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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혁신적인 국가 파트너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05 18:20
조회
181
7월 18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2030 아젠다를 지지하는 혁신적인 국가파트너십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정부,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 및 유엔 대표들을 소집하였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고위급정치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행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협회가 어떻게 다양한 이해관계자과의 협력을 지원하는지 보여주는 한편, 유엔 회원국과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협회와 잠재적인 파트너십을 가질 수 있는 기회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개회사에서 가산 하즈바니(Ghassan Hasbani) 레바논 부총리는 “SDG 프레임워크는 모든 이들이 이해관계에 있는 통일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유된 책임은 기관이 호혜적  CSR를 넘어 민간부문이 핵심사업으로써 지속가능성을 통합하도록 확장되어 있으며, 이는 우리가 목표하는 바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SDGs는 더 이상 정부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와 민간부문 모두가 역할을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개회사에서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전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은 체계화된 기업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부분이 큽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는 기업들이 각기 다른 국가와 문화적 맥락 속에서 책임경영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기업들이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되고 나아가 도전에 맞서고 행동을 취하도록 격려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진전을 이끌고 있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의 사례를 강조하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아르헨티나협회, 인도네시아협회, 레바논협회는 로타 타티넨(Lotta Tähtinen) 유엔경제사회부 SDGs부문 지원 및 파트너십 지부장이 주관한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 구체적인 파트너십 예시를 공유하였습니다.

타티넨(Tähtinen) 지부장은 “오늘 아침 우리는 파트너십에 관한 자발적 국가 평가(VNR: Voluntary National Review) 연구소를 열었고, 매우 많은 국가들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민간 참여를 동원하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어 타티넨 지부장은 이해관계자들을 통해 유엔글로벌콤팩트 지역 협회가 기업과 국가 간 협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알리시아 바르세나(Alicia Barcena) 유엔 중남미경제위원회 사무총장은 민간, 정부, 시민사회 간의 대화가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알리시아 베르세나 사무총장은 “평상 시와 다름없이 행동하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민간부문, 시민사회, 정부는 2030 아젠다 완성을 가속화할 수 있는 분야와 경제활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해야 합니다. 민간부문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모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합의합시다.”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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