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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UNGC 이사회 신규 부의장(vice-chair) 임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9-29 17:42
조회
1903


안토니오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9월 15일, 솔란지 리베이로(Solange Ribeiro) 네오에네르기아(Neoenergia) 부회장을 UNGC 이사회의 신규 부의장에 임명했습니다. UNGC는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연 2회 이사회가 개최됩니다.

브라질 출신의 리베이로 부회장은 에너지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네오에네르기아는 특히 SDG 7(경제적이고 깨끗한 에너지)과 SDG 13(기후 행동)에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 모델을 보다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사무총장에 의해 임기가 3년 더 연장된 IMAGINE의 공동설립자/의장인 폴 폴먼과 함께 이사회 공동 부의장으로 일하게 됩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새로운 부의장인 솔란지 리베이로 부회장을 환영한다. 그가 가진 에너지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향한 오랜 노력은 이사회 및 공동의 사명을 이루는데 있어 중대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UNGC 사무총장은 “에너지 분야는 세계 기후 위기의 대응에 있어 핵심적이다. 리베이로 부회장의 경험을 기반으로 UNGC 참여사들에게 30년 안에 세계 경제를 탈 탄소화시키는 데 필요한 혁신과 필요한 조치들에 대한 가이드를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있는 결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리베이로 부회장은 부의장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UNGC이사회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10대 원칙과 SDGs에 대한 기업의 글로벌 영향력을 가속화시키는 것은 전 세계의 여러 이해 관계자들을 참여시키고, 우리 모두가 직면한 현재의 환경 및 사회적 맥락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의제라고 생각한다. 이 의제를 위해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UNGC의 전략적 앰비션에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 이번 이사회를 통해 로베르토 마르퀘스(Roberto Marques) 이사회 멤버이자 Natura&Co 그룹 CEO는 이사 임기가 3년 더 연장되었습니다.

UNGC 이사회는 유엔 내에서 책임있는 비즈니스를 위한 이니셔티브의 전략과 정책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다중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이사회는 UNGC에 대한 지속적인 전략 및 정책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사회 구성원은 UNGC의 사명을 발전시킬 의지와 능력이 있는 대변인들로서 무보수 명예직이며, 개인 자격으로 역할을 수행합니다.

현재 UNGC 이사회 구성은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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