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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리더들, 대규모 기후 행동 및 재정 동원 방안 모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05 18:01
조회
175
7월 15일,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국제상공회의소(ICC)는 유엔 특사인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Luis Alfonso de Alba) 대사와의 기후행동 및 재정 동원에 관한 대화를 위해 50여명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투자자, 비즈니스 기관 대표들을 소집하였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민간부문의 참여 가속화와 미래 온실가스 제로화 지원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대한 도전과 기회에 대한 논의에 주력했습니다. 개막 연설에서 데 알바(de Alba) 대사는 다가오는 9월 23일 뉴욕에서 열리는 기후정상회의가 파리협정과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명시된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데 알바(de Alba) 대사는 금융 격차 해소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공공 및 민간 금융과 자원과 관련해 우리는 필요한 것으로부터 여전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금융기관에 관한 공통 정책과 투자자들의 지속가능한 투자를 지향하는 인센티브가 해결방안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우리는 현재 세계가 글로벌 목표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주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 특히 기후, 해양, 불평등 문제에 관해 훨씬 뒤쳐져 있습니다. (...) 인류는 사상 최대의 변혁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러한 변혁은 이제껏 보지 못한 획기적인 혁신을 요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들은 더욱 확장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존 덴튼(John Denton) ICC 사무총장이 주재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세계경제를 저탄소 경로로 전환하고 온실가스 농도를 안전한 수준으로 낮추며, 기후변화 취약국들의 회복력을 키우기 위한 주요 재정투자의 역할들이 논의되었습니다.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현재 우리는 꽤 급진적이고 혁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파트너들은 기업들에게 지구 온도 상승을 1.5℃로 제한하는 과학 기반 목표를 설정할 것을 요청하는 캠페인을 런칭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1.5 시나리오가 큰 도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를 원하고, 할 수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불과 한 달 전에 런칭되었지만,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몇몇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SDG 액션랩(SDG Action Labs)’의 일환으로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은 세계 벤치마킹 동맹(World Benchmarking Alliance), 유엔글로벌콤팩트 멕시코협회 및 Anglo American, AVIVA, Nestlé, PIMCO, SAP 등 여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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