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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129호
작성일
2016-02-15 10:32
조회
2349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뉴스레터
제129호
2016년 2월 15일
- 목 차 -
협회소식
1. 페어플레이 반부패 서약 선포식 안내 (2/18)
2. 사회책임투자 <책임투자원칙의 이행 - 국제 동향 및 국내에서의 책임투자> 세미나 개최 (2/22)
3. UNGC Leaders Summit (뉴욕, 6/22-23)
4. SDGs 캠페인 안내 (목표 2.4 ~ 목표 3.a)
5. Enhancing Private Donor Partnerships 회의 안내 (3/10)
UNGC 본부 소식
1.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에게 보내는 신년 서한
UNGC 회원사 소식
1. 한국농어촌공사, 해외서 농업기술 ‘신성장동력’ 확보
2. 유한킴벌리, 유연근무제•재택근무제…워킹맘에겐 여기가 ‘꿈의 직장’
협회동정 및 정책
1. 신규 가입 회원
2. COP/COE 제출 회원
3. 2016년 연회비 납부 안내
4. UNGC 로고 사용 정책
협회 소식
1. 페어플레이 반부패 서약 선포식 안내 (2/18)


참가하기
2. 사회책임투자 <책임투자원칙의 이행 - 국제 동향 및 국내에서의 책임투자> 세미나 개최 (2/22)


참가하기
PRI 6대 원칙 바로가기
3. UNGC Leaders Summit (뉴욕, 6/22-23)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의장으로 전 세계 정부, 유엔, 학계의 고위급 인사들과 회원사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매 3년마다 개최되는 정상회담으로 오는 6월 22-23일 뉴욕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2013년 9월에 개최된 UNGC 리더스 서밋은 ‘Post-2015: 더 나은 세상의 건설 (Architects of a Better World: Post-2015)’을 주제로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 위기에 맞서 기업의 경영전략에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을 통합하여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시키고, 중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올해 개최되는 UNGC 리더스 서밋은 작년 9월 전 세계 정상들이 모여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와 기업의 참여를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리더스 서밋에서 기업들은 경제 성장과 혁신의 기회를 활용하고, 책임있는 경영활동을 통해 SDGs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할 것입니다.
리더스 서밋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등록을 원하시는 회원사께서는 사무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4. SDGs 캠페인 안내 (목표 2.4 ~ 목표 3.a)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국내 인식 제고 및 확산을 위해 매일 SDG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SDGs의 17개 목표 및 169개 세부목표 등을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4 2030년까지 생산성과 생산을 증대하고 생태계 유지를 도우며 기후변화, 기상이변, 가뭄, 홍수 및 기타 재해에 대한 적응력을 강화하고, 토지와 토질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키는 지속가능한 식량생산 시스템을 보장하고 복원력 있는 농업활동을 이행한다.
2.5 2020년까지 국가•지역(대륙)•국제적 차원에서 다양한 식물 및 종자은행의 원활한 관리 등을 통하여 씨앗, 농작물, 가축 및 관련 야생종의 유전자적 다양성을 유지하고, 국제적으로 합의한 관련 전통 지식과 유전적 자원 활용을 통한 혜택에의 접근성을 증진하고 이를 공정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다.
2.a 개도국 특히, 최빈국의 농업 생산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협력 증진을 통한 농촌 인프라, 농업 연구 및 농업 지원 서비스, 기술 개발, 식물과 가축 유전자 은행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2.b 도하개발라운드의 의무조항에 따라, 모든 형태의 농업 수출 보조금과 그에 상응하는 효력이 있는 모든 수출요건의 철폐를 포함한 세계 농업시장에서의 무역규제 및 왜곡을 바로잡고 방지한다.
2.c 식료품 시장과 그 파생 상품의 적절한 기능을 보장하는 방안을 채택하고, 급격한 식품 가격 변동을 제한하기 위해 식량저장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시장 정보의 적시 접근성을 촉진한다.
3.1 2030년까지 전 세계 산모사망률을 10만 명당 70명 미만으로 감소시킨다.
3.2 2030년까지 모든 국가에서 출생 인구 1,000명 당 신생아 사망수 최소 12명, 5세 미만 사망수를 25명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신생아와 5세 미만 아동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종식한다.
3.3 2030년까지 AIDS, 결핵, 말라리아, 소외열대질환 등의 전염병의 대규모 확산을 근절하고, 간염, 수인성 질환 및 기타 감염성 질병을 퇴치한다.
3.4 2030년까지 예방과 치료를 통해 비감염성 질환으로 인한 조기 사망을 1/3로 줄이고, 정신 건강과 웰빙을 증진한다.
3.5 마약 남용 및 유해한 알코올 사용을 포함한 약물 오남용의 예방과 치료를 강화한다.
3.6 2020년까지 전 세계 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의 수를 절반으로 줄인다.
3.7 2030년까지 가족 계획, 정보 및 교육 등을 포함한 성•생식보건 서비스에 대한 보편적 접근과 생식보건을 국가 전략 및 프로그램에 통합하는 것을 보장한다.
3.8 재무위험관리, 양질의 필수 보건서비스 및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적정가격의 필수 의약품 및 백신에 대한 접근을 포함하여 모두를 위한 보편적 의료보장을 달성한다.
3.9 2030년까지 유해화학물질 및 대기, 수질, 토지 오염으로 인한 질병 및 사망자 수를 대폭 줄인다.
3.a 모든 국가에서 <세계보건기구(WHO) 담배규제기본협약(FCTC)>의 이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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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바로가기
5. Enhancing Private Donor Partnerships 회의 안내 (3/10)



UNGC 본부 소식
1.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에게 보내는 신년 서한
2016년 2월 4일에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작성하였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추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와 12월의 파리 기후협약 채택은 기업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었습니다. 작년의 이 역사적인 협약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분명한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정부, 기업, 시민사회, 시민 모두에게 유례 없던 수준의 지지 받았습니다.
이제, 이러한 프레임워크를 더 책임 있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 이끌 글로벌 운동으로 전환할 차례입니다. 여기서, 민간부문은 SDGs를 새로운 지속가능한 시장, 제품 및 서비스로 전환하는 데 독보적이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는 보건, 교육, 환경 등과 같은 글로벌 목표 달성에 필요한 투자 동원 및 혁신을 추구하는 선진기업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기업은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 모색이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창출할 것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원대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2015년을 되돌아 보면, 작년은 우리 사회에 험난한 과제들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빈곤, 기후변화, 부패, 불평등은 뿌리 깊은 문제이며, 이로 인해 믿기 어려운 정도의 폭력과 분쟁, 2차 세계대전 이래로 가장 큰 규모의 난민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이런 도전과제가 바로 SDGs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이런 전 지구적 지속가능발전 운동의 선두에 서서 기업의 참여를 이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SDGs를 구체적인 현지 사업 기회로 전환하려는 노력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목표를 현지 사업으로 전환
모든 기업은 미래를 형성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UNGC 회원은 그 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SDGs는 UNGC 10대 원칙에 기반하여 기업이 책임 있는 활동을 하고 글로벌 도전과제의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기업을 독려하는 UNGC 설립 목표에 중요하고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13,000개 이상의 회원과 85개 각국 협회가 현장에서 활동함으로써, 지역 행동(local action)을 통해 전세계 네트워크를 동원할 예정입니다. 글로벌콤팩트 각국 협회는 2016년에 걸쳐 글로벌 목표를 현지 기업 행동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하에 워크숍과 회의를 주최할 예정입니다.
UNGC 회원의 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면서, UNGC 관련 이슈와 파트너십을 SDGs에 연계하기 위해 UNGC 이니셔티브를 활용하여 여러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바로가기)
또한, 선을 위한 동력으로서 모범이 되는 기업가, 혁신가, 선구자를 발굴하는 전세계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속가능발전과 비즈니스의 교차점에 있는 개척자를 이미 알고 있다면, 몇 주 내로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할 수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기업 지도자 회의(UNGC Leaders Summit), 6월, 뉴욕
6월 22일-23일에 개최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기업 지도자 회의>는 기업 행동을 새로운 지속가능발전 의제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동 회의에는 전 세계 모든 기업이 SDGs 추진을 위해 어떻게 기업 운영과 전략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있는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회의의 하이라이트로, 글로벌 목표를 현지 사업으로 전환한 가장 영감을 주는 ‘SDGs 선구자’를 선정할 것입니다.
동 회의에서는 SDGs와 연계하여 기회를 연결하고, 함께 창조하고, 소통하며 글로벌 목표를 현지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잠재력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영감을 주는 강연과 소규모 라운드테이블, SDGs를 주제로 한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관련 있는 담당자, 기업 및 기관을 연결할 것입니다. 이 회의가 미래의 비즈니스 모델,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장은 향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바로가기)
개인적으로 유엔에 근무하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유엔 민간부문 포럼과 COP21 기후 협상에서 기업 참여를 위한 공식 회의를 개최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앞으로 새로운 시장, 새로운 기회 그리고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SDG 이행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UNGC 회원사 소식
1. 한국농어촌공사, 해외서 농업기술 ‘신성장동력’ 확보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농업•농촌 개발을 지원하는 해외 민관공동협력(PPP)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번 PPP사업을 토대로 산업 간, 기업 간 교류협력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성공모델을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으로 농어촌공사와 한국관개배수위원회(KCID), 10개 민간기업은 서로 손을 잡고, 해외시장을 향한 동반 진출에 나선다. 이들은 해외시장 개척과 관련한 투자환경조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사회공헌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농어촌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농기계 등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대규모 패키지사업을 시행해 개도국의 지속적인 농업•농촌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12일에는 필리핀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구(EDCF) 차관으로 추진하는 ‘팜팡가주 통합재난위험 감축 및 기후변화적응사업’의 설계•감리를 국내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수주했다. 9069만달러(약 1090억원)가 투입된 이 사업은 필리핀 팜팡가주 4개 하천에 대한 하도준설과 홍수방지용 제방 축조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어촌공사가 수주한 설계•감리부문 규모만 해도 475만달러(57억원)에 달한다. 현재 농어촌공사는 이 같은 농업기반시설 구축과 농촌개발 23개 사업을 총 14개국에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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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한킴벌리, 유연근무제·재택근무제…워킹맘에겐 여기가 ‘꿈의 직장’
유한킴벌리는 기존의 기업문화에 유연함과 도전정신을 더해 혁신을 꾀하고 있다. 1990년대 초반부터 유연근무제와 평생학습시스템을 도입하고 결혼•출산•육아•은퇴 준비 등을 포함해 생애주기별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해왔다. 2000년대 들어 출산육아장려제도를 중점적으로 보완•개발했으며 2008년 정부로부터 가족친화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2010년에는 가족친화경영을 선언하고 ‘일과 삶을 조화(Work & Life Harmony)’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직원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제도는 유연근무제다. 관리직의 경우 시차출퇴근제를 통해 육아돌봄이나 자기개발 등 본인의 라이프 사이클을 고려해 선택한 출근시간(오전7시~10시 사이) 출근하고 8시간 근무 후 퇴근한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자녀가 있는 직원에게는 3개월간 자택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재택근무제도를 마련했다. 그러면서 임금체계는 변하지 않도록 해 활용률을 높이고 있다.
여성 대표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2014년 여성 사원들의 연대인 여성네트워크(K-WIN)를 발족했다. 여성네트워크는 △리더양성(Grow) △조직몰입도향상(Engagement) △사회-정부-기업-개인(Connect) △활동홍보(Communication) 등 4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멘토링, 여성리더십교육, 경력유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또 해마다 경력단절을 막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일맘 콘퍼런스’를 개최해 강연과 토크쇼, 공연 등을 진행한다.

유한킴벌리 스마트워크센터에 대한 첫인상이다. 사무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푸른빛으로 디자인된 실내가 마음을 평온하게 만든다. 확 트인 사무실에는 둥근 테이블과 각진 테이블이 혼합돼 있으며, 창가 가장자리를 따라 소파형식으로 좌석을 마련해 사무실인지 커피숍인지 의문이 생길 정도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통유리로 된 회의실이 좌식과 스탠딩식으로 나눠 다양한 크기로 마련돼 있고, 개인사물함과 팀사 물함, 대형 옷장 등이 구비돼 있다. ‘임산부 지정 좌석’도 눈길을 끈다. 기존 책상모양과 달리 임산부 체형에 맞게 책상 앞부분이 깊게 파여있다. 임산부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
한쪽 구석에는 작은 문화센터를 떠올리게 하는 약 5평 남짓 되는 공간이 있다. 일명 ‘창의공간’. 점심시간을 활용해 20여명의 여성들이 요가매트를 깔고 전문 강사의 지시에 따라 요가를 즐긴다. 회비는 한 달에 2만원인데, 김밥도 제공된다. 이외에 휴식용 소파, 자전거, 보드, 탁구대 등도 보였다. 이 공간은 지난해 4월 새로운 방식의 소통과 협업구현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고, 파티와 음악회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된다.

또 독특한 점은 유선전화와 종이가 보이지 않는 다는 것. 유한킴벌리는 지정좌석제를 폐지하면서 불필요한 유선전화를 없애고 회사 번호는 유지하는 ‘이원체제’를 구현했다. 업무시간에는 유선전화와 휴대폰은 단일화시키면서 시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고 어디서든 원하는 곳(집·영업현장·사무실·해외출장 등)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했다. 더불어 서울 본사 외 죽전(경기)과 군포(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방사업장에도 스마트워크센터를 만들어 사무공간을 선택해 업무를 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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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동정 및 정책
1. 신규 가입 회원
2월 01일부터 2월 15일까지 UNGC 본부의 승인을 받아 UNGC 본부와 UNGC 한국협회에 가입한 회원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청년창업취업연구소
2. COP/COE 제출 회원
2월 01일부터 2월 15일까지 5개 회원사가 COP 및 COE를 제출했습니다.
- 한국거래소
- 세일인터내쇼날
- 현대증권
- 대우건설
- IBK 기업은행
미제출 회원사는 조속히 COP/COE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3. 2016년 연회비 납부 안내
2016년 1/4분기 연회비 납부 대상 회원
※ 청구서 재발행을 원하시면 협회 사무처로 연락 바랍니다.4. UNGC 로고 사용 정책
글로벌콤팩트는 회원과 이해관계자가 글로벌콤팩트와 10대 원칙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 하에 글로벌콤팩트 본부에서는 글로벌콤팩트 가입자와 이해관계자에 한하여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와 “Communication on Progress the Global Compact”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We Support the Global Compact” 로고는 연간 기부를 통해 글로벌콤팩트에 재정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회원사에 한해, 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승인을 받은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mmunication on Progress the Global Compact” 로고는 COP를 작성하는 회원이라면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사전허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로고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Corporate Sustainability
유엔글로벌콤팩트한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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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임애화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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