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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비즈니스 리더들 유엔글로벌콤팩트 ‘Race to Zero Dialogues’에 동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02 12:08
조회
2728

비즈니스 리더들, 파리기후협정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원하기 위한 대담한 조치 지지

유엔기후협약 고위급 챔피언이 지원하는 10일 간의 ‘Race to Zero Dialogues’ 캠페인 기간 동안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남아프리카, 노르웨이, 미국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Water Resilience Coalition의 일환으로 기업용 수자원 탄력성 구축을 주제로 한 세션을 개최하였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물부족, 오염, 기후변화와 기타 지속가능성 저하 등 현재 동향은 현재와 가까운 미래 비즈니스에 중대한 도전을 가하고 있다”며, “Race to Zero Dialogues”는 인류가 수자원 측면에서 보다 탄력적인 세계에 살 수 있도록, 기후와 수자원 아젠다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민간 부문이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 모범 사례에 기여하고 파트너십을 수립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올해 13주년을 맞은 CEO 수자원관리 책무 이니셔티브를 통해 본 온라인 패널 토론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스톡홀름 국제 수자원기구와 협력 파트너가 함께 주최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측 연사로는 에밀리오 테누타(Emilio Tenuta) 미국 이콜랩 기업 지속가능성 담당 선임부사장, 캐린 스미스 이헤나초(Carine Smith Ihenacho) 노르웨이 NBIM 기업지배구조 최고책임자, 페로즈 쿠어(Feroz Koor) 남아프리카공화국 울워스 홀딩스 지속가능성 부문장, 산다 오잠보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참여했습니다. 제이슨 모리슨(Jason Morrison) CEO 수자원관리 책무 창립자/대표 겸 태평양연구소장은 “수자원은 기후 아젠다에 있어 보다 우선순위로 다뤄져야 한다”며 “수자원 회복탄력성이 기후 적응에 있어 핵심적이라는 사실은 명확하다. 기후위기 완화에 있어서도 수자원이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전하였습니다.

수자원의 날(11월 12일)에 대해
‘Race to Zero Dialogues’ 캠페인에서 선포된 수자원의 날 행사는 스웨덴 국제 수자원 기구(SIWI),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글로벌 수자원적응 연맹(AGWA),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수자원책무, 탄소공개 프로젝트(CDP)가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본 기념일은 탄소중립 및 회복탄력적인 미래에 대한 수자원 관련 커뮤니티 비전, 수자원과 관련된 각종 툴과 넷제로를 향한 여정을 완수하기 위한 솔루션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Water Resilience Coalition에 대해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수자원관리 책무는 여러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민간 부문 주도형 이니셔티브 ‘Water Resilience Coalition’을 새롭게 런칭했습니다. 본 이니셔티브는 물 부족 지역에서의 공동 행동과 더불어 측정 가능하며 도전적인 목표들을 세워 세계의 담수 자원을 보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AB InBev, Diageo, Dow Inc., Ecolab, Gap Inc., Microsoft, 그리고 PVH Corp의 7개사가 ‘CEO 수자원관리 책무’와 함께 담수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위 7개사를 비롯해, The Coca-Cola Company, HEINEKEN, Levi Strauss & Co., Woolworths의 4개사 또한 회원으로서 공동 행동과 담수 보호 노력에 함께할 것을 서약하며, 타 기업들에게 동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본 이니셔티브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알아볼 수 있으며, #WaterResilience 해시태그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넷제로를 향한 여정에 대해
‘넷제로를 향한 여정 캠페인’은 2050년까지 넷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을 한데 모으고자 런칭되었습니다. 11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Race to Zero Dialouges 행사는 국가, 지역, 도시, 기업과 기관들이 필요한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스톡홀름 국제수자원기구는 수자원 거버넌스, 수자원 외교 및 공동의 수자원 협력에 있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전문 기관입니다. 본 재단은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수자원 측면에서 보다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세계 각국의 정부, 도시, 기업들에 정책 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 기구는 다수의 유엔 프로그램 및 국제 협력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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