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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SR Conference 2011 결과   일시: 2011.11.22(화)~23(수) 장소: 서울 신라호텔 주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관: KMAC(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참석: 국내외 정부, 유엔, 기업, 학계, NGO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관련 주요 인사 600여명   2011년 11월 22~23일 양일에 걸쳐 국내 최초의 CSR 국제회의인 Global CSR Conference 2011(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최, KMAC 주관)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22일 개회사에서 이승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은 "경쟁을 통한 외형 성장만으로는 기업 생존에 한계가 있고, 이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한 축사에서 “다수의 참여 없이는 변화를 이룩할 수 없으며 한국기업들이 지속가능성을 수용하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에 가입함으로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한승수 조직위원장(전 국무총리)은 환영사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과 기업간의 전도유망한 협력체계를 보여주며, 더욱 개선된 국제개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UN Global Compact의 게오르그 켈(Goerg Kell) 사무국장은 '기업지속가능성 리더십 청사진을 통한 CSR 경영'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는 것은 미래 발전 기회를 선점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분과세션 1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원칙과 기업경영의 변화’를 주제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인권, 노동,환경, 반부패의 분야 내 최신이슈에 대한 기업의 우수사례 발표 및 토의가 진행었으며, 분과세션 2에서는‘이해관계자 참여와 기업혁신’을 주제로 기업이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피드백을 받고, 이를 기업전략과 혁신에 반영하는 우수사례 발표 및 토의가 있었습니다. 22일 18시부터 21시까지 환경부 장관 주최로 진행된 갈라디너는 UNGC 가치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하여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만찬 전, 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기업들이 유엔글로벌콤팩트 4대 가치와 더불어 기후변화 대응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합니다. 이어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내용의 축사를 하였습니다....
작성일 : 2011.1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54
작성일 : 2011.11.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4
작성일 : 2011.11.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4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8월 10일  롯데호텔에서 한승수 전 국무총리, 유영숙 환경부 장관, 김영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양수길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최종태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 등 정부인사, 현대자동차,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STX 에너지 등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 CEO 100여명, 오연천 서울대 총장 등 학계인사, 유엔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가운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한국협회가 불과 4년 만에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네트워크의 하나로 성장한 것이 한국인 출신 유엔사무총장으로서 가장 고마운 성원”이라고 첫 공식일정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인데, 한국이 이룬 놀라운 성취는 유엔이 추구하는 목표와 이상에 있어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되었습니다. 한국이 이제는 국제사회의 기대에 걸 맞는 역할을 해야 할 때” 라고 강조하면서 참석자들에게 그 역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에 세가지 바라는 점을 전했습니다. “첫째, 글로벌콤팩트는 2020년까지 회원 기업 수를 2만 여개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 기업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둘째, 한국 정부의 사회적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적인 노력과 함께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기업 캠페인에 동참해주십시오. 셋째,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오는 11월 사회적 기업과 관련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Global CSR Conference 2011"을 개최하고, 내년 6월 개최되는 유엔지속가능개발 회의(Rio+20 정상회의)에서 유엔은 향후 전세계의 미래를 좌우할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인데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서는 민간 기업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글로벌콤팩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고 말했습니다. 한승수 前 국무총리(Global CSR Conference 2011 조직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정치 민주화, 산업고도화와 경제적 번영, 문화 르네상스를 이뤄가고 있는 한국이 이제 새로운 보편적 가치창조,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는 11월 22~23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Global CSR Conference...
작성일 : 2011.08.0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44
2011년 7월 20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국가인권위원회, 한국생산성본부가 주최한 "기업과 인권: 유엔 정책프레임워크 및 ISO26000 분석"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2부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철기 사무총장은 <“보호, 존중, 구제” 프레임워크 이행지침과 유엔글로벌콤팩트>라는 주제로 유엔의 기업과 인권 정책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이에 이어서 송세련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김동수 한국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 센터장, 최조한 코트라 정보컨설팅본부 아대양주 팀장, 이형준 경총 노동정책본부장은 관련 주제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주철기 사무총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보호, 존중, 구제” 프레임워크에 따른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인권 원칙 추진 상황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기업에게는 인권 리스크와 기회를 확인하고 다룰 수 있는 견고한 경영시스템 도입을 촉구했으며, 기업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도 제시하고 강조했습니다. 1부에서는 문형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및 한국인사조직학회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셨고 3부에서는 이춘선 한국생산성본부 상무가 ISO26000과 인권경영 자가진단도구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금번 회의에서는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CSR 관련 인사와 기업들이 참석하여 발표와 토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작성일 : 2011.07.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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