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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책임투자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글로벌콤팩트 원칙과 상생의 관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10-19 18:26
조회
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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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와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가 후원하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이 공동주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책임투자를 통한 기업 가치 제고: 글로벌콤팩트 원칙과 상생의 관점” 심포지움이 지난 10월 8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롯데 호텔 사파이어 볼룸(3층)에서 회원사 기업 대표 및 학계, 관계자들 200여명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영국 소재 CSR 최고 권위 기관인 국제비지니스리더스포럼(IBLF) Peter Brew 아태지역 소장, Hermes Equity Ownership Services의 Leon Kamhi 부대표 및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장(홈플러스 회장),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갑홍 한국표준협회 회장, Nicolas Sauvage NH-CA 자산운용 사장, 이원일 알리안츠 사장 등 30여명의 국내외 연사자들이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동 회의는 11월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와 비지니스 서밋 개최에 앞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SRI(Social Responsible Investment) 관련 이슈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G20 정상회의는 ‘강하고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주요한 의제 중 하나로 삼고 있으며, G20 정상회의와 동시에 개최되는 G20 비지니스 서밋에서는 ‘무역투자, 금융, 녹색성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 4개의 분과로 나뉘어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이 중요한 국제 아젠다가 되었음을 알수 있는 대목으로서, 금번 회의를 통해 G20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앞두고, UN Global Compact/CSR 가치와 사회책임투자 및 상생 이슈의 연계 토의를 통해 한층 높아진 지속가능성의 담론을 제공하였으며,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CSR/지속가능성 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기업 및 일반 국민들에게 글로벌콤팩트 원칙과 ISO26000 등 최신 국제 트렌드 및 지속가능경영 관점에서 상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한국의 사회책임투자(SRI) 아시아 허브로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해 보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포지움 회의 요약 자료는 자료실의 행사자료 및 발간자료에서 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