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활동
Notice-
협회소식-
본부소식-
행사갤러리-
동영상갤러리-
기부금 공시-
협회소식
HOME > 활동 > 협회소식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10월 12일(목) 주한미국대사관 아메리칸센터에서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아론 자보(Aaron Szabo) 미국 백악관 규제정보관리실(Office of Information and Regulatory Affairs, OIRA) 국제규제협력 선임 자문위원을 초청하여 ‘규제 준수 강화를 위한 페어플레이어클럽(Fair Player Club)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페어플레이어클럽(Fair Player Club)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주최,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국민권익위원회, 지멘스 청렴성 이니셔티브가 후원하는 반부패 증진을 위한 준법·윤리경영 민관협력포럼으로, 행사는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주한미국대사관 차석 대행과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습니다.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차석 대행은 “지난 몇 년 동안 미국과 한국 정부는 규제 분야의 국제적 모범사례 공유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한국 정부가 민간기업들과 함께 규제환경을 보다 폭넓게 개선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고려하여, 경제성장을 활성화하고 계속 추구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행사 개최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선진화된 제도를 보유한 미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혹은 미국 기업과 협력관계에 있는 우리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해당 법과 규제정책에 대응하는 것은 곧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가 미국 진출 우리 기업 및 주한 미국 기업들이 준법윤리경영이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의 기반임을 재확인하고 점차 높아지는 윤리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대응안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아론 자보 백악관 규제정보관리실 국제규제협력 선임 자문위원과 이민호 한국행정연구원 규제연구센터 센터장의 ‘규제 정책 모범사례’ 강연과 조기병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전무, 박선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변호사, 김대영 BNP파리바 본부장의 기업 규제준수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론...
작성일 : 2017.10.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4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난 9월 7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모시고 UNGC 한국협회 이사진 상견례 조찬회 겸 명예회장 위촉패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동 전달식에 이동건 회장, 협회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기문 명예회장의 위촉을 환영하며 패를 전달하였습니다. 먼저, 이동건 회장은 인사말에서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세계 평화와 인권 증진을 위해 헌신한 반 총장님을 명예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영광이며, 협회의 발전 및 기업 지속가능성 확산에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반기문 명예회장은 위촉에 대한 감사의 말과 함께 “2007년 유엔 사무총장에 취임하면서, UNGC 한국협회 설립을 주도했다. 지난 1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것은 큰 성과이며, 앞으로도 유엔과 기업을 연결하는 교두보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한다. 더불어, 우리 기업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파리 기후협약을 이행하는데 UNGC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위촉패 전달식에 이어 반기문 명예회장은 9월 11일 협회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인 ‘UNGC Korea Leaders Summit 2017’에 참석하였습니다. 반기문 명예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그간 UNGC를 통해 기업은 국제 문제 해결을 위한 주요 파트너가 되었다”며, “SDGs와 파리 기후협약 이행에 있어 기업의 전례 없는 협력과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UNGC의 역할이 매우 크다. 보다 많은 기업들이 UNGC를 중심으로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활동에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2017.09.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7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채택된 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유엔, 정부, 시민사회와 시민들은 SDGs의 이행과 사회 변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SDGs라는 야심찬 목표의 성공을 위해 전례 없는 노력을 취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도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SDGs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이 지속가능하도록 새로운 나침반을 제공합니다. 또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2030년의 청사진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보여줍니다. 이미 많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SDGs를 기업의 경영 전략에 내재화하고 있으며, 이를 행동에 옮기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한국 회원사들도 핵심 사업뿐만 아니라 공급망, 사회투자, 사회공헌, 민관협력 등에서 보다 혁신적인 방법을 탐색하고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SDGs에 기여하는 민간부문의 모범 사례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공유하고자 2016년 <Collective Actions of UNGC Korean companies in support of SDGs> 발간에 이어, 올해 한국협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2017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우수이행 기업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총 28개의 민간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지자체에서 참여하였으며, SDGs와 연계한 경영 비전, 핵심 전략, 정책 및 활동 등을 담았습니다. 동 사례집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10주년 기념 행사인 ‘UNGC Korea Leaders Summit 2017’에서 UNGC 한국협회 회원, 정부, 학계, 시민사회 대표들과 공유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SDGs 달성을 위한 행보를 점검하고, 전세계 빈곤퇴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작성일 : 2017.09.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0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17년 9월 11일(월),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17(UNGC Korea Leaders Summit 2017)’ 개최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열린 본 행사는 10년 간 국내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슈 확산 및 의제 설정,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온 협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UNGC 회원 기업 CEO, 정부, 국제기구, 시민사회, 학계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인구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환영사에서 이동건 UNGC 한국협회 회장은 “오늘의 한국협회가 있기까지 동참해주시고 UNGC의 가치와 원칙을 전파하는데 힘을 모아주신 모든 회원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협회는 다음 10년을 위해 회원사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정부, 시민사회 및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다음세대를 양성하고, 유엔 및 지역협회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 한국이 아시아의 CSR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라며 환영 인사와 함께 협회의 향후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UNGC 사무총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10주년을 맞은 UNGC 한국협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UNGC Korea Leaders Summit 2017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리세 사무총장은 “지난 달 방한을 통해 한국의 주요 이해 관계자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한국협회의 지난 10년 간의 성장과 UNGC 및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 확산 노력에 매우 감명 받았습니다”라며, “각국의 기업들이 SDGs 등 국제적인 공통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UNGC 중심으로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하고,...
작성일 : 2017.09.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66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난 9월 15일(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와 함께 '지속가능한 메가스포츠 공동노력 캠페인'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본 설명회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UNGC 회원이자 대회 공식파트너 및 공식스폰서(14개사)들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지속가능성 활동을 소개하고,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지속가능한 메가 스포츠 구현을 위해 상호노력하기로 합의하고, UNGC 회원사이자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후원사들과 공동노력 캠페인 및 활동을 전개할 것을 협약한 바 있습니다. 9월 11일(월) ‘UNGC Korea Leaders Summit 2017’ 행사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소개부스를 마련하고,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월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공동노력 캠페인의 첫 단추로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UNGC 한국협회 업무협력 배경 소개와 함께 ‘평창 지속가능성 파트너 프로그램’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대회 공식파트너인 KT, 코카콜라와 공식스폰서 KEB하나은행, 네이버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행사 구현을 목표로 각각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 기관은 얼마 남지 않은 평창동계올림픽이 경제, 환경, 사회를 포괄하는 지속가능한 메가 스포츠로 진행되고, 이와 더불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확산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타 공식파트너 및 공식스폰서들과 본 캠페인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오는 10월 공식파트너 및 공식스폰서 관계자를 대상으로 2차 설명회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지속가능한 메가스포츠 공동노력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대회 후원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 2017.09.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1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양질의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의식주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목표 11번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은 적절한 주거지와 기초 서비스 제공 및 균형 잡힌 도시계획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을 위한 행동 플랫폼 ‘시티스 프로그램(Cities Programme)’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 플랫폼은 공평한, 포괄적인, 지속가능한 그리고 복원력 있는 도시와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이 빈곤 퇴치, 산업화 등 여러 분야와 긴밀히 연결된 중대한 이슈인 만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회원들 역시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서울시는 환경, 경제, 사회의 균형 발전을 지향하는 지속가능발전을 시정 핵심운영원칙으로 확립하였으며, 이를 체계화한 ‘서울시 지속가능발전 비전 체계’를 기반으로 21세기 도시가 추구하는 목표를 파악해 시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12개 목표와 28개 과제를 담은 ‘서울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전략 및 과제’는  시민들이 참여해 TOE 에너지를 절감대체하는 ‘원전하나줄이기’, 사회·경제적 양극화를 없애고 세대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2020 서울형 청년보장’ 등 분야별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서울시는 네덜란드의 도시·지역계획·디자인 컨설팅회사 아카디스가 발표하는 “지속가능도시 지수 2016” 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순위 세계 7위를 차지(아시아 도시 중   2위)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2016년 3월 영국 가디언지에서는 오픈데이터의 선두 도시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인터넷망을 자랑하는 도시로 꼽으며 ‘세계 지속가능한 도시 7곳’ 중 하나로...
작성일 : 2017.09.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3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