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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AA) 킥오프 및 OT 미팅 결과공유
작성일
2025-06-17 16:37
조회
948
□ 일시 : 2025년 5월 29일 14:30-16:30
□ 장소 : ENA 스위트 호텔 R.ENA 컨벤션
□ 주요내용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5월 29일(목) 참여사 대상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limate Ambition Accelerator, 이하 CAA) 프로그램의 킥오프 및 오리엔테이션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26개 기업에서 약 38명의 실무진이 참석한 본 미팅에서는 유연철 사무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현장 설문 조사, CAA 프로그램 및 운영 방법 안내, 그리고 참여사간 소개와 관련 기대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참석기업(가나다순): 고려제강, 넥센타이어, 두산퓨얼셀, DRB동일, 미스토홀딩스, 삼성SDI, 씨에스윈드, CJ제일제당, i-ESG, 애큐온캐피탈, SM엔터테인먼트, SK하이닉스, HS효성첨단소재(주), HMM, HL만도, NH투자증권, LS일렉트릭, 카카오, 코모스, 코스맥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하나투어, 한솔섬유, 현대건설, 현대차증권


먼저,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의 인사말을 영상으로 시청했습니다. 유연철 사무총장은 지난해 지구의 평균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역사상 가장 따뜻한 온도를 기록했다며, 그 어느때보다 국가, 사회를 비롯한 기업의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노력이 시급함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공동주최기관 중 하나인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제공하는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AA) 프로그램의 네 번째 라운드를 통해 참여 기업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과학에 기반한 감축목표 수립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최하은 UNGC 한국협회 연구원은 CAA 참여사들의 SBTi 관련 이행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자 멘티미터 설문 조사를 현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설문 조사는 총 9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CAA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사내 지지 현황, △참가자의 주요 담당 업무, △관련 업무 경력, △GHG 프로토콜, SBTi 방법론 등에 대한 이해, △SBTi 설정 단계 수준, △자사의 SBT 설정 단계 애로사항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에 따라 참가자들의 주요 담당 업무는 ‘기후 및 탄소중립 전담’ 및 ‘ESG 업무 전담’으로 보였으며, 참여사 중 CAA 프로그램을 재수강하는 기업은 약 50%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SBT 설정 단계에서 참가자들은 ‘감축 목표 설정’이 가장 어려운 단계라고 응답했으며, ‘공급망 데이터 수집’ 및 '리더십 인식 부족’이 주요 애로사항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어 장한별 UNGC 한국협회 과장은 SBTi를 비롯한 기업의 넷제로 로드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협회 발간자료들을 소개하였습니다. 향후 5개월 동안 진행될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AA) 프로그램에 대해 △프로그램 구성, △모듈별 교육내용, △온라인 플랫폼 접속 방법, △워크샵 진행 방법, △프로그램 일정, △수료기준 등의 주요 세부사항을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네 번째 라운드에서는 ERM코리아와 협업하여 온실가스(GHG) 실습 과제를 더욱 국내 제조업 특성에 맞춰 업데이트했다고 소개하며, Scope 3 운송 카테고리, 폐기물 처리 등에 대한 카테고리별 주요 변경사항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디맨드 콘텐츠와 워크샵의 학습 내용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향후 감축계획을 브레인스토밍 할 수 있는 액티비티 팩 과제의 작성 방법과 제출 기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후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후 이선미 UNGC 한국협회 팀장의 진행으로 참여사 간 소개와 프로그램 기대사항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사 중 넷제로 자체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은 SBTi 목표 수립 및 이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더불어 해외 규제 대응 및 고객사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관련 지식을 배우고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사업장별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시행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기존 감축 로드맵을 점검하고 보다 발전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방안과 SBTi 가입 등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프로그램을 수강한 기업들의 재참여 계기에 대해서는 참가자들이 입을 모아 기수강한 동료로부터 강력하게 추천받았다는 피드백을 나누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눴습니다.
이선미 팀장은 CAA 프로그램이 모든 산업군에 다 적용되는 포괄적인 교육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며, 글로벌 전문가 및 SBTi 담당자도 온라인 워크샵을 통해 직접 소통할 수 있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Forward Faster 이니셔티브 및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 소개와 함께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 장소 : ENA 스위트 호텔 R.ENA 컨벤션
□ 주요내용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5월 29일(목) 참여사 대상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limate Ambition Accelerator, 이하 CAA) 프로그램의 킥오프 및 오리엔테이션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26개 기업에서 약 38명의 실무진이 참석한 본 미팅에서는 유연철 사무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현장 설문 조사, CAA 프로그램 및 운영 방법 안내, 그리고 참여사간 소개와 관련 기대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참석기업(가나다순): 고려제강, 넥센타이어, 두산퓨얼셀, DRB동일, 미스토홀딩스, 삼성SDI, 씨에스윈드, CJ제일제당, i-ESG, 애큐온캐피탈, SM엔터테인먼트, SK하이닉스, HS효성첨단소재(주), HMM, HL만도, NH투자증권, LS일렉트릭, 카카오, 코모스, 코스맥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하나투어, 한솔섬유, 현대건설, 현대차증권

- 인사말씀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먼저,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의 인사말을 영상으로 시청했습니다. 유연철 사무총장은 지난해 지구의 평균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역사상 가장 따뜻한 온도를 기록했다며, 그 어느때보다 국가, 사회를 비롯한 기업의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노력이 시급함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공동주최기관 중 하나인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제공하는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AA) 프로그램의 네 번째 라운드를 통해 참여 기업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과학에 기반한 감축목표 수립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 현장 설문 조사 (최하은 UNGC 한국협회 연구원)

다음으로 최하은 UNGC 한국협회 연구원은 CAA 참여사들의 SBTi 관련 이행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자 멘티미터 설문 조사를 현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설문 조사는 총 9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CAA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사내 지지 현황, △참가자의 주요 담당 업무, △관련 업무 경력, △GHG 프로토콜, SBTi 방법론 등에 대한 이해, △SBTi 설정 단계 수준, △자사의 SBT 설정 단계 애로사항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현장 조사 결과에 따라 참가자들의 주요 담당 업무는 ‘기후 및 탄소중립 전담’ 및 ‘ESG 업무 전담’으로 보였으며, 참여사 중 CAA 프로그램을 재수강하는 기업은 약 50%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SBT 설정 단계에서 참가자들은 ‘감축 목표 설정’이 가장 어려운 단계라고 응답했으며, ‘공급망 데이터 수집’ 및 '리더십 인식 부족’이 주요 애로사항이라고 응답했습니다.
- CAA) 프로그램 소개 및 운영 방법 안내 (장한별 UNGC 한국협회 과장)

이어 장한별 UNGC 한국협회 과장은 SBTi를 비롯한 기업의 넷제로 로드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협회 발간자료들을 소개하였습니다. 향후 5개월 동안 진행될 기후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AA) 프로그램에 대해 △프로그램 구성, △모듈별 교육내용, △온라인 플랫폼 접속 방법, △워크샵 진행 방법, △프로그램 일정, △수료기준 등의 주요 세부사항을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네 번째 라운드에서는 ERM코리아와 협업하여 온실가스(GHG) 실습 과제를 더욱 국내 제조업 특성에 맞춰 업데이트했다고 소개하며, Scope 3 운송 카테고리, 폐기물 처리 등에 대한 카테고리별 주요 변경사항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디맨드 콘텐츠와 워크샵의 학습 내용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향후 감축계획을 브레인스토밍 할 수 있는 액티비티 팩 과제의 작성 방법과 제출 기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후 발표를 마쳤습니다.
- 참여사 소개 및 프로그램 기대사항 공유 (이선미 UNGC 한국협회 팀장)

이후 이선미 UNGC 한국협회 팀장의 진행으로 참여사 간 소개와 프로그램 기대사항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사 중 넷제로 자체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은 SBTi 목표 수립 및 이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더불어 해외 규제 대응 및 고객사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관련 지식을 배우고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사업장별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시행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기존 감축 로드맵을 점검하고 보다 발전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방안과 SBTi 가입 등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프로그램을 수강한 기업들의 재참여 계기에 대해서는 참가자들이 입을 모아 기수강한 동료로부터 강력하게 추천받았다는 피드백을 나누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눴습니다.
이선미 팀장은 CAA 프로그램이 모든 산업군에 다 적용되는 포괄적인 교육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며, 글로벌 전문가 및 SBTi 담당자도 온라인 워크샵을 통해 직접 소통할 수 있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Forward Faster 이니셔티브 및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 소개와 함께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 문의: 장한별 과장(070 4327 9768, gckorea@globalcompac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