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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49호
작성일
2011-12-08 11:03
조회
2278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49호
2011년 12월 1일주요 행사
1. Global CSR Conference 2011 결과
2011년 11월 22~23일 양일에 걸쳐 국내 최초의 CSR 국제회의인 Global CSR Conference 2011(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최, KMAC 주관)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22일 개회사에서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UN과 정부, 기업 및 시민사회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사회적 책임의 불을 당기는 효과적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한 축사에서 “다수의 참여 없이는 변화를 이룩할 수 없으며 한국기업들이 지속가능성을 수용하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에 가입함으로써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한승수 조직위원장(전 국무총리)은 환영사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과 기업간의 전도유망한 협력체계를 보여주며, 더욱 개선된 국제개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UN Global Compact의 게오르그 켈(Goerg Kell) 사무국장은 '기업지속가능성 리더십 청사진을 통한CSR 경영'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는 것은 미래 발전 기회를 선점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분과세션 1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원칙과 기업경영의 변화’를 주제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의 분야 내 최신이슈에 대한 기업의 우수사례 발표 및 토의가 진행었으며, 분과세션 2에서는 ‘이해관계자 참여와 기업혁신’을 주제로 기업이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피드백을 받고, 이를 기업전략과 혁신에 반영하는 우수사례 발표 및 토의가 있었습니다.
22일 18시부터 21시까지 환경부 장관 주최로 진행된 갈라디너는 UNGC 가치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하여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만찬 전, 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기업들이 유엔글로벌콤팩트 4대 가치와 더불어 기후변화대응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합니다. 이어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내용의 축사를 하였습니다.
23일에는 종합세션을 통해 ‘기업 공시와 사회책임투자’를 주제로 사회책임투자에 대한 글로벌트렌드를 소개하는 한 편, 기업 지속가능성과 기업 성과간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들이 제시되었습니다. 폐회식에서는 세계의 경제적 사회적 도전과제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성장을 실현하는데 참가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젊은 층의 CSR 활동 참여를 적극 도모하는 내용의 '서울선언'과 ‘행동 계획’이 채택되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를 통한 기업 지속가능성 향상’을 주제로 하는 Global CSR Conference 2011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경영 혁신과 전략을 공유하며, 산업, 정부, 학계, NGO의 세계 주요 리더와 전문가들로부터의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업 지속가능성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향상시키고, 2012년 6월 브라질 리오에서 개최되는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 (Rio+20)’에 한국 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고 기여방안을 적극 논의하였습니다.
서울 G20정상회의 (2010년 개최) 결과의 민간차원 이행 노력의 일환으로서, 한국의 국가 브랜드,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국의 부패/투명성 지수 개선 기여에 공헌하였다고 할 수 있으며, 한국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및 금융책임투자(RI)의 한 허브로 육성하고, 기업 지속가능성의 국제적 담론에 한국이 주도적으로 기여하며 국제 에너지 문제를 논의(신재생 에너지, 원자력 에너지 이슈)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슈인 ‘노조의 사회적 책임’, ‘탄소 경영’, ‘동반 성장’ 등에 대해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는 8.15. 경축사시 언급된‘공생발전’, ‘상생’, ‘공정 사회’ 등 이슈와 관련, 기업 차원에서 실제적 이행을 도모하는 의미도 있었으며 한국의 ‘녹색성장’, ‘녹색경제’의 주도 국가로서의 위치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욱 자세한 회의 보고서는 추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입니다.
2.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 COP 워크숍 결과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는 지난 11월 21일(월) 신라호텔 마로니에룸에서 COP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UNGC 본부의 COP 담당자들이 직접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콤팩트 회원을 위한 일일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글로벌콤팩트 관리모델’ (The Global Compact Management Model)에 근거하여 UNGC 10대 원칙을 보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예시를 소개하였습니다.
투명성, 반부패 이슈에 초첨을 맞춘 본 교육행사는 우리협회 주철기 사무총장의 ‘유엔글로벌콤팩트와 반부패’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이어 UNGC 본부의 COP 담당자들은 영어와 한국어로 글로벌콤팩트 관리모델을 구성하는 각 과정 즉,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을 평가 (Assessing), 규정(Defining), 적용 (Implementing), 측정 (Measuring), 소통 (Communicating)을 순차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소그룹으로 나뉘어 실질적으로 다루고 싶은 반부패 이슈를 정한 후 글로벌콤팩트 관리모델에 의거하여 설정한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동 교육행사는 참석자들에게 글로벌콤팩트의 기대 및 COP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직접 배우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습니다.
3.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민간포럼 결과
지난 11.30(수)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2011.11.29-12.1)에서 세계개발원조총회 사상 처음으로 민간기업 대표가 참여한 민간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국제기구 인사, 주요 경제단체 및 기업인 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동 포럼은 대한민국 정부, UNDP, 유엔글로벌콤팩트, OECD 기업산업자문기구(BIAC)에 의해 공동개최되었으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및 전경련이 주관하였습니다.
동 포럼은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성환 외교부 장관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아울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의 기조연설로 이어졌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연설에서 “비즈니스는 고용과 혁신에 있어 주요한 원동력이며 전세계적인 지속가능 개발은 충분한 민간 투자가 폭넓은 성장에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 라고 역설하였습니다. 또한 “성장, 투자 및 비즈니스 활동은 지속 가능해야 하고 책임감을 동반해야 하며 최상의 기업윤리 기준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이 모든 것이 유엔글로벌콤팩트 원칙에 부합하며 현재 140개 국가 6000개 이상의 기업이 글로벌콤팩트 이니셔티브에 속해 있고, 이들은 기업이 단기적 이윤을 추구하기 보다는 장기적 가치를 지향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전경련과 협력하여 우리 협회의 회원사를 비롯한 국내기업들의 동 포럼에 대한 참여를 도모하였습니다. 이에 국내기업 연사자로서 UNGC 회원사인 SK와 LG전자 및 대성에너지가 동참해 개발원조 분야의 민관협력과 기업의 중추적인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동 민간포럼은 민간기업들의 개발활동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국내외 민간기업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우리협회의 주철기 사무총장은 UNGC 및 독일의 Bertelsmann 재단 등이 공동 개최한 개발파트너 포럼에서 효과적인 민관협력의 증진 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4. 글로벌콤팩트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결과
11월 24일(목) 개최된 '한중일 연구자 회의'에서는 '자연 재해 및 비상 사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한중일 공동 연구'세션에서 이원재 한겨레 경제연구소장이 발표하였고, 각국 연구결과 발표 세션에서는 심상달 KDI 명예연구위원이 '사회적 기업'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11월 24~25일 개최되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에서는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통해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메커니즘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유엔글로벌콤팩트 용어가 좀더 일반인 들에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어린이와 젊은이들에게 CSR에 대한 인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제시하였습니다. 주철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기업 반부패 인식제고 노력 및 Global CSR Conference 2011 개최 등 한국협회의 2011년 활동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강주현 안젤라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 대표는 'CSR관련 국제 동향'에 대해, 임영화 유한킴벌리 부사장은 '유한킴벌리의 공급망 경영 사례'에 대해 설명하였고, 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은 '홈플러스의 지속가능경영 및 환경경영 현황'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사회적 기업과 CSR'을 주제로한 분과세션은 심상달KDI 명예 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하여 진행되었으며, 한국측에서는 강민정 SK경영연구소 부장이 'SK의 사회적 기업 지원 사례"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국제 동향
1. 글로벌 CSR컨퍼런스 2011, 한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지 재확인
(서울, 2011년 11월 23일)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KMAC)의 주최로 2011년 11월 22-23일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CSR 컨퍼런스에서 서울선언문이 채택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 참가한 600여명 이상의 회원사와 이해관계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행을 약속했으며, 정부의 주도하에 국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요성 인식과 동기를 부여하는 환경의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글로벌 CSR 컨퍼런스 2011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하여 한국에서 개최된 최초의 대규모 국제행사였습니다. 본 회의의 참가자들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동향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경쟁력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방법과 긴박한 사회, 환경, 정부차원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게오르그 켈은 “글로벌 CSR 컨퍼런스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활동이 얼마나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지, 그리고 유엔글로벌콤팩트가 한국에서 얼마나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활동에 힘입어 2012년 6월에 개최되는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 기업의 지속가능성 포럼(Corporate Sustainability Forum)까지 비즈니스 지도자들이 지속가능성 노력에 활발히 참여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역설했습니다.
글로벌 CSR 컨퍼런스의 참가자들은 실무그룹 회의에서 다양한 이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의 주제는 인권, 여성의 권리, 노동, 노동조합의 책임, 반부패, 투명경영, 환경, 저탄소 경영, 재생에너지, 에너지 안보, 가치 사슬(Value Chain) 경영, 책임있는 투자, 사회 사업, 친환경 소비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회의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비디오 담화문을 시작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책임 투자 분야의 전문가들과 실무가들이 전 세계의 새로운 동향과 우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승환 회장은 “창립부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모든 부문에 적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해결법을 제안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지원 아래, 2020년까지 한국협회의 회원을 2000명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11 글로벌 CSR컨퍼런스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UNGC 사무총장 게오르그 켈(Georg Kell), 이토추(Itochu)사 회장 코바야시 에이조(Kobayashi Eizo), 글로벌 리포팅 이니시에이티브(Global Reporting Initiative) 대표 언스트 리터링겐(Ernst Ligteringen), 사할린 에너지 투자(Sakhalin Energy Investment)의 대표 안드레이 갈라예브(Andrei Galaev),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양수길, 국제 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회장 위게트 라벨(Huguette Labelle), 유엔책임투자원칙 (UN Principles for Responsible Investment) 회장 울프강 엔슈버(Wolfgang Engshuber), 서스테널리틱스(Sustainalytics)의 대표 마이클 잔치(Michael Janzi), 탄소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er Project) 대표 폴 디킨슨(Paul Dickinson) 등 입니다.
이번 글로벌 CSR 컨퍼런스는 11월 21일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개막되었으며, 이날 회의는 외교통상부의 주최로 개최되었습니다. 11월 22일 ‘한국의 밤’ 만찬은 환경부의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환경부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어워즈(UNGC Value Awards)를 개최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어워즈는 한국 최초로 열렸으며, 기업의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8개의 기업이 수상했습니다. 노동분야에는 엘지전자(LGE)와 케이티(KT)가 수상하였으며, 환경분야에서는 웅진코웨이(Woonjin Coway)와 한국동서발전(Korea East-West Power Corporation)이 수상했습니다. 반부패 분야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지역 서비스분야에서는 에스케이 텔레콤(SK Telecom), 나노엔텍(Nano Entek), 새천년개발목표(MDGs) 및 유엔 목표 분야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이 수상했습니다.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이 수 차례의 평가 과정 동안 기업들의 성과를 검토하여 8개의 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평과 과정에는 지속가능 보고서 검토, 600명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련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패널리스트들의 기업실사 및 탈락심사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철기 사무총장은 “우리는 2011 글로벌 CSR 컨퍼런스가 한국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촉진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국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책임투자 논의와 행동의 허브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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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산포럼, 포괄적,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민관협력 협의
(부산, 2011년 11월 30일) - ‘민간 포럼: 포괄적,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이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제 4차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정부와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글로벌콤팩트, OECD 경제산업자문위원회에 의해 개최되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전경련이 주관하였습니다.
200명 이상의 비즈니스 리더, 시민사회 및 정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부문의 관점을 효과적인 개발협력 대화에 반영하고 개발협력 활동에 있어 민간부문의 효과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연설에서 “글로벌 웰빙을 확보하는데 있어 민간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에 전 세계가 동의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는 고용과 혁신에 있어 주요한 원동력이며 전세계적인 지속가능 개발은 충분한 민간 투자가 폭넓은 성장에 뒷받침할 때만 가능합니다”라고 역설하였습니다.
반 총장은 이어 “우리 모두 기억합시다. 성장, 투자 및 비즈니스 활동은 지속가능해야하고 책임감을 동반해야 하며 최상의 기업윤리 기준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유엔글로벌콤팩트 원칙에 부합하며 현재 140개 국가 6000개 이상의 기업이 글로벌콤팩트 이니셔티브에 속해 있습니다. 이들은 기업이 단기적 이윤을 추구하기 보다는 장기적 가치를 지향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라며 민간부문의 유엔글로벌콤팩트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연사자들은 개발협력 안건의 공조로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시 정책 유인 및 절차를 통한 민간부문의 체계적 통합에 관련한 과제에 대하여 토론하였습니다. 또한 참석자들은 비즈니스 협회 및 단체행동 플랫폼이 개발 우선사항들을 지지하고 민관협력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민간포럼 이외에도 Bertelsmann Foundation, IBLF, Partnership Resource Center, 독일 경제협력및발전부,네덜란드 외교부, UNGC,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관하에 ‘개발파트너 – 효과적인 민관협력의 증진 방안’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약 100명의 참석자들은 빈곤퇴치에 체계적 영향력을 줄 수 있는 포괄적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격려, 촉진 및 지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동 부대행사는 독일 경제협력및발전부 장관이 주최한 가운데 네덜란드 외교부 장관의 인사말로 끝맺었습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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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글로벌콤팩트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도쿄, 2011년 11월 25일) - 상호학습과 대화를 통해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글로벌콤팩트 네트워크 협력을 증진시키는 공동의 장, 한-중-일 라운드테이블(CJK 라운드테이블)이 오늘 도쿄에서 그 세 번째 컨퍼런스의 막을 내렸습니다.
기업, 학계 및 시민사회에서 약 15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제3차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글로벌콤팩트 증진에 있어 로컬네트워크들이 직면하고 있는 공동의 문제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참가자들은 네트워크들이 가치사슬경영과 사회적 기업 및 기업의 지속가능리더십의 영역에서 그들의 회원사들을 지원할 방법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전문가 연구회의와 고위급 공공포럼으로 시작한 라운드테이블은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을 이행하는 것이 기업의 재난구조 참여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에 대한 논의의 장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유엔주재 일본 대사인 유키오 타카스(Yukio Takasu)는 기업 회원사들과 로컬 네트워크들에게 재난구조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개발활동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치기 위해 인간안보접근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통합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한중일 라운드테이블에서 세 나라의 학계 전문가들이 수행한 공동연구 보고서 “책임감 있는 동아시아:한중일 글로벌콤팩트 회원사들의 CSR 이행”이 소개되었습니다. 2010년 초에 있었던 제 1차 라운드테이블의 성과를 발전시켜, 이 연구는 가치사슬경영, 여성역량강화, 해외 기업 지속가능성 사례들과 이해관계자의 참여 등에 구체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각국 18개 기업의 지속가능성 이행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및 운영과 통합하는 것에 대한 과제들에 주목하고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늘릴 방법에 집중할 것을 시사하였습니다. 또한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급성장하는 분야라는 점에서, 한중일 네트워크는 젊은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CSR에 관한 토론에 참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다 대대적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계획안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콤팩트의 가치를 증진하는 지역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중일 네트워크는 글로벌콤팩트 미얀마의 출범을 지지하는 데 동의하였습니다. 또한 Rio+20에 대비하여, 한중일 네트워크는 서로를 지지하며 공동 활동에 착수할 것입니다.
이번 한중일 라운드테이블을 주최한 글로벌콤팩트 이사회 멤버 겸 일본협회 회장, 토시오 아리마(Toshio Arima)는 “글로벌콤팩트 한중일 라운드테이블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며, 우리의 소망은 세 네트워크의 협력이 이 지역에서 글로벌콤팩트의 가치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4. 유엔글로벌콤팩트 브라질협회, 조직개편 및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 준비
(벨로 오리존테, 2011년 10월 20일)- 유엔글로벌콤팩트 브라질협회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조직의 재편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브라질 벨로 오리존테(Belo Horizonte)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의 주요 의제는 2012년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의 준비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브라질협회가 주도적으로 준비했으며,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세미나- 지속 가능한 미래: 경영 지도자와 균형적인 발전”의 세부행사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 회원들이 2012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전략과 관련된 동향을 논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392개의 회원사로 이루어진 유엔글로벌콤팩트 브라질 협회는 35개의 회원 위원회와 5개사의 기업 운영회로 이루어진 새로운 조직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기업 운영회는 페트로브라스(Petrobras), 이타이푸(Itaipu), CPEL, 브라스켐(Braskem), 뉴트리멘털(Nutrimental) 등 5개의 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인 게오르그 켈(Georg Kell)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관련 국제 동향과 향후 브라질 협회에 거는 기대에 대해 말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브라질협회 대표인 루이스 페르난도 네리(Luis Fernando Nery)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브라질협회의 기능,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여, 그리고 새로운 원칙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2012년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에 앞서, 유엔글로벌콤팩트 브라질협회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협력하여 2012년 5월 28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포럼: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혁신과 협력”에 민간부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유엔개발계획 부총장 아너드 퍼랠(Arnaud Peral)은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는 지속 가능 발전을 향한 각국의 토론과 참여를 촉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러한 관점에서,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는 재계가 지속가능경영의 해법을 찾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5. 남미 및 캐리비안 지역센터, 교육프로그램 “On the Road”를 실시
(보고타, 2011년 10월 25일) - 글로벌콤팩트 원칙의 이행과 지역 회원사들의 COP 작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남미 및 캐리비안 지역센터는 On The Road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경영모델에 중점을 두고 기업들이 글로벌콤팩트 원칙을 그들의 주요 비즈니스 관행에 통합하며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9월에 콜롬비아와 페루에서 시작 된 이번 프로그램은 파나마, 칠레, 파라과이, 브라질 및 우루과이에서10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내년 전반에 걸쳐 지역 13개 로컬네트워크에서 각각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나우악 대학(Anahuac University)의 호르게 레이에스(Jorge Reyes)교수에 의해 실시되며 지역센터 책임자인 디아나 차베스(Diana Chávez)의 지원하에 있습니다. 글로벌콤팩트 리드와 지역센터 회원사로서 엔데사(Endesa)와 텔레포니카(Telefónica) 민간부문 대표자들은 경영모델을 통해 글로벌콤팩트 원칙을 이행하는 회사의 실무적 접근방법과 경험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출범한 남미 및 캐리비안 지역센터는 로컬네트워크를 직접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콤팩트 의제를 발전시키고 남미 및 캐리비안 지역 이니셔티브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6. ‘제 4차 유엔 반부패협약 당사국 총회’ 기간 중 ‘반부패 실무그룹 회의’개최
(모로코 마라케시, 2011년 10월 25일) – 10월 23-25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개최 된 제 4차 유엔 반부패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제 9차 반부패 실무그룹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민간부문, 학계, 정부, 시민사회, 경영협회 및 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의 대표자 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이나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반부패 정책을 이행하며 부딪치게 되는 어려움들에 관해 다루었습니다. 예를 들어, 위험 평가, 분야별 접근법, 반부패에 대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간의 대화, 반부패 이슈를 기업의 지속가능성 안건에 통합하는 등의 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또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와 실무그룹 경영자 대표들이 유엔글로벌콤팩트-책임경영교육원칙(PRME)과 협동하여 경영대학에 반부패 교과과정을 개설하는 방안 및 집단행동, 공사간 의사소통을 위한 노력 등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세계 정상회의(리우+20)’ 중 기업의 지속가능 포럼에 대비하여 지속가능발전에 있어 반부패 이슈를 다루는 방법을 논의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통합 위험평가 실행을 강화하는 반부패 위험 평가 기준의 개발을 분야 대표인 올라호비 마킨와(Olajobi Makinwa)는 “리우에서 우리는 기업들이 반부패 정책을 그들의 전략과 실행에 적극적으로 이행시키지 않으면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분명한 신호를 전세계로 보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속가능개발 논쟁에서 반부패 관련 비즈니스 사례를 강화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참석자들은 반부패 실무그룹을 통한 권고를 개발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이러한 권고들은 반부패에 대한 고려를 통하여 국가의 기후완화 및 적응과 같은 녹색경제로의 이행을 돕는 주요 공공 조달 프로젝트로의 통합 필요성을 강조할 것입니다.
전 프랑스 대사 및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 유엔글로벌콤팩트 열 번째 반부패 원칙 수석 고문인 주철기는 “나는 반부패에 대한 기업의 관점 및 거버넌스 이슈가 리우+20 기업의 지속가능성 포럼에 통합되는 글로벌콤팩트의 결정을 환영하며, 우리는 이번 회의가 지속가능개발 논쟁에 있어 투명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리우 회의에서 실무그룹은 더 많은 기업들이 반부패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주제들을 논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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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지속가능성 수행의 원동력으로서 반부패 위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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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거버넌스, 반부패 이행 및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메카니즘으로서의 공동실행 및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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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대에서의 반부패 및 기업의 지속가능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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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성과 진실성의 규모 확대
유엔반부패협약 당사국 총회 포럼에 관하여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모로코의 국왕 모하메드 6세의 후원 하에 제 4차 유엔반부패협약 당사국 총회(COSP4) 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부패 척결을 위한 해결책”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인류 및 경제발전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2009년 도하 카타르에서 열린 제 3차 유엔반부패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100여명의 전문 경영인들의 선언문을 정부대표들에게 발표하며 효율적인 부패 감시 제재 수단의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7. 유엔글로벌콤팩트, 유럽위원회의 새로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략을 환영하다
(벨기에 브뤼셀, 2011년 10월 28일) –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발표된 유럽위원회의 새로운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련 지침을 소개했습니다. 이는 최근 5년 내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해 발표한 첫 번째 지침으로, 유럽위원회는 사회, 환경 및 윤리적 문제를 기업의 핵심 사업과 전략에 적용하는 방법들을 제안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전략은 새롭게 정의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수립되었습니다. 새롭게 정의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본적인 법 준수 및 자발적인 참여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가치공유와 ‘피해 발생 방지’ 접근법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지침은 인권실현을 위한 전략에 중점을 둘 뿐만 아니라, 기업활동 중 발생하는 인권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립된 유엔의 원칙에 부합합니다.
이번 전략은 유럽사회가 당면한 문제인 부의 생산, 일자리 창출, 혁신 방면에서 기업들이 모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함과 동시에, 사회전체에 기여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발표된 전략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럽위원회는 2014년까지 유럽의 모든 대기업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유엔글로벌콤팩트’, ‘다국적기업을 위한 OECD 지침’, ‘국제표준기구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표준(ISO 26000)’ 중 최소한 하나의 원칙을 수용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인 게오르그 켈은 “우리는 유럽위원회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전략은 경제와 사회발전의 과정에서 지속가능경영의 원칙을 기업의 운영과 전략에 적용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원칙에 부합합니다.”라며 “유럽의 기업들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의 분야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기대합니다.” 라고 역설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럽에 5000개 이상의 회원사를 가지고 있으며, 30개의 로컬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20개의 유럽 국가들 중 상위순위를 점하고 있는 9개국은 스페인(1), 프랑스(2), 덴마크(5), 영국(8), 독일(10) 입니다.
국내 동향
1. 서부발전, 사회적기업 설립지원 선두주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사)사람사랑과 업무협약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문덕)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사회적 기업 설립을 지원한다. 서부발전은 2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류시문), 사단법인 사람사랑 (이사장 전선영)과 사회적기업 설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사회적기업 종합지원센터인 (사)사람사랑과 사회적기업 설립지원에 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올해 말 사회적기업의 모태가 될 '그린 엔젤스'가 설립되면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취약계층, 다문화 이주여성 및 고령자에게 에너지관련분야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며 "사회적기업 물품 구매 등을 통해 사회저변의 인식확산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이투뉴스 홈페이지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87
2. 석탄재가 친환경 농업용 인공토양으로 탈바꿈
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 재활용 설비 갖춰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 영흥화력본부가 국내 최초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석탄재를 재활용해 '친환경 농업용 인공토양'을 생산하는 설비를 갖췄다.
영흥화력본부(본부장 정석부)는 지난 25일 발전소에서 석탄연소 후 발생하는 공냉 석탄 저회를 가공해 연간 10만㎥ 규모의 농업용 인공토양 재료를 생산하는 공장설비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영흥화력본부에 따르면 석탄재는 전기집진기에 포집되는 비회(Fly Ash)와 보일러 하부에서 발생되는 저회(Bottom Ash)로 구분된다. 비회는 시멘트 원료로 정제돼 토목·건축자재로 널리 재활용되고 있지만 저회는 기술적 어려움으로 대부분 매립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2007년 남동발전을 비롯한 발전5사와 국내 5개 농과대학, 석탄재 재활용 전문기업인 코카스엔텍㈜이 중소기업 협력 연구과제를 통해 친환경 농업용 인공토양 개발에 착수, 이 같은 결실을 맺게 됐다.
농업용 인공경량토는 지금까지 농자재 회사에서 각종 못자리용 상토, 원예용 상토, 수경재배 등에 사용되던 고가의 수입 펄라이트, 질석 등을 대체하는 것으로, 수도용, 원예용 상토자재 및 양액배지 분화용토와 옥상 조경용 경량골재 등으로 활용된다. 영흥화력본부는 이 제품 개발로 연간 50억원의 원석 수입 대체 효과와 연간 1만3600톤의 온실가스 저감효과와 함께 매립장 건설비용과 갯벌 등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료출처: 이투뉴스 홈페이지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28
3. 중부발전, 온실가스 조기감축실적 77만톤 확보
발전사 중 최대 실적…향후 4년간 감축의무량 반영 가능
한국중부발전(사장 남인석)은 최근 정부로부터 77만톤의 온실가스 조기감축실적 인증(온실가스 배출권)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80㎢ 면적(여의도 면적의 10배)에 활엽수 800만그루를 심어 1년간CO₂를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 것으로, 발전회사 중 최대 실적이며 산업계 전체적으로도 가장 많다. 정부 인증을 받은 실적은 향후 4년간 감축의무를 달성하는 데 활용 가능하다.
중부발전은 국내최초로 보령화력 500MW급 표준석탄화력의 성능개선 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효율 1.44% 향상하는 등 11개 감축사업과 제주내연 고효율 내연발전설비 도입을 통한 효율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 77만톤을 감축했다. 중부발전 보령화력본부는 이와 관련 지난 23일 온실가스 감축노력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우수사업장 표창을 받았다.
중부발전은 향후 탄소거래시장 도입에 대비해 국제 배출권(UN CDM 사업) 확보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국내 발전회사 중 유일하게 9만톤의 국제 탄소배출권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 2014년까지 UN CDM 사업과 국내 감축사업을 통해 약 170만톤의 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료출처: 이투뉴스 홈페이지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764
4. 서부발전, 노사 상생협력 한마음 선언
합리적 노조활동·근로조건 개선 협력 다짐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문덕)은 지난 8일 곤지암리조트에서 지난 7월 기업별 노조로 출범한 한국서부발전노동조합(위원장 신동호)과 '노사 한마음 선언' 행사를 가졌다.
노사는 이번 선언에서 상생협력의 발전적 노사문화를 통해 경영환경의 변화에 능등적으로 대처함으로써 회사 비전을 달성하고 합리적 노조활동과 고용안정, 근로조건 개선 등에 협력키로 다짐했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한 노사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으며 노사 간부 28명이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자료출처: 이투뉴스 홈페이지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30
5. 지역난방공사, 협력업체와 공정거래 협약
판로·자금·기술 지원 통해 동반성장 도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승일)는 2일 43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생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난방공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중소기업 대상 직접 발주, 하도급 대금 직불제, 분리발주 활성화, 협력사 판로 지원 확대, 금융기관 자금대출 알선,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및 기술보호 활동 강화, 해외 마케팅 지원 확대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판로·자금·기술 지원 확대, 우수 협력모델 발굴을 통한 신뢰 구축, 공정거래여건 조성 등 중소기업 참여 확대에 특히 역점을 뒀다"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력 증진과 동반성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이투뉴스 홈페이지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154
6. 석탄공사, 조용기 자선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상호협력 통해 나눔과 상생문화 실천키로
대한석탄공사(사장 이강후)는 지난 18일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불우이웃 연탄지원 등 상호협력을 통한 나눔과 상생문화를 실천키로 했다. 석탄공사는 매년 연탄나눔운동을 자체적으로 시행해왔지만 자선재단과 협력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석탄공사는 조용기 자선재단에서 시행하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하며, 양질의 연탄과 보일러를 소외계층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석탄공사와 조용기 자선재단은 내달 3일 원주, 횡성, 단양 지역에서 연탄 및 연탄보일러를 지원하는 행사를 공동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강후 석탄공사 사장은 협약식에서 "영선 조용기 자선재단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쁘다"며 "양 기관이 나눔과 상생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용기 자선재단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조 목사 제자 20여개 교회가 2008년 500여억원을 출연, 의료비 지원, 생활 지원, 주택개보수 지원, 심장별 수술 지원 등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자료출처: 이투뉴스 홈페이지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26
협회동정
1. COP제출기업
한국도로공사, 아모레퍼시픽,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한전KPS주식회사, 한국전력공사, 코트라, S-Oil, 중소기업진흥공단, SK 이노베이션 에서 COP를 제출 하였습니다. 미제출사들은 조속히COP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신규 가입 회원
최근 STX건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동아원이 신규회원으로 가입 되어, 2011년 12월 1일 현재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 회원사는 196개입니다. 신규회원사 가입을 축하합니다.
3.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 사용 정책
글로벌콤팩트는 참여자와 이해관계자가 글로벌콤팩트와 10대 원칙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 하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에서는 글로벌콤팩트 가입자와 이해관계자에 한하여 수정된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로고의 사용은 사전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의 적극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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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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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ungckorea@gmail.com | Home: www.unglobalcompact.kr
작성자: 윤준모
회원사 여러분의 동정을 알려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