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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7: 해양 분야 글로벌 리더를 위한 3가지 핵심 영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2-06 10:26
조회
141


기후변화 영향의 핵심적인 완충재이자 생물다양성이 넘치는 해양은:
  • 필요 산소의 50%를 생산합니다
  •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5%를 흡수합니다
  • 해당 배출량으로 생성된 초과 열(excess heat)의 90%를 포집(capture)합니다
그러나, 상승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구의 생명체 보존 능력을 감소시켜, 해양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최근 몇 년 간 기후변화가 해양의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광대한 블루 카본 생태계 복원과 같은 해양-기후 해결방안의 기회도 늘었습니다. 글로벌 기후 의제에 해양이 포함되면서, 이집트에서 개최된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United Nations Climate Change Conference, COP27)는 이러한 추세를 활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토론의 장으로 역할하며, 유엔글로벌콤팩트는 3가지의 핵심 영역에 대한 글로벌 리더들의 행동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1: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에 투자할 것



청색 금융 투자의 확대는 해양 기반 해결 방안을 도입하는데 필수적입니다. 2030년까지 총 가치 약 3조 달러로 예측되는 해양 산업은 탄소중립 미래를 향한 전환에 운영을 맞추고 투자하여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이익을 목표하고,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2: 해양 노동자들의 공정한 전환을 보장할 것



탄소중립 해양 경제로의 전환은 해상 재생에너지 및 무탄소 연료 생산을 포함, 해운의 광범위한 탈탄소화로 인해 발생하는 일자리를 포함하여 양질의, 공정하며, 안전한 새 녹색 일자리를 창출할 기회입니다. COP27 의제의 핵심이자 공정한 전환을 전담하기 위한 첫 글로벌 부문별 태스크포스인 해양 산업의 공정한 전환을 위한 태스크포스(Maritime Just Transition Task Force)는 해양 노동자들의 공정한 전환을 달성하기 위한 행동 계획 10계명을 발표했습니다.

#3: 해양 보존을 위해 협력할 것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부문 이해관계자들의 의미 있는 협력과 지식 공유가 필요합니다. 해양 스튜어드십 연합(Ocean Stewardship Coalition)은 2018년부터해양 관련 산업, 학계, 금융 관계자, 정부 및 국제기구 협력의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