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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77호-UNGC Leaders Summit 2013 (New York) 특집
작성일
2013-10-04 10:5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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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77호
2013년 10월 1일- 목 차 -
협회 소식
1. [공지] 연회비 모금형식
2. UNGC Leaders Summit 2013(New York)
3. Global CSR Conference 2013
국제 소식 [UNGC Leaders Summit 2013 (New York) 특집]
1. 유엔글로벌콤팩트 주가지수 발족
2. 여성지위강화를 위한 원칙CEO 지지 Tops600
3.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 (Business for Peace) 플랫폼 발족 및 한국 참여
4. 지속가능성을 위한 시장 장려책을 요구
5. 반기문 사무총장, UN 아젠다를 비즈니스에 내재화 시키는 것을 강조하며 기업의 행동 실천을 확대시키기 위한
새로운 협력구축을 제시
6. 아프리카 쇼케이스에 관한 유엔 민간부문 포럼
7. 기업협력방안을 최우선순위 반열로!
8. 경영 교육자들, “포스트 2015 비즈니스 참여”를 약속
※ [부록]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개회사 “Architects of a Better World”
국내 소식
1. 국회 ‘CSR 정책 연구포럼’ 발족
2.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비 연 480억으로 세전 이익의 9% 환원
3. 남동발전 허엽 사장 "창조경영 및 윤리적 조직문화 구축"
4. 신한금융 ‘따뜻한 금융’ 시선집중
5. GS칼텍스, 해외서도 "I am your Energy"
협회동정 및 정책
1. 신규 가입 기업
2. COP 제출기업
3. 로고 사용 정책
협 회 소 식
1. [공지] 연회비 모금형식
금년 초,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가 각국 협회와 협의 없이 회원사에 일방적으로 신연회비 정책을 통보하고 추진함에 따라, 각국 협회의 연회비 정책에 의해 연회비를 납부해오던 회원사들에게 혼란을 야기시켰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금번 뉴욕에서 개최된 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에서 각국 협회와 UNGC 신탁기금(Trust Fund)이 회의를 가진 끝에, ‘공동 모금 방안 (Collaborative Funding Model)과 독립 모금 방안(Independent Funding Model) 중 각국 협회의 사정에 적합한 방식을 선택하여 운영한다’라는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한국 협회는 현재 연회비 정책을 유지하여 독립 모금 방안을 채택하였고, 추후 점차적으로 사정이 개선되면 공동모금 방안에 합류하고자 합니다.
1) 공동 모금 방안 (Collaborative Fundraising Model):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와 로컬 네트워크 국내 협회가 회원사를 상대로 공동 모금하고 이 모금 된 금액을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와 지역 협회 간 협상에 의하여 결정된 비율에 따라 배분하는 방식
2) 단독 모금 방안 (Independent Fundraising Model): 현재까지 각국 협회가 진행해온 방식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와 각국 협회가 회원사를 상대로 개별적으로 모금을 하는 방식
따라서, 올해의 연회비 정책은 작년 기존의 방식과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기 때문에, 회원사께서는 UNGC 본부의 모금을 위한Invoice 또는 공문 수신에 대해 방념하셔도 문제가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2. UNGC Leaders Summit 2013(New York)

지난 9월 19~20일 양일간 뉴욕에서 ‘포스트 2015: 더 나은 세상의 건설’ (Architects of a Better World: Post 2015) 이라는 주제하에 유엔글로벌콤팩트 정상회의(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 2013)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UNGC 리더스 서밋에서는 유엔의 새천년 개발목표(MDGs)가 2015년에 종료됨에 따라, 이후 개발 의제에 기업들이 적극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세계 경제위기에 맞서 기업들의 경영전략에 UNGC 10대 가치(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를 반영하여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시키고 중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일 본회의에서는 ‘Post 2015 Business Engagement Architecture’가 반기문 사무총장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고, 기업, 정부, 학계 등 고위급 패널들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논의를 통해, 기업 내 리더들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리더십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이와 더불어, 오후에 개최된 고위급(아프리카) 회의에서는 UN 고위급 인사와 민간기업의 CEO들이 아프리카 지역 개발 협력의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미래의 개발 과제에 대한 UN과 민간 기업간의 협력을 다짐하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그 외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유수의 전문가들과 기후변화, 수자원 관리, 글로벌 식량문제, 여성의 지위 강화, 아동권리보호, 사회책임투자 등 글로벌 우선 과제에 대한 다양한 세션토의에서 기업의 우수 사례와 여러 가지 세부 가이드라인이 발표되었고,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이번 UNGC 리더스 서밋에서는 풀무원 남승우 회장, 강영철 사장, LG전자 김영기 부사장, 홈플러스 설도원 부사장, SK 왕종윤 전무, 최준 상무 등 기업인들과 서울대 조동성 교수, 경희대 이호창 학장, 박용승 교수 등 한국대표단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조동성 서울대 교수는 2011년 한국협회/연구센터에서 출범시킨 5W 프로젝트를 UNGC 본부와 전세계 회원사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고, UNGC 본부는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추가적인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회의에 참석한 SK 그룹은 사회적 기업 세션에서 Global Compact와 진행중인 Global Action Hub에 대한 진행상황과 그룹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경희대 경영대 교수단은 책임경영교육원칙(PRME)에서 전세계 25개 경영대를 선발해 챔피온을 런칭하는 행사에 초청받아 한국경영대학 대표로 참여하였으며 향후 책임경영교육 운동의 확산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임홍재 사무총장은 ‘Business For Peace’ 발족에 한국의 지지와 참석을 밝혔습니다.
추후 UNGC 리더스 서밋에서 발표된 다양한 이니셔티브 및 자료들을 회원사에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Global CSR Conference 2013
2013년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쉐라톤 워커힐 컨벤션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ECOA(Ethics & Compliance Officer Association)가 공동 주최하여 ‘ Corporate Challenges in Asia: Managing Risks While Building a Sustainable Future’라는 주제로 Global CSR Conference(GCC) 2013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Darcy Keith, Engshuber Wolfgang, 그리고 Kell Georg와 같은 세계 유수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기업이 윤리경영과 청렴성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갖추어 사회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기업의 윤리 경영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폭넓은 시야와 다양한 국내외 우수 사례를 통해 기업 고유의 대비책을 마련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래와 같이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등록하기] http://www.globalcsrconference.com/
국 제 소 식
[UNGC Leaders Summit 2013 (New York) 특집]

1. 유엔글로벌콤팩트 주가지수 발족
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을 준수하는 기업들의 주가지수를 나타내는 글로벌콤팩트100이 유엔 글로벌콤팩트에 의해 발족 되었으며 이에 포함된 기업들은 지난해 세계 일반 증권 시장의 투자 수익률 보다 높은 26.4%의 투자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서치 기관인 서스테너리틱스 (Sustainalytics)와 협력하여 발간된 글로벌콤팩트 100은 글로벌 콤팩트 10대 원칙 준수를 비롯한 경영 리더쉽 협력과 지속적 기준 수익성의 증거를 기반으로 선정된 글로벌콤팩트를 대표하는 기업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 3년간 글로벌콤팩트 100과 FTSE All World는 증권 시장에서의 이 기업들의 성과에 대해 조사하였고, 전체 수익에 대한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 지난 1년간 FTSE All World가 22.1% 증가한 반면 GC100는 26.4% 증가
- 지난 2년간 FTSE All World가 17.7% 증가한 반면 GC100는 19.0% 증가
- 지난 3년간 FTSE All World가 12.0% 와 GC100은 모두 12.0% 증가
유엔글로벌콤팩트 Georg Kell 사무국장은 “물론 글로벌콤팩트 100의 성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활동에 대한 노력과 주가 관리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지만 이 둘 관계에는 흥미로운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그 결과는 지속가능한 성과가 투자자들로부터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글로벌콤팩트 100은 환경과 사회 이슈에 대한 기업의 성과와 기본 수익성을 결합시켰습니다. 또한 Kell 사무국장은 “지속가능한 성과는 별개로 보여져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본적으로 회사 선정 시 건강한 수익성에 대한 평가 요소를 포함하였습니다. 이 두 가지 요인은 종종 경영의 결정적 요인이 되기 때문에 투자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서스테너리틱스의 CEO 마이클 잔츠는 “우리는 이 새로운 리서치의 결과에 대단히 만족합니다. 글로벌콤팩트 100 인덱스의 성과는 지난2년간 특히 괄목할만한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재무 리스크 경영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는 기업을 포함한 포트폴리오는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보여주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가정을 테스트 해보기 위하여 글로벌콤팩트 100를 개발하였고 또 이렇게 처음으로 얻은 리서치의 결과는 이를 반증해 보였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서스테너리틱스는 글로벌콤팩트의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에서의 10가지 원칙을 고려하는 독점적인 방법론을 이용하여 글로벌콤팩트 100을 구축하였습니다. 인덱스를 구축함에 있어서 서스테너리틱스는 현재 리서치에 포함된 총 713개의 글로벌콤팩트 참여 기업만을 평가하였습니다. (글로벌콤팩트에는 약 8,000여개의 기업이 가입되어 있고 그 중 약 1,000개의 기업이 상장기업으로 주식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 리서치가 선정한 100개 기업이 글로벌콤팩트에서 가장 최고의 성과를 보여준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라고 Kell 사무국장은 말하였습니다. “글로벌콤팩트에는 지속가능성에 노력을 기울이는 수천개의 뛰어난 기업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기업의 지속가능 정책과 주식시장에서의 성과 간의 연관성을 실험해 보고 싶었고, 이 리서치에서 우리가 처음으로 얻은 이 결과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연관성을 설명하는데 큰 힘을 보태줄 것입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글로벌콤팩트 인덱스의 자격 규정
기업은 최소 일년동안 글로벌콤팩트에 참여한 상장 기업으로, 서스테너리틱이 제공하는 리서치 기준에 적합해야 글로벌콤팩트 100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또한 글로벌콤팩트100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재정 조사를 통과하여야 하는데, 이는 인덱스에 참여하기 전 평균 3년간 세금 전 소득이 흑자여야 하는 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이미 인덱스에 포함되어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2년 연속으로 3년 평균의 수익구조가 적자일 경우 제외되어집니다.
글로벌콤팩트100에 포함된 기업들은 매년 9월을 기준으로 검열을 받습니다. 인덱스에 포함된 기업들의 선정은 두가지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각각의 산업분야에서 핵심적이고 잘 알려져 있는 지에 대한 여부’와 ‘기업의 활동이나 성과가 유엔글로벌콤팩트 4대 원칙인 인권,노동, 환경, 반부패를 잘 이행하는 지에 대한 여부’ 이하 두 가지 기준이 됩니다. 포함 기업을 선정하는 지표 중에는 기업의 연례 보고서가 글로벌콤팩트의 Communication on Progress (COP) 기준에 대해 적절한지 또한 연례 보고서에 기업 대표의 글로벌콤팩트의 원칙 지지 메시지를 제출 했는지에 대한 여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로벌콤팩트 인덱스는 글로벌콤팩트100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기업 보다 각각의 산업분야에서 더 대표적으로 활약을 하거나, 포함 기업들 중 기업의 활동이나 글로벌콤팩트 원칙 이행 성과에 변화가 있는 경우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글로벌콤팩트100은 FTSE 에 의하여 제작되지 않았으며 또한 FTSE 혹은 FTSE의 라이센서들을 지지하거나 홍보하지 않습니다.
2. 여성지위강화를 위한 원칙CEO 지지 Tops600
2013년 9월에 발행된 유엔글로벌콤팩트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지위강화를 위한 원칙(WEPs)을 지지하는 CEO의 수가 600명을 넘어섰습니다.
유엔여성이니셔티브와 유엔글로벌콤팩트 원칙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은 40여 개국의 금융, 건설, 통신, 제약 등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3년마다 열리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도자 정상회담에서 이와 관련된 이정표를 마련했습니다.
정상회담 동안 여성지위강화와 포스트2015개발과제에 관한 주제로 진행된 특별행사에서는 직장, 시장 및 지역사회에서 평등을 달성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여성기구, 국제금융공사(IFC), 국제무역센터(ITC)가 비즈니스 리더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한 개발 의제와 중요한 역할 사업 원칙에 성 평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토론을 이어 나갔습니다.
주최자에 따르면, 기업들은 여성에 대한 투자는 정당하며 현명한 일이라는 것을 함께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이사회에서 성 다양성을 지지하는 단체들은 그렇지 않은 회사보다 재정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연구는 여성의 취업률을 남성과 동등하게 한 것이 미국의 5% 그리고 개발도상국에는 그보다 더한 경제성장을 이루게 한 것과 연관이 있다고 나타냈습니다.
최근 포스트 2015개발 아젠다에 관한 최신 유엔글로벌콤팩트 보고서는 여성지위강화는 여성과 아이들 그리고 건강, 교육, 식량안전보장 분야의 개발 목표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히며 이번 리더스서밋 특별 이벤트의 분위기를 북돋았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괄목한 발전을 이루어 온 것과 함께 비즈니스 분야를 포함한 모든 이해당사자들에게 조금 더 적극적인 조취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며,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 공공 및 민간 부문에 여성 지도자 지위를 40% 또는 그 이상의 비율로 향상시키기
- 동일노동에 대한 동일임금을 널리 보편화시키기
- 소유권, 재산권, 토지에 관한 권리에 완전하고 평등한 접근을 보장시키기
- 여성과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한 폭력행위 감소시키기
글로벌콤팩트 지역협회는 유엔 여성기구 지역 협회와 시민사회단체, 정부 등와 함께 일하면서 최근 파키스탄에서 여성지위강화를 위한 원칙 발족, 일본에서 여성지위강화을 위한 원칙 이행을 위한 설문 개발 및 분배 지지, 그리고 모범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하기 위해 터키, 이라크 그리고 아랍에미레이트의 비즈니스 대표단을 소집하는 등 최근 이러한 노력들을 선보이며 원칙들이 잘 이행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단체들의 총수들은 지난 2010 리더스 서밋에서 여성 지위강화 원칙 지지를 위한 성명에 사인을 하며 성 평등과 여성지위강화에 대한 그들의 노력들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600명의 CEO 지지자들과 함께 여성지위강화를 위한 원칙은 이제 가장 큰 비즈니스 글로벌 플랫폼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여성 권리 향상을 원칙 – 이는 유엔 여성기구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합동 이니셔티브입니다. 이 원칙들은 비즈니스가 작업 현장, 시장과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여성 권리를 향상 시킬 것인지에 대한 7가지 단계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원칙은 여성이 모든 분야의 경제활동에서 전 단계에 걸쳐 완전히 참여하여 여성 지위를 강화시키는 것이 견고한 경제를 세우고, 조금 더 안정되고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며, 개발,지속가능성, 그리고 인권에 대해 국제적으로 협정된 목표를 달성하고, 여성, 남성, 그리고 가족과 지역사회의 질을 높이고, 경영활동과 목표를 추진시키는데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weprinciples.org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 (Business for Peace) 플랫폼 발족 및 한국 참여
작업의 현장과 시장의 중립영역 그리고 안정적 환경에서 견고한 사회의 일원으로 기업 운영을 꿈꾸는 크고 작은 비즈니스들의 당연한 바람은 새 이니셔티브인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 (B4P)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됩니다.
지난 20일, 3년에 한번씩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에서 유엔 사무총장에 의해 발족된 이 B4P 플랫폼은 기업이 분쟁 또는 분쟁 이후의 갈등 기간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상황에서 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 조치를 취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번 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에는 전세계 가장 큰 기업의 지속가능 네트워크인 유엔글로벌콤팩트의17개 국가의 기업 대표와 45개 이상 기업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주최측에 따르면, B4P 플랫폼은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 속한 기업들에 의해 채택된 업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또한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비즈니스의 기여 및 정부와 민간 간의 대화 지원을 증대 및 강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다음 단계가 된다고 전하였습니다.
평화 선도에 책임을 다하는 비즈니스는 평화에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 기업과 투자자 그리고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실제적 이해와 척도 및 방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B4P플랫폼은 분쟁으로 인한 난민 또는 희생자들을 위한 식량, 물, 안식처를 제공할 뿐 아니라 참전군인 및 청소년을 위한 직업훈련, 기업가 정신 및 직업 창출을 조성하고, 문화와 종교를 초월한 이해와 관용을 촉진 시키기 위해 사회 기반시설을 지원할 것 입니다.
“이 플랫폼에 참여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기업들은 위험요소를 자각하고 분별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것이며, 지역적 우선사항을 설정하고 여러 관계자들을 어우르는 대화에 참여를 도우며, 세계 여러분야에서 습득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자 에르메스 자산의 회장인 마크 무디-스튜와트 경은 말하였습니다. “또한 이 플랫폼은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 있는 기업들이 세계의 평화 및 해외의 분쟁 또는 고위험도 지역의 대립 상황의 해결을 위해 지원을 보탤 것입니다”고 붙였습니다.
무디-스튜와트 경은 지역적 배경의 중요성을 고려해 볼 때 B4P플랫폼은 기업들과 함께 전 세계 글로벌콤팩트 지역협회가 참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플랫폼이며, 이러한 네트워크는 기업과 그 외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각각의 특정 국가의 중요한 요소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더욱 더 강력한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오슬로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 어워즈와 협력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9월 20일 발족된 B4P플랫폼에는 세계 상공회의소 연맹의 사무총장인 장-기 카리에 (Jean-Guy Carrier), 인도 석유가스 천연공사의 상무이사인 수디르 바수데바 (Sudhir Vasudeva) 그리고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또한 참여하였습니다.
4. 지속가능성을 위한 시장 장려책을 요구
UN Global Compact와 Accenture가 참여한 지속가능성에 대한 글로벌 CEO 연구는 시장에서 리더십과 지속가능성을 결합시키는 접근법들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전체 67% 이상의 경영자들은 비즈니스가 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도전들을 해결하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록 CEO들이 그들의 조직에서 지속가능성을 이행하는데 전념하고는 있지만, 민간부문에서 더 나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을 이행하는 리더들에게 보상하는 정부의 실질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1,000명의 CEO들을 대상으로 한 이 번 조사에서는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도전들을 풀어가는 민간부문의 노력에 대해서 비즈니스 리더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세부적으로 다뤘습니다. The UN Global Compact-Accenture CEO Study on Sustainability 2013: Architects of a Better World에 기재된 이번 보고서는 75명의 CEO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리더십과 시장주도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성공적으로 이룬 회사들을 분석하여 해당 내용을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보고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세계적인 인식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에 응한 전체 78% 리더들은 지속가능성을 성장과 혁신을 위한 성공적인 경로로 여기고 있었으며, 79% 리더들은 지속가능성이 경쟁력 우위를 갖추는데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리더들은 현 경제상황과 지속가능성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설정하는데 따르는 혼란은 그들의 조직에서 지속가능성을 이행하는데 지장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84% 리더들은 비즈니스가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도전들을 해결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밝히면서, 다음과 같은 다양한 방해요소들을 지적하였습니다.
∙ 재정적 자원의 부족
∙ 지속가능성과 경제적 가치 사이에서 발생하는 단절현상
∙ 고객의 구매결정시 가격, 품질, 접근가능성에 비해 지속가능성이 갖는 낮은 기여도
정부와 파트너십을 요구
리더들은 비즈니스, 정부, 그리고 정책입안자들의 협력을 요구하였습니다. 42% 리더들은 정부가 지속가능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85% 리더들은 지속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앞으로 민간부문에서 지속가능성을 이행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정책의 우선순위와 관련해서 55% 리더들은 규제와 규범을, 43%는 보조금과 장려책을, 21%는 정보제공과 자발적 접근과 같은 유화책을 꼽았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시장의 규칙을 재정립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환영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비즈니스 리더들은 오늘과 같은 불완전한 시장에서도 성과가 좋은 회사들은 상업적인 성공과 지속가능성을 통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이러한 회사들은 지속가능성을 성장, 혁신, 차별화의 기회로 이용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좋은 비즈니스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Sander van’t Noordende(CEO), Accenture Management Consulting.
지속가능성 분야의 우수성과자
이번 보고서는 Accenture의 우수기업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Transformational Leaders가 되기 위한 필요 요소들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렇게 평가된 지속가능성 리더들은 그들의 산업에서 전통적인 비즈니스 관행을 이어가고 있는 다른 리더들보다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들의 기업들은 세계가 증가하는 인구수에 따라 발생하는 요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으며 그보다 소비자, 지역사회, 정책입안자, 투자자, 그리고 다른 이해관계자들에 더 전념하고 있다고 나타냈습니다.
다음과 같은 부문에서 이러한 기업들은 타기업에 좋은 본보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 지속가능성을 성장과 혁신의 기회로 보고 있다.
∙ 발산과 완화노력을 측정하는 것을 넘어, 지속가능성의 긍정적인 가치가 회사와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 혁신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지속가능성의 발전을 위해 배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accenture.com/ungcstudy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 반기문 사무총장, UN 아젠다를 비즈니스에 내재화 시키는 것을 강조하며 기업의 행동 실천을 확대시키기 위한 새로운 협력구축을 제시
뉴욕에서 천 여명의 CEO와 고위급 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된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서밋(UNGC Leaders Summit 2013)에서는 유엔사무총장에 의해 발표된 ' 협력 구축 (architecture of engagement)’ 을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포스트 2015 비즈니스 협력 구축 (Post-2015 Business Engagement Architecture)”은 UN 목표달성을 촉진시키기 위해 기업의 행동 실천을 추진하고 확대시키기 위해 계획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협력과 글로벌 이슈를 연계 시키는 이 방안은 그 동안 2000년도 UN 비즈니스 유대관계가 드물었던 UNGC 설립된 당시 이후 현재145개국의 8,000개의 기업과 4,000개의 시민사회단체 참여의 세계에서 가장 큰 지속가능 이니셔티브로의 위치로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셨습니다.
101국가에 걸쳐 설립된 지역협회는 각 나라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성 전략을 세우기 위한 막강한 허브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UNGC와 액센츄어에 의해 공개된 리포트에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략적 가치에 대해 CEO들의 광범위한 일치가 있었음을 밝히며 이들 대부분은 기업의 지속성장 가능성이 최대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정부, 투자자,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지속성장가능의 도약에 관한 관점을 공유해주신 자문 위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A panel of chief executives shared views on taking sustainability to a higher level, including: Robert Collymore, CEO of Safaricom Limited; Fu Chengyu, Chairman of Sinopec Group; Jacqueline Novogratz, Founder and CEO of Acumen Fund; Paul Polman, CEO of Unilever; Güler Sabancı, Chairman and Managing Director of Sabanci Holdings; and Dov Seidman, CEO and Founder of LRN.
Robert Collymore, CEO of Safaricom Limited; Fu Chengyu, Chairman of Sinopec Group; Jacqueline Novogratz, Founder and CEO of Acumen Fund; Paul Polman, CEO of Unilever; Güler Sabancı, Chairman and Managing Director of Sabanci Holdings; and Dov Seidman, CEO and Founder of LRN
Responding to the CEO panel were representatives of labour, investors and civil society, respectively: Philip Jennings, General Secretary of the UNI Global Union; Erika Karp, CEO and Founder of Cornerstone Capital, Inc.; and Pierre Sané, President of Imagine Africa International.
6. 아프리카 쇼케이스에 관한 유엔 민간부문 포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고위급 참석자들에게 아프리카는 떠오르는 신흥국가로, 아프리카 기업 총수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함에 따라 비즈니스, 정부, 학계, 시민 사회 리더들이 모여 이에 관한 민간부문 접근법에 관한 전략들을 논의하였습니다.
‘유엔 민간부문포럼 2013: 아프리카’에서는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여성과 교육에 대한 역할 증대를 위한 재정 확보가 주로 논의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주도 하에 아프리카 연합, 아프리카 경영 매거진, 아프리카 개발 은행, ILO, UNDP, UNESCO가 협력해 계획하여,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전세계 1000명이 넘는 CEO들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2013 글로벌콤팩트 리더스서밋 중에 열렸습니다.
좋은 경영재단의 수장이자, 아프리카 기업인들의 지도자격인 모 이브라임(Mo Ibrahim)은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사람과 상품, 그리고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세금을 탈루한 기업들을 비판하고, 이로 인해 아프리카 대륙이 매년 약 30조원의 세금 수입을 얻지 못해 원조에 의존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는 이번 조치가 취해진다면 부패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프리카 연합 정무국 의원인 안토니 모태 마루핑 박사는 기자 간담회에서 “아프리카는 자발적인 아젠다와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생산,무역, 서비스에 관해 새로운 이미지를 쇄신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의 리더십 비전은 통합되고, 평화롭고, 경쟁적이며 지속가능을 위해 필요한 일을 하는 환경이 갖춰진 번영의 대륙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떠오르는 국가로 민간부문의 발전 범위는 무궁무진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의해 2008년에 설립된 유엔 민간부문포럼은 유엔 총회 동안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간 협상 테이블에 민간부문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7. 기업협력방안을 최우선순위 반열로!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서밋에 참가한 전세계 기업 최고경영자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정상회의를 끝내면서 제의한 “협력 구축(architecture of engagement)” 사안에 지지를 성명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게오르그 켈은 이 제의가 기업들의 사회참여 지지를 촉구하는 시점에서 나온 이정표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서밋 이전에 발간된 글로벌 기업 지속가능 보고서2013에 따르면,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의 52 퍼센트가 이사회로부터 기업의 지속가능성 지지를 선언했고, 65퍼센트의 최고경영자들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회사 정책들을 더욱 더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아동 인권, 여성 역량 강화, 기후, 에너지, 물 그리고 반부패에 관한 기존의 유엔 글로벌 플랫폼을 보완한 교육, 농업, 평화에 관한 세가지 새로운 플랫폼을 제시하며 기업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가 개막한 9월 19일에는 다양한 이슈에 관한 30 개의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세계 지도자들은 한 자리에 불러 모았습니다. 또한 유엔의 목표 달성을 위한 기업의 단체 행동을 독려하기 위해 비즈니스 파트너쉽 허브가 새롭게 개설되었고, 20일에 반기문 사무총장 주재 하에 열린 “유엔민간부문포럼 2013: 아프리카” 에서 기업들은 아프리카의 발전을 위한 25 가지 약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폐회식에서 유엔의 사무차장 장 앨리아슨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새로운 기업 협력 구축안을 제시했다고 평하면서 이 제의는 변화의 효과를 촉진시키는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서밋 2013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주재하는 ‘Architects of a Better World (더 나은 세상의 건설)이라는 주제로 19일부터 20일, 양일간 열린 국제 정상회의입니다. 이 회의에서 전 세계 기업의 CEO들과 시민사회, 정부 및 유엔 기관의 리더들이 함께 모여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새로운 국제 협력관계 구축에 관해 논의하였습니다.
8. 경영 교육자들, “포스트 2015 비즈니스 참여”를 약속
200명이 넘는 책임경영교육 커뮤니티의 회원들이 바람직한 미래의 리더 양성을 위한 지식, 연구, 교육, 협회 부문의 아젠다를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양 일간에 열렸던 ‘2013 PRME 서밋 – 다섯 번째 총회’는 PRME 이사회 의장인 CEEMAN에 의해 개최되었고, 그 외 PRME 사무국, 경영학계, 학계, 정부와 민간단체 출신 대표들이 모여 책임경영교육의 세계전망에 관한 최신 연구들을 공유하며 함께 협력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작년에 PRME 커뮤니티는 PRME 챔피언 리더십 그룹 발족 및 일곱 개의 PRME 지역 지부를 설립하고, 정기 보고서 (SIP)를 제출 하지 않는 비활동 지국들을 제명시키는 등 참여활동을 강화시켜나갔습니다. 또한 커뮤니티는 신임자 및 고위조직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책임경영교육 패러다임을 그들의 기준에 통합시킬 수 있도록 촉구하였습니다.
PRME 서밋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개선, 실험, 그리고 혁신을 통하여 개별적으로 그리고 기존의 또한 새롭게 갖춰갈 업무 스트림과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통합적으로 지지하며 Rio+20에서 추진된 경영교육을 통한 지속가능 발전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선언에 만장일치로 동의하였습니다. 또한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이 제의하고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주관하는 ‘더 나은 세계 건설: 포스트 2015 비즈니스 참여 구축’을 지지하는 등의 추가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2013 PRME 서밋 행사에서 새롭게 논의된 사항 및 결과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PRME 실행에 관한 고무적인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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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적인 온라인 반부패 툴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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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평등 국제 자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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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교육을 통한 빈곤 퇴치: 도전, 기회, 그리고 해결책
• Enel사와 협력을 통해 개발한 CSR에 관한 E러닝 수업
※[부록]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개회사 “Architects of a Better World”
I am delighted to open the fourth 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
I am inspired to see such a diverse group of leaders from business, civil society and government.
You are here because you understand that change and progress are possible with vision and ambition.
The message of the introductory video, and our guest speaker, Dr. Trent, is that individual actions count.
Your actions count.
We need you to be architects of a sustainable future.
I am particularly happy to see a large representation of women today.
Women’s empowerment is central to sustainable development and stable, progressive societies.
We must commit to breaking the glass ceiling – from the classroom to the boardroom.
We need all actors – working together – to pursue a sustainable path that links economic growth, social justice and environmental stewardship.
We live in volatile times.
Great advances towards eradicating poverty and disease point to what can be achieved when we work together.
But inequality persists and in many cases is growing.
Climate change threatens and the environmental base for future progress is becoming ever more fragile.
Sustainable development presents many challenges.
But I am confident we can meet them.
In my lifetime, I have seen change and progress.
I grew up in a country devastated by war.
I knew hunger.
My school was bare earth under a tree.
My homework was lit by candlelight.
Now, when I visit developing nations and meet schoolchildren and heads of government, I can tell them first-hand that better things can lie ahead.
But such change does not happen by itself. It must be pursued with vigour – and by all of society.
We cannot accept a rising tide that floats only some boats and leaves many to drown.
That is where you come in.
My appeal to you is to act for the common good – and to get others to join you.
This is the morally correct thing to do.
And it is the smart choice too.
Ladies and Gentlemen,
The sustainable journey that we all need to take is in everybody’s best interest – even if it may sometimes demand short-term sacrifice.
Nobody can benefit from catastrophic climate change or rampant unemployment and the social unrest that comes with it.
Prosperous, stable societies and a healthy planet are the bedrock of political stability, economic growth and flourishing new markets.
Everyone has a role to play.
Our Global Compact is working to bring business to the table as a key partner.
It embodies the spirit of shared responsibility that is essential for achieving a better world.
At the Compact’s launch in 2000, few companies considered their impact on the environment and on society.
Now we have 8,000 participating companies and 4,000 civil society signatories in 145 countries.
We have 101 country networks supporting a growing global corporate sustainability movement.
CEOs increasingly see a direct link between corporate sustainability and the bottom line.
Human rights abuses, poor working conditions, discrimination,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corruption – whether in direct operations or the supply chain – are a threat to morale, reputation, long-term investments and growth prospects.
Modern communications technology combined with growing demands for transparency make it harder for companies to flout laws or ignore public opinion.
Companies that take their responsibilities to people and the planet seriously will increasingly be in the vanguard.
That is why the investment community is looking closely at sustainability and factors like environmental stewardship, labour standards, social responsibility and good governance.
In short, business can no longer ignore its social and environmental responsibilities.
We need it to help build sustainability through the marketplace.
Ladies and Gentlemen,
Your companies have already committed to these principles.
Most of you are reporting on your progress.
But I want you to go further.
First, I want you to see what more you can or should be doing in your own operations and in your relationships with trading partners.
Second, I want you to act on your commitment by helping to swell the ranks of the Global Compact so we reach a critical mass.
Third, I want you to consider how to use your expertise and resources to help to promote the changes we need for a truly sustainable future.
We need you to advance innovations and forge collaborations that can have transformative impacts on some of the toughest issues we face.
I am firmly committed to the power of partnerships, working with business and all key stakeholders to make progress on UN objectives.
The immediate challenge is achieving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uch has changed since the Millennium Declaration in 2000.
Even though the private sector was identified for the first time as a strategic player in reaching UN goals, there was no clear role for business in the agenda.
Yet, business has had a major hand in reducing extreme poverty … combating diseases like HIV/AIDS and malaria … and in advancing solar, wind and other modern energy sources.
Now, the 2015 deadline for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is fast approaching.
Governments, the UN and stakeholders are working hard to accelerate action to meet the existing commitments.
Your support is essential.
Member States are also working to define the twin pillars of a more sustainable world: a new, universal legal climate agreement and a post-2015 sustainable development agenda.
The private sector will be integral.
The post-2015 period presents a historic opportunity.
Perhaps for the first time in human history we have the tools to eradicate extreme poverty.
In my report “A Life of Dignity for All”, which I submitted to the General Assembly ahead of next week’s Special Event on the MDGs, I call for a single, coherent, and ambitious post-2015 agenda articulated by one concise set of inspirational goals.
This is a universal agenda.
Poverty eradication must be the highest priority, with sustainable development at the core.
We must also address the challenges of climate change.
This will require urgent actions towards a new dynamic of sustainable energy and job-rich low-carbon growth.
We will need business to play a leading role.
Companies can move from bystanders to builders.
Today, I am pleased to table an important report from the Global Compact on Building a Business Engagement Architecture for the Post-2015 Agenda.
While this architecture will need to grow and evolve as Governments set their directions on climate and a post-2015 development framework, this is a very important starting point.
This architecture is designed to drive and scale up corporate actions to directly advance United Nations goals.
It connects the dots in the ever-growing field of responsible business initiatives, standards and certifications….
And it calls on corporate leaders to work together on an entirely new scale – collaborating and co-investing to share risks and realize opportunities.
The Architecture report is also an open call to organizations, initiatives and networks working globally to engage business.
I am pleased that the World Business 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the Global Reporting Initiative have joined us.
Today, as part of this effort, we will launch three new issue platforms on Education, Business for Peace and Sustainable Agriculture.
We have seen how powerful such collaborative efforts can be.
Our Caring for Climate and 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are the world’s largest business action platforms in their fields.
These platforms, and the entire direction suggested in the report can make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 my priority objective to bolster the ability of the United Nations to advance our goals and mandates through a comprehensive multi-stakeholder partnership architecture.
Ladies and gentlemen,
The Global Compact has helped generate a major shift in corporate mindset in just one decade.
Enlightened leaders are making sustainability a core part of business strategy.
Today, I ask you to be architects of better world.
What was once a call to the founding members of the United Nations is now a rallying cry to business and civil society leaders everywhere.
Help us to respond to the urgency of our global challenges and build a better tomorrow.
Thank you.
국 내 소 식
1. 국회 ‘CSR 정책 연구포럼’ 발족

홍일표 새누리당 의원은 상장법인의 사업보고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논의하는 ‘국회 CSR 정책 연구포럼’을 25일 발족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가 증대함에 따라 대응이 필요하다”며 “CSR 관련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업 및 사회에 확산될 수 있는 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설립 배경을 말했다.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해선 △CSR 정책 홍보 기여와 CSR 활성화를 위한 입법기능 강화 및 제도개선 노력 △국제연대활동 및 전국적 행사의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홍보 △전문회원의 참여도 제고와 정보 서비스를 통해 CSR 정책의 성공적 추진 지원 등을 밝혔다.
개정안은 상장법인의 사업보고서에 △금융 및 조세, 환경, 인권 관련 법령 위반에 따른 제재 현황 △환경보호를 위한 계획 수립과 실행에 관한 정보 및 환경 관련 규제 준수를 위한 비용에 관한 사항 △내부신고 제도 등 뇌물 및 부패 근절을 위한 제도에 관한 사항 △인권 보호 및 신장을 위한 계획 등 인권에 관한 사항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정보를 기재하는 것을 의무화하도록 했다.
출처: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94829 이투데이]
2.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비 연 480억으로 세전 이익의 9% 환원
한국가스공사(이하 KOGAS)가 CSR활동을 통한 고객 지향 경영 정착에 힘쓰고 있다. 윤리경영보다 앞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의미하는CSR활동 ‘KOGAS형 대표브랜드 육성’ ‘나눔문화 확산’ ‘사회적 신뢰기반 조성’이라는 추진전략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KOGAS는 에너지 공기업에 맞는 사회공헌 모델 구축을 위해 사회공헌 브랜드 ‘온누리’를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따뜻함을 뜻하는 온(溫)과 세상을 뜻하는 ‘누리’의 합성어로 ‘온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KOGAS는 이를 바탕으로 온누리 사랑, 온누리 희망, 온누리 어울림 프로젝트의 3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나눔문화 확산운동을 펼치고 있다. 볼룬티어(Volunteer) 5UP 운동을 통해 직원 1인당 사회공헌 마일리지를 매년 5% 이상 높이고 있다.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매칭그랜트, 온누리봉사단, 임직원 참여프로그램, 사회공헌의 날 운영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KOGAS는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사 측은 지난해 KOGAS의 사회공헌 사업비(사회적 기여 포함)는 480억원이다. 이는 세전 이익 대비 9.3%에 이른다. 전경련에서 발표한 국내 기업 평균3.2%, 일본 기업 평균 2.73%(2011년)에 비해 높은 수치다.
열효율 개선사업을 통한 사회적 투자효용(SROI·Social Return On Investment·사회적 활동가치측정)도 약 26억원으로 취약계층의 고용, 소득효과, 에너지 절감효과를 창출했다.
또한 KOGAS는 난방비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보조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약 50만 가구의 가스요금을 15%, 차상위 계층 약 30만 가구에는 5%의 요금을 감면해 총 317억 원을 지원했다. 더불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을 조사해 지난해 전국 1만8000여 개의 시설에 총 32억원의 요금할인을 제공했다.
한편 KOGAS 본사 이전을 앞두고 지역 나눔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KOGAS 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에는 대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중증장애아동들을 위한 무료진료를 시행했다. 분당 서울대병원과 함께 71명의 중증장애아동에게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출처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09/24/12254569.html?cloc=olink|article|default 중앙일보]
3. 남동발전 허엽 사장 "창조경영 및 윤리적 조직문화 구축"
23일 취임일성 밝혀
한국남동발전 허엽 신임 사장이 23일 취임일성으로 창조경영과 윤리적 조직문화를 강조했다.
허엽 사장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주력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동력을 확보도 강조했다.
허 사장은 “최적의 전원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과 건설사업 적기 준공으로 설비용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함은 물론 현재 증가하고 있는 노후발전소에 대한 Repowering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설비운영능력을 극대화하여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높여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가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연료의 경제적 안정적 구매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면서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신사업 추진과 10대 기술력 확보 등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허 사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창조경영을 강조했다.
허 사장은 “경영혁신은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의 총 역량을 동원하여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으로 새로운 기술적 ․ 관리적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것”이라면서 “혁신을 통해 기업경쟁력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창조경영의 기틀을 마련하여 조직과 구성원의 창조적 변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 혁신 추진과정의 체계적 관리, 혁신 성과 공유 등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형 혁신문화가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리경영 확립과 CSR 이행도 강조했다.
그는 “남동발전의 윤리적 기준으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의 자세로 자기를 성찰하는 “겸허한 자기관리”, 기본책무에 대해 사명감을 갖고 수행하는 “책임있는 업무자세”, 업무를 사심 없고 투명하게 처리하는“공정한 업무처리”등 3가지 윤리기준을 중심으로 윤리적 조직문화가 구축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더 나아가 그는 이러한 윤리경영 활동을 협력회사 등 이해관계자까지 확산시키는 남동고유의 CSR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윤리적으로 깨끗한 기업, CSR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남동발전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99432§ion=sc5 이뉴스투데이]
4. 신한금융 ‘따뜻한 금융’ 시선집중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을 내세운 경영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동우 회장 취임 이래 ‘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모토로 금융의 본업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하나로 결합시킨 이른바 ‘따뜻한 금융’이 주목받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5년 국내 은행 최초의 사회책임보고서 발간을 시작으로 2008년 유엔글로벌콤팩트에 가입한 이후 2010년 그룹 전 임직원을 구성원으로 한 그룹 봉사단을 출범시키는 등 사회적 책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임직원들이 협심한 노력은 4년 연속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한국지수(DJSI Korea) 국내 은행 부문 최우수 기업 선정 및 아시아ㆍ태평양(Asia Pacific)지수에 편입되는 결실로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세계적인 금융정보 제공업체인 미국 다우존스가 발표한 DJSI월드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World)에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편입됐다.
올해 DJSI월드지수에 편입된 기업은 전 세계 총 333개 기업으로, 국내 금융그룹으로는 신한이 유일하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윤리경영, 고객 관계 관리, 환경 성과, 이해관계자 참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세계적인 글로벌 금융그룹과 명실 공히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올해 다보스포럼에서 발표된 ‘글로벌 지속 가능 100대 기업’으로 선정되는 한편 ‘지배구조 우수 기업상’을 받기도 했다.
이 같은 성과에도,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효율적인 CSR 추진을 위해 그룹 내 CSR 관련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전 그룹사 CEO가 참여하는 사회공헌위원회를 유지하고 있다.
위원회에서는 지속 가능 경영, 사회공헌, 환경경영을 포함한 그룹의 전사적 CSR의 계획과 기본 방향을 결정하고 추진 성과를 점검한다.
아울러 그룹 경영 전략 회의인 ‘신한경영포럼’ 내 사회공헌 분과를 그룹사 CSR 담당 임원을 배석시켜 운영하는 등 의사 결정을 체계화했다. 또 CSR 활동을 계열사 경영 평가에 적극 반영해 사회공헌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공존(복지)’ ‘공감(문화)’ ‘공생(환경)’의 사회 책임경영을 위한 3가지 중점 추진 분야를 선정해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따뜻한 금융’ 정신으로 사회에 책임 있는 역할을 하면서 지속 성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930000254&md=20131001003401_AT 헤럴드경제]
5. GS칼텍스, 해외서도 "I am your Energy"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삼고 있는 GS칼텍스가 사회책임경영(CSR) 영역을 국외로 확대하고 있다. 어린이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통해 소외아동들을 위한 마음치유 프로젝트를 최근 가동한 GS칼텍스가 해외 저개발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 파트너를 모토로 해외에서도 CSR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은 캄보디아다. GS칼텍스는 굿네이버스ㆍKOICA와 함께 '적정기술을 활용한 캄보디아 바탐방 지역 저소득층 에너지 개발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달 2일에는 바탐방주 부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정부 관계자, 지역주민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에너지 센터' 완공식을 진행했다.
태양광 에너지 센터는 태양광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주 기지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센터 완공으로 지역 주민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태양광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주민 교육을 통한 태양광 에너지 인식 제고 등의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센터 준공 외에 GS칼텍스는 회사 연구진이 참여해 태양광 랜턴과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를 개발해 각각 1500가정, 6가정에 보급했고, 태양광 에너지 교육 교재를 개발해 이를 태양광 에너지 전문가 육성과 직원 교육 실시 등에 활용하고 있다.
GS칼텍스의 국내 CSR 트렌드는 '어린이 마음 힐링'이다. GS칼텍스는 올해 국내기업 최초로 미술, 무용, 연극, 음악 등을 활용한 통합예술집단치료를 통해 상처받은 어린이들의 정서적 치유를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심리치유프로그램인 '마음톡톡'은 그 동안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오던 단순한 직접지원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 예술치료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치료모델을 개발하고, 치료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등 장기적인 어린이 힐링을 위한 새로운 CSR모델을 제시한 사업이다.
마음톡톡 캠프는 그룹별로 미술, 연극, 무용동작 매체를 통한 예술치료를 경험할 수 있는 전문 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명의 전문치료사가 각 그룹을 전담 치료하며, 치료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까지 투입된다. 각 분야별로 교수진 3명은 캠프 기간동안 프로그램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치료사들과 함께 아동들의 사례를 논의한다.
이수정 GS칼텍스 CSR추진팀장은 "마음톡톡 캠프를 통해 아동의 만족도는 물론, 캠프 이후 해당 아동에 대한 전문 치료사의 소견서를 제공함으로써 부모 및 학교의 만족도 또한 상당히 높다"고 전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93013325791327 아시아경제]
협회동정 및 정책
1. 신규가입 기업
9월에 UNGC 본부의 승인을 받아 UNGC 본부와 UNGC 한국협회에 가입한 회원사는 없습니다.
2. COP 제출기업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8개 회원사가 COP를 제출해주셨습니다.
∙ ㈜신한은행
∙ 한국남부발전㈜
∙ 한국관광공사
∙ NH농협은행
∙ ㈜대한항공
∙ 한국예탁결제원
∙ 한겨레
∙ KDB산업은행
미제출 회원사는 조속히 COP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3. UNGC 로고(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사용 정책
글로벌콤팩트는 참여자와 이해관계자가 글로벌콤팩트와 10대 원칙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 하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에서는 글로벌콤팩트 가입자와 이해관계자에 한하여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로고의 사용은 사전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의 적극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World Best Caring Network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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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gckorea@globalcompact.kr | Home: www.unglobalcompact.kr
회원사 여러분의 동정을 알려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