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THE CSR 2019 Seoul 개최 안내 (11/13)

 nn지속가능경영 전문기관 더씨에스알이 오는 11월 13일(수) 제4회 지속가능경영 비즈니스포럼 『THE CSR 2019 | Seoul』을 개최합니다.nn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THE CSR 2019 | Seoul』은 지속가능경영 최신 트렌드와 CSR 우수기업 경영사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

“1.5°C를 위한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

2015년, 파리협약은 세계 정부가 지구 온난화를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2°C 이하로 제한하여 기후 변화로 인한 최악의 영향을 예방하고 더 나아가 온도 상승을 1.5°C로 제한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각 정부의 추진의지는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1.5°C 이하로 온난화를 유지할 수 [...]

유엔글로벌콤팩트, SDGs 위한 투자 유도를 위해 재무최고책임자(CFO) 네트워크 발족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세계 최초로 기업 전략과 투자를 통해 SDGs를 추진하는 데 집중하는 CFO들을 위한 네트워크를 발족했습니다.nn‘개발을 위한 자금마련과 관련한 고위급 대화’와 함께 개최된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라운드테이블에서 발표된 재무 최고 책임자 네트워크는 혁신적인 금융상품을 개발하는 민간 이해관계자들이 2030의제를 현실화하기 위해 매년 [...]

SDG 비즈니스 포럼,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기업의 행동 촉구

SDG 서밋의 첫 세션이었던 제 4 차 연례 SDG 비즈니스 포럼(the fourth annual SDG Business Forum)에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에서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기업, 정부, 시민사회 및 유엔이 모였습니다.nn국제상공회의소(ICC), 유엔경제사회국(UN DESA), 유엔글로벌콤팩트가 [...]

87개 선도기업들,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1.5°C 기후 목표 실현 약속

전체 시가총액이 총 2조 3천억 달러이자, 직접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연간 73개의 화력 발전소와 동등한 87개 글로벌 기업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최악의 사태를 예방하고자 기후 과학자들이 제안에 맞춰 기업활동을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nn해당 87개 社는 총 28개 분야에서 420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27개 국에 본사를 두고 [...]

[유엔글로벌콤팩트-액센추어 공동연구]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비즈니스 기여 궤도 벗어나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액센추어가 실시한 세계 최대의 지속가능경영 연구에 따르면, 최고경영자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기업의 공헌이 목표 실현 궤도를 벗어났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n금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발표된 ‘2019 유엔글로벌콤팩트-엑센추어 CEO 전략 스터디 (UN Global Compact-Accenture [...]

유엔글로벌콤팩트, ‘UNGC LEAD’ 발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9월 22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10가지 원칙 이행과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UNGC LEAD (Global Compact LEAD) 기업을 발표하였습니다.nn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UNGC 리더스 위크(UN Global Compact Leaders Week 2019)에서 발표된 해당 기업들은 세계 [...]

“1.5°C를 위한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 기업 리더들의 행보에 주목

유엔글로벌콤팩트, DNV GL, 서스테니아가 유엔기후행동정상회담을 맞아 세계 온도 상승을 1.5°C로 제한하는 야심찬 기후 행동을 취하는 기업들의 사례를 담은 보고서를 출간하였습니다.nn총 시가 총액이 2조 3천억 달러에 달하고 연간 직접 배출량이 73개의 석탄 화력 발전소와 동일한 87개 기업이 “1.5°C를 위한 기후 의지 — 우리들의 유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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