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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이 부상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분쟁 및 고위험 지역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기회의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는 분쟁고위험 지역은 기업들에게 성장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당한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오늘날 분쟁고위험 지역 진출 기업들은 이러한 재정적, 환경적, 사회적 리스크 속에서 직장과 시장 및 지역사회에서 평화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여를 하며, 사회와 환경 전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난 8월 21일(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후원 및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과 공동으로 평화 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의 역할을 조명하는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Business for Peace, B4P)’ - 남북경협을 위한 시사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본 간담회에서는 ▲류지연 국제금융공사(IFC) 팀장의 ‘고위험 지역에서의 책임 있는 비즈니스 국제 동향’ ▲홍순직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의 ‘남북경협의 지속가능성과 민간의 역할’ ▲이은경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책임연구원의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 및 책임 있는 비즈니스를 위한 이행 지침’ 발제와 토의를 통해, 남북경제 협력 및 해외 책임 경영 사례, 그리고 분쟁 및 고위험 지역 진출기업을 위한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 참여방안을 논했습니다. 간담회 시작에 앞서 UNGC 한국협회 박석범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이 모든 사람의 생활과 비즈니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대에 평화가 없다면 지속가능발전과 기업 활동을 보장할 수 없다”며, “오늘 소개할 UNGC의 이슈  플랫폼 ‘평화를 위한 비즈니스(B4P)’의 활동 사례와 툴이 우리 기업들의 남북경제협력 전략 수립에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국제금융공사(IFC) 한국사무소 박준영 대표는 “국제금융공사는 민간부문에 초점을...
작성일 : 2018.08.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43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7월 19일(목) SDGs 산업별 이행가이드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편 발간과 함께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산업군의 기업 실무자들을 초청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과 관련된 협력 플랫폼, 각 목표별 이행 사례 및 우수 기업 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동 간담회에는 SK케미칼, 한미약품, 유한양행, 한국에자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의료법인 메디피움, 노을, IVI, 교보생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SDGs 이행에 있어 막연하게 민간 부문을 통틀어 논의하기 보다는 산업별로 구분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전 세계적 우수 사례들을 수록한 본 발간물과 함께 오늘 간담회가 좋은 지식과 사례의 공유를 위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UNGC 한국협회 이수란 주임연구원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소개한 후 기업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관한 기업 행동지침인 <SDGs Compass>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어 UNGC 한국협회가 번역/연구/발간한 SDGs 산업별 이행가이드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편의 주요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이수란 과장은 보편적 건강 보장, 회복 가능한 헬스케어, 환경 보호 등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산업이 공유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며 백신 연합 GAVI, TB Alliance, 세계제약협회연맹 등 다양한 협력 플랫폼 및 이니셔티브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존슨앤존슨, GSK, 노보 노디스크 등 SDGs 우수 이행 기업들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간담회 참석자들이 자사의 SDGs 관련 활동 및 사례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UNGC 한국협회 이은경 책임연구원은 “SDGs와 관련해 제약이나 헬스케어 분야에선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개발도상국과 같은...
작성일 : 2018.07.3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4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난 7월 6일(금) 센터포인트광화문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UNGC 가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업 대표 및 실무진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가입 설명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글로벌 CSR 동향을 공유하고, 민간기업들의 UNGC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최근 각국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법제화, 비재무적 정보 공시 기준강화, 사회책임투자(SRI) 확대, 글로벌 반부패법 강화의 추세 속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UNGC 한국협회는 경제∙환경∙사회 분야의 지속가능성 동향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이해를 돕고 우수 기업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UNGC 가입 혜택을 비롯해 회원사 SDGs 이행 사례와 기업 대응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행사 시작에 앞서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업은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기보다 신뢰와 사회적 자본을 지속적으로 쌓으면서 사업 기반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오늘 설명회가 참석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통찰력을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한국 대학생들을 상대로 기업 지속가능성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올리버 윌리엄스(Oliver Williams)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 이사 겸 미국 노트르담 대학교 경영학 교수를 초청해 ‘UNGC 및 기업 지속가능성 동향’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리버 윌리엄스 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사회와 소비자의 인식 변화를 예로 들며,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기업의 고전적인 역할보다는 공급망, 지역사회와 같은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책임을 이행하는데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작성일 : 2018.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