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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기업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과 경제성장 및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파트너십 확대 방안 모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05 18:24
조회
274
기업, 정부, 시민사회가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을 위한 공공분야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주관한 본 행사에는 국제 사용자 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Employers), 미국 국제 비즈니스 협의회 (the United States Council for International Business Council), 딜로이트가 함께 했으며, 파트너십의 규모에 대한 중대성이 커지고 있다는데 논의가 집중되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2030년까지 17개의 목표 실현을 위해 보다 많은 파트너십이 필요합니다”라며, “2030 아젠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모든 분야에 걸친 협력이 필요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긴급한 기후 문제 해결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과 비즈니스 기회를 강조하며 “재생에너지 분야의 개발과 투자규모는 26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측정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SECO (State Secretariat for Economic Affairs) 장 자크 엘마이거(Jean-Jacques Elmiger) 국제노동부 국장은 SDGs의 달성을 위한 다자간 이해관계자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기업, 정부, 시민사회의 이해관계자들은 서로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공유해야 하며, 우리 사회가 SDGs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들의 참여를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러한 파트너십은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에서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국제 사용자기구 수아레스 산토스(Suarez Santos) 사무총장은 2030 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민간 부문과의 지속적으로 협력이 필요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목표 달성은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딜로이트 제프 슈바르츠(Jeff Schwart) 컨설팅 본부장은 본 행사가SDG 8에 해당하는 ‘경제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민간 부문의 약속’이라는 광범위한 내용의 일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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