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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100개의 물 스트레스 유역을 확장하기 위한 글로벌 수자원 복원 전략 시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6-02 16:06
조회
2102


지난 5월 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시가총액 3조5000억 달러를 보유하며,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물 복원 연합은 글로벌 수자원 위기 해결을 위한 집단행동의 가속화를 발표했습니다.

수자원 이슈를 기업의 최우선 의제로 삼고, 세계 담수자원 보전을 목표로 하는 업계 CEO 주도의 '물 복원 연합'이 오늘 집단행동을 통해 글로벌 물 복원력을 높이겠다는 기업 주도의 2030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본 전략은2030년까지 100개의 물 스트레스 유역에서 계측할 수 있는 긍정적인 물 영향을 달성하여 30억 명의 사람들을 위한 물 안보에 기여하도록 설정하며, 2030년까지 3억 명 이상의 인류에게 물과 위생에 대한 공정한 접근을 가능케 할 것을 약속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태평양연구소(Pacific Institute)의 파트너십으로 이루어진 CEO수자원 관리 책무가 발족한 물 복원 연합에는 Ecolab, Microsoft, Starbucks, GSK, Danone, Gap Inc., ABInBev, WaterAid, water.org, UNICEF등의 파트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 복원 연합의 2030 전략은 회원사의 지식과 고유한 능력을 활용하고 혁신적인 자금 조달 매커니즘을 개발하며 기업, NGO, 공공 부문이 물에 대한 지역적 행동을 연합하는 확장 가능한 집단 행동 프로젝트들을 통해 달성될 것입니다. 5월 24일 발표된 전략은 기업들이 물에 대한집단 행동을 신속하게 확장하여, 2025년까지 100개 유역에서 집단 행동을 개시하고, 2030년까지 그 효과를 완전히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물 복원 연합 회원사들은 현재 11개 중심 유역에서 12개의 공동 출자 집단 행동 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자연 기반 솔루션, 재생 농업, 폐수 재활용, 물 재사용 및 기타 탄력적인 접근 방식에 대한 투자를 통해 물의 복원력을 향상시킵니다.

오늘 발표된 전략 중 하나로, 물 복원 연합 회원사들은 2050년까지 넷포지티브워터임팩트(NPWI)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SDG 앰비션의 일환으로 2020년 연합에 의해 시작된 NPWI는 기업활동이 지역의 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기업의 물 복원력 향상에 대한 기여가 어떻게 초과하는지 정량화 하기 위한 글로벌 프레임워크입니다. NPWI를 달성은 물 가용성, 수질 및 물 접근성을 통해 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현재 20억 명 이상의 인구가 물스트레스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22억 명 이상의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56%의 물 부족이 예상됩니다. 유엔에 따르면, 물에 대한 글로벌 목표(Global Goal)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 속도를 4배 늘려야 합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사무차장은 이 날 "공공단체와 민간단체 모두 세계적인 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단독적인 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인식은 조직적이고 집단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글로벌 물 복원 집단 행동 전략은 보다 지속 가능한 물 관리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협력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중요한 첫 번째 단계이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이어 제이슨 모리슨(Jason Morrison) 태평양연구소 이사장 겸 물 복원 연합 CEO는 "기업 부문의 임계 질량이 증가하면서, 물 복원 연합은 기후변화를 배경으로 물 행동의 판도를 바꿀 태세"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물 복원 연합은 2030년까지 회원사를 150개로 늘리겠다는 목표도 발표했습니다. 연합은 2020년 7개 회사가 설립한 이후 기업 회원 수가 4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폐수 처리 부족을 포함한 전 세계 물 사용, 저장 및 분배는 전 세계 온실 가스 배출의 10%의 원인이다. 산업은 더 이상 물과 기후 사이의 중요한 관계를 무시할 수 없다"며 크리스토프 벡(Christophe Beck) 에코랩 회장 겸 CEO가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물 부족은 모든 사업에 잠재적인 위험을 의미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스마트한 물 관리, 수자원 스튜어드십 및 집단 행동에 동참하는 것을 최우선순위로 놓는 것은 당사의 운영에서 시작하여 광범위한 고객 네트워크를 통해 확장될 것이다. '물 복원 연합'의 창립사이자 활동적인 회원사 중 한 군데로서, 에코랩은 기업이 우수한 물 관리 능력과 국민과 지구의 건강을 우선시하면서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물 복원 연합 회원사로는 3M, ABInBev, Cargill, Diageo, Dow, Ecolab, Gap Inc., Kurita, Microsoft, PVH, Starbucks, Bayer, Braskem, The Coca-Cola Company, Colgate, Cummins, Danone, Dupont, GSK, HEINEKEN, IHG Hotels & Resorts, Levi Strauss & Co., MARS, Reckitt, Phosagro, Woolworths 등이 있습니다.

수자원 관리 책무(CEO Water Mandate)

수자원 관리 책무는 수자원, 위생 및 기업의 수자원 관리를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기업의 리더들을 동원하는 UNGC의 이니셔티브입니다. 관리 책무 위임의 지지자(Endorsers of the Mandate commit)들은 6가지 핵심 요소에 대한 지속적인 진전과, 이를 통해 각 기업들의 수자원 리스크를 이해하고 관리할 것을 약속합니다. 2007년에 제정되어 태평양 연구소와 파트너십을 맺고 시행되었으며, 국제적인 수자원 문제가 광범위한 산업 분야와 공공 부문, 지역 사회 및 생태계에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인식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트위터에서 @H2O_stewards를 팔로우하시거나 웹사이트(www.ceowatermandate.org)에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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