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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인권:유엔 정책프레임워크 및 ISO26000 분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7-21 18:15
조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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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0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국가인권위원회, 한국생산성본부가 주최한 "기업과 인권: 유엔 정책프레임워크 및 ISO26000 분석"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2부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철기 사무총장은 <“보호, 존중, 구제” 프레임워크 이행지침과 유엔글로벌콤팩트>라는 주제로 유엔의 기업과 인권 정책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이에 이어서 송세련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김동수 한국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 센터장, 최조한 코트라 정보컨설팅본부 아대양주 팀장, 이형준 경총 노동정책본부장은 관련 주제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주철기 사무총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보호, 존중, 구제” 프레임워크에 따른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인권 원칙 추진 상황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기업에게는 인권 리스크와 기회를 확인하고 다룰 수 있는 견고한 경영시스템 도입을 촉구했으며, 기업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도 제시하고 강조했습니다.

1부에서는 문형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및 한국인사조직학회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셨고 3부에서는 이춘선 한국생산성본부 상무가 ISO26000과 인권경영 자가진단도구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금번 회의에서는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CSR 관련 인사와 기업들이 참석하여 발표와 토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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