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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22년 1월~2월 중 6회에 걸쳐 LEAD 그룹 간담회와 회원사 및 비회원사 대상 Open Day를 진행했습니다. (LEAD 그룹 간담회: 1월 13일 / 회원사 Open Day: 1월 21일, 2월 11일, 2월 25일 – 총 59개사 참석 / 비회원사 Open Day: 1월 27일, 2월 17일 – 총 38개사 참석) Pre-Open Day의 성격으로 진행된 LEAD 그룹 간담회에서는 2022년 UNGC 한국협회 주요 사업계획 및 정책 변경사항에 대한 안내 후, LEAD 회원사 간 소개 및 기업별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2년도 LEAD 회원사는 두산중공업, DGB금융지주, 만도, 서울주택도시공사, SK텔레콤, 유한킴벌리, GS칼텍스, KT, 포스코,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총 10개사로,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나누었습니다. 또한 기업 내부에서 ESG 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되고, 관련 조직이 구성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ESG 내재화 및 ESG 정보 공개에 대한 여러 현안을 나누었습니다. 아울러 2022년도에도 다양한 UNGC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UNGC 원칙 확산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온라인으로 진행된 회원사/비회원사 Open Day는 △ 2021년 UNGC 임팩트 공유, △2022년 UNGC 한국협회 주요 사업계획 안내, △주요 정책 및 혜택 변경사항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비회원사 Open Day에서는 UNGC 소개와 가입절차, 로고정책 등이 추가로 안내되었습니다.     권춘택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관심을 바탕으로 ESG 경영이 우리 사회의 주류로 자리잡아...
작성일 : 2022.03.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54
2022년 2월호의 주제는 ‘넷제로 달성을 위한 UNGC 기후 행동에 동참하세요!'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금번 Monthly Insights 를 통해 UNGC 기후행동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AA) 프로그램 런칭 소식과 기업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CoREi) 소개, Business Ambition for 1.5ºC 캠페인 동향 보고서와 글로벌 조달·공급망 컨설팅사 Proxima 사이먼 길 부회장과의 인터뷰: Scope 3 대응 방안을 담았습니다. 이외에도 UNGC 협회 소식, 본부 소식과 뉴스로 보는 ESG 트렌드와 Gender Equality Korea컨텐츠로 S&P Global 직장 내 성평등 보고서, ASOS 다양성 사례와 Business Integrity Society 컨텐츠로OECD 뇌물방지 권고안 업데이트와 부패인식지수(CPI) 하이라이트를 담았습니다. <주요 콘텐츠> 1. UNGC 기후행동 앰비션 액셀러레이터(CAA) 프로그램 런칭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2년 기후행동 앰비션 엑셀러레이터(Climate Ambition Accelerator) 프로그램을 런칭합니다. CAA 프로그램은 기업의 과학기반 감축목표 설정과 넷제로 전환을 가속화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6개월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2.기업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CoREi) 소개 CoRei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선언하고 그에 따른 목표를 이행하도록 지원하는 이니셔티브입니다. 2020년 UNGC, WWF, KoSIF가 공동발족한 본 이니셔티브에는 약 40개의 국내 기업과 60여명의 실무진이 참가하고 있으며, 기업이 함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허브로써 역할하고 있습니다. 3.Business Ambition for 1.5ºC 캠페인 동향 보고서 특히 Business Ambition for 1.5ºC 캠페인 동향 보고서를 통해 SBTi 캠페인의 지난 2년 6개월 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현 주소를 알아봅니다....
작성일 : 2022.02.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34
제7차 기후행동 라운드 테이블 결과 공유 < 넷제로(Net-Zero)와 저탄소 사회를 위한 국내 산업의 방향 (SBTi 및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통한 노력)> 시간: 2022년 1월 18일(화) 13:30-16:00 제7차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Climate Action Round Table, 이하 CART)이 2022년 1월 18일 비대면으로 열렸습니다. 세계자연기금(WWF) 한국본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공동 주최하였고, Citi은행의 후원으로 개최된 제7차 CART에서는 넷제로(Net-Zero)와 저탄소 사회를 위해 국내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글로벌 시장에서 마주하는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 및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SBTi와 재생에너지 활용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국내 케미컬, 소재, 전자, 금융, 건설, 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약 40여 개 기업의 담당자들이 온라인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제7차 CART는 주최 기관인 WWF 한국본부 홍윤희 사무총장과 UNGC 한국협회 권춘택 사무총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WWF 한국본부 홍윤희 사무총장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과 함께 사회경제 시스템의 대전환이 필요하며, 기업들은 과학에 기반한 감축 목표 설정을 통하여 기업의 기후행동과 리더십을 강화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WWF는 SBTi의 공동 설립 기관 중 하나로서 SBTi 사례 및 참고집 발간을 준비 중임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개별 기업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업들 간에도 선례를 공유하는 등 협력을 해 나가기를 당부하였습니다. UNGC 한국협회 권춘택 사무총장은 파리기후협정에 의한 1.5도 목표 달성을 실현시켜 나가기 위해 기업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UNGC는 전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서 기후행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작성일 : 2022.01.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09
2022년, 첫번째 Monthly Insights 의 주제는 기업과 인권 향후 10년의 로드맵입니다. 이번 Monthly에는 ‘고위급 플레너리 세션’, ‘기업과 인권 의제에서 젠더 주류화’ 등, 제10회 유엔 기업과 인권 포럼에서 열린 세션 중 핵심 세션을 요약해 소개하는 한편, 『UNGPs의 이행을 위한 향후 10년의 로드맵(UNGPs 10+ A Roadmap for the Next Decade of Business and Human Rights) – ‘UNGPs 10+ 로드맵’』 발표 소식과 주요 국제기구 담당자들의 핵심 발언을 담았습니다. 또한, 前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 그룹 의장 단테 피스(Dante Pesce)의 기업과 인권 포럼 기조 연설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뉴스로 보는 ESG 트렌드와  Gender Equality Korea, Business Integrity Society의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주요 콘텐츠> 1. 기업과 인권의 향후 10년, UNGPs 실행의 속도 진전과 규모 증대를 위하여 Monthly Insights 1월호에는 지난 2021년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기업과 인권의 향후 10년: 유엔 기업과 인권지침 실행의 속도 진전과 규모 증대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제10회 기업과 인권 연례 포럼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포럼에 모인 국제사회 인권 노동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UNGPs의 이행, 테크 규제와 인권, COVID-19, SMEs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고위급 플레너리 세션 이들은 포스트 팬데믹 시대, 회복 탄력적이고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을 위해서는 기업과 국제사회의 역할이 핵심적임을 강조하며, 실행의 속도를 진전하고, 규모를 키워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UNGPs의 이행을 위한...
작성일 : 2022.01.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53
작성일 : 2021.12.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55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지난 11월 18일, 워커힐 SK 아카디아 연수원에서 ‘2021 Korea Leaders Summit(코리아 리더스 서밋)’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습니다. 2021 코리아 리더스 서밋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고, 위기를 기회 삼아 지속가능한 기업 전략 및 향후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35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본 서밋에서 국내 외 정부·기업·국제기구·학계 전문가와 함께 기업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10개 LEAD 기업/기관을 선정하고, TGE(타깃젠더이퀄리티) 프로그램 참여사 서한 전달 세레모니와 SDG 앰비션 프로그램 런칭 세레모니를 가졌습니다.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은 먼저 "전례없는 혼란을 야기했던 코로나가 모두의 연대와 배려를 통해 긴 터널의 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기후변화 또한 우리 기업인들이 연대하여 행동한다면 기후변화 속도를 늦추고 혼란을 막을 수 있다고 믿는다. 모쪼록 2021 코리아 리더스 서밋이 더욱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서밋의 개회를 선포했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UNGC 사무총장은 영상으로 이번 한국협회 서밋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오잠보 사무총장은 "인종, 민족, 성별에 따른 구조적인 불공정이 계속되고 있으며, COVID-19 팬데믹은 기존 기업 관행이 더 이상 선택지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기반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한다면 더 나은 회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며, 회복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를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 데 축하의 메시지를...
작성일 : 2021.12.0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76
2021년 12월호의 주제는 ‘국내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2021 KLS 하이라이트!'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금번 Monthly Insights 를 통해 ESG, 성평등, 인권, 환경과 반부패를 망라하는 주제로 열린 특별세션, 토크콘서트와 분과 세션을 요약하여 제공하고, 지난 11월 11일 폐막한 COP26 주요내용과 협회 발간물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곧 개최될 유엔글로벌콤팩트 행사 소식과 뉴스로 보는 ESG, Gender Equality Korea와 Business Integrity Society의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주요 콘텐츠> 1. 2021 Korea Leaders Summit 하이라이트 먼저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과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명예회장의 기조연설, 산다 오잠보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과 루퍼트 호우스 MSC(해양관리협의회) 대표의 축사, 그리고 윤순진 교수의 강연 중 핵심 문장을 발췌하여 소개하고, 다시 볼 수 있는 영상 링크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어서 △ESG특별세션: ESG 투자의 과거, 현재 미래: PRI와 책임투자 △TGE Talk Concert:기업 내 여성 리더십 향상 △[CoREi] 분과세션: 재생에너지와 넷제로 미래 △분과세션: 지속가능한 공급망과 인권 △[BIS] 분과세션: 부패의 다층적 영향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금융: CFO 인사이트 세션 등 세션 다시보기를 제공하고, 결과보고 형식으로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2. 뉴스로 보는 ESG 매월 기업 지속가능성 관련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뉴스로 보는 ESG > 코너에서는 △COP26에서 석탄발전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기로 하면서 앞으로 신규 석탄발전 사업이 줄어들 전망이라는 소식 △기업들이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실적 악화를겪었음에도 사회에 대한 경제적 가치 배분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촉진법' 전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의결 소식 △금융위원회가...
작성일 : 2021.12.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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