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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인도주의적 행동에 대한 전례 없는 교차 협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16 10:36
조회
2283


2019년 1월 22 일부터 25 일까지 27 개 민간 부문, 유엔 및 국제기구가 다보스에서 범세계적 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이 그룹은 2019년 세계 경제 포럼 연례 회의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영향을 위한 파트너십"이라는 공통된 목표 하에 ‘지속가능임팩트허브(Sustainable Impact Hub)’에 모입니다. 그들의 목표는 "협력은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하는 데 필수적이며 지속가능 발전 목표 (SDGs)가 모두 충족되지 않는 더 나은 세계는 창조 될 수 없다”는 공동 메시지로, 다보스 회의에 참석한 사회 각 부문의 의사 결정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아메드 알 메리키(Ahmed Al Merikhi), 인도주의 특사(UN Secretary-General’s Humanitarian Envoy)는 “이것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함께하는 2030 아젠다는 보편적이며 이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한 행동을 요구합니다. 이는 모든 자원과 다수의 이해관계자 파트너십을 통해 효율성과 임팩트가 전달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019 다보스 연례회의 주제, ‘세계화 4.0: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글로벌 구조 조성’ 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17개의 글로벌 목표들을 향한 많은 기업 이니셔티브가 장려 되고 있지만, 우리는 더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요구합니다. 우리는 더 박차를 가해야 하고, 모든 기업들을 기업지속성을 단지 좋은 아이디어에서 벗어나 실용적인 행동으로 전환하는 티핑포인트에 도달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롭 아커(Rob Acker) 세일즈포스닷오알지(Salesforce.org) CEO는 “올해 다보스에서 열린 ‘지속가능임팩트허브’에 일원이 된 것과 유엔과 비정부 기구들이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공유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글로벌 협력과 민-관 파트너십은 지속가능발전목표들을 달성하는데 대단히 중요하며, 이 일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인도주의적 우선 사항과 약자들의 요구의 변화는 더 이상 인도주의 관련 행위자들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인류를 위한 의제와 SDGs는 범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민간 부문의 행동과 파트너십의 가치를 이미 인정하고 있으며, 여러 유엔 총회 결의안은 17 개의 글로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과 협력하여 일하는 인도주의적 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라울 찬드란(Rahul Chandran), GAHI 이사는 “만약 우리가 이 위기상황에서 혁신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SDGs를 성취하지 못하고 뒤처진 채 남겨두게 될 것 입니다. 회사들과 인류, 유엔과 소규모 스타트업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는 진솔하고 장기간 파트너십을 통해 모여 이 복잡한 문제들을 다루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진심을 다한다면 가능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360도 라이브 토론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리더들이 난민과 이민자들, 청년들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최약계층을 위한 교육, 기술, 그리고 고용을 보장을 위한 협력과 같은 우선순위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서 연례회의 내내 방송될 예정입니다. 방문자들이 테마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새롭고 상호적인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메드 알 메리키는 “늘어나고 있는 인도적 도전들에 대응하는 것과 SDGs가 계획한대로 아무도 뒤에 뒤쳐지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은 혁신적인 협력에 기반한 민-관 파트너십의 동기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다보스에서의 ‘지속가능임팩트허브’는 주요 이해관계자들간에 적극적 협력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마르코 티니렐로(Marco Tinnirello), 유로비젼서비스(Eurovision Services) CEO는 ‘유로비젼 서비스는 다보스에서 논의했던 토픽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속가능임팩트허브’과 파트너를 맺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우리는 원거리 프로덕션을 제공하여 생중계로 모든 파트너들에게 그들의 웹 플랫폼과 소셜미디어 채널에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인도적 협력을 응원하고 전문적인 방송과 미디어 방안을 활용해 지속가능임팩트 허브의 컨텐츠의 도달이 최대치가 될 수 있도록 국제기구들을 지원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지속가능임팩트허브(Sustainable Impact Hub)’
  • ‘지속가능임팩트허브’는 2019년 1월 21일에서 25일 동안 스위스 다보스 플라츠, 72 프로메나드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까지 열립니다.
  • 2019년 협력파트너들은 UN Global Compact, Elhra, Global Alliance for Humanitarian Innovation, IFRC, IOM, OCHA, ODI, SDG Lab, Connecting Business initiative UNDP, UN Foundation, UNHCR, UNICEF, WFP, 그리고 WHO가 포함됩니다.
  • 본 이니셔티브는 CvB 다보스, Devex, 유럽방송연합, 유료비젼 서비스, GlouNNet, GSM 협회, 마스터카드, Philathropy Adviosrs, Salesforce, UN 인도주의 특사, 웨스턴 유니온 그리고 세계 경제포럼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 22개의 인도적 기구와 민간 부문 기구들이 2018년 1월에 다보스에서 지속가능임팩트허브를 통해 처음으로 성공적인 협력을 달성했습니다.
  • 지속가능임팩트허브는 Alliance4Impact에 의해 조직 및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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