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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호의 주제는 ‘성소수자 포용적 기업 환경 구축'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성소수자 인권의 달(Pride Month)를 맞아 금번 Monthly Insights를 통해 성소수자 친화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업 내 성소수자(LGBTIQ+) 포용을 위한 행동강령’을 소개하고, 전문가 인사이트를 통해 성소수자 포용적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지침과 조언을 살펴봅니다. 또한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UN LGBTIQ+ Tool 체크리스트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외에도 UNGC 협회 소식, 본부 소식, 뉴스로 보는 ESG 트렌드를 정리하고 Gender Equality Korea 컨텐츠로 LGBT+ 포용 정책 및 관행에 대한 캐나다 LGBT+ 상공회의소의 보고서와 낫웨스트 그룹(NatWest Group)의 다양성 우수 사례를 다루었으며, Business Integrity Society 컨텐츠로 가상자산에 대한 FATF의 입장과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등 신기술 분야의 반부패에 대한 UNDP 보고서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주요 컨텐츠> 1.기업 내 성소수자(LGBTIQ+) 포용을 위한 행동강령 성소수자 근로자는 직장 내 고용, 배치, 임금, 승진, 사내 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 혐오 그리고 배제를 경험합니다.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관계없이 누구든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기업은 사내 제도와 업무 문화를 더욱 포용적인 방향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Monthly Insights 6월호에서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기업 내 성소수자 포용을 위한 5가지 비즈니스 행동강령’을 소개하며 성소수자 친화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에 대해 알아봅니다. 2. 전문가 인사이트 국외 전문가가 전하는 성소수자 포용적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조언을 살펴봅니다. 이안 앤더슨(Iain Anderson) 영국 여성과 평등부 자문위원은 ‘S’요소에 DE&I(다양성,...
작성일 : 2022.06.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9
작성일 : 2022.06.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9
작성일 : 2022.05.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2
2022년 5월호의 주제는 ‘아동노동 철폐를 위한 기업 전략과 대응 방법'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금번 Monthly Insights를 통해 아동노동 착취의 심각성과 철폐를 위한 기업 대응 방안을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동권리와 비즈니스 원칙』과 새로 출시된 『기업과 인권 내비게이터』를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UNGC 협회 소식, 본부 소식과 뉴스로 보는 ESG 트렌드와 Gender Equality Korea컨텐츠로 Lenovo(레노버)의 성 다양성 사례와 Williams Institute 의 『성소수자(LGBT)가 경험하는 직장 내 차별 및 괴롭힘』 보고서 내용을 정리하고, Business Integrity Society 컨텐츠로 최고 청렴 책임자(CIO)의 부상과 더불어 선도 기업들이 어떻게 조직의 구조와 문화를 청렴하게 바꾸고 변화에 동참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과,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의 효과성 측정 내용을 담았습니다. <주요 컨텐츠> 1. 아동노동과 기업대응 Monthly Insights 5월호에서는 먼저 아동노동과 기업대응 방안의 핵심내용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ILO와 유니세프의 연구 결과를 인용, 아동노동의 현실과 심각성을 강조하고,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리스크를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사 과정에서 기업이 아동노동 철폐를 위한 정책을 어떠한 방식과 절차를 걸쳐 내재화해야 하는지, 이후 성과를 소통 및 추적하고, 그 과정에서 필수로 갖춰야 하는 요소와 고려사항을 정리했습니다. 2. 아동노동 대응사례 (1) 독일의 다국적 체인업체 리들(LIDL)ㅣ(2) 스웨덴의 다국적 기업 이케아(IKEA) 기업대응 정책 및 방안 소개에 이어, 실제 기업 대응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첫번째로 독일의 다국적 체인업체 리들(LIDL)의 사례를 통해 헤이즐넛 생산 공급망에서 아동노동자들의 권리 강화 노력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가구...
작성일 : 2022.05.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1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22년 4월 중 3회에 걸쳐 각 실무그룹별 1차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4월 8일(금) 인권 실무그룹에는 18개 회원사가, 4월 22일(금) ESG 실무그룹에는 24개 회원사가, 4월 26일(화) 반부패 실무그룹에는 14개 회원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   [인권 실무그룹] ∙ 일시/장소: 4월 8일(금) 14:30-17:30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 ∙ 참석 기업(가나다 순): 근로복지공단, 동일고무벨트, 두산에너빌리티, DRB동일, 만도,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주택도시공사, SK하이닉스, HKinno.N,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카카오, 포스코건설,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모비스, 효성첨단소재   18개 기업/기관의 약 30명이 참석한 본 인권 실무그룹에서는 「EU 소셜 택소노미 도입 배경 및 주요 내용」을 주제로 한 안티아 스네이바스 EU 지속가능금융 플랫폼 조사 위원의 발표 및 UNGC 한국협회의 브리핑을 들었습니다. 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및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이희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변호사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또한 실무그룹 참여사들의 사례발표를 통해 인권경영 추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였습니다.   먼저 안티아 스네이바스 EU 지속가능금융 플랫폼 조사 위원의 「EU 소셜 택소노미 도입 배경 및 주요 내용」을 주제로 한 발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스네이바스 조사 위원은 △사회 분야에 대한 투자의 필요성 및 시급성 △녹색 전환 및 공정한 전환(just transition)과의 연계성 △사회적 투자 기회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 증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의 및 표준화된 인증 시스템의 부재를 소셜 택소노미 도입이 필요한 이유라고 설명하며, △양질의 일자리 제공 △최종 사용자에게 적절한 생활 수준 및 복지 제공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의 세 가지...
작성일 : 2022.05.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9
작성일 : 2022.05.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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