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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실무그룹(Working Group) 2차 미팅 결과 (7/3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19 14:52
조회
221


- 참석자: KT,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LG화학, 한국체육산업개발 등 5인

- Co-Chair: KT 김윤정 팀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이수란 과장, 김경민 과장

UNGC 한국협회는 7월 31일 사무처에서 SDGs 실무그룹 2차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의 1부에서는 2019 HLPF 기간 UNGC 연례 지역 네트워크 포럼(ALNF)  시사점 공유 및 질의응답 시간을, 2부에서는 참여 기업의 긍정적/부정적 영향 범위 식별을 위한 가치 사슬 맵핑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순서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김경민 과장이 지난 7월 뉴욕에서 열린 UNGC 연례 지역 네트워크 포럼(ALNF) 참석 후 논의된 글로벌 CSR 동향(△ 2030 Agenda 및 신기후체제, △ EU비재무적요소 공시 의무화, △ ESG, SRI확산, △ 기업과 인권 강화, △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관리 강화, △ 소비자 인식 변화) 등 시사점을 공유했습니다. 금번 포럼에서는 UN 차원에서 책임 있는 비즈니스 확산을 위한 UNGC 와 지역 협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 맞춘 여러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습니다. 김경민 과장은 UNGC 에 참여 중인 글로벌 기업들이 자사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해 나가는 사례를 소개하며, 향후 국내 기업들 역시 이러한 흐름을 인지하고 국제 무대에서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부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이수란 과장이 SDGs 우선 순위 선정을 위한 긍정적/부정적 영향 범위 식별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SDGs 달성에 있어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은 다른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거나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각 SDGs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목표들과 리스크를 유발할 수 있는 목표들을 소개한 이수란 과장은 이러한 상호 연결성을 확인하고 해결한다면 긍정적 역량을 극대화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며 전체 목표를 아우를 수 있는 체계적인 솔루션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질의 응답시간에는 기업의 부정적 영향을 식별하고 최소화 하기위한 활동 시, 식별 기준과 목적,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보고서에 리스크를 공개하는 최근 글로벌 기업의 트렌드 등도 공유되었습니다.



협회 이은경 실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선진국 및 개발도상국을 포괄하는 70여개 지역 협회들이 각국 정부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아젠다를 설정하고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 증대와 더불어 우리 기업들이 Participants(특별회원) 수준의 높은 Tier에 보다 많이 참여해 한국기업들도 글로벌 아젠다 수립에 동참하고 우수사례가 더 많이 발굴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으로 각 기업의 SDGs 추진 사례 발표가 있었고, 활발한 질의응답 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SDGs 추진 방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개선방안, ▲자사 전략과 SDGs 목표/세부지표 연계 방안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SDGs 이행의 글로벌 협력 사례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SDGs 실무그룹은 UN 및 UNGC에서 제공되는 SDGs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실무자들 간 상호 학습 및 사례 공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하반기에는 SDGs 인식조사 서베이를 진행해 10월 24일 개최될 UNGC Korea Leaders Summit에서 우리기업들의 SDGs 이행현황 및 추후 계획에 관한 결과를 발표하고, 리포트를 발간하는 등 다양할 활동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회원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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