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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콤팩트 스페인협회, 식음료 기업 주도 SDGs 실무그룹 발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16 13:45
조회
2153
스페인

(마드리드, 2017년 7월 14일) – 지난 달 14일, 유엔글로벌콤팩트 스페인협회는 식음료 업계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돕는 실무그룹을 발족했습니다. 식음료 산업은 매년 9천 5백만 유로 이상의 경제가치를 창출하는 스페인의 주요 국가 산업입니다.

식음료 SDGs 실무그룹은 과거 스페인협회가 인권, 지속 가능한 관광 등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이슈별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되었습니다. 실무그룹은 모범 기업 사례를 모아 기업들의 SDGs 이행 실태를 파악하고, 기타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평가하는 지표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본 실무그룹의 결과물은 내년 상반기에 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활동기간 동안 실무그룹은 UNGC 스페인협회 회원사와 함께 2030의제가 제시하는 새로운 기회와 장애물에 대한 비전을 수립할 것 입니다.

실무그룹 참여 기업 및 협력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그로암브 프로달트(Agroamb Prodalt)
• 퀄리티 파스칼(Quality Pascual)
• 농업협동조합 코아토(COATO)
• 다국적 식음료기업 DIA
• 레스토라시온 산업 재산권 협회(Restoration Trademark Business Association)
• 에로스키 그룹(Eroski Group)
• 시로 그룹(Siro Group)
• 산미구엘 맥주(Mahou San Miguel)
• 메르카도나(Mercadona)
• 제조공정 안전 컨설팅 기업 프로살러스(Prosalus)
• 커피콩 제조 및 판매사 수프라카페(Supracafe)
• 스페인 식음료산업연맹(FIAB)
• 스페인 상업코드협회(AECOC)
•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 스페인 농업식품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Environment)
• 유니세프(UNICEF) 스페인

크리스티나 산체스(Cristina Sánchez) UNGC 스페인협회 프로젝트 매니저 및 실무그룹 조정관은 “역사상 가장 야심 찬 국제 프레임워크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각 산업의 전문가들이 지식과 견해를 나누며 함께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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