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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2일, 뉴욕) -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오늘 뉴욕 유엔 본부에서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을 뒷받침하고, 기업들의 인식 및 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년간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전략의 주요 요소는 연례 리더스 서밋 개최, SDG Pioneers 프로그램, 지역 네트워크 SDG 이행 계획, 유엔-비즈니스 파트너십 그리고 영향력 보고를 포함합니다. 동 내용은 2016년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의 개회식에서 발표되었으며, 이틀간 진행될 행사에 1,000여 명이 넘는 비즈니스, 금융, 시민사회, 노동, 학계, 유엔, 정부 등 각 분야의 대표들이 모였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시대로 이끄는데 있어 특별히 준비된 전담기구입니다. SDGs을 달성하기 위해선 전례 없는 협력과 근본적인 혁신, 그리고 뛰어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선구자이어야 하며, 새로운 영역을 먼저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개인과 기업의 측면 모두에서 우리가 어떻게 비즈니스를 하는지, 누구를 임직원 또는 파트너로 정하는지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또한 소비자나 투자자로써 우리의 결정을 평가하고, 문제가 될 때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고 때로는 맞서야 한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이 모든 것을 실행하는 플랫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리더스 서밋은 글로벌 목표에 대한 기업의 기여를 높이고 새로운 시대를 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채택된 이후 처음 개최된 공식 비즈니스 포럼입니다. SDGs가 2030년까지 지속 가능한 세계의 청사진을 제공하는 동안, 미래의 경영활동과 시장을 위한 길도 언급하였습니다. 동 회의를 통해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책임 있는 경영활동, 획기적인 혁신 및 변화의 파트너십을 활성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작성일 : 2016.07.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0
(2016년 6월 22일, 뉴욕) -오늘 2016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 2016)에서 75개국, 600여 명이 넘는 기업 및 시민사회, 유엔, 정부 대표들이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의 달성을 위한 민간 부문의 행동을 증진시키고자 모였습니다. 어제 유엔 본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특별연설로 막을 올린 동 회의는 기업이 어떻게 새로운 시장에 접근하고, 성공을 거두며, 사회의 요구를 책임 있게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그들의 사업 모델을 변형시킬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습니다.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금 즉시 행동해야 합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사업 운영, 상품 및 서비스가 어떻게 세상을 지원하고 더 나은 현재와 미래의 시장을 창출해낼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SDGs를 염두에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에 대해 재고할 수 있도록 SDGs가 지침을 제공한다는 점을 인식하는 CEO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모든 기업들로 이러한 움직임을 확대하는 것이 우리의 현 과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이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동 회의에서는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한 생활양식 변화, 기후 변화 대응, 책임 있는 비즈니스를 통한 평화 구축, 지속 가능한 해결책 및 사업 모델에 대한 재원 마련,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빈곤 종식, 지역 사업 활동에의 글로벌 목표 통합 등을 주제로 분과 세션이 열렸습니다. Jan Eliasson 유엔 부사무총장은 “2030년까지 유엔 헌장(UN Charter)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더욱 중대한 의미를 지니게...
작성일 : 2016.07.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21
CEO들, 유엔 SDGs를 글로벌 과제 대응, 경쟁력 재정립을 통해 기업을 변화시킬 기회로 보다 (2016년 6월 22일, 뉴욕) -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엑센츄어(Accenture)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87%의 CEO 들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가 지속가능성을 재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약 절반(49%)에 해당하는 응답자들이 기업을 가장 중요한 주체로 꼽았습니다. 오늘 뉴욕에서 열린 2016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2016 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에서 엑센츄어(Accenture Strategy)가 조사한 2016 UNGC-Accenture CEO Study (의제 2030: 기회의 창)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본 연구에 따르면, 기업 대표들은 사회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솔선수범해야 할 의무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본 조사연구는 이미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참여하여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있는 CEO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들이 산업을 변화시키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향한 진전을 증진시킬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Lise Kingo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SDGs의 채택은 기업들에게 글로벌 목표를 현지 사업으로 창출해낼 수 있는 명확하고 보편적인 지침을 제공해줍니다. CEO들은 이제 근본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의무를 받아들이고 있으며, 우리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전세계적으로 SDGs와 관련하여 기업과 정부 및 시민 사회를 이어주고, 세계 경제 재형성 및 2030년까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민간 부문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사에 응한 유엔글로벌콤팩트 CEO의 70% 이상이 SDGs가 기업에게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을 재구성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78%는 이미 그들의 핵심 사업을...
작성일 : 2016.07.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89
(2016년 6월 31일, 뉴욕) – 유엔글로벌콤팩트와 Volans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진전을 이끌어 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시하는 Breakthrough Innovation Platform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새로운 SDGs를 기업 활동에 반영시키려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우선과제와 일치하는 Breakthrough Innovation Platform은 기존의 지배적인 비즈니스 사고방식에 도전하고, SDGs가 제공하는 기회들로 이를 확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6년 9월 발족될 동 플랫폼에는 기업, 혁신가 및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산업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케 할 새로운 기술들을 발굴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에서부터 사물 인터넷과 무인자동차, 3D 프린팅 그리고 합성 생물학에 이르는 기술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변화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SDGs와 파리 협약의 채택은 새로운 기회의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보여줍니다. 기업들은 이제 말을 행동으로 옮겨야 하며, 미래 경제의 동력이 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공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John Elkington Volans 공동창립자 겸 대표는 “우리는 실리콘밸리, 베를린, 도쿄 그리고 요하네스버그에서든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람들과 협력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선두적인 기업들과 함께 우리는 현재 투자자와 언론, 활동가 및 규제기관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과 비즈니스 모델들의 장단점을 분석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Breakthrough Innovation Platform은 세계 곳곳에서 SDGs가 이해되고 실천되도록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자,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장기전략인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의 핵심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글로벌콤팩트 LEAD를 통해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신선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적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작성일 : 2016.06.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71
(2016년 5월 20일, 암스트레담) 유엔글로벌콤팩트와 GRI가 제5차 GRI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향후 3년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집중 지원하고, 협력 관계를 이어나간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갱신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이자 유엔의 주요 민간부문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택트(UNGC)와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을 개발•제시하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추진에 있어 민간부문이 기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GRI와 UNGC가 지속가능성 보고에 관한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SDGs와 연계된 우수 보고 사례들을 통해 기업들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에 대한 기업의 노력을 측정하고 보고하는 것을 도울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Michael Meehan GRI 최고경영자는 “GRI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에 영향을 미치고 그들의 참여를 이끄는 것을 포함하여, 지속가능발전 이슈에 관한 공동노력을 계속해서 확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보의 투명성 증진은 신뢰를 구축하는데 있어 신흥국과 선진국 경제 모두에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와 GRI는 SDGs 목표 17번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증진하고, SDGs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의 연계를 다짐했습니다. 두 기구는 민간부문이 SDGs에 기여하는 바를 보고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SDG Compass와 같은 탄탄한 프레임워크와 지침들을 기업 네트워크에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두 기구는 유엔의 고위급 정치포럼(High Level Political Forum)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이번 양해각서 갱신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와 GRI는 아래의 공동가치를 재확인했습니다. - 책임 있는 비즈니스 사례들을 발전시킬 것을 약속...
작성일 : 2016.06.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80
(2016년 5월 24일, 이스탄불)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유엔 재단은 100명이 넘는 기업 대표를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 비즈니스 조찬에 초청하고, 유엔 사무총장이 발족한 ‘인류애를 위한 의제(Agenda for Humanity)’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선보였습니다. 조찬 세션에서 참석자들은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World Humanitarian Summit)의 결과를 이행하고, 인도적 지원에 기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기업들은 인도주의적 대응과 복원력에 있어 민간 부문의 행동을 대폭 확대할 수 있는 파트너십과 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동 행사는 국제사회가 현재 처한 인도주의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처음 개최된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로, 전 세계, 각 부문의 민간 부문 대표 6,000명이 모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분쟁과 폭력으로 인한 난민이 6천만 명에 이르는 상황에서,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는 평화와 안정이 진정으로 지속가능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분쟁 지역을 떠나는 이주민의 행렬을 막고 불안정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며, 대규모 이민과 강제이주를 야기하는 미래 위기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정부, 기업, 시민 사회의 노력이 더 적극적으로 요구됩니다.   Jan Eliasson 유엔 사무부총장 Jan Eliasson 유엔 사무부총장은 기업 세션에서 “인도주의적 대응 및 대응대비에서 민간부문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이 결코 과소평가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빈곤, 기후, 평화와 좋은 거버넌스(good governance)를 포함한 인류애에 반드시 필요한 민간부문의 행동을 결집할 것”이라 다짐하면서, 전세계 인도주의 및 개발 의제 사이의 긴밀한 상관관계를 강조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앞으로도 분쟁 및 위험 지역 내 기업의 책임 있는 경영활동을...
작성일 : 2016.06.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90
(터키, 이스탄불)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2016년 5월 24일 허핑턴 포스트에 기고한 글입니다. 저는 지난 이틀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6천여 명이 넘는 각 분야 대표들이 모인 첫 세계 인도주의정상회의(World Humanitarian Summit)에 참석했습니다. 세계 취약 계층 및 커뮤니티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의제를 설정하는 유례없는 회의에 참석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록적인 수준에 달한 분쟁 및 재난 피해자 수와 1940년대 이후 최대 숫자의 난민이 발생한 오늘날의 상황은 우리가 마주해 왔던 수 많은 난제의 규모보다 훨씬 더 강력해 보일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국제 인도주의 커뮤니티가 동 정상회의에서 민간 부문을 전략적 파트너로써 취하는 것이 매우 고무적인 현상으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이에 기업들도 전세계 인도주의 현황을 바꾸고 공동의 인류애에 대한 결과물을 높이고자 열정과 기업가 정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동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기업들은 동 정상회의의 결과물을 의미 있는 변화로 이끌어 나가는데 주요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유엔 재단이 오늘 주최한 비즈니스 조찬은 ‘결의에서 행동으로’라는 주제 하에 마련했습니다. 100명이 넘는 비즈니스 대표들이 ‘인류애를 위한 의제(Agenda for Humanity)’를 이행하기 위한 주요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십, 공동행동을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조찬에서 연설을 한 기업인 중, 유엔글로벌콤팩트 나이지리아협회의 대표이자 나이지리아 경제정상 그룹(Nigeria Economic Summit Group, NESG) 회장을 겸임하는 Kyari Bukar 대표는 글로벌콤팩트 각국 협회가 유엔 기구들과 협력하여 지역 내의 분쟁과 불안정성을 해결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작성일 : 2016.06.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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