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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다자간 파트너십, SDGs 달성을 위한 필수 조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2 14:32
조회
91
2019년 4월 11일 열린 2019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파트너십포럼에서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사무총장은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혁신적인 다자간 파트너십이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폐회사에서 “2030년까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전략적인 방향 전환”이라고 하면서 “단기적인 소규모 파트너십 형성에서 장기적이고 혁신적인 다자간 파트너십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유엔의 발전 시스템을 개선하는 중요한 시기에 다음 단계를 위한 파트너십 형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엔경제사회국(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 유엔글로벌콤팩트 및 유엔파트너십사무국(UN Office for Partnerships)이 매년 주최하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파트너십 포럼에서는 정부, 기업 및 시민 사회의 대표가 모여 혁신적인 다자간 파트너십을 활용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방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집단적 전문성, 기술력 및 자원을 만드는 혁신적이며 진정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협업할 수 있을 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하며 “파트너십이 가진 잠재력은 엄청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30 아젠다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미나 모하메드(Amina Mohammed) 유엔 사무부총장

‘포괄적인 SDGs구현을 이끄는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린 본 포럼은 다자간 파트너십이 SDGs구현하는데 있어 존재하는 격차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아미나 모하메드(Amina Mohammed) 유엔 사무부총장은 "파트너십 형성은 아젠다 전반에 걸쳐 진전을 이루는 데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파트너십에 관련된SDG목표 17번이 지속가능발전에 통합적이고 전체적인 접근을 보장하는 "결합 조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민간 부문의 협력과 실질적 영향을 이끌어내는 국가적 수준의 파트너십 플랫폼의 좋은 예로 글로벌콤팩트의 로컬 네트워크가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콤팩트 인도네시아협회의 조세핀 사툐노(Josephine Satyono) 사무총장은 "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는 국가적 차원에서 정부, 시민 사회 및 학계와 기업을 연결한다. 이를 통해 협회는 기업이 유엔의 파트너로서 장기적이고 깊이 있는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로컬 네트워크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조세핀 사툐노(Josephine Satyono) 글로벌콤팩트 인도네시아협회 사무총장

한편 본 포럼에서는 혁신적인 금융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투자를 이끌어내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2030 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연간 2.5 조 달러의 자금을 충족하는 데있어 기업의 역할이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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