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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3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양평 쉐르빌에서 제 6차 COP Workshop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후의 유일한 의무사항인 COP(Communication on Progress)에 대한 개요와 제출방법, 실제 사례(신용보증기금, 성진지오텍, 한국철도공사, 한국동서발전) 등의 소개와 한국협회가 만든 템플릿을 토대로, 조별 실제 작성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별히 금번 워크숍에서는 UNGC 인권,노동, 환경, 반부패 각 원칙별로 더욱 심화된 COP 작성 시간을 가졌습니다. ISO 26000과 UNGC에 대한 관련 번역 자료도 함께 배포했으며, 워크숍 피드백에서 대다수의 참석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처음으로 도심을 벗어나 야외에서 회원사 실무진들과 함께 COP를 연구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만족해 하셨습니다. 금번 워크숍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워크숍을 통해 제안해주신 좋은 의견들은 다음 7차 COP 워크숍에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제 7차 COP 워크숍은 1월 경에  다시 1박 2일의 일정으로 있을 예정이오니,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하지 못한 회원사는 연락 주시면, 자료 발송을 해드리고 있으며, 회사로 직접 방문해 COP 작성을 도와드리고 있사오니 필요한 경우 협회로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10.09.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05
월2일(월)~3일(화)간에 중국 상하이에서 두번째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3국의 유엔글로벌콤팩트 협회, 주요 기업인들, 학자들이 모여, 글로벌콤팩트 추진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UNGC가치를 아시아적 상황에서 이행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는 주철기 사무총장 등 UNGC 한국협회 직원 4인, 홈플러스 설도원 전무 등 2인, 풀무원 남승우 사장 등 2인, SKT 남영찬 부사장 등 2인, 서울대학교 조동성 교수, 이도원 교수, 이호영 교수, 한무영 교수, 윤여창 교수, 조용환 교수, 국민대학교 노한균 교수, 성신여자대학교 신철호 교수, 써스틴베스트 류영재 대표, 한겨레 경제연구소 이원재 소장, 주 상해 총영사관 김종철 상무관 등 2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8월2일 한•중•일 연구위원 회의때는 최근 실시된 한•중•일 서베이에 대한 3국 학자들의 분석 발표 및 토론이 있었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조동성 서울대학교 교수가 5W 프로젝트 전반에 대해 소개하였고, 그 구체적 사업으로 윤여창 교수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전통 지혜’에 대해, 이호영 교수가 ‘모국어기반 다국어 교육을 통한 빈곤 퇴치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8월3일 본회의때는 뉴욕 리더스 서밋에서 발간된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 소개와 노한균 교수의 한중일 공동 써베이의 의의 및 전망에 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Sino Steel Corp, NEC Corp, 홈플러스는 녹색개발에 있어서 UNGC와 CSR 실행을 주제로 사례발표를 하였습니다. 행사 및 발간 자료실에 가시면,  요약 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10.08.0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03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반부패 심포지움을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 및 일반 관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2일 오전9시부터 5시 20분까지, 한국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금번 심포지움은 국민권익위원회 후원으로 열렸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07년 설립된 후, 지난 3년간 반부패 심포지움을 매년 개최해왔습니다. 금번 회의의 오전 세션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이재오 위원장의 축사와 권익위 곽형석 청렴총괄과장이 나와 2010년도 정부의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했고, 이어 한국투명성 기구 김거성 회장이 2009 UNCAC 회의 설명과 전망을, 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철기 사무총장이 UNGC 반부패 원칙 및 국제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오후세션에는 유럽상공회의소, Intel, GE, Giemens 같은 다국적 기업 및 한전, 안철수 연구소 등 국내 기업들의 투명경영의 사례 및 성과 발표 및 각 기업내의 윤리규범과 반부패 경영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정부 및 학계, 언론의 패널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반부패와 기업의 과제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제 우리국민은 기업이 반부패 드라이브를 끌고 나갈 중요한 주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맥락에서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개최하는 금번 심포지움은 한국사회의 부패문제 개선 방안을 모색해 보고, 국제사회내 부패 지수 평가 개선 등 한국 기업의 투명성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자료실에 가시면, 회의 요약 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 2010.05.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86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4월 23일 오전 7시 45분부터 8시 45분까지, 코엑스 그랜드 볼룸 101호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 및 한국 주재 다국적 기업 대표, 임원 및 실무진들 100여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회를 개최했습니다. 금번 조찬회는 B4E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 정상회의 중 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금번 조찬회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승한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 본부 대표인 Georg Kell 사무국장, Water Mandate 담당 부국장 Gavin Power, 환경담당 Lila Karbassi가 축사 및 발표를 했습니다. 또한 UNGC 신규 가입 및 우리 협회 회원 가입식, Caring for Climate와 CEO Water Mandate의 기업 가입서명식도 가졌습니다. UNGC에 현대건설, 미래에셋이 참여, Caring for Climate에 홈플러스, SKT, LG 전자,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대구은행, 웅진코웨이,기업은행이 참여함. CEO Water Mandate에는 대구 은행, 웅진코웨이가 한국 기업 최초로 참여했습니다. 올해부터 한국협회는 한국 주재 다국적기업에 협회 활동을 개방하고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UNGC 본부에 가입된 Intel社의 협회 회원가입도 다국적 기업이 로컬 차원에서 CSR 확산에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금번 B4E UNGC 조찬회는 앞으로 우리 기업들의 UNGC 가치 경영을 더욱 확산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성일 : 2010.04.2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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