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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제10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sian Leadership Conference)에 ‘지식파트너’로서 [내일을 위한 약속] 트랙에서 분과 세션을 운영했습니다. 아시아리더십콘퍼런스는 정치 지도자, 기업인, 석학들이 한 곳에 모여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주요 이슈들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는 ‘기로에 선 세계: 구체적 해법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5월 14일(화)부터 양일 간 신라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니키 헤일리 前 유엔 주재 미국 대사를 비롯하여, 폴 라이언 前 미국 연방하원의장, 게르하르트 슈뢰더 前 독일총리, 이브 르테름 前 벨기에 총리, 마테오 린치 前 이탈리아 총리 등 200여명의 명망 있는 연사들이 참여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개최한 ‘SDGs,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의 해법’ 세션은 5월 14일(화) 오후 4시 20분부터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좌장을 맡은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우리의 행동이 충분히 전환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17개의 SDGs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 보인다. 그리고 오히려 후퇴할 것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현재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2015년 유엔 총회에서 SDG 채택했지만 실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SDGs를 각 국가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 기업의 참여 없이는 2030년까지 17개의 SDG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대한 전망은 굉장히 암울해 보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이 자리에서는 SDG 참여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라며 본 세션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첫번째 연사로 카나코 후쿠다(Kanako Fukuda), 스미토모 화학 CSR 이사가 소개되었습니다. 후쿠다 이사는...
작성일 : 2019.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8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개최한 ‘제1기 CSR Academy’의 1차 교육이 지난 5월 10일(금) 복합문화공간인 순화동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CSR Academy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신규 CSR 담당자 또는 CSR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기준인 UNGC 10대 원칙 및 최근 국내외 지속가능경영 동향 파악, △UNGC 본부/한국협회 활동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CSR 역량강화 기회 확보, △UNGC 회원 기업 간의 우수사례 공유, △네트워킹 플랫폼 참여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차 교육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동향 및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차원에서 UNGC의 가치 확산과 이행에 적극적으로 기여 중인 회원 기업들의 사례를 시리즈로 소개하는 ‘Global Goals in Action’ 영상 상영 과 SDGs를 자사의 전략과 연계하여 구축해보는 액티비티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곽글 과장/선임연구원은 글로벌 최대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UNGC의 활동을 소개하고,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곽글 과장은 각국의 CSR 법제화 추세와 기후변화 대응, 글로벌 반부패 법제화 및 기업의 인권경영 책임성 강화 등 지속가능성 이슈는 기업의 운영 전략과 리스크 관리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지속가능성 요구와 협력이 증대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더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와 SDGs 이행 성과를 투자의사결정에 반영하고 있으며, 따라서 기업은 비재무 성과 관리와 공시에 적극 대응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Caring for Climate(기후를 위한 배려), CEO Water Mandate(수자원관리 책무), WEPs(여성역량강화원칙)과 같은 UNGC의 다양한 이슈별 플랫폼에 참여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어서 스페인 다국적 전력기업...
작성일 : 2019.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3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올해 주요 사업 중의 하나로 지역 소재 공기업,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동향 및 UNGC 설명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로 지난 4월 25일, 26일 양일에 걸쳐 부산·울산, 대구·경북 지역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으며, 6월에는 대전·세종, 광주·나주 지역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동 설명회는 지역 소재의 UNGC 회원사 및 잠재 회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동향 ▲사회적가치 실현 방안 ▲지역 소재 우수기업 사례 ▲UNGC 가입 혜택 및 주요 정책 등을 공유하고 UNGC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UNGC 한국협회 이동건 회장과 박석범 사무총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히 의무가 아니라 기업이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는 기회입니다. 오늘 설명회가 참석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통찰력을 얻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UNGC 한국협회 이은경 책임연구원과 곽글 선임연구원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동향과 SDGs 기업 대응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본 발표를 통해 각국의 CSR 법제화 추세와 기후변화 대응, 글로벌 반부패 법제화 강화 등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지속가능성 요구와 협력이 증대되고 있으며, 기업은 신뢰도 향상과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대한 보편적 가치 이행 및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해 UNGC 참여를 확대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많은 국가에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정보 공시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3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좋은 ESG 성과를 낸 기업들이 브랜드 가치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높은 재무적 성과를 내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작성일 : 2019.05.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7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및 CDP한국위원회는 4월 24일(수)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CDP Korea Report 2018 발간,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의 물 책임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CDP Water와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Water Mandate 간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CDP한국위원회는 물이 인류뿐 아니라 지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며, 우리나라 기업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물과 위생시설 접근성 확보 및 지속가능한 관리 보장’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본 행사에는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자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명예회장인 반기문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유엔에 있으면서 가장 보람 있는 성과를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파리기후협정을 채택한 것이라고 밝히며, 2016년부터 발효된 파리기후협정처럼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이전 2℃에서 1.5℃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시민사회, 학계가 지혜를 모아야 하는데, 특히 기업은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경제로의 변화를 주도하며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이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정보의 힘과 투자자의 행동주의를 활용하는 CDP Water와 기업이 당면한 문제에 특화된 플랫폼을 만들어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CEO Water Mandate 간 협약식이 개최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 문제 해결에 동참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Water Mandate은 수자원 관리를 기업경영의 우선순위에 두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참여 기업들의 플랫폼으로 기업의 전략수립과...
작성일 : 2019.05.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8
유엔글로벌콤팩트 싱가포르 협회가 주최한 ‘2019 유엔글로벌콤팩트 싱가포르협회 유스포럼(GCNS Youth Forum 2019)’이 지난 3월16일과 17일 양일간 “Empowering Youth: Creating a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싱가포르의 NTUC(National Trades Union Congress) 빌딩 Stephen Riady Auditorium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 포럼은 아세안(ASEAN) 및 한중일 청년들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SDGs 달성을 위한 행동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싱가포르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연사와 패널들이 함께했습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이 포럼에는 할리마 야콥(Halimah Yacob) 싱가포르 대통령과 에이미 코르(Amy Khor) 싱가포르 환경수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기업과 시민사회 및 국제기구 출신의 다양한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싱가포르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브루나이 등 ASEAN국가들을 포함해 한국, 중국 등 총 12개국에서 온 350여명의 청년 대표들은 환경, 사회, 경제를 포함한 지속가능성 이슈들과 청년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본 포럼에 두 명의 한국 청년 대표를 파견했습니다. 패널 대담과 분과 세션 등에 참여한 한국 대표들은 SDGs를 위한 노력과 청년의 역할에 대한 우수 사례 및 최근 동향을 파악하고 타 국가의 청년 대표들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우수 사례들을 전달하는 한편, 싱가포르와 ASEAN 및 동북아 지역의 기업, 정부, 그리고 시민사회들의 지속 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SDGs 이행 사례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공유 바로가기]
작성일 : 2019.04.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88
'SDGs 산업별 이행가이드 ⟨금융⟩ 간담회’ 결과공유(3/29)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지난 3월 29일(금) SDGs 산업별 이행가이드 <금융>편과 4월 12일(금) <교통•물류•운송> 편을 각각 발표하고, 기업 실무자들을 초청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과 관련된 글로벌 협력 플랫폼, SDGs목표별 이행 방안 및 우수 기업 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먼저 3월 29일에는 금융 부문의 기업 실무자분들을 모셨습니다. 동 간담회는 환영사, SDGs 산업별 이행가이드 <금융편> 발표, 참여 기업/기관 SDGs 활동 공유 및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교보생명, 국민연금공단, 예금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 HSBC 코리아, Who’s Good, UNEP FI 코리아, WWF 코리아 등 금융계 실무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환영사에서 “협회에서 2018년부터 발간 중인 ‘SDGs 산업별 이행가이드 시리즈’는 UNGC 글로벌 회원사들의 SDGs 현황과 수준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개선과 SDGs 전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또 SDGs 이행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회원 실무진이 주축이 되어 지속가능성 이슈를 논의하는 한국협회 실무그룹(SDGs/인권/반부패)을 올해부터 진행하여 회원사 간 네트워킹 및 동료 학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곽글 선임연구원의 ‘유엔글로벌콤팩트 및 SDGs 소개’와 소완 연구원의 ‘SDGs 산업별 이행가이드 <금융>편’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은행, 보험사/재보험사, 투자사, 연기금, 증권거래소 등 각 금융경제 주체들이 SDGs 이행 시 얻을 수 있는 공유가치 기회를 설명하고, 금융산업의 주요 원칙과 함께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만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와 협력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작성일 : 2019.04.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65
작성일 : 2019.04.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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