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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 킹고(Lisa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2018년 6월 8일 기재한 글입니다. 해양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많은 면에서 15년 전 우리가 마주했던 기후변화의 상황와 같습니다. 그러나 기후 행동이 필요 이상으로 늦어지는 점에 대해, 우리는 해양 문제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를 시급히 다루어져야 합니다. 기후와 같이, 해양에 대한 도전은 하나의 분야 또는 산업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해양을 지키기 위해, 또한 우리의 지구를 위해, 대담한 혁신과 기업, 정부, 그리고 기타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일정수준의 다분야 파트너십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청색경제(blue economy)’는 이제 해양의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DNV GL 그룹, 서스테이니아(Sustainia)가 올해 초 공동으로 개발한 2018 글로벌 기회 보고서(2018 Global Opportunity Report)는 해양에 대한 도전을 현재 우리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다섯 가지의 주요 위험 중 하나로 정의했습니다. 유엔은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통해 이와 같은 위험을 해결하기 위한 야심찬 의제를 마련했습니다. 목표 14번 해양 생태계 보호(Life Below Water)는 해양 산성화, 오염 및 남획이 해양 생물과 환경을 파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해양은 인간, 지구, 그리고 번영이 다 함께 모여 만나는 공간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지구의 3/4을 덮고 있는 해양은 지구의 기후를 규제하고, 30억명이 넘는 사람들의 생계를 직접적으로 지원합니다. 해양 건강은 해양 생태계와 육상 생태계 내의 빈곤을 퇴치하고, 번영을 촉진하며, 모든 생명을 지속가능하도록 하는데 필수적입니다.  경제 또한 해양에 의해 강화되며,...
작성일 : 2018.06.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85
UNGC 브라질협회는 지난 5월 16일 상파울루 현대 미술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400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 UN 고위급 대표 및 정부 대표가 모인 이번 포럼은 1,500명이 생중계로 지켜보는 가운데, 패널들은 브라질 내 기업 지속가능성의 진전과 브라질 기업들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국내외 연사들은 환경, 여성역량강화, 인권, 반부패와 같이 UNGC 10대 원칙과 긴밀히 연결된 주제들에 있어 기업과 비영리 기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브라질협회는 브라질 기업들이 기업과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성과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 규모와 산업에 맞춰 SDGs를 핵심 비즈니스에 통합하는데 필요한 도구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전략(SDG Strategy)을 시작했습니다. SDG 전략은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하나는 포럼에서 출범한 SDG 내셔널 어워드(SDG National Award)입니다. 이 상은 지역 내 SDGs 진전에 우수한 성과와 노력을 보인 브라질 기업들에게 주어집니다. 개회 세션의 패널로는 좌장 드니즈 힐스(Denise Hills) UNGC 브라질협회 회장을 포함해 니키 파비안식(Niky Fabiancic) 브라질 UN 상주조정자와 헨리크 빌라 다 코스타 페레이라(Henrique Villa da Costa Ferreira) 사회통합 장관이 참여했습니다. “사업관행에서의 부패 척결” 세션에서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반부패 공동행동을 기반으로 UNGC 브라질협회가 토목부문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부패방지 가이드(Integridade no Setor de Construção)’가 발표되었습니다. 상파울루 대학과 폰티피컬 상파울루 가톨릭 대학교의 연구자들이 주도한 ‘전자부문 내 SDG 통합(Integration of SDG in the Electric Sector) 보고서’도 함께 런칭되었습니다. 또한, 브라질협회가 포르투갈어로 번역한 ‘Business Reporting on the SDGs: An...
작성일 : 2018.06.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9
본 기사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그린비즈(GreenBiz)에 기재한 글입니다.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62회차가 3월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동 위원회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차별과 소외를 겪는 여성 및 여자 아이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농촌지역의 여성과 여자 아이들은 교육이나 보건, 물과 위생을 포함한 인프라, 자산 및 공공서비스에 있어 동등한 접근성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인권, 특히 농촌지역에서의 여성의 인권 실현이 수 년간 뒤쳐져왔다는 것을 인지해온 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아젠다 2030의 완전하고, 효과적이며 가속화된, 양성 평등 문제에 대한 대응은 양성 평등의 달성과 상호 보완하는 관계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양성 평등에 대한 중요한 진전이 있었음에도, 연구 결과들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성별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아젠다 2030은 이제 더 큰 중요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 새로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성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 100년이 더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한 발짝, 뒤로 두 발짝? 이 낙담스러운 정보는 제가 지난 3년간 해온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양성 평등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헛수고는 아닐까?” 다른 말로 하자면, 지금 우리는 앞으로 한 발짝 나아갈 때마다 뒤로 두 발짝 뒤쳐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여성의 목소리가 좀 더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올해, 성별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소식은 우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작년부터 여성들은 직장에서 겪는 불평등에 대해 점점 더...
작성일 : 2018.06.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4
반인신매매 관련 이니셔티브와 기관 정보를 통합·제공하는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비즈니스 인터랙티브 맵(Interactive Map for Business of Anti-Human Trafficking Organisations)’이 개설되었습니다.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연합(Global Business Coalition Against Human Trafficking), RESPECT이니셔티브(RESPECT Initiative), 그리고 UNGC ‘글로벌 공급망 내 양질의 일자리’ 행동플랫폼이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 본 웹사이트는 현대 노예제 폐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계 비영리 기관 및 이니셔티브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기업이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파트너를 탐색하여 인신매매 퇴치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합니다. 웹사이트에서는 조직 형태(Type), 이슈(Isuue), 지역(Geography), 산업(Industry)의 4가지 카테고리로 반인신매매 관련 기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조직 형태(Type): 기금/재단, 이니셔티브, 비정부기구/비영리기구 • 이슈(Issue): 아동노동, 강제노동, 생식지 제거(예: 할례), 채용, 성 착취 • 지역(Geography): 글로벌, 아시아, 유럽,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중동 및 북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지역 • 산업(Industry): 범산업, 농업 및 산림, 의류, 건설, 금융, 식음료, 정보통신기술, 제조, 채굴, 호텔관광, 운송업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2017년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범세계 행동계획(Global Plan of Action to Combat Trafficking in Persons)』 이행평가에 관한 총회 고위급 회의에서 “강제노역·성학대·소년병 모집을 비롯한 아동학대 등 여러 형태의 인신매매가 세계 도처에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자 수가 수십만 명에 이른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지금도 국제적인 인신매매가 끊임없이 자행되고 있으며, 이를 근절하기 위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이 필요합니다.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비즈니스 인터랙티브 맵’ 웹사이트가...
작성일 : 2018.06.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9
유엔글로벌콤팩트의 ‘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Blueprint for Business Leadership on the SDGs)’ 행동 플랫폼 웹사이트가 개설되었습니다. 2017년 런칭된 ‘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Blueprint for Business Leadership on the SDGs)’은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입각한 기업 리더십 사례와 책임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고, 기업의 SDGs 이행을 위한 전략, 목표, 영향력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행동 플랫폼입니다. 새롭게 개설된 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 웹사이트에는 ‘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 안내서(2017)’의 주요 내용인 5가지 SDGs 리더십 요소, 리더십 행동 방안과 함께 SDGs 브리프스(SDG Briefs)를 제공합니다. SDGs 리더십의 전개 과정 SDGs 리더십은 우선순위 선정(prioritize), 행동(act), 학습(learn)의 3단계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때 실현됩니다. 기업은 먼저 SDGs에 대한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우선순위에 맞춰 행동한 후, 그 결과물인 SDG 임팩트를 분석 및 공유하는 학습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처럼 기업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관련 주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SDG 임팩트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SDGs 브리프스 SDGs 브리프스는 각 SDGs 목표와 기업 비즈니스의 연계성을 조명하고, SDGs 임팩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 수립 방안과 활동 예시를 제공합니다. 야심(Ambition), 협력(Collaboration), 책임(Accountability), 일관성(Consistency), 의도(Intentionality)의 5가지 리더십 요소는 SDGs 개별 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전략에 적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은 SDGs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은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단독으로 달성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현하는 것은 기업뿐만 아니라 투자자, 시민사회 및 정책입안자의 행동이 중요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정부와 같은 비영리가...
작성일 : 2018.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8
보고를 통한 SDG 리더십 ‘보고를 통한 SDG 리더십’은 유엔글로벌콤팩트가 GRI와 함께 기존의 기업 보고 프레임워크를 통합한 형태로서, 10대 원칙 및 SDGs에 관한 포괄적 보고를 권장합니다. 본 플랫폼은 투자자들의 의사 결정 및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보고를 통한 SDG 리더십’에 참여 시: ·전 세계 전문가, 기업 및 투자자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최신 인사이트를 얻고 새로운 사례들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업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며 SDG 성과 보고의 혁신적인 방법들과 솔루션들을 연계할 수 있습니다. ·유엔이 진행하는 중요한 토론 및 행사에서의 참여를 통해 SDG의 선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플랫폼 활동 (2018): 기업들은 기업들의 활발한 SDGs 보고를 지원하는 네 가지 연구소로 이루어진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플랫폼 내 세션들은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방식으로 구현될 됩니다. 또한, 기업들은 정부 및 투자자들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더 효과적으로 SDGs 관련 보고를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보고 가이드를 개발하는 과정에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동 플랫폼은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기업의 영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기업의 SDGs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종합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참여 조건: 유엔글로벌콤팩트 또는 GRI Gold Community의 회원사 직원 지속가능성 보고 경력 최소 3년 이상 지속가능발전목표 기여 및 보고 관련 자사의 관점 및 아이디어 공유 참여 비용: 기업별 영업 수익에 따라 상이 참여...
작성일 : 2018.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4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4월 20일 볼라 아데솔라(Bola Adesola)와 폴 폴만(Paul Polman)을 유엔글로벌콤팩트 이사회의 신임 부의장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데솔라와 폴만은 로열 더치/쉘(Royal Dutch/Shell) 그룹과 앵글로 아메리칸의 前 회장인 마크 무디-스튜어트 경(Sir Mark Moody-Stuart)의 유엔글로벌콤팩트 이사회 부의장 자리를 대신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에서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마크 경에게 지난 10년간 부의장으로써 유엔글로벌콤팩트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해온 아데솔라와 폴만은 이사회 내에 민간 부문, 기업 지속가능성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공유해왔습니다. 아데솔라는 2011년부터 나이지리아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에서 CEO로 근무하였습니다. 또한, 나이지리아 퍼스트 뱅크(First Bank of Nigeria) 및 씨티은행(Citibank)를 비롯한 은행업계에서의 25년 간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데솔라는 하버드 경영 대학과 라고스 경영 대학(Lagos Business School, Pan-Atlantic University)를 졸업했으며, 버킹엄 대학에서 법학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폴만은 2009년부터 유니레버의 CEO로 재직했으며, 레슬레(Nestlé S.A.)와 P&G(Proctor and Gamble)에서 26년간 근무하였습니다. 폴만은 흐로닝언 대학교(University of Groningen)와 신시내티 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에서 수학했습니다. 아데솔라와 폴만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오랜 지지자였으며 2017년 제72차 유엔총회에서 개최된 유엔글로벌콤팩트 행사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9월 18일 진행된 유엔 민간부문 포럼에서의 연설에서 아데솔라는 “여기 참석한 기업들이 자사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랍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관련된 행동을 더욱 개선하고 자사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임팩트입니다. 어떠한 산업군이든 여러분이 하는 모든 행동들은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9월 21일 개최된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작성일 : 2018.05.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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