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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명 이상의 기업, 정부, 유엔, 시민사회 지도자들이 정의롭고 공평하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업의 노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에 모였습니다. 페드로 산체스 페레스-카스테욘(Pedro Sánchez Pérez-Castejón) 스페인 총리와 호세 라모스-호르테(José Ramos-Horte) 동티모르 대통령은 정의롭고, 공정하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업의 노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크고 작은 회사의 CEO들과 더불어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에 참석했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과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차장이 이끄는 24시간 정상 회의에는 유엔, 정부, 시민사회, 유엔글로벌콤팩트 로컬네트워크 등 12,000명 이상의 참석자와 지도자들이 시간대에 따라 모였습니다. 이번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은 태국 방콕 현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방콕에서 개최된 1972년 유엔 인간 환경 회의(1972 UN Conference on the Human Environment)를 기념하고 지구 환경 행동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UN 스톡홀름 +50 회의(UN Stockholm +50 Conference)의 개막을 포함해, 24시간에 걸친 전체 및 패널 토론에서 비즈니스 리더들은 10대 원칙을 준수하며, 변화를 가능케 하는 책임 있는 기업과 생태계를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의 글로벌 집단적 영향을 가속화하고,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공유했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기업의 규모, 업종과는 관계 없이, 이제는 과감한 조치를 취해야 할 때이다. 여러분이 오늘 이 곳에 자리한 것은 여러분이 선언한 약속 때문일 것이다. 넷 제로(net-zero)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약속,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 – 인권, 노동, 환경의 가치를 지지하며, 부패에 맞서고, 성평등을 약속하며, 성별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임금을 지급한다는 약속, 바로 개발도상국이 직면하고...
작성일 : 2022.06.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32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2년 리더스 서밋 개최를 맞아, 10대 원칙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에 대한 후원 기업을 발표합니다. 본 기업들의 후원금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각 지역에 걸맞는 컨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제공하는 데 쓰일 것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후원사는 성평등, 기후변화, 인권 및 노동권을 포함한 주제에 걸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달성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동료 학습 그룹(peer learning group), 싱크 랩(Think Lab) 및 이러닝(e-learning) 싱크 도구의 개발을 지원합니다. 후원사의 재정 및 현물 지원은 69개국에 위치한 지역 협회를 통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전 세계 중소기업의 지속가능성 여정(sustainability journey)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차장은 "후원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의 최고 수준으로 협력하며,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변화를 가능케 하는 책임 있는 기업과 생태계를 통해 SDGs의 달성을 지원함으로써, 비즈니스의 글로벌 집단적 영향을 가속화하고,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2021-2023 전략의 핵심이다”고 말했습니다. 후원사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 기업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10대 원칙에 대한 헌신을 입증해야 하며, 후원 중인 지속가능성 영역에서 강력한 성과를 발휘해야 합니다. 또한 최소 2년 동안 프로그램 비용을 펀딩해야 합니다. 성평등 부문: Patron: L'Oreal Sponsors: Mary Kay,  Project Management Institute 노동 부문: Patron: Schneider Electric Sponsors: McCormick & Co, UPM, L'Oreal, Firmenich 기후 부문: Patron: Iberdrola, AIA Sponsors: Schneider Electric, Moody' 거버넌스 부문: Patron: Enel Sponsors: RELX SDG...
작성일 : 2022.06.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99
아부자 허브는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책임감 있는 비즈니스를 동원, 촉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 5월 19일, 세계 최대 규모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 아프리카 지역 허브(Africa Regional Hub)를 런칭했습니다.  아프리카 지역 허브는 2021-2023 UNGC의 아프리카 지역 전략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에서 책임감 있는 비즈니스를 동원, 가속화하고 확대할 목적으로 설립됐습니다. 본 지역 허브 런칭에는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UNGC 사무차장, 플로라 무타히(Flora Mutahi) UNGC 이사, 멜빈 마시(Melvin Marsh) International Limited 창립자 겸 CEO, 마티아스 슈말레(Matthias Schmale) 나이지리아 주재 유엔 상주 조정관, 나이지리아 대통령 SDGs 특별보좌관으로 활동 중인 오레로페-아데푸리레(Orelope-Adefulire) 공주, 올라조비 마킨와(Olajobi Makinwa) UNGC 정부관계 및 아프리카 담당관, 나이지리아 외교사절단원들과 유엔 나이지리아팀 구성원들이 참여했습니다. 아프리카가 13억 명의 인구와 3조 5000달러의 GDP를 기반으로 전 세계 시장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 기업들도 지속가능한 경영을 향한 움직임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2023 UNGC 아프리카 전략은 아프리카 전역의 기업들이 10대 원칙을 준수하는데 필요한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UNGC의 원칙을 기반으로 한 접근 방식은 기업 경영이 적어도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영역에서 근본적 책임을 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UNGC는 아프리카 지역 허브를 개소하며 아프리카의 지속가능성을 가속화하고 확대하기 위한 3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째, 아프리카 100대 기업의 모집 및 참여를 증진시켜 아프리카 허브의 영향력 강화 둘째, 섹터 및 지역, 기업 규모를 불문하고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활동 범위를...
작성일 : 2022.06.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8
지난 5월 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시가총액 3조5000억 달러를 보유하며,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물 복원 연합은 글로벌 수자원 위기 해결을 위한 집단행동의 가속화를 발표했습니다. 수자원 이슈를 기업의 최우선 의제로 삼고, 세계 담수자원 보전을 목표로 하는 업계 CEO 주도의 '물 복원 연합'이 오늘 집단행동을 통해 글로벌 물 복원력을 높이겠다는 기업 주도의 2030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본 전략은2030년까지 100개의 물 스트레스 유역에서 계측할 수 있는 긍정적인 물 영향을 달성하여 30억 명의 사람들을 위한 물 안보에 기여하도록 설정하며, 2030년까지 3억 명 이상의 인류에게 물과 위생에 대한 공정한 접근을 가능케 할 것을 약속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태평양연구소(Pacific Institute)의 파트너십으로 이루어진 CEO수자원 관리 책무가 발족한 물 복원 연합에는 Ecolab, Microsoft, Starbucks, GSK, Danone, Gap Inc., ABInBev, WaterAid, water.org, UNICEF등의 파트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 복원 연합의 2030 전략은 회원사의 지식과 고유한 능력을 활용하고 혁신적인 자금 조달 매커니즘을 개발하며 기업, NGO, 공공 부문이 물에 대한 지역적 행동을 연합하는 확장 가능한 집단 행동 프로젝트들을 통해 달성될 것입니다. 5월 24일 발표된 전략은 기업들이 물에 대한집단 행동을 신속하게 확장하여, 2025년까지 100개 유역에서 집단 행동을 개시하고, 2030년까지 그 효과를 완전히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물 복원 연합 회원사들은 현재 11개 중심 유역에서 12개의 공동 출자 집단 행동 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자연 기반 솔루션, 재생 농업, 폐수 재활용, 물 재사용 및 기타...
작성일 : 2022.06.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77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사무차장이 EU집행위원회가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directive for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의 진일보를 환영하며, UN과 OECD가 채택한 주요 국제 표준, 특히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에 보다 깊이 연계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지난 5월 23일, 획기적인 법안 제정에 중요한 사건으로 꼽히는 EU집행위원회의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안(European Commission’s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에 대한 피드백 라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성명문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최대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써, 실사를 통해 인권과 환경 보호를 위한 EU집행위원회의 약속을 환영하며, 본 다중 이해관계자 피드백을 통한 기여 또한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 ILO 3자 선언(ILO Tripartal Declaration), 다국적 기업을 위한 OECD 가이드라인(MNE Guidelines) 등,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에 관한 주요 국제 표준에 보다 깊이 연계하여, 지침안이 보강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2월 23일 EU집행위원회에 의해 채택된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European Commission’s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 초안의 목표는 "시장에서 기업들이 리스크를 식별, 예방 및 완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자사의 운영, 자회사 및 가치 사슬에서 잠재적 또는 실제적, 부정적 인권 및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방지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초안은 더 나아가 효과적인 실사를 수행하지 않거나, 예방 또는 시정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기업이 행정 처벌과 민사 책임을 질 것을 제안합니다. EU집행위원회가 5월 23일까지 수집한 피드백은 요약되어 유럽의회와 이사회에 제출될 것이며, 입법 논의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작성일 : 2022.05.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41
2021년 말, 70개국 15개 산업분야에의 2,253개의 기업이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감축 목표를 승인 받았거나, 감축목표를 제출하기로 서약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기업들의 가치를 합하면 전세계 시가총액의 3분의 1(미화 38조 달러)을 능가합니다. 2021년 승인된 감축 목표 중 약 80%가 1.5°C 목표에 맞춰져 있으며, 2015년부터 2020년까지 1.5°C 목표를 설정한 기업 대다수는 요구된 감축속도보다 2배 빠른 속도로 배출량을 감축했습니다. 전세계 고-영향(high-impact)기업들의 과학기반 감축목표 도입률은 20%로 목표한 임계치를 달성했습니다. 과학기반 감축목표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Scope 1 및 Scope 2 배출량을 12%, 장기적으로는 29%까지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SBTi 기업들은 타사에 비해 더 빠른 속도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Ti는 1.5°C 기후 목표에 상응하는 기업 배출량의 즉각적인 감축을 위해 전세계 기업들의 ‘넷제로 표준(Net-Zero Standard)’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11개사가 넷제로 목표를 수립했으며, 1000곳이 넘는 기업들이 목표를 수립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최근 설문 결과에 따르면, 과학기반 감축목표를 제출하기로 서약하고, 실제로 감축 목표를 설정한 기업들의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BTi는 전세계 기업들의 과학기반 감축목표 설정을 촉구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최근 SBTi는 지난 2015년 설립 이래 3번째로 본 이니셔티브의 영향에 대한 연간 영향 평가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2021 이행보고서 ‘기업 기후행동의 범세계적 확대’에 따르면 SBTi 기업들의 총 가치는 2020년 당시 전세계 시가총액의 20%였으나, 현재 3분의 1 이상(미화 38조 달러)으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SBTi 승인을 받은 과학기반 감축목표를...
작성일 : 2022.05.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51
안토니오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이 케냐 출신의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를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차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지난 2년간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며, UNGC 10대 원칙준수와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의 글로벌 연대와 영향력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야심찬 전략을 새로이 개발하고, 런칭한 바 있습니다.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개발, 유엔 및 민간 부문에 걸쳐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는 케냐의 사파리콤(Safaricom) PLC에서 유엔에 가입하여 지속 가능한 사업과 사회적 영향의 책임자로 근무했으며, 사파리콤의 글로벌 및 현지 지사에서 유엔 조직 간의 여러 민관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의 구현을 이끌었습니다. 이에 앞서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IPPF 아프리카, UNDP 소말리아, CARE 소말리아와 함께 여러 분야에 걸친 공공 정책과 역량 개발 작업을 주도하고, 주요 사업체, 시민 사회 단체 및 자선 단체와의 파트너십 체결 및 관리 업무를 이어왔습니다. 그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캐나다 맥길 대학교에서 경제학 및 국제개발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유엔글로벌콤팩트를 주도하고,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 영향력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책임을 맡게 될 것입니다. 그는 유엔 사무총장과 사무차장에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민간 부문의 기여, 유엔과 비즈니스의 참여, 그리고 민간 부문과의 주요 조직 파트너십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하며, 민간 부문과 새롭고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개발하는 것과 함께, 이해관계자 및 국제기구들과 함께 유엔 기관 간 문제에 대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