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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미디어 존] 1.5°C 미래를 위한 비즈니스 앰비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06 18:17
조회
161
기업의 역할과 과제, 그리고 2020년의 기후행동 전망


<댄 토마스(Dan Thomas) 유엔글로벌콤팩트 홍보최고책임자, 안토니오 멕시아(Antonio Mexia) 에너지아 드 포르투갈 (Energias de Portugal, 이하 EDP) CEO, 케빈 콘래드(Kevin Conrad) 열대우림국가연맹(The Coalition for Rainforest Nations) 상무>

유엔글로벌콤팩트는 11월 5일부터 7일간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개최된 ‘웹서밋’에 참가해 3일간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7만여명의 혁신과와 기업가들이 참석한 이번 웹서밋에서는 IT기업의 창립가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정책결정자, 정치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시대를 구상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 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각 주제 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1.5°C 미래를 위한 비즈니스 앰비션>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크는 케빈 콘래드(Kevin Conrad) 열대우림국가연맹(The Coalition for Rainforest Nations) 상무, 안토니오 멕시아(Antonio Mexia) 에너지아 드 포르투갈 (Energias de Portugal, 이하 EDP) CEO, 댄 토마스(Dan Thomas) 유엔글로벌콤팩트 홍보최고책임자의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토크는 글로벌 기후대응에 있어 기업의 역할과 과제와 더불어 기업의 2020년 기후행동 전망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기후변화 행동에서 민간부문의 현재 역할과 활동 수준은 어떻게 보는가?”에 대한 질문에 케빈 콘레드는 기업들이 기후행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기업의 역할에 대해 “기업들은 유엔의 글로벌 탄소 회계(Global Carbon Accounting)에 동참해야 하고 매년 탄소배출권 회계 처리 상황을 추적 및 보고해야 한다”면서, “정부와 민간이 함께 협력해 자연 시스템(Natural System)에 투자하고 1.5°C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탈탄소화(Decarbonization)를 우선순위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토니오 멕시아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기후행동에 대한 확신과 방향성을 통합하고 기후행동을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대응방안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케빈 콘레드는 개발도상국의 예시를 제공하면서 “적절한 인센티브 시스템을 설정함으로써 정부의 참여도를 높이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다”는 방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의 기후변화와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에 대한 전망?”에 대한 질문에 안토니오 멕시아는 “기후변화에 대한 위험인식도가 변화하면서 정부, 기업 및 시민과 같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며 낙관적인 견해를 공유했습니다. 케빈 콘레드는 기후행동에 있어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 기후협약과 글로벌 탄소회계 시스템(Global Carbon Accounting System)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회원사들에게 제공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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