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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콩고민주공화국협회 설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8 13:41
조회
2292
스크린샷 2017-09-18 오후 6.29.29

모니크 기에스크(Monique Gieskes)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콩고민주공화국협회 창립에 공식적으로 서명하고 있다.좌측부터 마크 무디 스튜어트(Mark Moody-Stuart) 유엔글로벌콤팩트 재단 이사장, 로버트 슈데붐(Robert Schuddeboom) 주콩고민주공화국 네덜란드 대사, 마만 삼보 시디코(Maman Sambo Sidikou) 사무총장 특별대표, 치방구 카라라(Tshibangu Kalala) 콩고민주공화국 부총리

(2017년 9월 7일, 킨샤샤) 유엔글로벌콤팩트 콩고민주공화국협회는 9월 7일 수도 킨샤샤에서 공식 창립되었습니다. 협회가 주관하고 주콩고민주공화국 네덜란드 대사관이 후원한 창립 기념식에는 150명이 넘는 기업, 유엔, 시민단체, 정부 인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의 4개 부문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해당하는 부서의 장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모니크 기에스크(Monique Gieskes) 콩고민주공화국협회 회장은 이번 콩고민주공화국협회의 설립이 민간부문에는 “필수적인 진보”가 될 것이며, 기업들에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마크 무디 스튜어트(Mark Moody-Stuart) 유엔글로벌콤팩트 재단 이사장은 이번 창립기념식을 ‘역사적인 순간’이라 칭하며, 참석기업들에 유엔글로벌콤팩트 활동을 장려했습니다. 그는 또한 “SDGs의 성공은 유엔글로벌콤팩트 각국 협회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각국 협회 없이는 SDGs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전세계 기업들에게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일한 방법은 각국 협회를 통해서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밖에 고위급 연사로는 로버트 슈데붐(Robert Schuddeboom) 주콩고민주공화국 네덜란드 대사, 마만 삼보 시디코(Maman Sambo Sidikou) 사무총장 특별대표, 치방구 카라라(Tshibangu Kalala) 콩고민주공화국 부총리가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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