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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프로젝트] 혁신 사례 - 필립스라이팅(Phillips Lighting)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4-03 14:13
조회
2670
projectbreakthrough1

UNGC 한국협회는 민간부문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지원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와 볼란스(Volans)가 추진하고 있는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프로젝트(Breakthrough Innovation Project)’를 소개합니다.

“밝아진 일상 - 커넥티드 LED 조명의 장래성”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축복 받은’ 조명 산업

philipslighting
프로젝트 리더
에릭 론드라트(Eric Rondolat), 필립스 라이팅, CEO

필립스라이팅(Phillips Lighting)은 필립스(Royal Philips Electronics)의 조명 부문에서 2016년 5월 독립 법인으로 출범했습니다. CEO 에릭 론드라트(Eric Rondolat)의 주도하에, 필립스라이팅은 단순히 LED 조명을 넘어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 조명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Pay-per-lux’와 같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여 조명산업의 재발견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론드라트 CEO는 “조명만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산업은 없습니다. 신기술 없이도 최대 80%까지 전력 소비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지능형 커넥티드 조명 시스템(connected lighting system)은 시간과 장소에 맞는 적절한 수준의 조명을 제공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 상에 3억개의 전구들 가운데 10%가 디지털 조명이고, 오직 2%만 커넥티드 조명에 해당합니다. 디지털 조명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커넥티드 조명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필립스라이팅은 건물 내 조명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반으로 ‘Pay-per-lux’라는 이름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지능형 조명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공간에 맞춤형 조명을 제공하는 동시에, 제품 관리도 담당함으로써 필립스라이팅은 더 나은 유지보수를 구현했습니다. ‘Pay-per-lux’는 또한 건물 내 자연 채광을 가능한 많이 사용함으로써 최소한의 조명을 설치하고 에너지의 과잉 공급을 방지합니다.

본 모델을 통해 조명 비즈니스를 한 단계 발전시킨 필립스라이팅은 조명 산업이 에너지 집약도를 고려할 때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미래를 위한 무궁한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philipslighting1영상 제작: Atlas of the Future

소개된 회사 및 사례는 토론과 아이디어 제공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선별한 것으로,

개별적인 회사나 개인적 견해를 지지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프로젝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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