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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함께하는 반부패 프로젝트,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 (Business Integrity Society, BIS)’는 지난 10월 27일(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의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은 기업을 비롯한 민간부문의 반부패 법·제도·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반부패 경영 환경을 조성 및 개선하고자 발족되었습니다. 본 국회 포럼을 통해 BIS는 비재무 정보공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ESG 투자, 등 시장친화적 반부패 법∙정책를 매개로 기업 부패 리스크 관리 및 반부패 인센티브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본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박찬대 의원, 설훈 의원, 신정훈 의원, 양이원영 의원, 오영환 의원, 이용우 의원, 이학영 의원, 홍익표 의원, 열린민주당 강민정 의원, 정의당 심상정 의원, 류호정 의원 등 15명의 의원이 참여를 확정하였습니다.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 발족식 이번 발족식에는 포럼 참여 의원 7명이 참석하였으며, 문형구 반부패협력대사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참석해 축사와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포럼 대표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세계적으로 부패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각국에서 반부패 관련 규제법들이 도입되고 있으며, 현 정부도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반부패 달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국회에서도 반부패 경영 활성화를 위한 관련 입법 및 정책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박석범 UNGC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본 포럼은 BIS 프로젝트를 통해 UNGC 한국협회와 KoSIF가 달성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투명성과 공정한...
작성일 : 2020.11.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24
* 참석자(가나다 순): 기술보증기금, 동아쏘시오홀딩스, 롯데쇼핑, 법무법인 지평,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서울산업진흥원, 예금보험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중부발전, 한전KDN, BSI Group 등 반부패∙윤리경영∙컴플라이언스 담당 실무자 23명 * Co-Chair: 롯데쇼핑 김정배 책임, 한국무역보험공사 강나영 대리, UNGC 한국협회 이수란 과장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10월  16일(금) 2020년도 반부패 실무그룹  2차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는 반부패 실무그룹 중 총 14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하였으며, 현재 기업 컴플라이언스의 국제 표준이 될 ISO/DIS 37301에 대해 알아보고, 코로나 팬데믹에 대응하여 각 참여사가 어떤 반부패·컴플라이언스 정책과 전략을 수립 및 운영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에서 “본 실무그룹에는 민간 기업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참여하고 있다”며, “반부패경영 정착을 위해 서로의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인 상호학습을 통해 발전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형구 반부패협력대사는 “현 시국처럼 어려울 때일수록, 규정과 절차, 공정성을 더욱 강조해야 한다”며, “이러한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주요 행위자는 바로 여기 계신 여러분”이라고 말하며, 참가한 기업 및 기관의 실무자들이 해당 사안에 대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본 미팅에서는 BSI 그룹 이종호 위원(前 BSI대표)를 초청하여 ‘컴플라이언스 매니지먼트와 조직의 레질리언스’에 대한 발표를 들었습니다. 이종호 위원은 “컴플라이언스는 조직이 내외부적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사안에 대해 법규와 규제 등 준수의무를 수용하고 이행하는 문화”라며, “최근 제정 추진 중인 ISO/DIS 37301은 기존의 ISO 37001보다 더 포괄적인 기업 컴플라이언스 표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작성일 : 2020.11.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28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10월 13일(화) 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타깃젠더이퀄리티(Target Gender Equality; TGE) 참여사를 대상으로 TGE Ambassador 조찬 포럼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서는 TGE의 참여사 중 8개 기관의 TGE Ambassador(임원급)가 참석하여 TGE 참여 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의 기조연설 및 이준엽 한국 P&G 부사장의 글로벌 성평등 우수기업 사례 발표를 통해 여성 리더십의 중요성과 기업들의 실질적 여성 임원 비율 향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UNGC 한국협회 박석범 사무총장은 “성평등 및 다양성 확보를 통한 여성 리더십 향상 문제는 글로벌 차원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왔다”며 “2015년에 출범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서도 성평등은 핵심사항으로, 이에 기여하기 위해 UNGC는 Target Gender Equality를 출범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석범 사무총장은 TGE Ambassador를 포함한 각 기업의 리더들이 여성 임원 비율 향상과 다양성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며, UNGC 한국협회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노력을 지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여성가족부 김경선 차관은 기조연설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성평등의 중요성 △여성가족부의 ‘여성 대표성 제고 5개년 계획’ △자본시장법 개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경선 차관은 “기업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고 그 대안을 바로 조직 구성원과 의사결정영역에서의 성별 다양성 제고에서 찾고 있다”며 “현 시대에서는 소비자의 욕구나 환경 대응, 조직 구성원 관리 등에서 균형적이고 포용적 의사결정과 조직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유리천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5개년 계획’을 설명하며 “공공기관 여성임원 비율은 21.1%(‘19년말)로, 최초 20%를 넘어 ’22년...
작성일 : 2020.10.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35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제21회 세계지식포럼’에서 ‘[UNGC]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여성 리더십’ 이라는 제목의 파트너 세션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하였습니다. 2000년 10월 첫 개최 이래로 지난 20년간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김용 세계은행 총재, 석학 프란시스 후쿠야마 하버드대 교수 등 각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한 세계지식포럼은 올해 ‘팬데노믹스: 세계 공존의 새 패러다임’을 주제로 지난 9월 16일 부터 3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팬데믹과 이코노믹스의 합성어인 ‘팬데노믹스’라는 키워드가 제시하는 바와 같이 이번 세계지식포럼에서는 코로나19라는 대대적인 팬데믹 이후, 전 세계가 새롭게 맞이하게 된 뉴노멀의 시대에 대두된 생존 및 발전 전략에 대하여 각 분야 지식인과 전문가, 지도자들이 모여 통찰력 깊은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세계지식포럼 개막…"코로나 팬데믹 후 변화해야 생존" (개막식 영상 보러가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세계지식포럼에서 국내 경제의 미래 동력으로 여성 리더십 제시 경제, 투자, 환경, 신기술 등등 각 분야에서 세계 경제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이 제시된 가운데 UNGC 한국협회가 제시한 미래 동력은 바로 여성 리더십이었습니다. UNGC 한국협회와 세계지식포럼이 함께 개최한 UNGC 세션,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여성 리더십”은 9월 17일 오전 9시 45분부터 약 70분 간 진행되었습니다. UNGC 한국협회가 대전환기 글로벌 리더들이 필수적으로 주목해야 할 주제로 여성 리더십을 제시한 배경에는 수많은 경제선진국의 이사회 여성 쿼터제도 및 이사회 다양성 중시 트렌드와 더불어 최근 국내 자본시장법...
작성일 : 2020.10.0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940
회원사 전용 월간 매거진, UNGC Monthly Insights가 런칭되었습니다. Monthly Insights는 앞으로 매월 첫째주 수요일 발송되며, 기업 지속가능성 관련 유용한 정보를 한 곳에 담아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Monthly Insights의 첫 발간인 10월호는 ESG 투자를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ESG AAA등급을 받으며 ESG 대응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립만(Steve Lippman) ESG 담당이사(ESG Engagement Director)와의 인터뷰를 발췌, 번역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기업 ESG 전문가로부터 ESG 대응 방안, 데이터 수집, 업무 프로세스, 공시 등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Deloitte와 PwC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가 번역 정리한 ESG 투자 관련 대응 시사점을 통해 더 나은 ESG 전략을 위한 팁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Monthly Insights는 환경, 성평등, 반부패 등 기업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이슈를 다루는 유익한 정보를 발췌, 요약 및 번역해 회원사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75차 유엔총회와 그 일환으로 개최된 Uniting Business LIVE를 기념해 고위급 리더들이 남긴 메시지를 소개했습니다. 11월호부터는 '여성'을 시작으로 Uniting Business LIVE에서 다뤄진 각 주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기업 리더와 UN의 주요 메시지와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Monthly Insights는 유엔글로벌콤팩트에서 진행되는 포럼 및 컨퍼런스의 내용을 국내 회원사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번역, 정리해 구성할 계획입니다. 유엔총회 소식과 함께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 소식도 상세히 담았습니다. 지속가능한발전에 대한 민간 부문 투자를 위한 ‘통합 SDG 투자 및 금융 원칙’ 출범 등의 소식과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 벤치마크를 제시하는 SDG 앰비션...
작성일 : 2020.10.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581
*참석기관(가나다 순): 동아쏘시오홀딩스, ㈜두산, 두산중공업, 법무법인 지평,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하나금융지주,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KB국민은행, KT, SK가스, SK텔레콤, SK하이닉스 *2020년도 ESG 실무그룹 Co-chair: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은경 실장, KB국민은행 장도성 수석차장, ㈜두산 신언빈 부장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9월 24일(목) 회원사 대상 2020년도 ESG 실무그룹 1차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서는 ESG 실무그룹의 총 14개 기관이 참석하여 ESG 관련 교육영상과 ESG 동향 및 기업 대응에 대한 발표를 통해 ESG 투자 기업 대응 방안 시사점과 ESG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참석기업들은 자사의 ESG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ESG 현안 및 실무그룹 운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팅 시작에 앞서 UNGC 한국협회 박석범 사무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ESG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UNGC 한국협회는 여성역량강화, 기후변화대응, 반부패 세 개 분야에 중점을 두며 기업들의 ESG 투자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석범 사무총장은 ESG 실무그룹을 통해 참여사들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위기를 ESG 주류화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CNBC가 뱅크오브아메리카, MSCI 등 ESG 투자 기관 내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포함해 제작한 ‘The Rise of ESG Investing’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회가 번역한 영상은 △ESG 관련 최근 동향 △ESG 투자 관련 투자기관 관점 △ESG에 대한 소비자 및 투자자의 높은 관심 △ESG 투자의 향후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SG 동향 및 기업 대응 발표에서는 UNGC 한국협회 여지원 연구원이 △ESG와 기업 지속가능성 △글로벌 ESG 동향△국내 ESG 동향...
작성일 : 2020.10.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60
*참석기관 (가나다 순): 국민연금공단,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예금보험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석유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전KDN, 해양환경공단, SH 공사 등 14개 기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문형구 교수, 법무법인 지평 민창욱 변호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지난 9월 25일 (금) 오후 2시, 공공부문 회원사 대상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제2차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2차 미팅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4개 기관 중 5개 기관은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UNGC 한국협회 박석범 사무총장은 “인권경영에 있어 비슷한 입장, 정책 및 경영방침을 가진 다른 회원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 기관은 인권경영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동료 학습 플랫폼을 제공하는 실무그룹의 취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이어 특별 게스트로서 미팅을 참관한 인권경영 전문가인 고려대 경영대 문형구 명예교수는 인사말씀을 전하며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위급 상황에서 부패 위험이 커졌듯 인권에 대해서도 불평등 심화 및 확진자에 대한 차별, 개인정보 공개 등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그는 이처럼 코로나로 인해 인권을 위해 만든 수많은 규범들이 훼손되는 경우가 있다며 본 미팅이 공공기관들이 인권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이번 미팅은 △기업과 인권의 사례 교육영상 시청 △실무그룹 참여기관 우수 사례 공유 △코로나19와 기업 인권 UNDP 체크리스트 결과 공유 △실무그룹 운영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미팅에서는 실무그룹 참여사인 SH공사와 한전KDN에서 각 기관의 고충처리 메커니즘과 협력사 인권경영에 관한 사례에 대해...
작성일 : 2020.10.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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