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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제행사 주요연사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13 18:40
조회
98
반기문 (비디오 메시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사무총장은 유엔의 여덟 번째 수장을 맡고 있다. 그는 37년 동안 한국에서 외교부 등을 거친 외교 및 국정운영 전문가이기도 하다.
반기문총장은 외교통상부장관 시절 유엔사무총장으로 선출되었는데 이전부터 그는 국제무대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1972년 주뉴델리 부영사를 시작으로 1976년 주인도대사관의 1등서기관, 1990년 외무부 미주국장, 1992년 외무부 장관 특별보좌관, 1996년 외무부 제1차관보와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2000년 외교통상부 차관, 2002년 외교부 본부대사, 2003년 대통령비서실 외교보좌관을 거쳐 2004년 제33대 외교통상부 장관이 되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나아가서는 세계전역의 안보에까지 그의 신념과 비전은 광범하게 확장되었다.
반총장과 유엔의 인연은 19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는 당시 한국외교부의 유엔국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몇 년간 일등 서기관으로 일하면서 99년에는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 준비위원회 의장을 맡기도 하였다. 2001년과 2002년 그는 제56차 유엔총회 의장비서실장으로서 활동했다. 9.11테러로 인한 혼란 상황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유엔총회의 권한을 강화하고 개혁안을 통과시키는 등의 외교적 수완을 발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05년 한국의 외교통상부장관으로서 반총장은 6자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 협정을 이끌어내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는 등 대북문제에 있어서도 많은 공헌을 세운 바 있다. 


(1)6월 17일 개막식

한승수
국무총리 
대한 민국의 39대 국무 총리인 한승수 국무총리는 유엔사무총장 기후변화특별대표 였으며, 또한 유엔물과재해고위급전문가회의 의장으로 있었던 유엔사무총장 물과위생자문기구의 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그는 연세 대학교에서 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그 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또한 영국의 요오크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제 56회 유엔 총회의 의장을 역임하기도 하였고, 2001년부터 2002까지는 대한민국 외교부장관을 역임하였다.
1996년부터 1997년까지는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을 역임하였고, 1994년부터 1995년까지는 대통령 비서 실장 직을, 1993년부터 1994년까지는 주 미국 대사로 역임하였다. 1988년부터 1990년까지는 상공부 장관직을 맡기도 하였다. 그는 13, 15, 16 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고, 정계 입문하기 전에 서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다. 2001년에는 유엔을 대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2004년 영국 대영제국 명예기사작위를 수여 받기도 하였다.


게오르그 켈
UN 글로벌콤팩트 대표
게오르그 켈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수장이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자발적 결사체이며 120 여 개국 4800개에 이르는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서 금융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게오르그 켈은 제네바에 위치한 국제연합무역개발협의회(UNCTAD)에서 87년에서 90년 사이 유엔과 인연을 맺게 된다. 90년 뉴욕본부에 합류한 이후 그는 97년 코피 아난 당시 유엔사무총장 직속 사무실의 수석사무관으로 발탁되기에 이른다.
그는 유엔과 민간분야의 협력에 책임을 지고 2000년부터 글로벌콤팩트의 수장이 되었다. 독일 출생인 켈은 베를린의 테크니칼 대학(Technical University)에서 경제학과 엔지니어링의 고등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토시오 아리마
후지 제록스 회장, UN Global Compact 이사회 멤버 
토시오 아리마는 일본의 후지제록스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는 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 College of Liberal Arts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고 1967년 졸업한 후 후지제록스에 입사 2002년 후지제록스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의 전략하에 후지제록스는 OOF(Open Office Frontier)를 개발하는 등 창의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6월 17일 폐막식

최태원
SK 회장
대한민국 제1의 에너지화학과 정보통신기업 SK를 대표하는 CEO, 최태원 회장은 91년 ㈜선경(현 SK네트웍스)에 입사한 이래 이동통신사업진출을 통한 그룹의 도약을 주도해왔으며, 이사회중심경영을 통한 기업지배구조개선과 행복경영 이념의 정립과 함께 글로벌리제이션을 통한 그룹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83년 고려대 물리학과 졸업 후, 시카고 대학교 경제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실리콘밸리의 정보통신 벤처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태원 회장은 ‘석유에서 섬유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SK의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 진출을 염두에 두고, 실리콘 밸리와 SK 미주 경영기획실에 재직하는 동안 이동통신산업에 대해 스터디를 시작했다. 이 같은 준비는 94년 귀국해 경영기획실 사업개발팀에서 근무하면서 SK가 이동통신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최태원 회장은 96년 SK(주)로 자리를 옮겨 경영활동에 본격 참여하게 된다. 멀티미디어 사업을 비롯한 신규사업 개발을 주도했으며, 97년 12월 SK㈜ 대표이사 부사장을 거쳐 99년 9월 SK㈜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2007년 7월 지주회사체제로 전환이후 지주회사인 SK㈜와 SK에너지의 대표이사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기업지배구조가 사업구조와 재무구조와 함께 기업경쟁력의 핵심적인 원천임을 강조해 온 최 회장은 2004년 사외이사 비율 70%라는 획기적인 이사회중심경영을 통한 지배구조개선에 이어 2007년에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개선의 선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최 회장은 대한민국 유일의 국적자본 정유사의 CEO로서 해외 에너지자원 확보를 위한 민간외교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한편, 디지털컨버전스를 통해 유비쿼터스 시대를 선도하는 SK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가이기도 하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 98년 WEF(World Economic Forum)이 선정하는 ‘차세대 지도자 100인’에 선정되고 2002년 동아시아지역 경제지도자 회의 공동의장으로 선임되었으며, 보아오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포럼과 활발한 민간경제외교활동 등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도널드 맥도널드
PRI 회장
도널드 맥도널드씨는 책임있는 투자 (PRI) 의장이시며. 그는 회원 지명 위원회 임원으로서 (member nominated trustee), 현재 영국 통신사 연금계획의 이사이다.
영국 통신사 연금계획의 확정된 이득은, 대략 £36억 (€55억, US$75억)으로 추측 되어있다. 영국 통신산업의 그리고 노동조합의 오랜 경험이 있으며, 이전에 영국통신 크외스트 주식회사의 이사로 있었다.
현재 맥도널드씨는 영국통신 연금계획 (BTPS) 멤버이기도 하다.



폴 클레멘트 헌트
UNEP FI 대표
폴 클레멘트 헌트는2000년 9월부터 UNEP FI의 수장으로 일해왔다. UNEP FI는 제네바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유엔과 금융기관간의 광범한 파트너쉽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170여 개의 은행이 참여하고 있으며 보험 및 자산관리분야와도 풍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UNEP FI는 2004-2006 UNPRI의 설립에 많은 기여를 했다. UNPRI에는 전세계의 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약 230개의 기관투자자들이 관여하고 있다. 폴 클레멘트 헌트는 2005-2006 UN PRI 총회의 유엔대표 중 한 사람이었다.
2007년 FT주관 sustainability banking award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금융과 투자분야의 기후변화 패널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그는 제네바의 금융기관들의 지속가능경영을 촉진하기 위한 단체인 Sustainable Finance 이사회 임원이기도 하다.




게오르그 켈
UN 글로벌콤팩트 대표
게오르그 켈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수장이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자발적 결사체이며 120 여 개국 4800개에 이르는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서 금융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게오르그 켈은 제네바에 위치한 국제연합무역개발협의회(UNCTAD)에서 87년에서 90년 사이 유엔과 인연을 맺게 된다. 90년 뉴욕본부에 합류한 이후 그는 97년 코피 아난 당시 유엔사무총장 직속 사무실의 수석사무관으로 발탁되기에 이른다.
그는 유엔과 민간분야의 협력에 책임을 지고 2000년부터 글로벌콤팩트의 수장이 되었다. 독일 출생인 켈은 베를린의 테크니칼 대학(Technical University)에서 경제학과 엔지니어링의 고등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3)6월 18일 갈라디너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유명환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1974년 서울대학교 행정학부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사회학 연구소에서 일했다. 그는 한국 시민사업분야에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1973년부터 외교통상부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1988년 외교통상부 장관 특별보좌관직을 수행하기 전, 1985년 대통령 특별보좌관으로서 활동했다. 그는 후에 2001년 외교통상부 장관의 특별부관이 되었고, 2008년 장관에 임명되었다. 그는 1973년 일본, 1981년 싱가폴, 1983년 발바도스, 1988년 미국을 포함한 여러 한국 대사관에서 활동해왔으며, 그는 2002년 이스라엘, 2004년 필리핀, 그리고 가장 최근 2007년 일본에서 특명전권대사직의 영예를 가졌다. 그는 1996년과 2005년, 필리핀으로부터 최고명예훈장과, 시카투나 명예 대십자 훈장을 수상했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상공회의소의 회장이다. 그는 식품 및 외식산업, 바이오 제약,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홈쇼핑과 택배부분의 선두적인 한국 회사인 CJ 그룹 회장직을 현재 함께 수행하고 있다.
그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1961년 졸업한 뒤,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 1968년 MBA를 졸업했다. 그는 1987년 서울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을 마치고, 한일 은행에서 1961년 그의 첫 커리어를 시작으로, 1968년 삼성전자의 마케팅 매니저을 수행했다. 1974년 그는 삼성화재보험의 전무이사(1974-77)를 시작으로, 대표 CEO(77-91), 부회장(1991-93)을 지냈다. 1993년 그는 CJ 그룹의 전신인, 제일제당 그룹의 부회장이 되었다.


김종창
금융감독원 대표
김종창은 2008년 3월 27일 금융감독원 대표가 되었다. 대표 활동 이전, 그는 한국은행 통화정책위원회의 위원, 한국산업은행 회장, 금융감독원 부총재로 활동했다. 그는 1976년 그가 경제 금융 부분의 핵심 상관으로 지낸, 재정경제부에서 그의 첫 공직 커리어를 시작했다. 장관으서의 20여년 이후, 그는 1998년 6월 증권선물위원회의 상임위원으로 임명되었다.
1년 후, 2000년 2월 그는 금융감독원 상임위원회의 금융감독원 부총재로 임명되었다. 그는 2001년 5월 한국산업은행의 대표CEO를 맡고, 재임기간동안, 은행의 민영화 노력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데 탁월한 기여를 했다. 2004년 산업은행의 임기를 마친 후, 그는 한국은행에서 이자율을 결정하는 기관인, 통화정책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2006년 4월, 통화정책위원회의 임기를 마치고, Lee & Ko 법률회사에서 2008년 3월까지 상임고문직을 수행했다.
그는 1971년 서울대학교 통상학을 졸업하고, 1985년 워싱턴대학에서 경제학 석사를 수여했다. 그리고, 2003년 중부대학으로부터 경영학 명예박사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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