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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이하 ‘한국협회’)는 지난 1월 30일(수)부터 3일간 유엔글로벌콤팩트 일본협회(이하 ‘일본협회’)를 방문하여 각 협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인 일본협회 회원사 4곳(올림푸스, 일본항업㈜, IGES, 스미토모화학) 및 EY Japan과의 면담을 진행하여 CSR/지속가능경영 현황 및 계획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협회는 현재 약 300여 개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영리 264개(Participant 30개, Signatory 234개), 비영리 33개),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의 신연회비 정책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을 희망하는 곳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 배경에는 ▲2014년 일본 연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에 따른 기업들의 적극적 대응, ▲G20/B20 및 도쿄 올림픽 개최에 따른 정부의 글로벌 아젠다 관심 증대, ▲Keidanran(일본 전경련), 미디어(아사히 신문, 일본경제 신문) 등의 선도적인 역할이 CSR 및 지속가능성 이슈에 대한 대중의 관심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본협회 내에는 회원사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관심 이슈에 따른 12개의 분과위원회(Working Group)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공급망, ▲환경관리, ▲인권실사, ▲인권교육, ▲반부패, ▲재해리스크경감, ▲SDGs, ▲ESG, ▲CSV, ▲여성역량강화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관심 이슈에 대한 Knowledge Platform으로서 다수의 분과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동료 학습 및 네트워킹을 가질 수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금번 미팅을 가진 기업들은 “CSR은 더 이상 비용이 아닌 투자”임을 인식하고, SDGs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업 경영에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모든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이슈별 대응을 위한 여러 부서와의 협업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일본협회 및 주요 회원사 방문 결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
작성일 : 2019.02.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06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는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존의 자발적 기여에서 의무 연회비 방식으로 전환하는 신연회비 정책을 도입하였습니다. 본 정책은 수년간, 오랜 협의 끝에 글로벌 차원에서 2018년 도입을 확정하였으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이하 ‘한국협회’)는 지난 2018년 11월 1일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본 정책의 도입 및 본부와의 재정 배분을 결정지었습니다. 이에,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참여 중인 모든 회원사(영리 및 비영리)는 올 해부터 연회비 납부의 의무가 발생하며, 추후 연회비를 납부하지 않는 회원사는 본부 및 협회의 회원 자격을 상실하게 됩니다. 연 매출액 500억(US$ 50 million) 이상의 영리 기업인 경우, 참여 레벨(Signatory 또는 Participant) 선택 후 이에 따른 연회비 청구서가 발행되며, 연 매출액 500억 이하의 영리 기업 및 비영리 기관은 한국협회 기준으로 연회비가 청구될 예정입니다. 이에,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난 11월부터 연 매출액 500억(US$ 50 million) 이상의 민간 기업 및 시장형 공기업 회원사 약 100곳을 대상으로 신연회비 정책에 대한 이메일 및 개별 안내를 진행하였으며, 총 5회에 걸친 소규모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연회비 정책의 도입 시점을 결정하기 위한 회원사 대상의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하여 기업들의 요청사항 및 구체적인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소규모 간담회에 참석한 회원사는 20여곳으로 연회비 도입의 배경, 정책 내용, 향후 진행 계획 등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 참석이 어려운 회원사는 별도 미팅 또는 유선 및 설문조사 응답을 통해 신연회비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설문 항목 중 현재 기업들이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참여하고...
작성일 : 2019.02.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2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 UNGPs)’의 증진 및 이행을 위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유엔 기업과 인권 포럼(UN Forum on Business and Human Rights)’이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회의에는 협회의 소완 연구원과 이서영 연구원이 참석해 UNGC 지역협회 세션을 공동주최하고, 국제사회의 기업과 인권 이슈 현황과 기업, 정부, 국제기구 및 시민사회의 역할을 논하는 포럼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제7회 유엔 기업과 인권 포럼의 의제와 주요 세션 내용, 그리고 기업과 인권 연례포럼의 뒷이야기를 특별판으로 전해드립니다. □  제7회 유엔 기업과 인권 연례포럼 개요 일 시: 2018년 11월 26일.(월) – 28일.(수) 장 소: 유엔 본부 (스위스 제네바) 규 모: 약 2,500명 (정부, 기업, 협회, 시민사회, 로펌, 투자자, 국제기구, 학계, 미디어 등이 참가하였으며 기업 비율은 약 30%) 주 제: 기업의 인권 존중 (Business respect for human rights – building on what works) 구 성: 2011년, 유엔 인권이사회는 “기업과 인권에 관한 최근 동향 및 과제를 논의할 수 있는 글로벌 대화 ∙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동 포럼을 설립함. 인권이사회 결의안 17/4 및 35/7에 따라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이 의장직을 수행함 기업과 인권 이슈 및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 UNGPs) 관련 최근동향 및 사례에 대한 120여개의 분과세션이 동시에 진행됨 □  세부...
작성일 : 2019.01.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47
지난 4월 19일 기업 부패문제 대응을 위해 정부와 국회의원, 학계, 국제기구 및 반부패 전문가 그룹이 함께 발족한 ‘기업 반부패 경영 협력 포럼’의 2차 세미나가 12월 13일(목)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업 반부패 경영 협력 포럼’은 국내 기업의 반부패 책임 관련 법·제도·정책 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부패 리스크 확대에 따른 국내 기업의 효과적 대응 환경을 제고하고자 출범된 민관협력 협의체 입니다. 본 세미나는 국회의원 권미혁, 박찬대, 임종성, 제윤경, 홍익표, 김현아, 채이배, 윤소하 및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투명성기구가 주최하고, 딜로이트 코리아(Deloitte Korea)와 영국왕립표준협회 한국지사(BSI Group Korea)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업 준법지원인을 비롯한 약 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회의원 권미혁(더불어민주당), 채이배(바른미래당)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김영호 이사장, 한국투명성기구 이선희 대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박석범 사무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반부패 전문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 이건리 부위원장의 정부 반부패 정책 소개, 청렴사회민괍협의회 김병섭 의장의 협의회 활동 소개와 더불어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법무부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갑질, 불공정거래 문제 등으로 기업이 휘청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반부패를 위한 소통 창구가 부족하다고 여길 수 있다”고 말하며, “본 포럼에 여러 정부 부처의 참여가 확대된 데에는 그 동안의 노력이 반영된 것이며, 실효성 있는 반부패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정부-기업의 소통 창구 기회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재벌개혁운동을 20년째 추진 중이나 재벌 총수 등 기업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행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근본적인...
작성일 : 2018.12.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20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 UNGPs)’의 증진 및 이행을 위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유엔 기업과 인권 포럼(UN Forum on Business and Human Rights)’이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회의에는 협회의 소완 연구원과 이서영 연구원이 참석해 UNGC 지역협회 세션을 공동주최하고, 국제사회의 기업과 인권 이슈 현황과 기업, 정부, 국제기구 및 시민사회의 역할을 논하는 포럼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제7회 유엔 기업과 인권 포럼의 의제와 주요 세션 내용, 그리고 기업과 인권 연례포럼의 뒷이야기를 특별판으로 전해드립니다.   Ο 제7회 유엔 기업과 인권 연례포럼 개요 일 시: 2018년 11월 26일.(월) – 28일.(수) 장 소: 유엔 본부 (스위스 제네바) 규 모: 약 2,500명 (정부, 기업, 협회, 시민사회, 로펌, 투자자, 국제기구, 학계, 미디어 등이 참가하였으며 기업 비율은 약 30%) 주 제: 기업의 인권 존중 (Business respect for human rights – building on what works) 구 성: 2011년, 유엔 인권이사회는 “기업과 인권에 관한 최근 동향 및 과제를 논의할 수 있는 글로벌 대화 ∙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동 포럼을 설립함. 인권이사회 결의안 17/4 및 35/7에 따라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이 의장직을 수행함 기업과 인권 이슈 및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 UNGPs) 관련 최근동향 및 사례에 대한 120여개의 분과세션이 동시에 진행됨 Ο...
작성일 : 2018.12.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7
스위스, 바젤 폴크스 하우스(Volkshaus Basel)에서는 2018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제 3회 International Collective Action Conference가 개최되었습니다. 5개 대륙 40여 국 약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는 비즈니스, 정부기관, 공공기관, 법조계, 시민사회, 국제기구 및 학계 등이 참여해 부패를 금지하고 뇌물을 방지하기 위한 공동노력(Collective Action)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이 모색되었습니다. 첫 날 개회사에서 마크 피에스(Mark Pieth) 바젤인스티튜트 위원장 및 바젤대학교 형법 및 형사정책 교수는 “부패는 단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극복해야 한다. 부패는 수천 년 전부터 있었으며 권력을 장악하고 권력을 유지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영원한 숙제”라며, “세번째로 열리는 올해 컨퍼런스는 ‘진화에서 혁명까지’라는 매우 야심찬 제목을 가지고 있다. 본 컨퍼런스를 통해 깊게 생각하고 청렴성의 개념을 다시 바라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며, 윤리에 대한 행동적 접근법 등 새로운 사회과학 개념에 대해 알아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 컨퍼런스의 첫날에는 △ 민간 부문 및 법 집행: 부패 방지를위한 건설적인 참여(Private Sector and Law Enforcement: Constructive Engagement to Counter Corruption – “Take 2”), △ 공동노력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Quo Vadis Collective Action?), △ 청렴성의 섬에서 청렴성의 약속으로(From Island of Integrity to Integrity Pacts - and back again?), △ 전자 정부, 블록 체인 및 디지털 솔루션의 공동노력(Collective Action in e-government, blockchain and digital solutions), △ 행동적 윤리 및 공동노력: 이해 관계자를 장려하는 새로운 아이디어(Behavioural Ethics and Collective Action: New ideas...
작성일 : 2018.12.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3
지난 11월 21일(수)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노사발전재단이 공동 주최한 ‘2018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포럼’이 전경련회관 토파즈홀에서 열렸습니다. 해외 진출 우리 기업의 노사분쟁 예방과 경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해외 진출 기업 실무진 및 유관기관 관계자 60명이 참석해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진출 리스크 관리 방안을 청취했습니다. 이날 열린 포럼에서는 이은경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책임연구원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동향 및 우수사례’, 길영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베트남의 노동환경 추세 및 컴플라이언스 유의사항’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은경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책임연구원은 “전 세계적으로 CSR에 대한 법제화 및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말하며 “정부 CSR 전략 내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녹이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사회공헌을 넘어 인권, 환경, 반부패, 공급망, 책임투자 등 다양한 이슈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은경 책임연구원은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과 영국 뇌물방지법(UK Bribery Act 2010)를 비롯해 프랑스, 인도 등 많은 국가에서 반부패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해외 진출 우리 기업들에게도 글로벌 수준의 부패방지 경영 시스템 도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중국, ASEAN 국가(인도네시아, 베트남)의 주요 반부패 법규와 기업 위반사례를 들어 기업이 현지시장 및 관습, 내재적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등을 파악해 부패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서 길영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교역 대상국이자 우리 기업의 진출이 많은 베트남의 노동정책과 개정 노동법의 주요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2018년 새롭게 개정된 노동법의 내용(근로계약,...
작성일 : 2018.12.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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