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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가 2030 의제를 위한 영향력 있는 민관 파트너십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Partnering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P4G)‘의 파트너 기관으로 합류하였습니다. P4G는 △2. 기아의 종식, △6. 깨끗한 물과 위생, △7. 지속가능한 에너지, △11. 지속가능한 도시 및 거주지 조성,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등 5개 SDGs 목표의 민관 파트너십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P4G 이사회에 합류하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P4G가 개척한 혁신적인 파트너십 접근법으로 2030년까지 SDGs 달성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증진시키게 되어 기쁩니다. P4G와의 협업을 통해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지역협회를 활용해 더욱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협업의 일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와 P4G는 전기 운송수단 및 신규시장의 포용적 경제 발전과 지역차원의 SDGs 증진을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사 및 지역 협회를 잇는 거대한 네트워크의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이안 데 크루즈(Ian de Cruz) P4G 글로벌 책임자는 “유엔글로벌콤팩트는 SDGs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과 P4G를 연결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파트너십을 이행하는 P4G 파트너 기관은 기업, 정부, 시민사회를 연결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4G는 유엔글로벌콤팩트 외에 △C40 세계도시 기후정상회의(C40 Cities),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국제금융공사(IFC),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세계자원연구소(World Resources Institute)등의 기관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칠레, △콜롬비아, △덴마크, △에티오피아, △케냐, △멕시코, △네덜란드, 베트남...
작성일 : 2019.05.2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96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난 4월 30일,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서에 대해 환영 의사를 전했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이번 공동성명서가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원칙에 대한 중대한 지지표명이며, 이를 통해 기업들이 2030 의제 달성에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성명서를 통해, 30여개국 정상은 2030 의제에 대한 실천의지를 재확인하였으며, 평화, 발전, 인권,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이해관계자들의 책임의식도 제고하였습니다. 또한 각국 정상들은 일대일로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 관계자들이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며 유엔글로벌콤팩트의 10대원칙에 동참하기를 촉구하였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적인 리더들의 10대원칙 지지를 환영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임무가 기업들이 10대원칙의 기본요소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맞춰 책임있는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같은 사회적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인 만큼, 이번 공동성명을 아주 뜻 깊게 생각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안토니오 구테헤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더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모두의 필요를 충족하며, 여성의 경제참여를 이끌 수 있는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성장의 방향이 파리기후협약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어긋나서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 2030의제의 실현과 인류, 지구, 번영을 위해 힘써야 하며, 여기에 일대일로 계획은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대일로 계획은 중국정부가 지난 2013년에 발표한 발전계획으로 총 152개국에 대한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투자를 목표로 합니다.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은 “일대일로 공동건설, 더 밝은 미래를 만든다(Belt and...
작성일 : 2019.05.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4
글로벌콤팩트 칠레협회는 지난 4월 22일, 라틴아메리카카리브경제위원회(ECLAC)와 함께 기업, 정부, 시민사회의 대표를 초청하여 연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지역성과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제3회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속가능발전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본 행사는 기업과 시민사회 간 파트너십이 칠레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앵거스 레니(Angus Rennie)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파트너십부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을 위해서는 전세계적인 투자격차를 줄이기 위한 민간부문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기업들의 SDG채권 발행, 기업연금기금 투자 시 지속가능성 측면 고려, 해외직접투자 시 SDG를 고려한 접근방법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다니엘 티텔만(Daniel Titelman) ECLAC 경제발전국장과 마가리타 두치(Margarita Ducci) 글로벌콤팩트 칠레협회 사무총장은 SDGs 달성에 중요한 민간부문의 역할에 관한 연설을 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또한 SDG 성과에 대한 국가리포트가 기업활동에 대한 로드맵을 제공한다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칠레, 콜롬비아, 과테말라의 최근 이니셔티브를 소개하였습니다. SDGs를 위한 비즈니스 포럼은 제3회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속가능발전포럼에서 개최된 50개 이상의 행사들 중 하나였습니다. [원문보기]
작성일 : 2019.05.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88
      2019년 4월 17일,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유엔 본부에 모여 지역 자본시장의 역할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투자 격차 감소를 위한 효과적인 증권시장 규제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증권거래소는 SDGs를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SDGs를 위해 이 다리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협업해야 합니다," 라고 제임스 잔(James Zhan)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투자기업부장이 2019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개발재원 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2019 투자박람회(2019 Investment Fair) 라운드테이블에서 언급했습니다. SDGs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2030 의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어떻게 협업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공동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였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지역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교육과 SDGs 중심의 금융상품을 개발과 동시에 채권시장과 증권시장을 포함한 지역시장의 투명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합니다. 라운드테이블에서 이해관계자들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하지만 최근 몇 년간 큰 성과를 이루었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또한 거래소, 정책제안자, 규제자, 발행인, 투자자, 시민사회가 모두 협업하여 민간 금융 행위자들의 SDGs에 대한 지지를 증대시키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폐회사에서 다니엘 체스브로(Danielle Chesebrough)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책임투자원칙(PRI)을 대표하여 "지역 차원의 협업을 확장하는 것은 PRI와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지속가능한 증권거래소 이니셔티브(SSE)의 일환으로 전세계의 증권거래소들과 협업해 진행하는 ‘SDGs 투자포럼(SDG Investment Forums)’의 새로운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브라질에서 진행된 SDG 투자포럼 파일럿 프로그램은 정부, 규제자, 투자자, 기업,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어떻게 유엔과 함께 지역 차원의 SDG 투자 기회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며,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전세계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올해 말 남아프리카와 이탈리아에서 포럼을...
작성일 : 2019.05.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53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 유엔사무총장은 4월 15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재원 마련을 위한 새로운 CEO 협력체 결성을 발표했습니다. 전세계 유수기업의 CEO들로 구성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글로벌 투자자들(Global Investors for Sustainable Development)’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장기투자를 증대시키는데 있어 장애요소를 제거하고 투자를 촉진하는 해법에 관한 민간부문리더들의 통찰을 활용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2019 개발을 위한 금융포럼(Financing for Development Forum)에서 발언하는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2019 개발을 위한 금융포럼(Financing for Development Forum)의 민간부문 리더들과의 오찬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매년 2.6조 달러 규모의 추가적인 투자가 개발도상국에서 필요하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최근 연구를 인용하였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현재의 자원만으로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턱없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에, 민간부문에서의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에의 투자는 선의에 달린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 모두의 장기적 번영과 기후, 환경, 그리고 천연자원의 보호를 위한 토대"라고 밝혔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회원들을 협력체에 초청하였고 몇몇은 이미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사무총장의 초청을 수락한 회사 중 하나인 핌코(PIMCO)의 미국주요전략 최고정보관리책임자 스캇 마더(Scott Mather)는 오찬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재원 격차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가 말하는 재원 격차는 투자 가능한 시장의 크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시장에는) 약 200조 미 달러 규모의 뛰어난 주식과 채권, 그리고 민간부문에는 수 백 조 달러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은) 충분히 가능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보다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첫 회의는 2019년 9월 제...
작성일 : 2019.05.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4
2019년 4월 11일 열린 2019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파트너십포럼에서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사무총장은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혁신적인 다자간 파트너십이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폐회사에서 “2030년까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전략적인 방향 전환”이라고 하면서 “단기적인 소규모 파트너십 형성에서 장기적이고 혁신적인 다자간 파트너십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유엔의 발전 시스템을 개선하는 중요한 시기에 다음 단계를 위한 파트너십 형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엔경제사회국(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 유엔글로벌콤팩트 및 유엔파트너십사무국(UN Office for Partnerships)이 매년 주최하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파트너십 포럼에서는 정부, 기업 및 시민 사회의 대표가 모여 혁신적인 다자간 파트너십을 활용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방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집단적 전문성, 기술력 및 자원을 만드는 혁신적이며 진정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협업할 수 있을 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하며 “파트너십이 가진 잠재력은 엄청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30 아젠다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미나 모하메드(Amina Mohammed) 유엔 사무부총장 ‘포괄적인 SDGs구현을 이끄는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린 본 포럼은 다자간 파트너십이 SDGs구현하는데 있어 존재하는 격차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아미나 모하메드(Amina Mohammed) 유엔 사무부총장은 "파트너십 형성은 아젠다 전반에 걸쳐 진전을 이루는 데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파트너십에 관련된SDG목표 17번이 지속가능발전에 통합적이고 전체적인 접근을 보장하는 "결합 조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민간 부문의 협력과 실질적 영향을 이끌어내는 국가적 수준의 파트너십 플랫폼의 좋은 예로 글로벌콤팩트의 로컬 네트워크가...
작성일 : 2019.05.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73
본 컨텐츠는 2019년 4월 2일, GreenBiz에 게재된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의 기고입니다. 2030 의제 4년,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그 규모와 속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몇 필수적인 부분에서는 심지어 실질적으로 후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 역량을 예로 들어봅시다. 현재 성 평등을 달성하기까지 202년 정도가 걸린다는 보고가 있으며 성 격차는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실망스러운 상황은 잃어버린 기회를 의미합니다. 여성, 그들의 가족, 현지 지역사회, 경제 및 세계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입니다. 여성 역량을 강화한다면 2025년까지 전세계적으로 28조 달러의 GDP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는데 매년 대략 5조에서 7조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됩니다. 현재 연간 2.5조 에서 3조 달러 가량의 재정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매년 그 격차를 줄이는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은 종종 개발원조와 혼동되고는 합니다. 2017년, 정부의 ‘원조’ 기관들이 제공하는 공적개발원조 지원액은 총 1,47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본 펀드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질병을 이겨내고, 기아를 예방하는데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지속가능발전에 재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정부는 그 정도의 여유 자금이 없습니다. 반면 민간 부문은 이와 같은 격차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합니다. 작년 전세계 GDP는 75조 달러였습니다. 이는 세계 경제 생산량의 3%만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일치시킨다면 부족한 예산을 충당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약 가용 자산의 1%만 지속가능발전목표에 투자할 수 있다면 격차를 줄일 수 있을...
작성일 : 2019.04.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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