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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한국에너지공단 김강원 팀장, 솔라커넥트 이창섭 매니저 참가자: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삼성전자, 삼성SDI, 아마존, 아모레퍼시픽, 포스코, DI, GSCC, HP, IKEA, KB 금융지주, LG 디스플레이, LG 생활건강, LG 에너지솔루션, LG 이노텍, LG 화학, SK E&S, SKT, SK 하이닉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WWF,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한국신재생에너지 학회는 12월 18일(금) 기업재생에너지이니셔티브(CoREi)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3차 스터디 그룹 미팅을 가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본 미팅에는 한국에너지공단 및 솔라커넥트가 발표자로 참여하여,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가장 최근의 국내 규정 및 지침 공유, 재생에너지 전력시장 변화 트렌드, 기업 재생에너지 조달 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홍윤희 WWF-Korea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탄소중립은 피할 수 없는 글로벌 패러다임”이라며,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이행 방안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고, 최고 경영자부터 실무진까지 진정으로 환경 관련 목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RE100에 대한 이해와 실행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김강원 한국에너지공단 정책팀장이 RE100 관련 규정 개정 현황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김강원 팀장은 12월 16일 산업부가 고시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따라 △녹색프리미엄제 △전력거래계약체결 △공급인정서(REC) 구매 △지분참여 △자가용설비 설치를 통해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12월 11일부터 환경부에서 행정예고 중인 <RE100 배출권 연계 관련 환경부 인증 지침> 개정안에 따라 기업이 태양광, 풍력 또는 수력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하고 재생에너지 사용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경우, 간접배출량 감축 실적으로...
작성일 : 2021.0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51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KT스퀘어 드림홀에서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0(UNGC Korea Leaders Summit 2020)’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습니다.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0’은 UNGC가 추구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가치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적극 동참하는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뉴노멀 시대, 기업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이후의 지속가능한 회복 및 재건과 기업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동건 UNGC 한국협회 회장은 첫째 날 개회사에서 “기업 경영 환경에 있어 코로나19 팬데믹 전과 후는 매우 다를 것이다”라며, “금일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0에 모인 기업 지속가능성 전문가들이 공유하는 혜안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우리기업의 회복탄력성 향상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조연설 및 특별연설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자 UNGC 한국협회 명예회장을 비롯해 이회성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의장,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 주한영국대사가 참여해 코로나19 팬데믹 속 기업 지속가능성과 기업의 기후 위기 대응방안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식견을 공유했습니다. 반기문 명예회장은 “UNGC의 목적과 사명은 기업시민의식과 지속가능성을 함양한 기업과 이해관계자들을 결집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UNGC 한국협회가 주최하는 오늘 컨퍼런스는 매우 시의적절하며, 우리 기업들을 결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K-방역, K-pop 뿐 아니라 ‘K’로 대변되는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높은 기업시민의식도 이제 전 세계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작성일 : 2020.1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38
<결과보고> KOREA LEADERS SUMMIT 2020 – “[CoREi] 재생에너지와 기업의 미래” 세션 시간: 15:00 ~ 16:20 (70’) 참석자: 홍윤희 WWF-Korea 사무총장, 베스마 알자부(Bessma Aljarbou) 애플 협력업체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 리드,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신성남 SK텔레콤 SV추진그룹 매니저,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 서정석 양이원영 의원실 비서관, 김태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책임연구원 기업재생에너지이니셔티브(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CoREi)’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별세션2 <재생에너지와 기업의 미래>세션이 Korea Leaders Summit 2020 Day 2 오후 3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본 세션은 정부의 민간부문 신재생에너지 확대 지원방안과 앞서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선언한 글로벌 기업 및 선도적인 국내 재생에너지 전환 기업 사례를 통해 기업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인식 제고와 의사결정을 촉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정부, 정책입안자, 기업, 시민사회 등 각계의 재생에너지 전문가가 참여하여 함께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환을 둘러싼 리스크와 기회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발제자는 베스마 알자부(Bessma Aljarbou) 애플 협력업체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 리드였습니다. 코로나19로 영상으로 행사에 참여한 베스마 알자부 리드는 발표를 통해 전체 공급망과 제품의 에너지 사용수명 등에서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한 애플의 노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애플은 탄소발자국을 0으로 줄이기 위해 자사 전체의 탄소 발자국을, 75%까지 감축한 다음, 불가피한 나머지 탄소를 제거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의 사용과 제품 및 공정의 에너지 효율성 추구, 그리고 대기 중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투자 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사용에...
작성일 : 2020.1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89
<결과보고> Korea Leaders Summit 2020 – “[TGE] 여성 리더십 향상과 기업 지속가능성” 세션 시간: 11월 25일 오전 10시 20분 – 11시 40분 (80’) 참석자: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좌장), 김문주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여지영 SK텔레콤 SV혁신센터 Open Collaboration 그룹장, 신준철 여성신문 본부장 “[TGE] 여성 리더십 향상과 기업 지속가능성” 분과 세션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여성역량강화 프로젝트 타깃젠더이퀄리티(Target Gender Equality) 일환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본 분과세션은 기업 내 여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기업 목표 설정 및 이행 방안의 국내외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민간부문 여성 임원 비율 확대 정책 동향 및 과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인 앤 케언즈(Ann Cairns) 마스터카드 부회장 겸 30% 클럽 글로벌 회장은 <여성 임원 비율 30%의 중요성’>이라는 주제의 영상발표를 통해 2011년 여성임원비율이 10%에 미치지 못했던 영국이 여성 임원 비율을 30%까지 달성하게 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케언즈 회장은 현재 영국 FTSE 상위 350개사의 이사회 내 여성 임원 비율에 33%에 도달했다고 말하며, 이는 법과 제도의 변화가 아닌, 기업 리더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기업 내부적인 변화를 이끌어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사람, 시장, 사회 등 젠더 이슈를 바라보는 마스터카드의 세가지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며, 각 기업이 기업의 핵심 역량에 집중하여 성 다양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장기적으로는 다양성을 전략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케언즈 부사장은 한국이 OECD 회원국 가운데 남녀 임금격차가 가장 크지만, 동시에 많은 재능 있는...
작성일 : 2020.1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04
<결과보고> Korea Leaders Summit 2020 – “팬데믹과 ESG 투자 환경 변화 및 대응” 특별 세션 시간: 15:40 – 17:00 (80’) 참석자: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좌장), 잭 린 (Jack Lin) MSCI 아시아 총괄 대표 및 상임 이사, 이동섭 국민연금공단 수탁자책임실 실장 직무대행, 원신보 블랙록 Investment Stewardship 팀 본부장,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양원준 포스코 기업시민실 실장 Korea Leaders Summit 2020 Day1 열린 <팬데믹과 ESG 투자 환경 변화 및 대응> 특별 세션은 좌장을 맡은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의 오프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신진영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근 국내외에서 ESG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국내 ESG 투자 시장도 확대되고 있으며, 관련 정책 발표 등이 발표됨에 따라 금융시장 및 기업의 ESG 대응이 크게 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본 특별 세션이 국내외 ESG 및 책임 투자 현황을 짚어보고 팬데믹 이후 ESG 시장 변화와 기업들의 ESG 평가 및 공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첫번째 연사인 잭 린(Jack Lin) MSCI 아시아 총괄 대표는 영상을 통해 <글로벌 ESG 평가 변화와 MSCI의 ESG 평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최근 글로벌 ESG 투자 동향과 기업의 장기적 가치에 있어 ESG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는 최근 대부분의 자산 소유자 및 자산 운용사와 같은 투자자들이 장기적 가치 창출을 위해 ESG 요소를 투자 의사결정에 통합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2014년 이후 약 2,270억 달러가 MSCI ESG 주식 및 채권...
작성일 : 2020.1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78
* 참석자(가나다 순):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법무법인 지평,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효성첨단소재, BNK금융지주, CJ대한통운, KB국민은행, KT, LG전자, LG생활건강, LG이노텍,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가스, MSCI,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등 ESG투자 관련 실무자 및 전문가 29인 * Co-Chair: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은경 실장, 두산 신언빈 부장, KB국민은행 장도성 수석차장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11월 5일(목) 2020년도 ESG 실무그룹 2차 미팅을 주한 영국대사관 아스톤홀에서 개최했습니다. ESG 실무그룹 총 17개 기관이 참석한 본 2차 미팅에는 특별히 MSCI와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ESG 평가 기준 동향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각 참여사가 ESG 평가 대응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에서 “ESG 투자에 있어 기업 성과의 측정과 평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오늘 초청한 ESG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사들이 ESG 평가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닉 메타(Nik Mehta)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ESG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기후 변화 등 다양한 환경 및 사회적 이슈에 있어 기업의 참여는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영국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와 탄소 중립 법제화 등 ESG에 대한 높은 의지를 강조하며 2021년 영국에서 개최되는 COP26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첫번째 발표는 윤진수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본부장의 <ESG 평가 기준 동향 및 대응방안>이었습니다. 윤진수 본부장은 투자 의사 결정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이 점차 더 중요하게 반영되는 추세이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은 ESG 대응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위기...
작성일 : 2020.11.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402
참석기업(가나다 순): 두산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삼성SDI, 아모레퍼시픽, 포스코, 현대모비스, KB국민은행, LG디스플레이, LG 생활건강, LG이노텍, LG화학, SK가스, SK건설, SK텔레콤, SK하이닉스 발표자: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정책과 오승철 과장,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 김강원 팀장, 코람코자산운용 에너지 인프라투자본부 최낙준 차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WWF,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한국신재생에너지 학회는 11월 6일(금) 14:00~17:00 주한 영국대사관 아스톤홀에서 기업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2차 스터디 그룹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는 특별히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코람코 자산운용에서 발표자로 참여하여,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국내 정책 방향성 및 정부 입장 공유,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각 제도의 운영 방안 소개, 그리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금융조달 시 고려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참여사들은 자사의 RE100 이행 방안에 기반한 질의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얻음과 동시에 여러 참여 기업과 함께 자사의 재생에너지 도입 및 RE100 정책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관련하여,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다며, RE100 가입과 같은 기업의 야심찬 목표가 정부 정책을 가속화하고, 결과적으로 기업과 정부가 윈윈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시켜 SDGs의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활발하고 구체적인 소통을 통해 재생에너지로의 확실한 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정책과장이 재생에너지 및 RE100 국내 동향과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오승철 과장은 국내에서는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낮고 단가와 비용이 높았기 때문에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작성일 : 2020.11.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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