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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 베이루트 폭발사고 인도적 지원을 위한 기업 가이드라인 제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1 11:42
조회
152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커넥팅 비즈니스 이니셔티브(Connecting Business Initiative),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는 8월,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대규모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민간 부문의 구호 및 복구활동 지원을 촉구합니다.

폭발사고의 피해자들을 위해 보다 안전한 베이루트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보다 일관되고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유엔글로벌콤팩트는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대응책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비즈니스 가이드는 레바논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이 인권, 노동, 환경 그리고 반부패 4대 분야의 보편적 원칙에 입각한 전략과 운영방식을 활용할 것을 장려합니다. 베이루트 참사에 대한 기업 대응의 핵심은 베이루트 지역 구호 사업에 대한 현금 기부, 현물 재화 및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기술적 전문지식, 인프라 (재)개발 프로그램, 경제 투자 등을 통한 장기적 지원입니다.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에 따르면, 폭발 사고 약 2주만에 180명이 사망하고 6,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며, 아직도 최소 12명이 실종 상태에 있습니다. 재난의 영향이 중대하기 때문에,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복구 작업이 필요합니다.

40,000여 채의 건물 및 3,000여 채의 주택이 심각하게 파손되었습니다.

70,000명 이상의 근로자가 폭발 사고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약 12,000 가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인도주의단체는 항구 폭발에 대응하기 위한 5억 6,500만 달러 가량의 지원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베이루트 지원에 대한 상업적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유엔글로벌마켓플레이스www.ungm.org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유엔 대응책에 대한 기업의 기여는 ‘유엔·기업부문 간 협력 가이드라인’을 준수합니다. www.business.un.org/en/documents/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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