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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시민사회, UN 리더들이 지난 6월 13일 기후변화의 악영향을 막기 위해 민간기업들에게 온실가스 저감에 대한 필수적인 기여를 촉구하였습니다. 9월 23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UN 사무총장의 유엔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CEO들은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을 기준 1.5°C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밝힌 IPCC의 보고서에 기반해 더욱 야심찬 목표를 설정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기후행동 촉구는 기업 리더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공개서한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서한에는 리세 킹고(Lise Kingo) 사무총장을 비롯해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가르세스(María Fernanda Espinosa Garcés) 유엔총회 의장, 패트리샤 에스피노사(Patricia Espinosa)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자야트마 위크라마나야케(Jayathma Wickramanayake) 유엔사무총장 청년특사, 폴 폴먼(Paul Polman) 전 유니레버 CEO 등 20명 이상의 리더들의 서명이 포함되었습니다. 해당 레터에 서명한 루이스 알폰소 데 알바(Luis Alfonso de Alba) 2019 유엔 기후정상회의 특사는 “다음 10년 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45%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한 확실하고 현실적인 계획이 2020년까지 필요합니다. 기후변화는 사회 전반에서 전례 없는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1.5°C로 설정된 과학기반감축목표를 따르는 비즈니스 리더십은 시장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확장, 반복이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SBTi 회원 기관인 유엔글로벌콤팩트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11년 안에 경제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재앙적인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상 처음으로 비즈니스 리더와 기후관련 리더가 공동의 행동을 위해 협력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기후변화를 다루고 지구의 온도를...
작성일 : 2019.07.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81
본 기사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기고한 글입니다. 해양은 실패의 위협과 성공의 보상이 가장 뚜렷한 나타나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지구표면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바다는 육지와 해양의 모든 생물과 관련 있습니다. 동시에 무자비하기도 또, 관대하기도한 바다는 우리의 딜레마, 도전, 기회를 담고 있습니다. 해양 관련 기업들은 바다와 관련된 도전 과제들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최근 보호되고 지속가능하도록 보전된 해양이 주는 긍정적인 파급 효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해양 관련 산업계에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생산적이며 잘 관리된 해양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은 사람과 지구를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노력을 통해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건강한 해양 환경을 보장하는 것은 많은 해양 관련 기업들의 장기적 운영을 위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해양 솔루션에 대한 투자와 혁신을 이끌며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양 산업계 종사자를 포함한 지속가능성 리더들은 이미 이에 익숙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을 기준으로 삼아 해양과 관련된 도전 과제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기업들은 2030 아젠다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초 오슬로에서 저는 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노르웨이 총리, 빈센트 메리통(Vincent Meriton) 세이셸 부통령과 함께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새롭게 발간한 ‘UNGC 해양 기회 보고서(Ocean Opportunity Report)’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 회의에는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사무총장, 마이클 롯지(Michael Lodge) 국제해저기구(International Seabed Authorities, ISA) 사무총장과 함께 20개국의 장관과 비즈니스...
작성일 : 2019.06.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99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 시민사회, 학계를 대표하는 300명의 자문을 받아 ‘UNGC 해양 기회 보고서(Ocean Opportunity Report)’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건강한 해양 환경은 기업들의 장기적인 경영에 필요할 뿐 아니라 중요한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해양 환경이 빠르게 악화되면서 생물다양성, 해변에 위치한 지역사회, 지구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으며, 이는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인간 활동에 의해 발생한 해양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후변화는 해양 환경을 근본적으로 위협하며, 천연 자원의 과잉 사용, 생태계 파괴, 해양 쓰레기 투기 또한 해양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해양 관련 기업 뿐 아니라 기업 파트너 모두의 협력이 요구됩니다. 민간부문의 혁신과 투자가 견고한 민관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와 함께한다면, 건강한 식재료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자원, 안정적이고 저렴한 청정 에너지, 더욱 효율적인 저탄소 운송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류의 탄소 저감 노력에 필요한 해저광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채취가 가능합니다.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속적인 국제 해양 관련 규제는 해양 관련 산업계가 SDGs를 이행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행동풀랫폼, ’지속가능한 해양 비즈니스(Sustainable Ocean Business)’는 다양한 기업, 시민사회단체, 정부를 한데 모아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관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을 기준으로 기업이 해양관련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슬로 국제선박박람회 ‘노르시핑 2019(Nor-Shipping 2019)’에서 리세 킹고...
작성일 : 2019.06.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6
유엔글로벌콤팩트가 SDGs 확산에 기여하는 젊은 비즈니스 리더, ‘2019년 SDG 선구자(SDG Pioneers)’ 후보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올해의 SDG 선구자 후보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 원칙 이행을 통해 SDGs를 증진하고 있는 35세 이하의 젊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SDGs 채택 후 4년이 지났지만, 아직 이행 속도가 요구되는 정도에 비해 느립니다”,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젊은 비즈니스 리더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함으로써, 세계가 더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모된 SDG 선구자 후보들은 올해 초 17개의 지역 협회가 제출한 국가별 후보에 추가될 예정이며, 각 국가별 경연에서 최종 선발된 후보는 자동으로 글로벌 경연에 진출하게 됩니다. 후보자 신청은 2019년 7월 12일까지 유엔글로벌콤팩트 웹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16년부터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캠페인의 일환으로SDG 선구자를 선발해 오고 있습니다. 최종 선발된2019 유엔글로벌콤팩트 SDG 선구자는 오는9월 뉴욕에서 열리는 제74회 유엔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 한편, ‘2019 SDG 선구자 프로그램’은 투보그 재단(Tuborg Foundation)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5.3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32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가 2030 의제를 위한 영향력 있는 민관 파트너십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Partnering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P4G)‘의 파트너 기관으로 합류하였습니다. P4G는 △2. 기아의 종식, △6. 깨끗한 물과 위생, △7. 지속가능한 에너지, △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등 5개 SDGs 목표의 민관 파트너십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P4G 이사회에 합류하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P4G가 개척한 혁신적인 파트너십 접근법으로 2030년까지 SDGs 달성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증진시키게 되어 기쁩니다. P4G와의 협업을 통해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지역협회를 활용해 더욱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협업의 일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와 P4G는 전기 운송수단 및 신규시장의 포용적 경제 발전과 지역차원의 SDGs 증진을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 및 지역 협회를 잇는 거대한 네트워크의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이안 데 크루즈(Ian de Cruz) P4G 글로벌 책임자는 “유엔글로벌콤팩트는 SDGs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과 P4G를 연결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파트너십을 이행하는 P4G 파트너 기관은 기업, 정부, 시민사회를 연결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4G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외에 △C40 세계도시 기후정상회의(C40 Cities),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국제금융공사(IFC),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세계자원연구소(World Resources Institute)등의 기관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칠레, △콜롬비아, △덴마크, △에티오피아, △케냐, △멕시코, △네덜란드, 베트남...
작성일 : 2019.05.2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07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난 4월 30일,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서에 대해 환영 의사를 전했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이번 공동성명서가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원칙에 대한 중대한 지지표명이며, 이를 통해 기업들이 2030 의제 달성에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성명서를 통해, 30여개국 정상은 2030 의제에 대한 실천의지를 재확인하였으며, 평화, 발전, 인권,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이해관계자들의 책임의식도 제고하였습니다. 또한 각국 정상들은 일대일로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 관계자들이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며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원칙에 동참하기를 촉구하였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적인 리더들의 10대원칙 지지를 환영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임무가 기업들이 10대원칙의 기본요소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맞춰 책임있는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같은 사회적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인 만큼, 이번 공동성명을 아주 뜻 깊게 생각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안토니오 구테헤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더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모두의 필요를 충족하며, 여성의 경제참여를 이끌 수 있는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성장의 방향이 파리기후협약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어긋나서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 2030의제의 실현과 인류, 지구, 번영을 위해 힘써야 하며, 여기에 일대일로 계획은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대일로 계획은 중국정부가 지난 2013년에 발표한 발전계획으로 총 152개국에 대한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투자를 목표로 합니다.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은 “일대일로 공동건설, 더 밝은 미래를 만든다(Belt and...
작성일 : 2019.05.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54
글로벌콤팩트 칠레협회는 지난 4월 22일, 라틴아메리카카리브경제위원회(ECLAC)와 함께 기업, 정부, 시민사회의 대표를 초청하여 연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지역성과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제3회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속가능발전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본 행사는 기업과 시민사회 간 파트너십이 칠레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앵거스 레니(Angus Rennie)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파트너십부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을 위해서는 전세계적인 투자격차를 줄이기 위한 민간부문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기업들의 SDG채권 발행, 기업연금기금 투자 시 지속가능성 측면 고려, 해외직접투자 시 SDG를 고려한 접근방법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다니엘 티텔만(Daniel Titelman) ECLAC 경제발전국장과 마가리타 두치(Margarita Ducci) 글로벌콤팩트 칠레협회 사무총장은 SDGs 달성에 중요한 민간부문의 역할에 관한 연설을 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또한 SDG 성과에 대한 국가리포트가 기업활동에 대한 로드맵을 제공한다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칠레, 콜롬비아, 과테말라의 최근 이니셔티브를 소개하였습니다. SDGs를 위한 비즈니스 포럼은 제3회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속가능발전포럼에서 개최된 50개 이상의 행사들 중 하나였습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5.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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