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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04.2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9
2021년 4월호의 주제는 ESG로 정했습니다. 이번 Monthly에는 반기문 ESG 아카데미 런칭 소식, <맥킨지글로벌의 ESG 프리미엄:가치와 성과에 대한 새로운 관점> 보고서 소개, 지속가능성 회계기준 위원회(SASB) 부위원장 메리 사피로(Mary Schapiro)와의 인터뷰, 아동노통 철폐 서약 안내, 지속가능한 산업을 위한 해조류 연합 출범 소식, 유엔글로벌콤팩트의 기업 인종차별반대 행동 촉구, 헬스케어 산업 반부패 리포트 소개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뉴스로 보는 CSR트렌드(ESG)에 대한 최신 동향, Gender Equality Korea와 Business Integrity Society의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주요 콘텐츠> 1. 반기문 ESG 아카데미 이번 호는 반기문 ESG 아카데미에 대한 소개를 담았습니다. 프로그램 계획과 세부 프로그램 소개를 소개했으며, 신청 및 문의에 대한 안내를 전했습니다. 2. 전문가 인사이트 전문가 인사이트는 <ESG 프리미엄: 가치와 성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췌 및 번역하여 제공합니다. 본 보고서는ESG가 주주 가치 및 재무 실적에 미치는 영향, 기업이 ESG를 우선시하는 이유, ESG 데이터 및 보고에 관한 과제 및 기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관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설명했습니다. 본 보고서는 △ESG 및 주주가치 △전략 및 운영 결정 시 ESG 요인 고려 △ 유의미한 ESG 데이터 및 보고에 대한 탐색 △향후 전망을 주제로ESG 문제에 대한 강력한 실천이 성장률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법과 규제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직원 생산성을 향상하며, 투자 및 자본 지출에 집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했습니다. 메리 샤피로 (Mary Schapiro) 부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속가능성 공시 및 보고와 관련된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작성일 : 2021.04.0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22
BIS 헬스케어 반부패 세미나 결과보고 (3/26)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은 3월 26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BIS 헬스케어 반부패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본 세미나는 헬스케어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헬스케어 분야의 최근 반부패 동향에 대해 공유하고 준법윤리경영 정착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권춘택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원칙에 기반한 협회의 기업 반부패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며, 준법윤리경영은 점점 그 중요성이 확대되고, 특히 헬스케어 산업은 국민의 생명 및 건강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더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는 분야인 만큼, 국내 헬스케어 기업부터 투명성을 확보하여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정한 시장환경을 조성하는데 참여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첫번째 발제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강한철 변호사로 <헬스케어 분야 반부패 법제화 강화 기조와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강한철 변호사는 지출보고서 제도가 시행 3년차가 되었음에도 보건복지부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현재 법안이 위원회 심사를 거치는 중인 것을 고려하면 법안으로 성립될 가능성이 큰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3가지 주요 시사점 △최근 검경, 국세청 등 규제기관 조사 경향을 반영한 사전 준비 태세 정비 △사전/사후 모니터링 프로그램 시행 및 이를 통한 실효성 제고 △각 부서 간 공동 대응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으로 지멘스 헬시니어스 컴플라이언스 전시경 실장은 자사의 컴플라이언스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전시경 실장은 지멘스가 과거 스캔들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슈에 대한 솔직하고 투명한 공개, △기존 컴플라이언스...
작성일 : 2021.04.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88
BIS 서밋 2021 결과보고(3/26)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은 3월 26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BIS 서밋 2021>을 개최하고, 8개 반부패 우수기업/기관을 시상하는 한편, 70여 기업이 함께 반부패를 서약하는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 비즈니스 청렴성 소사이어티) 서밋은 기업 반부패 지형의 변화를 파악하고, 국내외 기업 반부패 전문가와 함께 기업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향후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은 본 서밋에 참여한 회원사들을 환영하며 “준법윤리경영이 확대됨에 따라, 강력한 반부패 정책을 갖추지 못한 기업들은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등 새로운 위험환경에 노출되게 됐다” 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각 기업의 개별적인 노력을 포함하여 기업과 연관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청렴한 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본 서밋을 계기로 내외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투명한 기업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김영호 이사장은 “우리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는 밝은 측면과 재벌경제와 포퓰리즘, ‘부 쏠림’ 현상이라는 어두운 측면의 양면성”을 언급하며, “BIS Summit이 이러한 이중 구조를 해결하는데 공헌”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도 BIS와 함께 구조적인 문제 극복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국지멘스 럼추콩 (Lum ChewKong)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BIS 프로젝트의 지난 성과를 축하하며 “BIS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영향이 일시적인 운동이 아닌 향후 한국 기업들의 윤리경영 문화 확산의 일부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또한, “윤리경영에 기반한 ESG는 기업의 생존을 위한 중요 요소이며 윤리경영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고 강조하며, “반부패를...
작성일 : 2021.03.3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84
작성일 : 2021.03.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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