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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이 주요 기업 리더들에게 SDGs 자금 조달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0월 16일 유엔은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자금 조달에 향후 2년 동안 민간부문에서 수조 달러를 지원할 수 있도록 30명의 영향력 있는 기업 지도자들과 협력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이 마련한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글로벌 투자자 (Global Investor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GISD)’ 연맹은 올리버 베테(Oliver Bäte) 알리안츠(Allianz) CEO와 레일라 푸리에(Rayila Fourie)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Johannesburg Stock Exchange) CEO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이 연맹을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이 연맹에 참여하고 있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는 Allianz SE, Aviva, Banco Santander, Bank of America, Citigroup, Consejo Mexicano de Negocios, Emirates Environmental Group, Enel S.p.A, Infosys, Investec Group, PIMCO, Safaricom, Standard Chartered Bank, SulAmerica, TDC Group A/S and UBS Group AG 등이며, GISD 회원사 및 그 대표자 전체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우리는 점차 확대되는 불평등과 분쟁 그리고 재난으로 인해 지구는 급속히 황폐해지고 더워지고 있다. 연맹에 참여하는 지도자들은 지금이 뛰어야 할 때라는 것을 인식하며 긴박감을 느꼈다고 한다.”며, “건강한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지속가능발전에 투자하는 것은 윤리적이고 좋은 비즈니스를 유지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지도자들은 국경을 넘어 금융부문, 심지어 경쟁자들과도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최근 유엔 총회에서 열린 개발 자금 조달 고위급 회담(High-Level Dialogue on Financing...
작성일 : 2019.1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25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혁신적인 기업 금융 상품인 유럽 최초의 범용 SDG 연계 채권의 발행을 환영합니다. 다국적 에너지 기업 Enel이 발행한 25 억 유로 규모의 다자간 트랑슈 채권은 큰 수요를 보이며, 기존의 약 4 배를 초과하는 가입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9 월 미국 시장에서 발행된 Enel의 첫 번째 SDG 연계채권과 비교하여 약 15 억 달러 증가한 수치입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이번 기회로 다시 한번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SDGs 투자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이와 같은 SDGs 연계 채권이 혁신적인 금융 상품의 홍수를 불러 일으켜, 글로벌 목표에 대한 투자가 주류 시장이 주류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바로 세계가 2030 지속가능발전 아젠다를 현실화하는 데 필요한 금융 혁신"이라고 전했습니다. 펩시 (PepsiCo Inc.)는 10 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통한 순매출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아젠다를 발전시키기 위한 일련의 주요 이니셔티브에 지원할 것이며, 기업 최초의 그린 본드(Green Bond) 가격을 책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이니셔티브는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및 포장, 운영 및 공급망의 탈탄소화, 그리고 수자원의 지속가능성 분야에 중점을 둡니다. 2018 년부터 이행된 ‘금융 혁신에 관한 유엔글로벌콤팩트 액션 플랫폼 (UN Global Compact Action Platform on Financial Innovation)’은 기업이 확실한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통해 민간 금융을 이끌 수 있는 혁신적인 민간 금융 상품을 개발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이드라인은 투자 가치사슬의 주요 기업들이 대규모 기관...
작성일 : 2019.1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15
9월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는 2015년에 2030 아젠다가 채택된 이후 가장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국가 지도자, 기업 리더, 시민사회 등은 2030 아젠다 이행을 위한 10년 간의 활동을 앞두고 우선순위에 합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 진전사항이 있지만, 여전히 우리 세계는 2030년까지 17개 글로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와 사회적 불평등은 우리 미래에 중대하고 실존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들이 10대 원칙을 지키고, 글로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큰 진전을 이루었지만, 눈에 띄는 정도의 큰 변화를 이루지는 못하였습니다. 2030 아젠다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지금껏 존재하지 않던 규모의 비즈니스 혁신이 필요합니다. 30% 이상의 기업이 의미 있는 목표를 세우고 글로벌 기업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확립할 때,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에 힘입어,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보다 과감하고 혁신적이며 의지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3가지 '글로벌 임팩트 이니셔티브(Global Impact Initiative)'를 출범시켰습니다. 첫째,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들에게 지구온난화를 1.5°C 이하로 유지하는 것에 맞춰 과학 기반의 목표를 설정하고, 2030년까지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삼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한, 덴마크의 사례와 같이 기업이 자사의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하고 에너지 공급업체로부터 재생가능에너지를 요구하여 에너지 시장을 화석연료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650개 이상의 기업들이 과학 기반 목표를 설정하는데 전념했고, 90개 이상의 기업이 1.5°C의 시나리오로 자사의 감축 목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2019.1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88
유엔글로벌콤팩트는 10월 1일, 기업의 여성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발족했습니다. 내년 초부터 시행되는 ‘타깃 성평등(Target Gender Equality)’ 이니셔티브는 기업 내 모든 부분에서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기한 내 목표 설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업들은 해당 이니셔티브를 통해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의 이행을 촉진하고, 경제활동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성평등을 목표로 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5번에 대한 기여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제 74차 유엔 총회 및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위크 (UN Global Compact Leaders Week)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를 위한 장벽 제거에 더 많은 조치를 촉구하고 변화의 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Target Gender Equality는 유엔 총회의 부가 세션인 Trailblazing Women Reception 에서 소개되었습니다. 리세 킹고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글로벌 목표는 여성 없이 실현될 수 없다.”고 말하며 “지금은 모든 기업에서 균형 있는 성과 지표와 기업 전략의 일환으로 여성 참여에 대한 목표를 정립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엔 케언즈 (Ann Cairns) 마스터카드 부회장은 “현재 기업들은 세계 인구의 절반에서만 인재를 찾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우리는 많은 인재를 놓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마스터카드의 여성 국장 채용 절차를 언급하며 “이러한 변화는 조금의 노력과 확실한 목표 설정을 통해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I Weigh 운동의 창립자이자 운동가인 자밀라 자밀(Jameela Jamil)은 “기업을 포함해 우리 사회 전체의 변화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작성일 : 2019.1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39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세계 최초로 기업 전략과 투자를 통해 SDGs 추진에 집중하는 CFO들을 위한 네트워크를 발족했습니다. ‘개발을 위한 자금마련과 관련한 고위급 대화’와 함께 개최된 유엔글로벌콤팩트 CEO 라운드테이블에서 발표된 본 네트워크는 2030의제를 현실화하기 위해 혁신적인 금융상품을 개발하는 민간 이해관계자들이 매년 나타나는 2~3 년의 자금 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아미나 모하메드(Amina J. Mohammed) 유엔 부국장은 “현재의 투자율로는 2030 년까지 SDGs를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이는 사람, 사회, 환경 및 비지니스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 방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 전략을 SDGs에 맞추기 위한 진전을 이끌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투자자와 기업은 그들이 진출한 신흥 시장과 선구 시장의 주요 개발과제와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 발생하는 위험요소들을 인지해야 한다. 그와 동시에 SDGs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은 이러한 시장들을 잠재적 성장의 원천으로 보아야 한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CFO를 위한 본 네트워크는 기업들이 미래를 위한 금융 모델들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입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CFO는 외국인직접투자(FDI)와 같은 메커니즘을 통해 신흥 시장과 선구 시장에서 투자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CFO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과 기타 이해 관계자들에게 보다 지속가능한 금융 시장을 만들고 협력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CEO 라운드테이블은 다양한 그룹의 글로벌 비지니스 리더들을 모아 중요한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하며 글로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금마련의 길에 대한...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03
SDG 서밋의 첫 세션이었던 제 4 차 연례 SDG 비즈니스 포럼(the fourth annual SDG Business Forum)에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에서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기업, 정부, 시민사회 및 유엔이 모였습니다. 국제상공회의소(ICC), 유엔경제사회국(UN DESA), 유엔글로벌콤팩트가 4년 간 공동 주최하고 있는 본 포럼은 600여명의 이해관계자가 함께 지속가능한 금융, 비즈니스의 미래 및 지속가능한 세계의 확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아미나 제이 모하메드 (H.E. Amina J. Mohammed) 유엔 부국장은 기조연설에서 “글로벌 목표가 세계 곳곳에서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만 아직 성공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 의지 있는 기후행동과 같은 목표 달성이 시급하므로 우리는 보다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에게는 아직 시간이 있다.  이 방에 있는 여러분을 포함한 전 세계의 헌신적인 움직임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리우 젠민 (Liu Zhenmin) UN DESA 사무총장은 유엔사무총장이 제기한 긴급조치의 필요성을 청중들에게 알리며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도록 독려했습니다. “이 보편적인 안건을 위해 기업과 산업을 포함하여 정부와 이해관계자들의 파트너십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SDGs를 글로벌 수준에서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리세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최근 발표된 유엔글로벌콤팩트 이행 보고서 2019 (UN Global Compact Progress Report 2019)의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설문에 응답한...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60
전체 시가총액이 총 2조 3천억 달러이자, 직접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연간 73개의 화력 발전소와 동등한 87개 글로벌 기업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최악의 사태를 예방하고자 기후 과학자들이 제안한 목표에 맞춰 기업활동을 조정한다고 약속했습니다.  해당 87개 社는 총 28개 분야에서 420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27개 국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기업, 시민 사회, 유엔 대표들이 6월에 발표한 call-to-act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1.5°C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늦어도 2050년까지 온실가스 제로화에 도달할 수 있도록 자사운영 및 가치사슬 전반에서 기후 목표를 설정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5° C 기후 목표가 7월에 발표된 이후, 참여를 약속한 기업의 수는 28개에서 3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가장 최근 참여를 약속한 기업은 △ADEC Innovations, △América Móvil, △SICS Corporation, △Atlassian Corporation, △Bharti Airtel Limited, △Burberry, △City Developments Limited, △The Co-operative Group, △Croda International, △Cybercom Group, △Danone, △Deutsche Telekom, △Dexus, △EDP - Energias de Portugal, △Electrolux, △Elopak, △En+ Group, △Ericsson Group, △Firmenich, △Glovo, △Grupo Malwee, △Guess, △Ingka Group, △Inter IKEA Group,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ntuit, △Klabin, △L’Oréal, △MARUI GROUP, △Nestlé, △Nokia, △Novo Nordisk, △NRG Energy, △Orange Group, △Ørsted, △PensionDanmark, △Reliance Jio Infocomm Limited, △Saint-Gobain, △salesforce.com, △Scania; Schneider Electric, △Seventh Generation, △SkyPower, △Sodexo, △SUEZ, △Swiss Re, △TDC, △Viña Concha y Toro, △Wipro 등이 있습니다. 본 서약은 안토니오 구테헤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이...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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