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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C 한국협회 자문위원회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5-11 18:21
조회
2778




UNGC자문위13.JPG






2011년 4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 아스토홀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자문위원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자문회의에서는 정부관계자들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및 협회 이사진들이 모여 한국 내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회의에 참석한 정부 인사들은 UNGC의 가치가 국가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이슈와 많은 부분 맥을 같이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1월 개최 국제회의가 한국의 사회 통합 등과 맥락을 같이한다고 판단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UNGC 한국협회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이슈에 중립적, 포용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기업과 NGO, 시민사회, 학계 간 협력과 대화에 있어서 bridge역할을 하고자 함을 피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UNGC 청장년 기업인 리더 포럼의 구성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UNGC 한국협회와 정부 인사들은 정부, 기업간 만남의 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으며, 정기적 모임은 연 1회 정도로 하되 필요 시 비공식 협의회 등 국가, 사회의 공동선을 위해 계속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동 자문회의에는 청와대 민영서 시민사회비서관실 행정관, 외교통상부 강정식 국제기구국 심의관, 고용노동부 심경우 국제협력관, 국민권익위원회 김의환 부패방지국장, 국가인권위원회 원재천 정책교육실장, 노사정위원회 박연정 대외협력실장, 전경련 엄치성 사회본부장, 대한상공회의소 박태진 지속가능경영원장 및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승한 회장, 주철기 사무총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이사, 울산대학교 나도선 교수가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