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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발전시키기 위한 창의적인 접근법이 다자 이해관계자들에 의해 국가 차원에서 공동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는 ‘SDG 국가 계획: 민간투자로의 로드맵’에서 나온 주요한 내용입니다. 동 행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책임투자원칙(PRI),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 유엔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경제 위원회(ECLAC)와 에콰도르/이집스/스페인 공관이 주최한 고위급 정치 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정부, 비즈니스, 투자자 그룹, 유엔 및 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의    대표들은 지금까지 얻어온 교훈과 우수 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국가 차원에서의 SDGs 발전을 위한 새로운 대화와 접근 방식을 열었습니다. 특히 정부와 투자자들은 SDG 국가 계획과 민간 투자의 연계 필요성에 대해 모두 동의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사람, 지구, 그리고 번영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인류사에서 전례 없는 진정한 글로벌 변화가 될 것이며,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우리에게는 12년의 시간만이 남아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루이스 피델 야녜즈(Luis Fidel Yáñez) ECLAC 책임자는 모든 관계자들이 SDG 목표 및 지표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야녜즈는 “다중의 이해관계자를 통한 접근법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모든 핵심 행위자들은 2030의제를 구현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행사 전반에 걸쳐, 대화를 촉진하고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표하는 글로벌콤팩트 로컬 네트워크의 역할이 언급되었습니다. 글로벌 콤팩트 콜롬비아 네트워크 이사이자 ANDESCO의 부회장인 마우리시오 로페즈(Mauricio López)는 지역 네트워크가 모든 이해 관계자 간의 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SDG를 전파하기 위해 무려 96개의 회의에 참여 하였고,...
작성일 : 2018.08.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2
유엔글로벌콤팩트 싱가포르 협회는 2018년 6월 4일부터 6일까지 제 3회 CEO 라운드테이블과 2018 지속가능한 솔루션 엑스포를 각각 샹그릴라 호텔(Shangri-La Hotel)과 선텍 싱가포르 컨벤션 센터(Suntec Singapore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했습니다. CEO 라운드테이블에는 38명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투자자들, 그리고 정부 기구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아시아 내 기업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기회와 이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한 기업 생태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의 토론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에 있어 서로 연관되어있는 역할들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촉진했으며 이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잠재적 영향과 도전 과제들도 다뤘습니다. 동 포럼은 각각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어떻게 협력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관된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할지에 대한 전체론적인 관점을 보여주었습니다. 토론의 결과물은 리더십 보고서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형성해나가다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지속가능한 솔루션 엑스포는 기업들이 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해나갈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했습니다.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달성을 위해 이러한 솔루션들의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목표로 개최된 이번 엑스포는 지속가능성 촉진을 위한 더욱 폭넓고 협력적인 접근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40개 이상의 기업들과 연구소가 순환적 경제, 통신/연결, 식품 및 농업에 대한 솔루션들을 전시했습니다. 기업들은 34개의 중소기업과 8개의 대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엑스포에 참여한 기업들의 목록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다자간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한 이번 엑스포는 5개의 본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2 개의 모금 홍보 세션과 6개의 투어로...
작성일 : 2018.07.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6
글로벌 공급망 내 양질의 일자리  매년 세계 무역의 80%를 차지하는 공급망은 기업이 세계에서 긍정적 영향을 창출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공급망 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은 많은 이들의 삶을 개선하고 수백만 명을 빈곤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글로벌 공급망 내 양질의 일자리’ 행동 플랫폼은 인권을 존중하고 근본적인 원칙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의 연합체입니다. 동 플랫폼은 글로벌 공급망 내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대한 사례를 만들어갈 것이며 노동권과 인권이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양질의 일자리 플랫폼 참여 시: · 단체 결사의 자유와 단체 교섭의 권리를 보장, 모든 종류의 강제 노동 배제, 효과적인 아동노동 철폐, 고용 및 직업에서의 차별 배제 등을 위한 기업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 글로벌 공급망 내 인권 침해와 양질의 일자리 부족에 대한 근본적인 시스템 내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합니다. · 혁신을 주도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발전시켜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정, 공동체 권리 실현을 가속화합니다.   플랫폼 활동: ‘글로벌 공급망 내 양질의 일자리 플랫폼’ 참여자들은 2년간 인권 존중과 직장 내 기본적인 원칙 및 권리를 진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글로벌 라운드테이블: 채텀 하우스 규칙에 근거한 라운드테이블 회의들은 기업들과 관련 유엔 대표자 및 전문가들을 함께 초청해 부문간 교육 기회를 장려합니다. 또한 우선순위를 설정해 양질의 일자리와 관련된 목표들을 세울 수...
작성일 : 2018.07.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3
(2018년 6월 8일 금요일, 뉴욕) – 지난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 유엔글로벌콤팩트는 해양 경제 및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기업, 시민사회, 유엔 및 정부와 함께 글로벌 3개년 프로젝트인 ‘지속가능한 해양 비즈니스’를 행동 플랫폼을 출범시켰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공공 자원인 해양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인구 증가와 지속가능한 식량, 에너지, 광물 및 운송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충족함으로써 2030 의제 및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달성하는 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해양 비즈니스 행동 플랫폼(Sustainable OceanBusiness Action Platform)은 해양 전문가, 시민사회, 정부 및 유엔 파트너와 함께 해양 산업의 선도적인 기업들을 모아 해양 산업 기업들의 SDGs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지난 금요일 열린 뉴욕 유엔본부의 출범식에서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저는 민간 부문이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는 것을 보고 진심으로 감명 받았습니다. 해양 산업의 기업들은 늘 특별한 도전과 기회에 직면하는 경쟁시장에서 활동하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들입니다. 환경문제와 사회 발전, 경제성장에 있어 균형을 이루는 것은 장기적인 위험과 기회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모두에게 있어 가장 큰 위협은 2030 의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남획, 해양 산성화, 해양 쓰레기와 같은 위협은 해양 건강을 매우 위험한 상태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민간부문은 중요한 자원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작성일 : 2018.06.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54
리세 킹고(Lisa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2018년 6월 8일 기재한 글입니다. 해양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많은 면에서 15년 전 우리가 마주했던 기후변화의 상황와 같습니다. 그러나 기후 행동이 필요 이상으로 늦어지는 점에 대해, 우리는 해양 문제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를 시급히 다루어져야 합니다. 기후와 같이, 해양에 대한 도전은 하나의 분야 또는 산업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해양을 지키기 위해, 또한 우리의 지구를 위해, 대담한 혁신과 기업, 정부, 그리고 기타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일정수준의 다분야 파트너십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청색경제(blue economy)’는 이제 해양의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DNV GL 그룹, 서스테이니아(Sustainia)가 올해 초 공동으로 개발한 2018 글로벌 기회 보고서(2018 Global Opportunity Report)는 해양에 대한 도전을 현재 우리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다섯 가지의 주요 위험 중 하나로 정의했습니다. 유엔은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통해 이와 같은 위험을 해결하기 위한 야심찬 의제를 마련했습니다. 목표 14번 해양 생태계 보호(Life Below Water)는 해양 산성화, 오염 및 남획이 해양 생물과 환경을 파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해양은 인간, 지구, 그리고 번영이 다 함께 모여 만나는 공간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지구의 3/4을 덮고 있는 해양은 지구의 기후를 규제하고, 30억명이 넘는 사람들의 생계를 직접적으로 지원합니다. 해양 건강은 해양 생태계와 육상 생태계 내의 빈곤을 퇴치하고, 번영을 촉진하며, 모든 생명을 지속가능하도록 하는데 필수적입니다.  경제 또한 해양에 의해 강화되며,...
작성일 : 2018.06.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16
UNGC 브라질협회는 지난 5월 16일 상파울루 현대 미술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400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 UN 고위급 대표 및 정부 대표가 모인 이번 포럼은 1,500명이 생중계로 지켜보는 가운데, 패널들은 브라질 내 기업 지속가능성의 진전과 브라질 기업들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국내외 연사들은 환경, 여성역량강화, 인권, 반부패와 같이 UNGC 10대 원칙과 긴밀히 연결된 주제들에 있어 기업과 비영리 기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브라질협회는 브라질 기업들이 기업과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성과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 규모와 산업에 맞춰 SDGs를 핵심 비즈니스에 통합하는데 필요한 도구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전략(SDG Strategy)을 시작했습니다. SDG 전략은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하나는 포럼에서 출범한 SDG 내셔널 어워드(SDG National Award)입니다. 이 상은 지역 내 SDGs 진전에 우수한 성과와 노력을 보인 브라질 기업들에게 주어집니다. 개회 세션의 패널로는 좌장 드니즈 힐스(Denise Hills) UNGC 브라질협회 회장을 포함해 니키 파비안식(Niky Fabiancic) 브라질 UN 상주조정자와 헨리크 빌라 다 코스타 페레이라(Henrique Villa da Costa Ferreira) 사회통합 장관이 참여했습니다. “사업관행에서의 부패 척결” 세션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반부패 공동행동을 기반으로 UNGC 브라질협회가 토목부문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부패방지 가이드(Integridade no Setor de Construção)’가 발표되었습니다. 상파울루 대학과 폰티피컬 상파울루 가톨릭 대학교의 연구자들이 주도한 ‘전자부문 내 SDG 통합(Integration of SDG in the Electric Sector) 보고서’도 함께 런칭되었습니다. 또한, 브라질협회가 포르투갈어로 번역한 ‘Business Reporting on the SDGs: An...
작성일 : 2018.06.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3
본 기사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그린비즈(GreenBiz)에 기재한 글입니다.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62회차가 3월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동 위원회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차별과 소외를 겪는 여성 및 여자 아이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농촌지역의 여성과 여자 아이들은 교육이나 보건, 물과 위생을 포함한 인프라, 자산 및 공공서비스에 있어 동등한 접근성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인권, 특히 농촌지역에서의 여성의 인권 실현이 수 년간 뒤쳐져왔다는 것을 인지해온 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아젠다 2030의 완전하고, 효과적이며 가속화된, 양성 평등 문제에 대한 대응은 양성 평등의 달성과 상호 보완하는 관계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양성 평등에 대한 중요한 진전이 있었음에도, 연구 결과들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성별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아젠다 2030은 이제 더 큰 중요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 새로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성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 100년이 더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한 발짝, 뒤로 두 발짝? 이 낙담스러운 정보는 제가 지난 3년간 해온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양성 평등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헛수고는 아닐까?” 다른 말로 하자면, 지금 우리는 앞으로 한 발짝 나아갈 때마다 뒤로 두 발짝 뒤쳐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여성의 목소리가 좀 더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올해, 성별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소식은 우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작년부터 여성들은 직장에서 겪는 불평등에 대해 점점 더...
작성일 : 2018.06.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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