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활동
Notice-
협회소식-
본부소식-
행사갤러리-
동영상갤러리-
기부금 공시-
협회소식
HOME > 활동 > 협회소식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19년 10월 24일(목),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19(UNGC Korea Leaders Summit 2019)’을 개최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주최로 진행된 본 행사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10대 원칙과 SDGs를 기반으로 한 기업 지속가능성 이슈들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와 통찰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UNGC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과 정부, 국제기구, 시민사회, 학계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는 환영사 및 축사, UNGC LEAD 그룹 위촉식,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세레모니 및 지멘스 청렴성 이니셔티브 반부패 프로젝트 ’BIS’ 런칭 세레모니가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특별 세션 및  네 가지 이슈 별 분과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환영사에서 이동건 UNGC 한국협회 회장은 “본 행사에 참석하신 모든 기업, 정부, 시민사회 여러분들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기업에 대한 시대적 요구이자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이번 서밋이 지속가능성 비전과 도전과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고 잠재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은 축사에서 “작년 매출액 기준으로 상위 500대 기업은 한 해 동안 사회공헌 비용으로 세종시 예산에 1.5배에 달하는 2조 6,061억원을 지출했다”는 사실을 인용하며, “우리나라 기업은 기후변화, 일자리 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나서고, 사회·환경 분야에서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끈다”고 우리나라 기업의 영향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별히 본 행사에는 제 8대 유엔 사무총장이자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명예회장인 반기문 명예회장,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부위원장, KT 사장이자, 커스터머 앤 미디어 부문장인 구현모...
작성일 : 2019.1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93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19 Korea Leaders Summit>을 기점으로 두가지 의미 있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코스피 100대 기업 SDGS 이행 현황 설문조사>와 <공공기관 ‘기업과 인권’ 이행 현황 설문조사>는 각각 SDGs와 인권에 대한 기업 내 인식 및 이행 상황을 파악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현주소를 진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본 설문조사가 기업 지속가능성 향상 및 향후 관련 연구 활동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코스피 100대 기업 SDGS 이행 현황 설문조사 분석 (조사기간: 2019년 9~10월) 코스피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자가진단 설문조사 100대 기업 중 약 40% 참여 기업의 SDGs 달성에 대한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UNGC-GRI-WBCSD가 공동으로 개발한 SDGs에 관한 기업 행동 지침에서 제시하는 5단계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구성 [자세히 보기] 2. 공공기관 ‘기업과 인권’ 이행 현황 설문조사 분석 (조사기간: 2019년 9~10월) 국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업과 인권 이행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자가진단 설문조사 80여개 공공기관 응답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연구조사 발간물인 ‘기업과 인권 지침서: 실사(Due Diligence) 가이드라인’과 연계해 ▲인권 정책 선언 및 내재화 ▲인권영향평가 ▲인권경영 시스템 수립 및 이행 ▲모니터링 및 공시 ▲고충처리 메커니즘 5단계의 질문에 대한 응답과 분석으로 구성 [자세히 보기]
작성일 : 2019.10.3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09
      * 참석자: 국민권익위원회, 두산중공업, 롯데쇼핑, 한국타이어,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서울산업진흥원, 예금보험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중부발전 실무자 15인 * Co-Chair: 롯데쇼핑 김정배 책임, 한국무역보험공사 최가영 대리, UNGC 한국협회 곽글 과장 UNGC 한국협회는 9월 6일 오후 반부패 실무그룹의 3차 미팅을 가졌습니다. 민간기업 그룹과 공기업/공공기관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 본 회의에서는 민간부문은 기업의 반부패 정책/시스템의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공공부문은 청렴도 평가 및 부패방지 시책평가 대응을 위한 각 기업/기관이 진행중인 반부패 프로그램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반부패 실무그룹 미팅에 참석한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현재 공기업, 공공기관을 넘어서 민간기업의 반부패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들을 계획 중이며, 민간 부문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에 둔 정책 및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특히 현재 권익위에서 운영중인 기업 및 시민사회 참여 플랫폼인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의 실무협의회 및 영역별 분과를 활용하여 기업의 운영에 반부패 시스템을 내재화 할 수 있는 정책 개발 및 제도 개선안을 논의중에 있으며,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권익위에서는 산업별 반부패 청렴수준을 측정하는 지수를 개발 중이며, 기업들이 분야별 리스크를 파악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반부패 자가진단 툴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며, 중소기업들을 위한 윤리경영 교육도 제공하고 있음을 안내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재 글로벌 반부패 스탠다드는 규제가 강화되고 특정 산업별, 세부 이슈별로 구체화되어 가는데 비해 아직 국내에서는 제도 및 정부 정책이 미비함에 따라 기업도...
작성일 : 2019.09.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96
컨퍼런스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청년 세션에서는 각국에서 선발된 한중일 청년 대표단들이 세 팀으로 나뉘어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A팀은 생물다양성에 대한 기업의 인식 제고 활동과 관련해 소개했습니다. 생물다양성에 대한 대중의 낮은 인식을 언급하며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한 A팀은 중국 기업 알리바바 그룹(Alibaba)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 활동, 일본 기업 사라야(Saraya)의 천연 세제를 활용한 사례, 그리고 한국 기업인 LG유플러스(LG U+)와 덱스터 스튜디오(DexterStudios)가 AR 기술을 이용해 멸종 위기 종에 대한 인식을 높인 사례 등 다양한 우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프로모션 이벤트, 교육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인식 제고 방식을 제안하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B팀은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해 기업이 생산 과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과 관련해 발표했습니다.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세가지 방안을 제시한 B팀은 전체 라이프사이클 생물다양성 보호 관리 시스템(Full-lifecycle biodiversity protection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농업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는 일리 그룹의 사례에 이어 제품 용기와 패키징에 FSC 인증 종이를 사용하여 산림 파괴를 막고 있는 기린의 사례, 마지막으로 철 생산원료를 활용하여 해양 생태계 복원을 돕고 있는 포스코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후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세가지 제안점으로 생물다양성 지표 설정, 모니터링과 보고를 통한 투명성 강화 그리고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을 강조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C팀은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기업의 전반적인 역할에...
작성일 : 2019.09.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35
'SDGs for Business - Try First to Be a Pioneer’ 를 주제로 중국 제남에서 열린 올해 한∙중∙일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에는 한·중·일 삼국에서 각 3개, 총 9개 기업이 참여해 세가지 주제에 대해 각 사의 가치와 방향성 전달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첫번째 세션의 주제는 <지역사회의 SDGs 이행을 위한 기업의 역할>이었습니다. 한국 대표로 참여한 아모레퍼시픽 CSR팀의 강승성 팀장은 중국에서 약 8년 간 진행하고 있는 ‘Makeup Your Life’ 캠페인을 소개했습니다. 암 환자를 위한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강의로 시작한 본 프로젝트는 China Women’s Development Foundation(CWEF)의 지원으로 빈곤지역의 여성들에게 두 종류의 암(자궁경부암, 유방암)에 대한 토탈 케어 서비스(Two Cancer Type Screening Service)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강승성 팀장은 본 프로젝트의 사전조사 단계부터 실행방안, 평가방법까지 단계별로 소개하며 프로젝트의 성과와 지역 사회에 미친 임팩트를 공유했습니다. 강 팀장은 “기업의 CSR활동은 기업의 만족에서 시작하지만 결과적으로 기업의 강한 뿌리가 되는 동시에 사회에 기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 대표 기린홀딩스(Kirin Holdings Company)의 료스케 미즈치(Ryosuke Mizouchi), 이사는 뉴질랜드 지진 피해 지역에 지역주민을 고용하는 주류판매점을 오픈한 사례와 함께 토노 지역의 독립적인 지역 양조장에 기린의 양조 기술인 ‘탑 마르쉐’를 제공하여, 생산량과 지역 관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중국의 Beijing Fanglue Bohua Culture & Media, 구오 와웬(Guo Yawen) 회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자사의 활동으로 중국 어린이도서전시회, 국제어린이미술페스티벌 등 가족들과 함께 전통 중국 예술을 현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20개국에서 예술가들을 초빙해 어린이를 위한...
작성일 : 2019.09.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15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