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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 사무차장이 EU집행위원회가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directive for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의 진일보를 환영하며, UN과 OECD가 채택한 주요 국제 표준, 특히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에 보다 깊이 연계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지난 5월 23일, 획기적인 법안 제정에 중요한 사건으로 꼽히는 EU집행위원회의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안(European Commission’s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에 대한 피드백 라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성명문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세계 최대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써, 실사를 통해 인권과 환경 보호를 위한 EU집행위원회의 약속을 환영하며, 본 다중 이해관계자 피드백을 통한 기여 또한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 ILO 3자 선언(ILO Tripartal Declaration), 다국적 기업을 위한 OECD 가이드라인(MNE Guidelines) 등,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에 관한 주요 국제 표준에 보다 깊이 연계하여, 지침안이 보강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2월 23일 EU집행위원회에 의해 채택된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European Commission’s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 초안의 목표는 "시장에서 기업들이 리스크를 식별, 예방 및 완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자사의 운영, 자회사 및 가치 사슬에서 잠재적 또는 실제적, 부정적 인권 및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거나 방지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초안은 더 나아가 효과적인 실사를 수행하지 않거나, 예방 또는 시정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기업이 행정 처벌과 민사 책임을 질 것을 제안합니다. EU집행위원회가 5월 23일까지 수집한 피드백은 요약되어 유럽의회와 이사회에 제출될 것이며, 입법 논의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작성일 : 2022.05.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99
2021년 말, 70개국 15개 산업분야에의 2,253개의 기업이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감축 목표를 승인 받았거나, 감축목표를 제출하기로 서약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기업들의 가치를 합하면 전세계 시가총액의 3분의 1(미화 38조 달러)을 능가합니다. 2021년 승인된 감축 목표 중 약 80%가 1.5°C 목표에 맞춰져 있으며, 2015년부터 2020년까지 1.5°C 목표를 설정한 기업 대다수는 요구된 감축속도보다 2배 빠른 속도로 배출량을 감축했습니다. 전세계 고-영향(high-impact)기업들의 과학기반 감축목표 도입률은 20%로 목표한 임계치를 달성했습니다. 과학기반 감축목표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Scope 1 및 Scope 2 배출량을 12%, 장기적으로는 29%까지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SBTi 기업들은 타사에 비해 더 빠른 속도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Ti는 1.5°C 기후 목표에 상응하는 기업 배출량의 즉각적인 감축을 위해 전세계 기업들의 ‘넷제로 표준(Net-Zero Standard)’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11개사가 넷제로 목표를 수립했으며, 1000곳이 넘는 기업들이 목표를 수립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최근 설문 결과에 따르면, 과학기반 감축목표를 제출하기로 서약하고, 실제로 감축 목표를 설정한 기업들의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BTi는 전세계 기업들의 과학기반 감축목표 설정을 촉구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최근 SBTi는 지난 2015년 설립 이래 3번째로 본 이니셔티브의 영향에 대한 연간 영향 평가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2021 이행보고서 ‘기업 기후행동의 범세계적 확대’에 따르면 SBTi 기업들의 총 가치는 2020년 당시 전세계 시가총액의 20%였으나, 현재 3분의 1 이상(미화 38조 달러)으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SBTi 승인을 받은 과학기반 감축목표를...
작성일 : 2022.05.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6
안토니오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이 케냐 출신의 산다 오잠보(Sanda Ojiambo)를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차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지난 2년간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며, UNGC 10대 원칙준수와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의 글로벌 연대와 영향력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야심찬 전략을 새로이 개발하고, 런칭한 바 있습니다.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개발, 유엔 및 민간 부문에 걸쳐 2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는 케냐의 사파리콤(Safaricom) PLC에서 유엔에 가입하여 지속 가능한 사업과 사회적 영향의 책임자로 근무했으며, 사파리콤의 글로벌 및 현지 지사에서 유엔 조직 간의 여러 민관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의 구현을 이끌었습니다. 이에 앞서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IPPF 아프리카, UNDP 소말리아, CARE 소말리아와 함께 여러 분야에 걸친 공공 정책과 역량 개발 작업을 주도하고, 주요 사업체, 시민 사회 단체 및 자선 단체와의 파트너십 체결 및 관리 업무를 이어왔습니다. 그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캐나다 맥길 대학교에서 경제학 및 국제개발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산다 오잠보 사무차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유엔글로벌콤팩트를 주도하고,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 영향력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책임을 맡게 될 것입니다. 그는 유엔 사무총장과 사무차장에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민간 부문의 기여, 유엔과 비즈니스의 참여, 그리고 민간 부문과의 주요 조직 파트너십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하며, 민간 부문과 새롭고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개발하는 것과 함께, 이해관계자 및 국제기구들과 함께 유엔 기관 간 문제에 대한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33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리더스 서밋에는 SDGs를 위해 행동하고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수천명의 진취적인 비즈니스 리더들, SDG 이해관계자들, 활동가들, 정책 수립자들과 새로운 리더들이 모입니다. 온라인에서 24시간 넘게 진행되는 고무적인 논의, 뜻깊은 네트워킹, 그리고 유의미한 배움의 장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 #리더스서밋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세상으로, 집단과 개인 차원에서 지속가능성의 여정을 심도 있게 평가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주제 및 트렌드부터 기업이 지속가능성을 가속하는데 필요한 자원 및 도구까지, 모든 논의의 결론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에 대한 축하와 비전의 합치가 될 것입니다. 주요 연사 특전 리더스 서밋은 다양한 세션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는 하이브리드 행사입니다. 전세계에서 온 수천명의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하는 총회, 지역별 브레이크아웃 세션, 퍼포먼스, 전시회, 쌍방향 네트워킹이 모든 시간대에서 24시간 넘게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24시간이 넘는 콘텐츠 기업, 정부, UN, 학계 주요 인사들과 24시간 이상 열리는 수십개의 세션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각 세션은 SDGs의 발전, 지구촌 시대의 현황, 야심찬 목표 설정을 위한 노하우, 우리 모두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과정 및 단체행동의 추적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동료학습 워크샵 온라인 교실에서 동료들과 함께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목적 및 목표 개요를 수립할 수 있습니다. 동료학습 워크샵은 지속가능성 발전 단계별 모든 참여자들을 위해 구성됐습니다. 유의미한 네트워킹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수천명의 지속가능성 리더들과 함께 네트워킹하고 비전을 공유하게 됩니다. 본 행사를 통해 인맥, 파트너십, 그리고 기업의 궤적 뿐만 아니라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작성일 : 2022.05.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6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쉬프트(Shift)와 함께 <인권 실사 심화 과정>을 진행합니다. UNGC의 아카데미 학습 플랫폼(Academy Learning Platform)을 통해 제공되는 해당 교육 과정은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인권 실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인권에 대한 영향을 파악, 예방 및 완화하여 책임 있고 실질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해당 교육 과정은 UNGC 회원사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기업과 인권: 기업이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을 이행할 수 있는 방법> 이러닝 코스의 심화 과정입니다. 심화 과정을 수강하기 전에 이러닝 코스를 모두 완료해주시기 바라며, 아래의 세 세션을 모두 수강한 회원사의 담당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 세션 일정 * UNGC의 아카데미 학습 플랫폼에 로그인 후 여기에서 사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학습 목표 인권 리스크 식별 및 우선순위 리스크 선정 부정적인 영향을 예방 및 완화하기 위해 취해야하는 조치 식별 및 해당 조치에 대한 결과 예상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했을 때 구제책을 마련하는 방법 파악 인권 실사 이행에 대한 액션 플랜 개발 * 아카데미 학습 플랫폼은 회원사가 지속가능성 목표 및 장기 성장 달성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여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에 기여합니다.
작성일 : 2022.04.2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96
유엔글로벌콤팩트 우크라이나 네트워크는 폴란드 협회와 함께 구직 중인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하는 새로운 이니셔티브, ‘Give a Job for UA’ 이니셔티브를 런칭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2월 24일 이래, 410만 명 이상의 난민들이 집과 일자리, 수입원을 잃고 우크라이나에서 탈출했습니다. 전례 없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연합(EU)은 임시 보호 지침 활성화에 신속히 동의했습니다. 임시 보호 지침은 3월 4일부터 적용되었으며, 현재 즉각적인 보호, 명확한 법적 지위 및 수천 명의 사람들의 근로를 허가합니다. 한편 우크라이나 경제회복센터(Ukrainian Centre of Economic Recovery) 및 어드밴터 그룹(Advanter Group)에 따르면, 대부분의 우크라이나 대도시들이 공격을 받게 되면서, 우크라이나 기업의 79%는 사업 운영을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중단한 상태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우크라이나 네트워크는 폴란드 협회와 함께 우크라이나에서 온 난민들을 돕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우크라이나에게 일자리 제공을(Give a Job for UA)"이라는 제목의 이니셔티브를 시작했습니다. 본  이니셔티브는 파트너들이 서로 다른 나라에 흩어져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런칭되었습니다. 취업은 난민들의 안전 뿐 아니라 언어 능력 향상, 지역 및 사회적 네트워크 구축, 문화적 인식 제고 및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에도 필수적입니다. 기업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고용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재정적 혜택: 우크라이나에서 온 난민들은 노동력이 부족하거나 임시직 또는 계절 일자리에 대한 수요가 높은 회사들에 고용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 혜택: 문화 및 경험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것은 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의사소통...
작성일 : 2022.04.1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3
‘해양 산업의 공정한 전환을 위한 태스크포스’가 싱가포르 해양재단(Singapore Maritime Foundation)을 첫 번째 파트너사로 선정했습니다. 본 태스크포스는 해운 산업의 탈탄소화에 따라, 근로자, 지역사회, 그리고 모든 국가의 공정하고 공평한 녹색 전환을 위해 발족되었습니다. 민간부문 파트너사들로는 MSC, ONE(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 앵글로-이스턴쉽매니지먼트(Anglo-Eastern Ship Management) 등이 싱가포르 해양주간에서 알려졌습니다. 국제해양회의소(ICS), 국제운수노동조합연맹(ITF), 그리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런칭한 ‘해양 산업의 공정한 전환을 위한 태스크포스’는 싱가포르 해양재단이 첫 번째 공공부문 파트너사가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해양 산업의 공정한 전환을 위한 태스크포스’는 싱가포르 해양주간 중 열린 행사에서 파트너사를 발표했습니다. 싱가포르 해양주간은 글로벌 동종 산업 학습 그룹(peer learning group)에서 구심점 역할을 맡고, 해양기술에 관한 첫 번째 프로젝트를 비롯, 향후 태스크포스의 업무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양 산업의 공정한 전환을 위한 태스크포스’는 오는 11월,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공정·공평한 녹색 해양 전환에 필요한 기술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미래의 녹색 연료를 다루기 위한 훈련이나 숙련향상이 필요한 선원 수를 정량화하여, 연구 결과는 정책 발전에 반영되어 해운 산업이 거쳐야 할 단계를 명확히 제시할 것입니다. 태스크포스는 글래스고에서 열린 COP26에서 런칭 되었으며, 창립멤버에는 UN의 해운 기구인 국제해사기구(IM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있습니다. 태스크포스는 해운업의 공정·공평한 녹색 전환을 위해 각국 정부, 해상노동조합, 그리고 해양 산업을 결집합니다. 태스크포스의 목적은 노동자의 권리와 제로배출선박(zero-emission vessel), 탄소제로 연료(zero-carbon fuels)에 대한 개발도상국의 접근 보장이 정책 결정의 핵심이 되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본 행사에서 발표된 기타 산업 파트너사로는 앵글로...
작성일 : 2022.04.1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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