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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은 전 세계 기업이 운영 및 공급망에 인권이 미치는 영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해결 방법을 안내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독일 정부의 기업과 인권 헬프데스크 및 베리스크 메이플크로프트와 함께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기업과 인권 내비게이터(BHR Navigator)를 출시했습니다. 기업과 인권 내비게이터는 전 세계 기업이 글로벌 운영 및 공급망에 인권이 미치는 영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해결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특별히 구축된, 사용자 친화적인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본 플랫폼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의 명확하며 실행 가능한 지침, 주요 인권 문제에 대한 심층 분석, 실사 권고 사항 및 다른 기업이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책임감 있게 해결한 사례에 대한 영향력 있는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과 인권 내비게이터는 각 기업이 10대 원칙에 대해서 뿐 아니라, 특히 진행중인 실사 프로세스 구현을 통해 주요 인권 문제에 대응함에 있어 10대 원칙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과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으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으며, 그 원칙에 부응합니다. 기업과 인권 내비게이터는 최근 유럽 위원회의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에 대한 지침안을 포함, 인권 및 환경 실사 의무에 관한 법제화가 전 세계적으로 동력을 얻는 중요한 분기점에 런칭 되었습니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오늘날의 기업은 인권 존중과 관련해, 특히 복잡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맥락에 맞닥뜨리면서 상호 연결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다. 이러한 딜레마에 대한 해결책이 항상 간단한 것은 아니다”며, “기업과...
작성일 : 2022.04.1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3
지난 3월 15일, 제66차 여성지위위원회(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의 일환으로 2022년 타깃젠더이퀄리티 라이브(TGE LIVE)가 개최되었습니다. 산다 오잠보 (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개회를 선포하며, “위기 속에서도, 민간 부문이 함께 직장, 시장과 지역사회에서 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3200명 이상의 기업, 시민사회 및 정부 지도자들이 모인 온라인 회의에서, "세계는 계속해서 코로나(COVID-19)의 대유행, 기후 위기, 불평등의 심화, 금융 위기 및 우크라이나 사태를 비롯한 인도주의적 위기 등 상호 연결된 비상사태에 직면해 있으므로, 오늘과 같은 논의의 자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날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여성과 어린이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직격탄을 맞음에 따라, 기업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유엔 사무총장의 3개월 긴급구호 호소(Flash Appeal)의 구체적인 행동 방침과 지역난민대응계획(Regional Refugee Response Plan)을 제공하기 위한 비즈니스 가이드(Business Guide)를 마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전력회사 DTEK 드미트로 사하루크(Dmytro Sakharuk) CEO는 우크라이나에서 생중계로 행사에 참여해, 전쟁의 영향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이어 압둘라 샤히드 유엔총회 의장은 팬데믹의 회복 과정 속에서 성평등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복과 관련된 정책 입안 및 실시 과정에서, 젠더를 우선순위로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 이는 단지 옳은 일이어서 뿐 아니라, 팬데믹의 종식은 모든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의미의 회복은 여성의 전폭적인 지지와 참여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2022 TGE LIVE 개최의 이유 중 하나로, 유엔글로벌콤팩트, 유엔여성기구(UN Women),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IDB) 및 BSR(Business for Social Responsibility)가...
작성일 : 2022.04.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4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는 3월 29일, 두바이에서 개최된 연례 로컬 네트워크 포럼(Annual Local Network Forum, ALNF)에서 SDGs를 위한 CFO 연합(CFO Coalition for the SDGs)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SDGs를 위한 CFO 연합(CFO Coalition for the SDGs)」은 글로벌 CFO 등 기업 임원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업 재무에 통합하고 SDGs 투자가 대세가 되는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동료, 투자자, 금융기관, UN 기관과 협력하여 원칙 및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해당 연합은 △「SDGs를 위한 CFO 연합」의 업무를 이끌어 가는 CFO 리더십 그룹(CFO Leadership Group)과, △‘SDG 통합 투자 및 금융에 관한 CFO 원칙(CFO Principles on Integrated SDG Investments and Finance)’에 서명한 다수의 서명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FO 연합 확대를 위한 UNGC 거점 네트워크> UN은 세계가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려면 연간 3조~5조 달러를 지출해야 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연간 2조 달러의 추가 지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DGs를 위한 CFO 연합」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재정 격차를 해소하려면 세계적인 참여와 협업이 중요하다고 판단,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CFO 리더십 그룹(CFO Leadership Group)은 제언사항, 프레임워크 및 모범 사례를 개발하기 위하여 마련되는 세부 과업 및 관련 실무 그룹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이끌거나, 이에 참여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기업의 투자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SDG 통합 투자 및 금융에 관한 CFO 원칙의 서약자 그룹(Signatories)은 「SDGs를 위한...
작성일 : 2022.04.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9
“악화일로인 인프라 및 생물다양성의 손실과 생명의 위협을 피하려면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한다.”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성명서 발표 기후변화협의체(IPCC) 산하 연구팀이 작성한 기후변화의 영향, 적응 및 취약성에 대한 획기적인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 인류의 거의 절반은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하며 세계는 존재론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새로 발간된 IPCC 6차 평가보고서는 기후변화를 겪고 있는 행성에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더욱 극심해지는 폭염, 홍수, 가뭄 및 산불이 인류의 건강과 일자리,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이미 자연과 인간에게 광범위한 손실과 피해를 입혔으며, 특히 남반구에 거주하는 인류가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은 미래 기후변화의 영향에 매우 취약하며, 우리의 적응 능력은 결코 충분치 않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께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석탄 및 다른 화석연료는 현재 "인류를 질식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제 시스템을 바꾸고 지구 온난화를 1.5C로 제한할 투자와 정책이 필요합니다. 재앙적인 영향을 피하기 위해서는 향후 8년 안에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2050년까지 넷제로에 도달해야 합니다. 글로벌 에너지믹스를 바로잡고 석탄 등의 화석연료를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는 것이 우리의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 사무총장께서 "화석연료는 우리 지구, 인류, 경제의 막다른 골목"발언한 것에 동의합니다. 우리는 경제 시스템의 변혁과, 신재생에너지로의 신속하고 공정한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를 보장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민간부문은 이러한 변화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즉, 단 한 사람도 소외하지 않는 권리 및 원칙...
작성일 : 2022.03.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86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유엔여성기구(UN Women),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및 BSR(Business for Social Responsibility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은 전염병 문제를 계속해서 해결하며, 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부분에서 우려될 정도로 진보가 더디며, 보다 신속하고 영향력 있는 긴급 조치가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보고서 “여성 역량 강화 및 비즈니스 2022년 동향과 기회: 지역 전반에 걸친 팬데믹 도전 속에서의 진전(Women’s Empowerment and Business 2022 Trends and Opportunities: Progress Amid Pandemic Challenges Across Regions)”은 기업이 성평등 관련 성과를 익명으로 평가하고 여성 역량 강화 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의 이행을 고도화시킬 수 있는 온라인 자체평가 툴인 WEPs 성별 격차 분석 툴(WEPs Gender Gap Analysis Tool)의 연구결과를 제시합니다. 2021년 12월 1일 현재 117개국 2,682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도구를 사용하는 기업의 78%가 성평등을 선언했지만(2020년 68%), 이행, 측정 및 투명성 측면에서는 우려할 정도로 낮은 수준(평균 1~2%)에 머물러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프로그램 책임자인 라일라 카르바시(Lila Karbassi)는 보고서 결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성평등은 경제 성장, 재무 성과 및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촉진할 수 있다. 그러나 보고서가 말해주듯, 우리는 여전히 영향력 있는 변화를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기업은 가치사슬, 제품 및 서비스, 마케팅 및 지역사회 참여 등 전반적 업무에서 성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측정 가능하고 기한이 정해진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모쪼록 더...
작성일 : 2022.03.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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