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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과 31일, UNGC 한국협회 OPEN DAY가 개최되었습니다. 금번 간담회는 2회에 걸쳐 35개사의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UNGC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회원사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진솔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간담회의 첫 순서로 지난 2019년 한해의 UNGC 활동을 정리하였습니다. 곽글 선임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과 행동 요구를 바탕으로 시작된 UN의 기후행동 캠페인 및 UNGC의 1.5°C 글로벌 임팩트 이니셔티브와 기술 분야 SDGs 달성 지원, UNGC 아카데미 등 글로벌 차원에서 성과를 보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나아가 향후 상호 역량 강화와 영향력 증대를 위해 각 회원사 담당자 분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부탁하였습니다. 이어서 UNGC 한국협회 이은경 실장은 협회의 2020년 사업계획을 소개하며, 기업의 반부패 증진, 여성역량강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한국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인 Business Integrity Society (BIS), Target Gender Equality (TGE),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CART)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여성역량강화와 관련하여 UNGC 본부와 전세계 20여개의 지역협회가 참여하고 있는 Target Gender Equality (TGE) 프로그램 및 성 격차 분석 툴(Gender Gap Analysis Tool)을 소개하였으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활용과 지지를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3월 17일 개최되는 UNGC 한국협회 총회와 UNGC 출범 20주년을 맞이하여 6월 14-16일에 UNGC 뉴욕본부에서 개최되는 리더스 서밋 2020를 소개하며 회원사들의 관심과 참가를 청하였습니다. UNGC 한국협회 연간계획 보러가기 UNGC Leaders Summit 2020 정보 확인하기 사업계획 발표가 마무리된 후에는 UNGC 한국협회 활동 전반에 대한 회원사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논의 시간이...
작성일 : 2020.02.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56
작성일 : 2020.01.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80
반기문 명예회장이 신년을 맞아 LEAD 그룹 실무진들을 만나 새해에도 UNGC를 주축으로 기업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월 15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실을 방문한 반기문 명예회장은 LEAD 그룹 실무진과 한국협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UNGC의 활동을 돌아보고, 2020년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사업 계획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여성, 반부패, 환경 등 올해 협회가 주력할 사업의 전 세계적인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반기문 명예회장은 각 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해당 이슈에 우리 사회와 기업들이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 2020년 UNGC 한국협회 사업계획안 관련해서는 협회 사무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반기문 명예회장은 UN 사무총장 재임시절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 과정과 여성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한 일화와 각국 UNGC 설립을 독려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현재 UNGC가 상승작용을 통해 점차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후 대화에 참여한 실무진들을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자사의 노력과 현재 당면한 과제들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실무자들이 체감하는 지속가능성 업무와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등에 대해 들은 반기문 명예회장은 새로운 프로젝트 실행도 중요하지만 지금하고 있는 사업을 진정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확대해 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각 실무자에게 기업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업무를 내 일처럼” 생각하고, “내가 하는 일이 곧 세계적인 것”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지속가능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LEAD 그룹의 실무자들과 반기문 명예회장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작성일 : 2020.01.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86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주상하이총영사관과 함께 2019년 12월 6일(금), 중국 상하이 르네상스 양츠 호텔 A홀에서 ‘2019 상하이 CSR 환경 노동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중국 진출 우리나라 기업 대상으로 진행된 본 세미나는 환경과 노동을 주제로 중국 내 기업 지속가능경영 현황과 중국 진출 한국 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화동지역 진출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임직원과 정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및 축사, UNGC 소개 및 SDGs/CSR 동향, 중국 환경 CSR 동향, 기업과 인권노동 반부패 동향과 중국 진출 기업들의 대응 및 화동지역 한국 기업 CSR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환영사에서 최영삼 주상하이총영사관 총영사는 “본 세미나는 중국 정부에서 강조하는 환경과 우리 정부에서 강조하는 노동 분야의 CSR 활동을 가장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중국사회과학원에 따르면 7년 연속 우리나라 기업이 100대 외자 기업 CSR 활동 평균점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늘 이 자리가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고 중국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의 발전 방향을 더욱더 강화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정부, 기업, 시민단체 및 학계 등이 협력하여 기업이 지속가능경영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며 모든 공급망 과정에 SDG를 내재화시킬 때 비로소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이 올 것이다”며 지속가능경영의 실천을 위해 참석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했습니다. 이어진 발표에서 “유니레버 폴 폴먼 전 회장에 따르면 기업이 SDGs를 위해 행동하지...
작성일 : 2019.12.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01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한국세계자연기금(WWF-Korea), CDP 한국위원회와 공동주최한 ‘제4차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Climate Action Round Table, 이하 CART)’이 11월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국내외 동향 소개와 함께 재생에너지의 확대 및 이행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로, 많은 기업 및 관계자 분들이 문전성시를 이뤄 기후행동 추진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 세션은 ▲ 세계자연기금(WWF)의 “Intro – 국내외 동향 업데이트,” ▲ 마이클 시런(Michael Sheren) 영란은행(Bank of England) 선임 자문관의 “G20의 기후금융 사례 공유,”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 신재생정책팀장의 “글로벌 에너지전환에서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녹색요금제’ 현황 및 ‘RE100 시범사업 이행방안을 중심으로” 순서가 이루어 졌으며 각 발표 세션 이후에는 패널토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개회사에서 CDP 양춘승 부위원장은 “우리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한다고 표현보다는 즉각적으로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절박함을 깨닫는 것이고 . . . 이제는 정말로 행동해야 할 때이다.”라고 말하면서, “금융을 움직여서 사람들이 기후문제해결에 나서는 행동을 즉각적으로 취하는 것이 대단하고 올바른 전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첫 발표는 WWF에서 진행했으며 미국의 파리협정 탈퇴 이외에 국내외 기후변화 관련 동향 업데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다양한 국가들이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같은 기후변화에 많은 관심과 대응을 취하고 있으며 기후행동대응에는 정부와, 금융관련 기구들, 그리고 민간단체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도 제시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해외에서는 진행 중이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행사업을 도입하기로 한 RE100(Renewable Energy 100%)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고 발표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뱅크 오브 잉글랜드(Bank...
작성일 : 2019.11.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73
유엔글로벌콤팩트 각국 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네트워크 운영 전략과 지역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협회 회의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11월 6-8일, 총 3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매년 리스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Tech 컨퍼런스인 “웹서밋(Web Summit)”과 연이어 개최되었으며, UNGC 본부 관계자들이 웹서밋에 연사로 참여하고 SDG 미디어 존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된 한 주였습니다. * IT기업들의 사회책임과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관심을 보여준 세계 최대 테크 컨퍼런스 웹서밋 먼저 지역협회 회의에 앞서 11월 5-7일에 개최된 웹서밋에서는 UNGC의 SDG 미디어 존이 별도로 마련되어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각국 IT기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기업 지속가능성 이슈에 대해 알리고, UNGC 관련 정보를 전달하였습니다. SDG 미디어 존에서는 UNGC 및 주제별 전문가들과 환경, 식량, 패션, AI 및 기술 등 다양한 SDGs 목표를 주제로 한 24개 토크를 진행했으며, 이를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방송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CEO인 리세 킹고(Lise Kingo)도 UNGC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이니셔티브인 ‘SDG Ambition’을 주제로 토크에 참여하였습니다. 리세 킹고는 아직 많은 기업들이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으며, 다국적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에서 여성 노동자에 대한 차별적 대우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기업 활동 전반에서 SDGs를 고려하고 전략 및 운영에 내재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을 마련할 것을 제언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리세 킹고가 참석한 SDG Media Zone Talk 보러가기(영문) 한편 웹서밋 미래사회(Future Societies) 세션에서는 UNGC 본부...
작성일 : 2019.11.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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