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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74호
작성일
2013-07-26 10:54
조회
2068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74호
2013년 7월 15일– 목 차 –
협회 소식
1. 2013 Leaders Summit 개최 안내
2. 반기문 UN사무총장을 위한 조찬 간담회 안내
3. 7/29~7/31 한∙중∙일 Roundtable Conference 개최 안내
4. Value awards 우수 NGO상 공모 안내
5. ECOA Keith T. Darcy 사무총장 방한
국제 소식
1. [UNGC 본부] 128개국에서 통용되는 새로운 지속가능 가이드 맵
2. [UNGC 본부] 유엔 평화구축 임무 지지를 위해 사업이 동원되다
국내 소식
1. 국민연금 사회책임투자 공시의무 법제화 추진
2.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함마드 유누스(그라민은행 총재) 강연 개최
3. 기업 광고도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책임(CSR) 강조 (조선일보)
4. 국회 사개특위, 부패 전담기관 설치 문제 등 논의 시작
협회동정 및 정책
1. 신규 가입 기업
2. COP 제출기업
3. 로고 사용 정책
협 회 소 식
1. UNGC Leaders Summit 2013 개최 안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를 성원해주신 많은 회원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오는 9월에는 UNGC (유엔글로벌콤팩트) 에서 주최하고,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직접 주재하며, 전세계 기업 CEO들이 모이는 ‘UNGC Leaders Summit 2013’이 뉴욕에서 개최됩니다.
본 회의는 ‘Architects of a Better World: Post 2015’ 라는 주제 아래 환경, 사회 및 민간 협력의 강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의 촉진을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형식의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첫째날인 9월 19일 밤에는 세계 CEO들에게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주재 하에 전세계 경영인, 학계, 비영리 단체장과 뉴욕 현대미술관 (MOMA)에서 리더스 만찬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기업 CEO들께서 함께 참석하셔서 세계 유수 기업인들과 네트워킹의 자리를 만드시고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국내의 최신동향을 접하시기 바랍니다.
1. 개 요
∙ 일 시 : 2013년 9월 19일 (목) ~ 20일 (금)
∙ 장 소 : Grand Hyatt New York 호텔
(109 East 42nd Street at Grand Central Terminal New York, NY USA 10017)
∙ 3년마다 전세계 UNGC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정상회담으로, 유엔글로벌 콤팩트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적인 제안을 채택하는 회의
2. 주요 일정
| 날짜 | 시간 | 프로그램 | 장소 |
| 9월 19일(목) | 09:00 – 17:0019:00 – 22:00 | ∙ 각종 관련 행사- Caring for Climate - 국제연합환경계획(UNEP): 녹색산업 소개 및 연구 - Impact Investment: 새로운 환경 및 국가경영을 위한 시장에 대한 투자 (사회책임투자 관련) 등 ∙ 반기문 UN 사무총장 주최 저녁 만찬 |
Grand HyattNew York 뉴욕 현대미술관 (MoMA) |
| 9월 20일(금) | 09:00 – 18:00 | ∙ 반기문 UN 사무총장 개회사∙ 최고경영자 좌담회 ∙ 글로벌콤팩트 Action 박람회(Fair) ∙ 최고경영자 분과 세션 및 토론회 |
Grand HyattNew York |

2. 반기문 UN사무총장을 위한 조찬 간담회 안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의 8월 한국 방문에 맞추어, 특별 조찬 간담회를 8월 26일(월)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협회는 매년 유엔사무총장의 한국 방문시 CEO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엔글로벌콤팩트의 국내외적 확산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엔은 Post-2015 개발 아젠다를 논의 중에 있으며, 개발 목표 달성에 있어 기업이 주요 이해관계자로 인식되고 있기에 기업의 참여와 역할에 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과 함께, 유엔과 기업이 손을 잡고 기업의 사회책임 참여의 증진을 통하여 세계의 지속가능한 경제, 사회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사료되며, 이에 대한 유엔 사무총장의 견해를 듣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금번 조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셔서,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치의 확산에 기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 개 요
∙ 일시: 2013년 8월 26일(월) 07:300 – 08:50
∙ 장소: 소공동 롯데 호텔 사파이어 볼룸 3층
∙ 주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 등록: 2013년 8월 9일까지(rsvp@globalcompact.kr)
3. 7/29~7/31 한∙중∙일 Roundtable Conference 개최 안내
돌아오는 7월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 중국, 일본 협회의 네트워크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재고하고 지속가능경영과 혁신적 비즈니스를 촉진하기 위한 ‘한·중·일 라운드 테이블’과 이와 동시에 ‘China Summit on Climate 2013’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됩니다.
China Summit은 “생태적 문명과 거주 환경(Ecological Civilization & Beautiful Home)”이라는 주제 아래 기후 변화에 의한 환경 변화를 주목하고, 한·중·일 삼국의 환경 보존 정책 및 기업의 노력에 관한 논의를 통해 세계 생태계를 보호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형식의 실제적인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집니다.특히 각국 비즈니스 리더들의 고위층 담화 포럼과 베이징, 톈진, 허베이성의 주요 기업 현장 방문으로 해당 기업의 발전 사례를 연구할 예정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 중국, 일본 협회는 2009년부터 협회간 협력을 도모하고 UNGC 및 CSR 논의를 촉진하고자 ‘한ž중ž일 글로벌콤팩트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를 매년 주최해왔습니다. 2009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 1회 회의에서 Joint Agreement의 서명을 통해 매년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올해 2013년에는 중국 북경에서 개최됩니다.
한ž중ž일 글로벌콤팩트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에서는 UNGC 3국 네트워크 간의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한편, 각국 UNGC 회원사의 사례 발표를 통해 아시아적인 CSR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중일 연구자 회의’도 함께 개최하여 3국의 학자들이 CSR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개요
∙ 일 시: 2013년 7월 29(월)~31일(수) [현지 날짜 기준]
∙ 장 소: 중국 베이징 창핑 구 시노펙 컨퍼런스 홀 (Sinopec Conference Center)
∙ 총 예상 참가자: 약 700명
2. 주요일정
| 날짜 | 시간 | Summit on Climate Change/CJK Roundtable Conference | China-Japan-KoreaYouth Conference |
| 7월 29일(월) | 09:00-11:0014:00-17:00 18:30-20:30 |
등록한∙중∙일 유엔글로벌콤팩트 연구자 회의 Gala 디너 |
한∙중∙일 삼국의 차세대경영진과 청년회의 다국적기업의 책임이양에 관한 고위층 담화 포럼 |
| 7월 30일(화) | 09:00-10:0010:00-12:30 12:30-14:00 14:00-17:00 17:00-18:00 |
개회식기조연설 오찬 한∙중∙일 유엔글로벌콤팩트 라운드 테이블 컨퍼런스 폐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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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1일(수) | 종일 | 베이징, 톈진, 허베이성의 주요기업 방문및 해당 기업의 환경발전 사례를 연구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국내에 UNGC 가치를 확산하고 국내 기업 및 NGO의 지속가능한 경영 및 활동을 격려하고 확산하고자 ‘제 2회 UNGC 가치대상(VALUE AWARDS)’을 개최합니다. 금번 어워즈에서는 우수 NGO 상을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기업과의 훌륭한 파트너십을 통해 UNGC 및 MDGs에 기여한 NGO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지난 2011년 제 1회 어워즈는 수차례 언론에 소개되고,대다수 수상기업들이 지속가능보고서에 내용을 소개하는 등 중립적이고 권위있는 시상제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시상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종합대상 Best Practice상 우수 NGO상
∙ 응모: /awards/44.htm
5. ECOA Keith T. Darcy 사무총장 방한
지난 7월 17일(수)-19(금), ECOA 사무총장인 Keith T. Darcy가 UNGC 한국협회와 ECOA가 오는 11월에 공동 주최하는 Global CSR Conference(GCC) 아시아 홍보투어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방한기간 동안 Keith T. Darcy는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 법무부, 국민권익위원회, 외교부, 기획재정부, POSCO, 삼성전자 등을 방문하여, 공공기관 및 기업의 윤리, 준법감시 관련 국내 정책방향 및 국제동향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GCC조직위원장인 한승수 전 국무총리를 만나 Global CSR Conference에 대한 세부적인 사안들을 검토하였습니다. 이 번 아시아 홍보투어를 위해 Keith T. Darcy는 한국을 비롯하여 필리핀, 중국, 일본을 방문하였습니다.

ECOA Keith T. Darcy 사무총장과 국민권익위원회 이성보 위원장(7월 18일) ECOA Keith T. Darcy 사무총장과 외교부 조태열 차관(7월 18일)
ECOA
ECOA(Ethics & Compliance Officer Association)는 1992년에 설립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윤리, 준법감시, 감사 분야의 담당자 및 전문가들의 비영리 단체입니다. ECOA는 전문가 및 회원들의 Best Practices를 상호 교환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컨퍼런스 및 회의를 주최하여 기업의 윤리경영 수준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각종 산업을 대표하는 1,000여 기업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츈지 선정 100대 기업 대부분이 ECOA의 회원사입니다. 또한 미간기업 뿐만 아니라 다수의 정부 및 지자체 등의 비영리 조직도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eith T. Darcy
[주요경력]
現 ECOA 사무총장
現 ECOA 재단이사장
現 World Economic Forum 글로벌 반부패 위원회 회원
Wharton School 겸임교수
現 미국 상업 개선 협회(The Better Business Bureau) 재단 이사장
現 토마스아퀴나스대학의 윤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센터 자문위원회 의장
前 Georgetown University 경영대 부학장
前 E*Trade Bank 상임이사 역임
前 New York National Bank 상임이사 역임
국 제 소 식
1. [UNGC본부] 128개국에서 통용되는 새로운 지속가능 가이드 맵
(2013년 6월 9일 런던) 새로운 지속가능 가이드인 Sustainia 100은 신흥 경제시장이 어떠한 최상위급의 기술과 방식으로 녹색 혁신을 이루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엔 글로벌콤팩트 (UN Global Compact)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국제 서스태니아 학술단체 (The International Institute Sustainia) 는 가장 효력 있는 100개의 지속가능 해결방안을 담고 있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소개했습니다. 100가지의 해결방안 중43개가 아시아 국가에, 나머지 방안 중 23개가 사하라 이남지역의 아프리카에 집중 되어 있습니다.
Sustainia 100에는 현재 128개국에서 지속가능 해결방안이 추진되어있으며, 새로운 신흥시장인 브라질, 인도 및 남아프리카와 멕시코가 새로운 녹색 혁신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서구식의 개발방법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많은 나라에서 이동이 가능한 기술 방법을 이용해 열악한 사회 기반시설에서 오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각 국의 고유의 방식으로 발전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재임했으며 현 Sustainia Award의 명예이사인 아놀드 슈워제네거 (Arnold Schwarzenegger)는 지속가능성의 실행을 촉진시키고 있는 2013 Sustainia 100의 창출을 축하하며, 캐나다부터 케냐, 과테말라와 인도에 이르기까지 환경적, 경제적으로 시대를 아우르는 지속가능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역설했습니다.
현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으로 재임중인 게오르그 켈 (Georg Kell)은 Sustainia 100이 지속가능 혁신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Sustainia가 지구촌을 하나로 연결함과 동시에친환경적으로 변모하는 것이 어디에서나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Sustainia가 500가지가 넘는 프로젝트와 세계적 기술들을 도합하여 창출된 것 인만큼 명시된 지속가능 해결방안들이 지역 사회에서 사회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ustainia의 창립자인 에릭 라스무센(Erik Rasmussen)은 “혁신은 필요에서 온다.” 며 신흥 경제시장이 성공적인 개혁을 이끌어내는 선구자임을 보여줄 시대이며, Sustainia 100을 통해 경제 시장이 그들의 유동적 자원을 지속가능적이고 동시에 사회경제적인 분야의 이익으로 변환시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ustainia 100 해결방안들은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아프리카에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력을 고무시키고 대륙간의 온전한 사회경제적 부흥을 위해 민간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발맞춰 아프리카에서 도출된 Sustainia 100의 방안들이 각 나라의 지속가능경영 방침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mple
잠비아에서 개발된 저원가 대비 고효율적인 해결방안은 휴대전화 기술 및 디지털 사진기술을 이용해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도구로 사용됩니다. 이 기술은 잠비아, 카메룬,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보츠와나 및 짐바브웨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에서만 5000개가 넘는 보건 시설에서는 문자 전송 기술을 이용해 처방약의 보급 및 배급 과정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이용해 말라리아 등 치료가 가능한 질병 때문에 발생하는 사망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터넷 브로드밴드 시스템을 이용해 케냐의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진 농촌 지역까지 TV 유휴대역을 활용, 인터넷 서비스와 관련된 주파수를 제공합니다. 이 기술은 굉장히 안정적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독립적 태양광 패널을 통해 충전하게 됩니다.
지속가능성의 새로운 해결책과 트렌드
Sustainia 100에 내포되어있는 리서치와 데이터들은 새로운 시장의 트렌드와 발달과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 혁신은 소비자 행동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점차 통계적인 분석 과정을 거쳐 낭비를 막는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Sustainia 100은 교육, 에너지, 보건, 스마트 시티, 자원, 빌딩, 식료품, 패션, 교통 및 정보 기술과 관련된 10개 분야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Best Solution 시상
Sustainia 100에서 소개된 해결 방안들은 모두 Sustainia 시상 후보로 등재되어 있으며 결과는 2013년 11월 7일 코펜하겐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Sustainia란?
The International Institute Sustania (국제 서스태니아 협회)는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상품과 서비스가 상용화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용이 가능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확인함과 동시에10개 분야에서 유기적인 혁신이 일어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스칸디나비아의 가장 크고 독립적인 싱크탱크에서 설립한 단체로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긴밀히 협조하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Regions 20, IFHP 및 EU 등 다양한 단체 및 기업들과 일하고 있습니다.
2. [UNGC본부] 유엔 평화구축 임무 지지를 위해 사업이 동원되다
(뉴욕, 2013/06/25)— 유엔 글로벌 콤팩트 (UN Global Compact)와 유엔 평화구축 위원회 (PBC)가 오늘 뉴욕 유엔 본부에서 “평화구축을 위한 사업”의 주제로 전례가 없는 협력을 하여 회담을 개최했다. 이 회의는 민간 부문의 평화구축을 위한 노력에 중요성과 개발 의제에서 이 중대한 부분을 더 분명하게 하는 것을 강조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200명이 넘는 참가자가 참석한 이 회담은 사업과 정치 인사들간의 시장 건립과 책임투자에 대한 대화를 가능하게 하고 협력을 강화시켜 경제 성장과 평화구축을 발전시키는 것을 겨냥했다. 아프리카의 사업 지도자들, PBC 국가들의 정치적, 사업적 대표들, 유엔 회원 국가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분쟁 후 국가 내에서의 사업들의 개입을 향상시키고 현지에서의 협력과 협동의 기회를 찾았다.
“민간 부문과 정부가 다른 책임을 갖고 있지만 사업은 [정치적 문제]에 다양한 영향을 끼치고 이 영향력은 평화구축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범 아프리카 상공회의소 상임이사인 Kebbour Ghenna씨가 말하였다.
지역 역량을 키우고 모든 이해 당사자들을 개입시키는 것이 평화구축을 위한 책임투자를 높이고 촉진시킬 방법으로 제기되었다. 작시법 개발과 데이터의 근원을 국가에서 신뢰되는 제삼자로부터 찾는 것 또한 평화구축 문제를 다루는데 중요한 요인들로 제시되었다.
국 내 소 식
1. 국민연금 사회책임투자 공시의무 법제화 추진
국민연금의 사회책임투자를 장려하고 기금운용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정치권에서 적극 진행되고 있다.
민주당 이목희 의원은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연금기금의 책임투자와 공시 법제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논의를 본격화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현재 국민연금 기금 중 금융부분으로 운용되는 전체자금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398조2215억원이고 그 중 사회책임투자 부분은 5조2443억원"이라며 사회책임투자 비율이 낮은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연금은 사회책임투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지만 제대로 된 사회책임투자를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관련 공시 의무가 법제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곧 발의할 국민연금법 개정안은 사회책임투자의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을 고려했는지를 공시하게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이 요소를 고려하지 않았을 경우 그 이유를 공시하게 했다"고 법안 내용을 설명한 뒤 "국민연금이 수탁자로서 신의성실 의무를 다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김영호 이사장은 "만약 이 개정이 이뤄진다면 국민연금기금 투자의 투명성·책임성·안정성·수익성·공공성의 상당 부분이 달성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자본시장 전체의 투명성도 제고할 수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임홍재 사무총장도 "이번 법 개정은 국민연금의 수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게 할 것이다. 세계 3위 규모인 국민연금이 한국에서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할 때 개정이 이뤄진다면 한국사회책임투자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법 개정에 찬성했다.
그러나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 최광림 실장은 입법에 반대했다. 최 실장은 "사회책임투자는 법적 규제와 상관없이 지금도 자율적 시장 경제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법으로 제정됐으니 관련 공시를 이제부터 의무적으로 공개하라는 식의 접근이 당장은 불필요해 보인다"는 견해를 내놨다. 또 "이미 환경 쪽에서는 녹색공시제도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에너지 사용량, 녹색기술·산업 인증 정보를 공시하도록 했다"며 "투명성은 기업 활동에 주요한 원칙이지만 너무 많은 공시 요청은 자칫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보다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세정신문 http://www.taxtimes.co.kr/hous01.htm?r_id=178794]
2.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함마드 유누스(그라민은행 총재) 강연 개최
오는 7월 26일 한국고등교육재단과 한국경영학회는 Social Business를 통한 따듯한 성장과 사회적 기업가 정신의 확산을 모색하고자 무함마드 유누스 교수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개최합니다.
무함마드 유누스는 소액대출(Micro finance)를 통해 금융 거래에서 주로 제외되는 빈민층과 여성층에게 금융 혜택을 제공하여 가계와 지역의 빈곤문제를 해결하였고, 그 공을 인정 받아 200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무함마드 유누스가 창안한 소액대출 금융상품은 전세계 58개국에 도입 되어 빈곤퇴치를 위한 방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장소와 일시는 다음 안내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고, 온라인등록은http://www.istarcom.co.kr/kfas/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3. 기업 광고도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책임(CSR) 강조
"사회가 더 행복할 때까지 SK가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합니다."
SK가 사회적 기업을 소재로 이달 초부터 방영한 'OK! SK캠페인' 광고에 등장하는 문구다. 먹음직스러운 도시락 장면과 함께 끝을 맺는 이 방송 CF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16년 동안 '행복'을 일관되게 이야기해 온 SK의 장수 캠페인이다. SK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SK의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진정성과 차별성을 내세워 기업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LG도 최근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슬로건을 내건 공익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미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LG 관계자는 "'사랑의 다문화학교' '사랑의 음악학교' 등 LG가 하고 있는 20여개의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소재로 활용했다"고 말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기업의 광고도 '사회공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광고를 통해 제품 홍보가 아닌 대기업이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나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영리활동뿐 아니라 사회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이라는 이미지 제고를 위한 차원이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사회적 기업 분야에는 SK가 가장 적극적이다. 10여년 전부터 이미 사회적 기업을 준비한 SK는 방과 후 학교 위탁사업인 '행복한 학교', 출소자 고용형 사회적 기업인 '행복한 뉴라이프' 등 총 13개(2012년8월 기준) 사회적 기업을 직접 설립해 총 1000여명의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SK는 또 외부 사회적 기업이 영세성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경영노하우 등 역량 전수에도 나서 8개 분야 62개 사회적 기업 설립을 지원했다.

▲ SK는 취약계층을 조리사와 배달원으로 고용, 결식이웃에게 무료도시락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행복도시락’지원을 통해 전국 29개 지점에서 하루 1만2000여명의 결식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SK 제공
특히 이번 'OK! SK캠페인' 광고에 등장하는 '행복도시락' 사업은 2007년 하버드 아시아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됐고, 대통령 주재 사회서비스 창출 성과보고회에서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평가 받았다. 취약계층을 조리사와 배달원으로 고용, 결식이웃에게 무료도시락을 제공하는 '행복도시락' 은 전국 29개 지점에서 하루 1만2000여명의 결식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2010년 대기업 최초로 사회적 기업단을 출범시킨 SK는 올해 2월에는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로 사회적 기업가 MBA과정을 개설, 25명의 학생들을 사회적 기업가로 육성 중이다.
LG는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5년째 운영하고 있는 'LG 사랑의 음악학교'는 실내악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형편상 음악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초·중·고 음악 영재를 선발해 1~2년 동안 국내외 유수의 교수진들에게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이중언어와 과학 분야에 재능이 있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선발, 한국외국어대 및 카이스트 교수진이 지도하는 교육을 2년 동안 받을 수 있게 무료로 지원하는 'LG 사랑의 다문화학교'도 운영 중이다.

▲ LG는 최근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슬로건을 내건 공익 광고(사진)를 통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LG 제공
이 외에도 삼성은 다문화가족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글로벌 투게더', 현대자동차 그룹은 휠체어 등 장애인 보조기기 전문업체인 '이지무브'등의 사회적 기업을 직접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전경련 관계자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보다 삶의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게 사회문제 해결의 근본적인 방법"이라며 "재계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을 통해 사회공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매출액 상위 20대 그룹이 직접 설립한 사회적 기업은 총 24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SK가 13곳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이 5곳, 현대차 3곳 등의 순이었다.
[출처: 조선일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8/2013070802000.html]
4. 국회 사개특위(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 부패 전담기관 설치 문제 등 논의 시작
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는 19일 오후 반 부패 등 제도개혁 심사소위원회를 열고 부패 전담기관 설치 문제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패방지 중추기관에 관한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위 관계자는 "반부패 제도개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대선공약 중 하나로 여야가 상당한 공감대를 이룬 주제여서 먼저 다루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사개특위가 개최한 공청회에서 전문가들은 `MB정부`에서 신설된 국민권익위원회를 강화하거나, `노무현 정부`의 국가청렴위원회를 부활 방안 등을 제안했다. 사개특위는 지난 4월 반부패 제도개혁, 상설특검ㆍ특별감찰관제 도입 등 검찰개혁과 함께 고위공직자 전관예우 방지, 법조인력 양성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한시기구로 출범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3071902019957796003]
협회동정 및 정책
1. 신규가입 기업
7월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2013년 7월 2일에 본부의 승인을 받아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와 한국협회의 신규 회원이 되셨습니다. 회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활발한 활동 부탁 드립니다.
2. COP제출기업
7월 현재까지 총 13개 회원사가 COP를 제출해주셨습니다.
∙ SK텔레콤
∙ 기아자동차
∙ GS건설
∙ 한국표준협회
∙ SK케미칼
∙ 한국전력공사
∙ 우체국물류지원단
∙ 한국산업은행
∙ LG하이닉스
∙ 관동구도시관리공단
∙ 교보생명보험㈜
∙ 풀무원홀딩스
∙ 예금보험공사
미제출 회원사는 조속히 COP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3. UNGC 로고(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사용 정책
글로벌콤팩트는 참여자와 이해관계자가 글로벌콤팩트와 10대 원칙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 하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에서는 글로벌콤팩트 가입자와 이해관계자에 한하여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로고의 사용은 사전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의 적극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World Best Caring Network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서울시용산구용산동 5가 24번지 파크타워 103동 1705호
우편번호: 140-025
Tel: 02) 749-2149/50Fax: 02) 749-2148
E-mail: ungckorea@gmail.com | Home: www.unglobalcompact.kr
회원사 여러분의 동정을 알려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