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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목표(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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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Busi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목표입니다.

SDGs는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중요한 발전 프레임워크를 제공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의 후속 의제로 2015년 9월 채택되었습니다.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된 SDGs는 사회적 포용, 경제 성장, 지속가능한 환경의 3대 분야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인간 중심’의 가치 지향을 최우선시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곳곳의 기업이 SDGs를 기반으로 투자, 솔루션 개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증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기업은 SDGs를 기업 전략 및 활동에 연계함으로써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SDGs의 성공적인 달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SDGs 발간자료
SDGs 소식
건강과 복지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3번 “건강한 삶의 보장과 모든 세대의 복지 증진”은 전 인류의 ‘건강권’ 보장을 모토로 모든 인류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으며, 각종 전염성 및 비전염성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15년 만료된 유엔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에 이어 채택된 지속가능개발목표(SDG)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발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2030년까지 전 세계 산모 사망률 10만 명당 70명으로 감축, AIDS,결핵,말라리아 등의 전염병 퇴치, 보편적 의료보장 달성, 유해화학물질 및 환경오염 인한 사망자수 감소 등을 내용으로 하는 9개의 세부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 정부와 인도주의 단체들이 질병퇴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수 많은 질병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시민들은 여전히 말라리아, 설사병과 같이 인류가 정복했다고 여겼던 전염병들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2015년 한 해에만 2억명 이상이 말라리아에 감염되었으며, 이 중 43만 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설사병은 2015년 하루 동안 어린이 2,200명의 목숨을 빼앗아 갔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감염성 질환이 예방접종과 공중보건 개선으로 손쉽게 퇴치될 수 있는 질병이라는 것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인류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민간부문의 노력으로 ‘보건은 모두의 비즈니스(Health is Everyone’s Business)’ 행동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 플랫폼은 기업 및 시민사회 파트너들이 협력하여 청년층에게 건강의 가치를 확산하고, 개인과 공동체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들을 발굴합니다. 오는 9월 21일 유엔 뉴욕 본부에서 열리는 UNGC Leaders Summit 2017에서 플랫폼의 진행상황과 기업 참여 사례들이...
작성일 : 2017.09.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75
글로벌해진 기업의 공급망은 그 규모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나들며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기업은 원자재를 구매 및 조달하는 과정부터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과정까지 수많은 공급업체들과 협력합니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공급망 지속가능성(Supply Chain Sustainability)은 회복력 있는 기업 공급망을 만드는데 필수적입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2번은 ‘지속가능한 소비 및 생산 양식 보장’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자연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효율적 사용, 공급망 내 식량 손실 감축, 화학물질/폐기물 방출의 획기적인 감소에 이르는 구체적인 세부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국적 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은 공급망 지속가능성을 통해 인권, 공정한 노동 환경 개선, 반부패를 촉진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들은 공급망 지속가능성 개선이 기업에게 있어 가장 큰 도전이라고 얘기합니다. 공급망의 규모와 복잡성 때문에 UNGC 10대 원칙을 기업의 공급망에 내재화 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이슈 플랫폼 운영 및 모범 사례 공유 등을 통해 기업의 공급망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의 경영진부터 지속가능성에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합니다. 최고경영자가 공급망을 임직원 및 지역사회 발전의 연장선으로 볼 때 공급망이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법무사, 상품 개발자, 마케팅 직원 모두 공급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의사결정을 할 때 가장 취약한 계층에 있는 공급자들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공급망 지속가능성 관련 자료 및 이행 사례를...
작성일 : 2017.08.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60
6월 27일은 유엔이 제정한 ‘중소기업의 날(Micr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Day, MSMEs Day)’입니다. 일반적으로250명 이하의 임직원을 고용하는 중소기업들은 세계 대다수 나라에서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중소기업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 ICSB)의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은 전체 기업의 90% 이상을 구성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전체 고용의 60~70% 그리고 국내총생산(GDP)의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6일 열린 유엔 총회에서는 이러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의 달성에 대한 중소기업의 기여를 알리고자 매년 6월 27일을 ‘유엔 중소기업의 날(UN MSMEs Day)'로 지정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6월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 주관 유엔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미국과 공동의장국을 맡아 본 기념일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사회적 니즈에 가장 먼저 대응하는 중소기업 전세계 고용과 수익 창출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빈곤 퇴치와 개발의 견인차입니다. 중소기업은 여성, 청년, 저소득 계층을 비롯한 노동 취약 계층을 더 많이 고용하기도 하며, 지방에서는 중소기업이 유일한 고용주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중소기업은 저소득층ㆍ빈곤층인 BoP(Base of Pyramid)의 주요 소득 제공자입니다. 중소기업은 사회적 니즈를 가장 먼저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하고, 사회적 포용을 이룰 수 있도록 안전망을 제공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기여 중소기업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에 빠질 수 없습니다. 특히 혁신, 창의성 증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SDG를 이행하기 위해선 국가 경제의 주요 산업에 속해 있는 중소기업들의 자금 접근성을 높이려는 노력이 요구됩니다. 목표 8.3과 9.3은 중소기업의 금융...
작성일 : 2017.07.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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