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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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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23년도 정기총회를 4월 6일(목)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I+II)에서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180여 명의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본 회의 안건을 의결하고, 반기문 UNGC 한국협회 명예회장의 특별강연과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limate Ambition Accelerator, 이하 CAA) 프로그램의 Round II 런칭 세레모니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해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많은 회원사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여러 분야에서 기업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하며 전년도를 회고했습니다. 또한 “UNGC는 전 세계적으로 2만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협의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한국도 지난해 회원사 수가 300개가 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UNGC에 동참하는 회원사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올해도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회원사들이 내실 있는 ESG 경영과 더불어 SDGs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올해부터 더욱 본격화되는 ESG 흐름 속에서 각 회원사가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주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올해 정기총회는 이동건 회장의 주재 및 유연철 사무총장의 보고를 통해 △전기 회의 의사록 채택 △2022년 사업, 결산, 감사 보고 및 의결 △2023년 사업 계획, 예산안 보고 및 의결 △이사 변경 의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사는 이를 청취한 후 승인하였습니다. 특히 이사 변경과 관련하여 △한국무역협회 구자열 회장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웨어밸리 손삼수...
작성일 : 2023.04.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087
2022년 10월,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니세프, 세이브더칠드런과 공동으로 ‘아동권리와 경영원칙’ 10주년 보고서를 발간하였고, 금년 3월 해당 보고서의 국문본이 발간되었습니다. 본 보고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유니세프-세이브더칠드런이 수립한 ‘아동권리와 경영원칙(Children’s Rights and Business Principles)’ 10주년을 계기로 유엔아동권리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이 재계에 미친 영향을 제시하고, , 아동권리가 지속가능한 기업책임경영에 통합되는 것과 관련된 진전사항을 검토하며, 향후 10년에 걸친 행동 가속화를 위한 핵심 사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이 아동에게 미치는 주요한 부정적 영향이 아동노동만이라는 통상적 가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동시에, 그러한 가정을 종식시키기 위한 방안의 중요성과 중대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아동권리를 중시하고, 아동권리를 반영한 경영원칙을 준수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본 보고서는 유니세프 아동권리 및 비즈니스 부문 전 책임자인 Andrew Mawson과 멕시코 몬테레이대학교 법과·사회과학대학 교수이자 인권·기업연구소장인 Humberto Cantú Rivera 및 컨설턴트인 Subajini Jayasekaran이 공저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외부 전문가의 조언과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료 다운로드
작성일 : 2023.03.3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619
작성일 : 2023.03.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583
정부 재생에너지 공급 목표 상향 없이 국내 기업 수요 충당 못해 기업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 플랜 1.5, ‘2030 기업 재생에너지 수요 전망 보고서' 발간 기업 수요 맞추고 재생에너지 가격 낮추기 위해선 현재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현재 21.6%에서 최소 33% 수준으로 재상향해야  기업 PPA 확대, 정부 재정 투입 없이 재생에너지 확대할 수 있는 ‘윈-윈(Win-win)’ 옵션, 제도 합리성 높이고 장애 요소 없애야  정부의 현 에너지 정책으로는 ‘30년 재생에너지 공급량이 기업이 필요한 수요의 절반에 그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재생에너지 공급 목표를 낮추더라도 기업의 RE100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다는 정부 입장과 배치되는 것으로, 기업 경쟁력 차원에서라도 정부의 재생에너지 공급 목표가 대폭 상향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했다. 20일(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UN Global Compact Network Korea),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CDP한국위원회)이 2020년 공동 발족한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CoREi)”는 기후환경단체 플랜1.5와 공동으로 국내 기업 재생에너지 중장기 수요를 추정한 ‘2030년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전망 보고서'를 공개했다. 데이터에 기반해 기업의 미래 재생에너지 수요량을 분석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최대 전력 사용기업인 삼성전자를 비롯,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한다는 RE100에 가입한 국내 기업이 크게 늘었음에도, 정부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에서 재생에너지 공급 비중을 ‘30년 기준 30.2%에서 21.6%로 낮췄다. 이에, 시민사회뿐 아니라 경제계에서도 재생에너지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됐지만 주무부처인 산업부에서는 하향 조정된 재생에너지 공급 목표로도 기업의 수요 대응에는 문제가...
작성일 : 2023.03.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78
이번 Monthly Insights 3월호에서는 부상하는 글로벌리스크들에 맞서 지속가능발전을 향한  CEO들의 역할 재정립, 그리고 전 세계 CEO들의 제언과 전략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전문가 인사이트 코너에서는 Aon사의 CEO 그렉 케이스(Greg Case)와 Bel사의 전략기획이사 하이디 아스킨(Heidi Askin)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기업의 회복탄력성 구축 방안 등을 다루었습니다. 본부 소식 코너에서는 해운업 분야의 저탄소 혁명과 아프리카 녹색 일자리 창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프리카의 해양 산업의 공정한 전환을 위한 태스크포스의 전문가들은 오늘날 아크라에서 아프리카의 해양 지도자들에게 아프리카 대륙이 해운의 녹색 전환으로부터 기대되는 새로운 직업과 훈련 장소의 많은 이점을 차지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로 보는 ESG 트렌드에서는 Δ일터에서 성차별 없어지면, GDP 9000조 증가? Δ환경부, 녹색채권 최대 3억원 지원... "K-텍소노미 조기안착" 등의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GEK 코너에서는 S&P Global의 여성 노동자와 기업 CEO들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 팬데믹 이후 2022년까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다이찌산쿄(Daiichi-Sankyo)의 다양성과 포용성 증진을 위한 어떤 사내 진로 설계 세미나를 진행하는지에 대한 사례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Monthly Insights는 회원사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으로, 매월 첫째 주 수요일 회원사 실무진들에게 발송됩니다. Monthly Insights 관련한 문의 및 제안사항은 gckorea@globalcompact.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김의준 연구원, 직통번호 070-4327-5051)
작성일 : 2023.03.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