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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정기총회가 회원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 월 16 일 (화)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금번 총회에서는 본 회의 안건에 대한 의결 뿐 아니라 반기문 UNGC 한국협회 명예회장의 특별강연, <BIS 반부패Summit 2021> 및 서약 안내와 ESG 교육 프로그램 (반기문 재단 – 연세대 - UNGC), 그리고TGE 2 차 라운드 등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아직 대규모 회의 개최에 대해 안심할 수 없는 방역 상황인 만큼, 모쪼록 개인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란다”는 당부로 개회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기업 사회가 ESG 로 빠르게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며,“오늘 참석해 주신 UNGC 회원사는 이미 기업 지속가능성을 위한 UNGC 4 대분야 10 대 원칙을 이행하고 계시는 기업들인 만큼, ESG 시대 리더로서 더 많은 기업들이 기업 지속가능성 확보에 동참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주시기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정기총회는 △전기 회의록 채택 △2020 사업, 결산 보고 및 의결 △2021 사업 계획, 예산안 보고 및 의결 △이사 변경 의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이를 청취한 후 승인하였습니다. 특히 이사 변경과 관련하여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명예회장 △SK 네트웍스 최신원 회장 △한국무역협회 구자열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권태신 상근부회장이 연임되었고, △선준영 부회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이사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 △이민주 에이티넘 파트너스 회장 △박석범 사무총장이 이사직을 사임하였습니다. △이태식 前 외무차관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상임 부회장으로, △법무법인 광장 윤영선 고문...
작성일 : 2021.03.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08
회원사 실무진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 공유 및 동료 학습 플랫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실무그룹(Working Group)이 2021년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ESG, 기업과 인권, 반부패 실무그룹 등 3개의 실무그룹이 운영되며, 중복참여도 가능합니다. 회원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제공하는 실무그룹에 회원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실무그룹 운영 방안 • 각 실무그룹은 리드기업 2人, UNGC 1人 등 3人이 co-chair을 맡아 운영 (실무그룹 별 기업당 2人 참여 가능, ESG/CSR/지속가능경영 부서 및 유관 부서 참여) • 주제는 실무그룹 구성원 간의 협의를 통해 자유롭게 구성하고 회원사 현황을 공유함 • 연 3~4회 실무그룹 진행에 따른 적극적인 참여 필요 (일정은 실무그룹별 탄력적 운영 예정) 참가신청 ※담당자 변경이 많아, 2020년 참여기업들도 필히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부패 실무그룹 (4/23) 과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4/30)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참석하는 기업들의 요청으로 매주 금요일로 변경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미 신청하신 분들은 일정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ESG 실무그룹 모집은 마감되었습니다 (4/1). 문의: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02-749-2149/50, gckorea@globalcompact.kr
작성일 : 2021.03.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78
2021년 3월호의 주제는 '팬데믹 시대, 기업 투명성 제고를 위한 국제기구들의 인사이트' 입니다. 이번 Monthly에는 BIS프로젝트의 지난 활동 및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국제투명성기구(TI)의 수출관련 부패에 관한 보고서와 유엔총회 반부패 특별세션, ‘UNGASS 2021’ 최초 개최 소식을 담았습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와의 인터뷰, 기업의 인센티브 제도와 부패를 다룬 영국투명성기구(TI-UK)의 “Incentivising Ethics”(2016) 번역 발간물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뉴스로 보는 CSR 트렌드(ESG,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최신 동향, Gender Equality Korea의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nbsp; <주요 콘텐츠> 1. BIS 프로젝트 지난 활동과 성과  이번 호에는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usiness Integrity Society, BIS)의 지난 활동과 성과에 관한 소개를 담았습니다. BIS 프로젝트 팀은 웹사이트 (www.bis.or.kr)를 런칭하였으며,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과 협력하여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을 발족하였습니다. 2021년에도 기업 반부패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입법 지원 활동, BIS 반부패 역량 강화 교육 및 행사 (서밋과 세미나, 반부패 서약식) 등 다양한 BIS프로젝트가 전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 국제투명성기구 (TI) : “수출관련 부패에 관하여”  국제투명성기구가 2020년 발간한 보고서를 발췌 및 번역하여 소개합니다. “수출관련 부패에 관하여 (Exporting Corruption)” 보고서는 OECD 뇌물방지협약의 이행수준을 점검하고, 최근 해외 뇌물 수수 주요 사례와 법 집행 현황, COVID-19 상황에서의 부패, 해외 뇌물수수 관련 법 체계의 부족과 권장 사항 등을 담고 있습니다. 유엔총회 반부패 특별 세션(UNGASS 2021) 2021년 유엔총회에서 최초 개최 예정인 반부패 특별 세션(UNGASS) 관련소식도 전합니다. 본 세션은 기업 소유권 투명성을 제고하고 부패...
작성일 : 2021.03.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02
2021년 2월호의 주제는 '재생에너지와 기업의 미래' 입니다. 이번 Monthly에는 국내외 재생에너지 동향 설명과 함께 2020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개최된 재생에너지 특별 세션 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RE100 연간 성과 및 인사이트 보고서 2020 소개, EU 에너지담당 집행위원 카드리 심슨 (Kadri Simson)과의 인터뷰, 건강한 지구와 인류를 위한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 및“1.5°C를 위한 비즈니스 리더십” 보고서 소개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뉴스로 보는 CSR트렌드(ESG, 재생에너지, 성 평등, 반부패)에 대한 최신 동향, Gender Equality Korea와 Business Integrity Society의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nbsp; <주요 콘텐츠> 1. [2020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특별 세션 2: 재생에너지와 기업의 미래 이번 호에는 재생에너지 동향과 기업재생에너지이니셔티브 (CoREi)에 대한 소개를 담았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국내 기업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법∙제도적 지원 방향과 같은 동향을 소개했으며, CoREi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활동 내용, 추후 계획을 담았습니다. 또한, CoREi 스터디 그룹 결과와2020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특별 세션 2: 재생에너지와 기업의 미래의 내용을 전했습니다. 2. 전문가 인사이트 전문가 인사이트는 <RE100 연간 성과 및 인사이트 보고서 2020>을 발췌 및 번역하여 제공합니다. 본 보고서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업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밝히며, 각 정부가 이러한 기업 수요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역할을 확대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RE100 확대 요인 △투명성 및 검증 과정 증대 △ 향후 전망을 주제로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가속화...
작성일 : 2021.02.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02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21년 1월 22일(금) 회원사 15곳, 1월 29일(금) 비회원사 10곳이 참여한 가운데  UNGC Open Day를 진행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Open Day는 기본적으로 △2020년 UNGC 성과임팩트 및 지속가능경영 동향 소개 △2021년 UNGC 한국협회 사업 계획 발표 △참석 기업 지속가능성 계획 공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비회원사 대상 간담회에서는 UNGC 소개와 가입절차 및 혜택, 가입에 따른 의무 사항 등이 추가로 안내되었습니다.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ESG의 주류화가 가속화되었다”며, “2021년이 정상으로 복귀하는 해가 될 전망인 만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도 그에 부응하여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회원사들의 활발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이수란 UNGC 한국협회 과장이 2020년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사업의 임팩트와 지속가능경영 동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먼저 ‘UNGC 2020년 주요 성과 임팩트’ 에서는 지난 1년간 UNGC가 진행한 ‘Leaders Summit’ 및 ‘Business Uniting Live’등과 같은 행사의 대내외적 성과를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글로벌 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리더 성명서’, TGE 등 한국 회원사들의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결과도 공유되었습니다. 지속가능경영 동향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지속가능경영 가속화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며, △인권 △노동 △기후변화 △반부패 △ESG 등 최근 기업 지속가능경영 트렌드와 전세계적인 법제도 강화, EU를 포함한 국가별 정책 및 2021년 주요 자산운용사의 ESG 투자 동향 등에 대해 브리핑 했습니다. 이수란 과장은 오늘날 기업 지속가능성 강화는 필수적이며, 변화의 속도가 빠른 만큼 기업이 이러한 흐름에 잘 대응해...
작성일 : 2021.0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54
2021년 1월호의 주제는 기업과 인권 이행 지침(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 Human Rights) 채택 10주년을 맞아, 기업과 인권으로 정했습니다. 이번 Monthly에는 유엔 기업과 인권 연례 포럼 결과,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의 성명서 및 전문가 기고, 2020 유엔글로벌콤팩트 임팩트 리포트와 한국협회가 발간한 <기업과 인권 지침서: 실사(Due Diligence) 가이드라인> 소개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뉴스로 보는 CSR 트렌드(ESG, 기후변화 대응, 성 평등)에 대한 최신 동향, COP26 및 Caring for Climate에 대한 본부 소식, Gender Equality Korea와 Business Integrity Society의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nbsp; <주요 콘텐츠> 1. 제9회 기업과 인권 연례 포럼 이번 호는 제9회 유엔 기업과 인권 연례 포럼에서 진행되었던 고위급 플레너리 세션의 참석자들(미쉘 바샬레 유엔인권최고대표, 아니타 라마사스트리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의장 등)의 주요 메시지와 코로나 팬데믹의 위기에도 기업들의 인권을 위한 노력을 점검하고 정부와 시민사회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포럼의 마무리를 장식한 폐회세션에서는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이 발표를 통해 미래 사회 기업과 인권 주요 이슈와 UNGP의 향후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2. 뉴스로 보는 CSR 트렌드 매월 기업 지속가능성 관련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뉴스로 보는 CSR 트렌드> 코너에서는 ESG 위원회 도입의 중요성과 전문성 개선에 대한 기사를 보실 수 있으며, 이외에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영국 내 여성 사외이사 증가에 대한 소식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3. 전문가 인사이트 전문가 인사이트는 유엔...
작성일 : 2021.01.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65
발표자: 한국에너지공단 김강원 팀장, 솔라커넥트 이창섭 매니저 참가자: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삼성전자, 삼성SDI, 아마존, 아모레퍼시픽, 포스코, DI, GSCC, HP, IKEA, KB 금융지주, LG 디스플레이, LG 생활건강, LG 에너지솔루션, LG 이노텍, LG 화학, SK E&S, SKT, SK 하이닉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WWF,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한국신재생에너지 학회는 12월 18일(금) 기업재생에너지이니셔티브(CoREi)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3차 스터디 그룹 미팅을 가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본 미팅에는 한국에너지공단 및 솔라커넥트가 발표자로 참여하여,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가장 최근의 국내 규정 및 지침 공유, 재생에너지 전력시장 변화 트렌드, 기업 재생에너지 조달 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홍윤희 WWF-Korea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탄소중립은 피할 수 없는 글로벌 패러다임”이라며,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이행 방안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고, 최고 경영자부터 실무진까지 진정으로 환경 관련 목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RE100에 대한 이해와 실행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김강원 한국에너지공단 정책팀장이 RE100 관련 규정 개정 현황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김강원 팀장은 12월 16일 산업부가 고시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따라 △녹색프리미엄제 △전력거래계약체결 △공급인정서(REC) 구매 △지분참여 △자가용설비 설치를 통해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12월 11일부터 환경부에서 행정예고 중인 <RE100 배출권 연계 관련 환경부 인증 지침> 개정안에 따라 기업이 태양광, 풍력 또는 수력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하고 재생에너지 사용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경우, 간접배출량 감축 실적으로...
작성일 : 2021.0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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