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활동
Notice-
협회소식-
본부소식-
행사갤러리-
동영상갤러리-
기부금 공시-
본부소식
HOME > 활동 > 본부소식
<좌측부터 샘 발라지(Sam Balaji) 딜로이트 컨설팅 CEO, 크리스토퍼 웰리스(Christopher Wellise)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 그리고 제스퍼 슐레이만(Jesper Schleimann) SAP (EMEA North and Ton der Greef) 최고 혁신 책임자>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0년 1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된 다보스 포럼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창립 20주년 기념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3,000여 명의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정부 및 유엔 지도자, 혁신가 및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 및 사회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브랜드, 즉 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각 주제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는 샘 발라지 (Sam Balaji) 딜로이트 컨설팅 CEO(CEO at Consulting, Deloitte), 크리스토퍼 웰리스(Christopher Wellise)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hief Sustainability Officer at Hewlett Packard Enterprise), 제스퍼 슐레이만(Jesper Schleimann) SAP 최고 혁신 책임자(Chief Customer Innovation Officer, EMEA North and Ton der Greef, SAP)가 참여했습니다. 참여한 세 사람은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인식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기업의 투명성 및 측정 가능한 접근방식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업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 하고 있는가?란 질문에 발라지는 “기업 또한 적시에 개입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최근에 기업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대한 현황을 조사했는데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은 기업이 고려하는 우선순위 3위 안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문조사에 응한 기업 중 20% 미만의 기업만이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 높은 인식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행동이 부족한 상태이다. 구체적인 기준을 통해 문제에 접근하지 않으면 개선할 수 없다. 이는 복잡한 과정일 수 있으나, 행동과 변화를 요구하는 10년이 시작된 만큼 기업, 정부 및 모든 이해 관계자가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야 한다. 데이터는 이미 제공된 상태이기에 지속가능한 소비와 같은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경영진 차원의 행동까지 달성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업이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작성일 : 2020.06.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06
본문은 과학적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유엔글로벌콤팩트, 위 민 비즈니스 연합(We Mean Business coalition)의 공동 보도 자료입니다. 유엔 지원을 받는 사상 최대 CEO 주도 기후변화대응 노력으로서, 주요 다국적기업들은 과학을 기반으로 한 온실가스 제로 경제(zero carbon economy)에 대한 자사의 지지를 다시 한번 공표하였고 국가 정부들 또한 동참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뉴욕, 2019년 5월 18일 – 총 2조 4천억 달러의 시장 자본과 500만 명이 넘는 직원들을 대표하는 155개 기업들은 전세계 정부들이 코로나19에 대한 경제 지원과 회복 노력에 기후 변화를 고려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몇 주간 코로나19로부터의 회복과 관련된 논의가 활성화 되면서 과학적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에 참여 중인 기업들은 미래의 기후 급변으로 인한 충격에 대비해 회복탄력성 구축을 위한 정책을 세울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산업화 이전 기온을 기준으로 평균 기온 상승 1.5°C 내 유지 및 2050년 이전 온실가스 순 배출 제로(Net Zero) 달성 등의 목표를 포함합니다. 서명 기업들은 총 155개 기업으로 34개 분야를 아우르며 33개국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성명서는 전세계 국가들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수조 달러 규모의 부양책들을 내놓고 파리기후협약에 준하기 위한 국가적 기후 정책들을 준비하면서 발표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주간 세계 주요 경제국들은 EU 피해 복구 계획(European Union Recovery Plan), 미국과 인도의 새로운 부양책, 그리고 올해 6월에 있을 G7 정상회담등을 통해...
작성일 : 2020.06.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47
해상 공급망 유지를 위한 국가 정부 간 협업이 요구되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각국 정부들이 전세계 해상 공급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협업하지 않을 경우 해상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보급품들의 공급 지연 및 혼란이 곧 세계적 물품 공급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세계 무역의 90%는 대형 선박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 사태와 관련하여 가장 시급한 문제는 매월 계약이 만료되는 10만 명의 선원 교체 등 안정되고 지속적인 해상 업무를 위한 주요 인원들의 업무 순환인데, 여행 제한과 항공기 운항 금지로 인해 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습니다. 해상 공급망 또한 큰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세계의 에너지 공급을 위해서는 해양 기반 작업들이 필수적이며 양식과 어획 어업은 식품 및 동물 사료의 주된 공급원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5월 5일 전세계 해상 공급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정치적 조치 관련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본 권고안은 다국적 대기업, 해양 관련 협회, 금융기관, 유엔 특수 기관, 그리고 학술기관의 대표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지속가능한 해양 비즈니스 행동 플랫폼(Action Platform for Sustainable Ocean Business) 내 코로나19 태스크포스팀의 업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역학 자료와 리스크 평가에 의하면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한 노력들은 지속되어야 하지만, 국경, 여행 제한, 그리고 격리 등 여러 제한적 조치들은 전세계 인구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필요한 식품, 연료, 의학 용품, 그리고 자원의 국가 간 유통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즉각적인 정치적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다가오는 시일 내에 중대한 규모의 지연...
작성일 : 2020.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87
아래는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의 4월 10일자 GreenBiz 기고문입니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실존에 대한 성찰과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그리고 이 질문들은 결국 하나의 큰 물음으로 귀결됩니다: “우리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이며,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저는 코로나19가 미래의 글로벌 위기들에 대비하기 위한 일종의 훈련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이번 경험을 토대로, 다가오는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성 위기에 더 잘 대처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의 코로나 사태를 통해, 우리는 인류가 서로 완전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상호의존적인 존재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연대하지 않는다면,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부터 시작해 결국 모두가 코로나19 앞에 패배하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몇 주간 코로나19가 예외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었듯, 당장은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는 기후변화나 성 불평등과 같은 문제들 또한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줄 것입니다. 덴마크의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는 “삶은 뒤돌아 볼 때만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삶은 반드시 앞으로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세상에 대해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그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현 상황에 대한 빠른 이해를 통해 지금 우리가 어떤 공동행동을 펼쳐나갈 것인지에 대한 합의가 필요합니다. 현 코로나 상황에 관련한 제 인사이트를...
작성일 : 2020.05.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09
<우측부터 SAP 최고마케팅책임자 엘리샤 틸먼(Alicia Tilman), Deloitte 글로벌마케팅최고책임자 엘리샤 해치(Alicia Hatch), 그리고 Firmenish 최고지속가능책임자 마가리노스 루차(Bérangère  Margarinos-Rucha)>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0년 1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된 다보스 포럼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창립 20주년 기념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3,000여 명의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정부 및 유엔 지도자, 혁신가 및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 및 사회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브랜드, 즉 대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각 주제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는 마가리노스 루차(Bérangère Magarinos-Rucha) Firmenish 최고지속가능책임자(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앨리샤 해치(Alicia Hatch) Deloitte 글로벌최고마케팅책임자(Global Chief Marketing Officer) 및 앨리샤 틸먼(Alicia Tilman) SAP 최고마케팅책임자(Chief Marketer)가 참여했습니다. 참여한 세 사람은 SDGs가 정부 및 기업의 목표 설정에 도움을 주고 창의성을 촉진하는 방식과 이것이 기업 내부적 변화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DGs가 정부 및 기업의 행위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라는 질문에 루차는 “SDGs와 관련해 Firmenich의 모든 활동은 친환경에 바탕을 둔다. 환경과 관련된 여러 정책을 또한 시행 중에 있다. 우리는 친환경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해 가치 사슬을 포함한 고객의 변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이는 우리 브랜드가 주는 강한 신뢰감과 그에 이은 영향력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Deloitte의 엘리샤 해치는 “Deloitte는 교육 문제에 있어 모두에게 양질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목표를 설정했으며 전 직원들은 이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다. 또한 산업을 재편성해 모든 이해관계자들 및 타 기업과의 협력을 포함해 파트너십과 이니셔티브 참여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SAP의 엘리샤 틸먼은 “SAP는 창립 초기부터 기술을 통한 인류의 번영과 개인 삶의 변화를 모토로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또한, SDGs라는 명확한 가시적인 목표의 달성을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업 브랜드는 어떤 방식으로 SDGs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SAP의 엘리샤 틸먼은 “일례로 우리는 성 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평등한 인재 채용을 위해 AI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무의식적 편견(unconscious bias)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단어가 특정 성별을 배제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따라서 AI를 통해 채용공고 등에서 이런 문제점을 포함하는 단어들을 걸러낸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이들이 거리낌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우리 또한 직책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기가 더 수월해졌다. 즉 기술력을 통해 투명성을 제고하고 다른 협력사나 이해관계자에게도 이와 같은 부분에서 도움을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Deloitte의 엘리샤 해치는 “기업의 브랜드가 주는 신뢰도는 매우 강하다. 브랜드의 신뢰감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인식 전환 및 사회적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 또한, 기업이 가진 역량이 더해진다면 사회적으로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가?”라는 마지막 질문에 SAP의 엘리샤 틸먼은 “최근 식품 산업에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육류의 소비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인데, SAP 또한 이러한 흐름에 동참해 소비자로 하여금 동물 단백질이 아닌 그린 프로틴(Green protein)을 소비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육류 소비의 감소를 통해 현재 사용중인 경작지의 약 98%를 줄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식습관의 변화는 환경의 변화로 이어진다.”고 답변했습니다. 실제로 UNGC에 참여하는 기업 CEO 중 71%는 UNGC와 참여 기업이 사회적 변화를 충분히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약 25%만이 본인의 기업활동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활동을 시행중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브랜드의 가치와 그것이 주는 신뢰감을 통해 식품, 환경, 성 평등 등 SDGs에서 선정한 분야에서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기업의 역량을 재고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토크를 마무리했습니다.   [영상보기]
작성일 : 2020.05.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37
A. [Facts & Figures] ‘코로나19’와 여성 COVID-19는 건강과 안전상의 위험뿐만 아니라, 늘어난 가사 및 돌봄 노동의 부담과 가정폭력 등으로 여성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세계 보건과 사회복지 분야의 약 70%가 여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여성들은 의료계 종사자 등으로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장기간 노동과 환자들과의 접촉으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성 노동은 낮은 임금 등으로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당 분야에서는 28%의 성별 임금 격차가 발생하고, 이는 위기 시에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시작된 중국 후베이성에서는 90% 이상의 의료계 노동자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세계 서비스업의 55.8%가 여성 노동자입니다. G7에서는 해당 노동력의 88%가 여성입니다. 대부분의 서비스업 종사자는 업무의 특성상 외부와 단절된 환경에서 업무가 불가능하며, 그 중 다수가 유급 노동과 더불어 자녀 혹은 노년 가족 구성원에 대한 무급 돌봄 노동의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학교 및 보육시설의 폐쇄는 여성에게 추가적인 가사 및 돌봄 노동의 부담(care burdens)을 주고 있습니다. 85개 이상의 국가가 전국적으로 등교금지 조치를 내렸고, 이는 약 7억 7670만 명의 아동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UNESCO, 2020). 이는 이미 남성에 비해 세 배 이상의 무급 가사 및 돌봄 노동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더 큰 부담이 될 것입니다. 서비스 분야와 같이 “필수적이지 않은(non-essential)”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특히 자영업자 혹은 직원으로 근무하는 여성에게 더 큰 피해를 안깁니다. 그들의 대다수는 일의 특성상 재택근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생계 수단을 잃고 있습니다. 또한...
작성일 : 2020.04.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35
<좌측부터 저우 할린(Houlin Zhao) 국제전기통신연합 사무총장, 캔달 파머(Kendal Parmar) Untapped AI CEO, 필립 메츠거(Philipp Metzger) Federal office of Communication of Switzerland 사무총장>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20년 1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된 다보스 포럼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창립 20주년 기념 SDG 미디어 존을 운영했습니다. 약 3,000여 명의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 정부 및 유엔 지도자, 혁신가 및 사회활동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을 위한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의 역할과 이를 이끌어나가는 UN Broadband Commiss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니셔티브, 그리고 앞으로 AI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매회 뉴스레터에 SDG 미디어 존에서 다뤄진 각 주제별 토크의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는 저우 할린(Houlin Zhao)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사무총장과 필립 메츠거(Philipp Metzger) Federal Office of Communication of Switzerland 사무총장, 그리고 캔달 파머(Kendal Parmar) Untapped AI CEO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인터넷과 이를 활용한 AI가 SDGs 목표 달성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으며,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I와 인터넷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저우 총장은 “여전히 36억의 인구, 즉 전 세계의 절반이 인터넷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은 그들에게 교육과 같은 더 많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이를 위해 우리는 UNESCO와의 협력을 통해 ‘UN Broadband Commiss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이니셔티브를...
작성일 : 2020.04.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23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