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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프로젝트]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유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03 14:30
조회
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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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C 한국협회는 민간부문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지원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와 볼란스(Volans)가 추진하고 있는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프로젝트(Breakthrough Innovation Project)’를 소개합니다.

선구적인 기업 리더 및 혁신가, 유엔글로벌콤팩트 LEAD 기업 10곳이 참여하는 동 프로젝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테마들을 이용해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SDGs 달성에 요구되는 혁신과 시장 변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차세대 사내 기업가들은 일년 동안 혁신적인 기술을 평가하고, 이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활용하게 됩니다.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Breakthrough Innovation) 프로젝트는 △경제적 성과, △환경적 성과, △사회적 성과의 ‘트리플 보텀라인(TBL: Triple Bottom Line)’ 개념의 창시자이자 볼란스(Volans) 창립자 겸 대표이사, 존 엘킹턴(John Elkington) 의 ‘Stretch Agenda’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유형을 제시합니다.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Breakthrough Innovation) 프로젝트’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즈니스유형

• 개인화(Personalization): 재화 및 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개별소비자의 니즈를 즉각적으로 충족시키는 유형. 새로운 기술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 자원 순환(Closed-loop): 재활용과 재사용를 기반으로 자원의 지속가능한 순환을 추구하는 새로운 소비 구조.
• 자산 공유(Asset sharing): 값비싼 재화 또는 서비스를 여러 사용자들이 공유하는 협력 소비경제.
• 사용 기반의 가격(Usage-based-pricing): 재화 및 서비스의 사용량을 기반으로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기업의 소비자 기반 확대하는 비즈니스 유형.
• 협력적 생태계(Collaborative-ecosystem): 공급망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한 기업 리스크 감소 및 비용 절감.
• 민첩성(Agility): 기술을 활용해 즉각적인 의사결정 및 사전예방, 신속한 대응.

협회는 새로운 기술을 통한 비즈니스 기회들을 소개하여 우리 기업들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본 프로젝트에 관한 문의사항은 사무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Volans 소개

2008년 설립된 볼란스(Volans)는 런던에 본부를 둔 컨설팅 회사로 비즈니스 리더들이 지속 가능성을 위해 점진적 변화를 넘어 구조적 변화(Breakthrough)를 이룰 수 있도록 자문과 해결방안을 제시합니다. 볼란스(Volans)는 ‘돌파구 10개년 계획(Breakthrough Decade)’이 제시하는 생각과 사고의 전환, 활동의 확대를 목표로 기업이 이러한 기회들을 탐구하도록 파트너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선구적인 혁신가이자 경영 전략가, 작가 그리고 기업 지속가능성 연구의 대가로 알려진 존 엘킹턴(John Elkington)이 이끌고 있으며, 그가 제시한 ‘트리플 보텀라인(Triple Bottom Line)’과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Breakthrough Innovation)’ 개념은 많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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