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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 Korea Leaders Summit 2020 – “팬데믹과 ESG 투자 환경 변화 및 대응” 특별 세션 시간: 15:40 – 17:00 (80’) 참석자: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좌장), 잭 린 (Jack Lin) MSCI 아시아 총괄 대표 및 상임 이사, 이동섭 국민연금공단 수탁자책임실 실장 직무대행, 원신보 블랙록 Investment Stewardship 팀 본부장,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양원준 포스코 기업시민실 실장 Korea Leaders Summit 2020 Day1 열린 <팬데믹과 ESG 투자 환경 변화 및 대응> 특별 세션은 좌장을 맡은 신진영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의 오프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신진영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근 국내외에서 ESG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국내 ESG 투자 시장도 확대되고 있으며, 관련 정책 발표 등이 발표됨에 따라 금융시장 및 기업의 ESG 대응이 크게 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본 특별 세션이 국내외 ESG 및 책임 투자 현황을 짚어보고 팬데믹 이후 ESG 시장 변화와 기업들의 ESG 평가 및 공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첫번째 연사인 잭 린(Jack Lin) MSCI 아시아 총괄 대표는 영상을 통해 <글로벌 ESG 평가 변화와 MSCI의 ESG 평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최근 글로벌 ESG 투자 동향과 기업의 장기적 가치에 있어 ESG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는 최근 대부분의 자산 소유자 및 자산 운용사와 같은 투자자들이 장기적 가치 창출을 위해 ESG 요소를 투자 의사결정에 통합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2014년 이후 약 2,270억 달러가 MSCI ESG 주식 및 채권...
작성일 : 2020.1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482
* 참석자(가나다 순):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법무법인 지평,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효성첨단소재, BNK금융지주, CJ대한통운, KB국민은행, KT, LG전자, LG생활건강, LG이노텍,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가스, MSCI,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등 ESG투자 관련 실무자 및 전문가 29인 * Co-Chair: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은경 실장, 두산 신언빈 부장, KB국민은행 장도성 수석차장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11월 5일(목) 2020년도 ESG 실무그룹 2차 미팅을 주한 영국대사관 아스톤홀에서 개최했습니다. ESG 실무그룹 총 17개 기관이 참석한 본 2차 미팅에는 특별히 MSCI와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ESG 평가 기준 동향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각 참여사가 ESG 평가 대응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에서 “ESG 투자에 있어 기업 성과의 측정과 평가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오늘 초청한 ESG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사들이 ESG 평가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닉 메타(Nik Mehta)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ESG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기후 변화 등 다양한 환경 및 사회적 이슈에 있어 기업의 참여는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영국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와 탄소 중립 법제화 등 ESG에 대한 높은 의지를 강조하며 2021년 영국에서 개최되는 COP26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첫번째 발표는 윤진수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본부장의 <ESG 평가 기준 동향 및 대응방안>이었습니다. 윤진수 본부장은 투자 의사 결정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이 점차 더 중요하게 반영되는 추세이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은 ESG 대응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위기...
작성일 : 2020.11.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759
참석기업(가나다 순): 두산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삼성SDI, 아모레퍼시픽, 포스코, 현대모비스, KB국민은행, LG디스플레이, LG 생활건강, LG이노텍, LG화학, SK가스, SK건설, SK텔레콤, SK하이닉스 발표자: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정책과 오승철 과장,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 김강원 팀장, 코람코자산운용 에너지 인프라투자본부 최낙준 차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WWF,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한국신재생에너지 학회는 11월 6일(금) 14:00~17:00 주한 영국대사관 아스톤홀에서 기업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2차 스터디 그룹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는 특별히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코람코 자산운용에서 발표자로 참여하여,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국내 정책 방향성 및 정부 입장 공유,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각 제도의 운영 방안 소개, 그리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금융조달 시 고려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참여사들은 자사의 RE100 이행 방안에 기반한 질의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얻음과 동시에 여러 참여 기업과 함께 자사의 재생에너지 도입 및 RE100 정책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와 관련하여,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다며, RE100 가입과 같은 기업의 야심찬 목표가 정부 정책을 가속화하고, 결과적으로 기업과 정부가 윈윈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시켜 SDGs의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활발하고 구체적인 소통을 통해 재생에너지로의 확실한 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정책과장이 재생에너지 및 RE100 국내 동향과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오승철 과장은 국내에서는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낮고 단가와 비용이 높았기 때문에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작성일 : 2020.11.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11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함께하는 반부패 프로젝트,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 (Business Integrity Society, BIS)’는 지난 10월 27일(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의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은 기업을 비롯한 민간부문의 반부패 법·제도·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반부패 경영 환경을 조성 및 개선하고자 발족되었습니다. 본 국회 포럼을 통해 BIS는 비재무 정보공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ESG 투자, 등 시장친화적 반부패 법∙정책를 매개로 기업 부패 리스크 관리 및 반부패 인센티브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본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박찬대 의원, 설훈 의원, 신정훈 의원, 양이원영 의원, 오영환 의원, 이용우 의원, 이학영 의원, 홍익표 의원, 열린민주당 강민정 의원, 정의당 심상정 의원, 류호정 의원 등 15명의 의원이 참여를 확정하였습니다.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 발족식 이번 발족식에는 포럼 참여 의원 7명이 참석하였으며, 문형구 반부패협력대사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참석해 축사와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포럼 대표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세계적으로 부패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각국에서 반부패 관련 규제법들이 도입되고 있으며, 현 정부도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반부패 달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국회에서도 반부패 경영 활성화를 위한 관련 입법 및 정책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박석범 UNGC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본 포럼은 BIS 프로젝트를 통해 UNGC 한국협회와 KoSIF가 달성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투명성과 공정한...
작성일 : 2020.11.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63
* 참석자(가나다 순): 기술보증기금, 동아쏘시오홀딩스, 롯데쇼핑, 법무법인 지평,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서울산업진흥원, 예금보험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중부발전, 한전KDN, BSI Group 등 반부패∙윤리경영∙컴플라이언스 담당 실무자 23명 * Co-Chair: 롯데쇼핑 김정배 책임, 한국무역보험공사 강나영 대리, UNGC 한국협회 이수란 과장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10월  16일(금) 2020년도 반부패 실무그룹  2차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는 반부패 실무그룹 중 총 14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하였으며, 현재 기업 컴플라이언스의 국제 표준이 될 ISO/DIS 37301에 대해 알아보고, 코로나 팬데믹에 대응하여 각 참여사가 어떤 반부패·컴플라이언스 정책과 전략을 수립 및 운영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에서 “본 실무그룹에는 민간 기업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참여하고 있다”며, “반부패경영 정착을 위해 서로의 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인 상호학습을 통해 발전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형구 반부패협력대사는 “현 시국처럼 어려울 때일수록, 규정과 절차, 공정성을 더욱 강조해야 한다”며, “이러한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주요 행위자는 바로 여기 계신 여러분”이라고 말하며, 참가한 기업 및 기관의 실무자들이 해당 사안에 대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본 미팅에서는 BSI 그룹 이종호 위원(前 BSI대표)를 초청하여 ‘컴플라이언스 매니지먼트와 조직의 레질리언스’에 대한 발표를 들었습니다. 이종호 위원은 “컴플라이언스는 조직이 내외부적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사안에 대해 법규와 규제 등 준수의무를 수용하고 이행하는 문화”라며, “최근 제정 추진 중인 ISO/DIS 37301은 기존의 ISO 37001보다 더 포괄적인 기업 컴플라이언스 표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작성일 : 2020.11.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55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10월 13일(화) 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타깃젠더이퀄리티(Target Gender Equality; TGE) 참여사를 대상으로 TGE Ambassador 조찬 포럼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서는 TGE의 참여사 중 8개 기관의 TGE Ambassador(임원급)가 참석하여 TGE 참여 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의 기조연설 및 이준엽 한국 P&G 부사장의 글로벌 성평등 우수기업 사례 발표를 통해 여성 리더십의 중요성과 기업들의 실질적 여성 임원 비율 향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UNGC 한국협회 박석범 사무총장은 “성평등 및 다양성 확보를 통한 여성 리더십 향상 문제는 글로벌 차원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왔다”며 “2015년에 출범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서도 성평등은 핵심사항으로, 이에 기여하기 위해 UNGC는 Target Gender Equality를 출범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석범 사무총장은 TGE Ambassador를 포함한 각 기업의 리더들이 여성 임원 비율 향상과 다양성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며, UNGC 한국협회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노력을 지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여성가족부 김경선 차관은 기조연설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성평등의 중요성 △여성가족부의 ‘여성 대표성 제고 5개년 계획’ △자본시장법 개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경선 차관은 “기업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고 그 대안을 바로 조직 구성원과 의사결정영역에서의 성별 다양성 제고에서 찾고 있다”며 “현 시대에서는 소비자의 욕구나 환경 대응, 조직 구성원 관리 등에서 균형적이고 포용적 의사결정과 조직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유리천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5개년 계획’을 설명하며 “공공기관 여성임원 비율은 21.1%(‘19년말)로, 최초 20%를 넘어 ’22년...
작성일 : 2020.10.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665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제21회 세계지식포럼’에서 ‘[UNGC]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여성 리더십’ 이라는 제목의 파트너 세션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하였습니다. 2000년 10월 첫 개최 이래로 지난 20년간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김용 세계은행 총재, 석학 프란시스 후쿠야마 하버드대 교수 등 각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한 세계지식포럼은 올해 ‘팬데노믹스: 세계 공존의 새 패러다임’을 주제로 지난 9월 16일 부터 3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팬데믹과 이코노믹스의 합성어인 ‘팬데노믹스’라는 키워드가 제시하는 바와 같이 이번 세계지식포럼에서는 코로나19라는 대대적인 팬데믹 이후, 전 세계가 새롭게 맞이하게 된 뉴노멀의 시대에 대두된 생존 및 발전 전략에 대하여 각 분야 지식인과 전문가, 지도자들이 모여 통찰력 깊은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세계지식포럼 개막…"코로나 팬데믹 후 변화해야 생존" (개막식 영상 보러가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세계지식포럼에서 국내 경제의 미래 동력으로 여성 리더십 제시 경제, 투자, 환경, 신기술 등등 각 분야에서 세계 경제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이 제시된 가운데 UNGC 한국협회가 제시한 미래 동력은 바로 여성 리더십이었습니다. UNGC 한국협회와 세계지식포럼이 함께 개최한 UNGC 세션,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여성 리더십”은 9월 17일 오전 9시 45분부터 약 70분 간 진행되었습니다. UNGC 한국협회가 대전환기 글로벌 리더들이 필수적으로 주목해야 할 주제로 여성 리더십을 제시한 배경에는 수많은 경제선진국의 이사회 여성 쿼터제도 및 이사회 다양성 중시 트렌드와 더불어 최근 국내 자본시장법...
작성일 : 2020.10.0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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