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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유엔 본부가 발간한 ‘더 나은 유엔 활동을 위하여(Furthering the Work of the United Nations - Highlights of the Tenure of Secretary-General Ban Ki-Moon)’는 최근 임기를 마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임기 중 현안과 주요업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 백서의 <유엔과 글로벌 비즈니스 공동체> 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 회원 증대를 비롯하여 기후변화, 여성, 사회책임투자(SRI), 기업활동을 통한 평화 증진, 책임경영교육 플랫폼 발족 등 반기문 사무총장의 리더십 아래 이뤄진 유엔글로벌콤팩트의 활동과 성과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The UN and the global Business community 유엔과 글로벌 비즈니스 공동체  “오늘날 세계는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데 기여하고 우리의 내일을 보다 밝게 만들어 줄  기업과 투자자들을 필요로 합니다.” - 2015년 4월 미주 CEO 정상회의(CEO Summit of the Americas)에서 유엔사무총장 발언 중 유엔사무총장은 재임기간 동안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대한 지지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공동체가 책임 있는 비즈니스 관행과 지속가능발전 이행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보편적인 원칙 이행과 유엔 목표 및 이슈에 관한 기업의 행동을 요구합니다. 2000년 7월에 창설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160개국 8,500개 이상의 기업 및 4,000개의 비영리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85개국 이상 지역 협회를 보유하고, 보편적 원칙에 기반한 기업 활동이 경제적, 사회적 및 환경적 진전을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 아래 글로벌 기업 지속가능성 운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창설 이래, 참여기업들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작성일 : 2017.01.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8
[2016년 12월 12일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허핑턴포스트 블로그에 게재한 글입니다] 지난 달 열린 제 4차 기업과 인권에 관한 포럼(Forum on Business and Human Right)에서 존 러기(John Ruggie) 전 유엔 기업과 인권 특별대표는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기업의 기여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인권을 지속가능 발전의 핵심으로 두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존 러기 전 유엔 기업과 인권 특별대표의 해당 발언은 다수의 기업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에서 영감을 얻어 책임있는 비즈니스에 대한 접근을 재고하고 있는 시점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책임있는 비즈니스에 대한 접근은 2016년 우리가 사는 세계의 이중적 현실을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중적 현실이란, 인권 보호에 있어 기업들은 그들의 중요한 역할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지만, 인권운동가와 시민사회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권 위기는 난민 문제의 증가 및 외국인혐오증, 빈부격차의 확대와 얽혀 함께 심화되고 있습니다. 인권의 날(Human Rights Day)의 의미와 함께 되돌아보면, 이 이중적 현실은 세계가 인권 신장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리더가 되어줄 기업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약화되고 있는 시민사회 영향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전 세계 인권 옹호가들을 보호하는 목소리 말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ited Nations Global Compact)는 사회와 경제의 번영은 법의 지배(Rule of Law)에 따른 인권 존중을 근본적으로 요구한다는 것을 오랫동안 지켜 봐왔고, 또한 이를 유지하려는 사람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즉, 실패한 사회에서 비즈니스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많은 기업이 인지하듯, 인권운동가 또는 시민사회에 대한 위협은 곧 기업에 대한...
작성일 : 2016.12.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9
(2016년 11월 18일, 제네바) – 제 4차 ‘기업과 인권에 관한 포럼(Forum on Business and Human Right)’이 지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습니다. 2,500명 이상이 참가한 동 행사는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 지침(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동 포럼은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이 개최했으며, 포럼 참가자의 22 %가 비즈니스 대표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는 2012 년 행사 시작 이래 최대 규모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이번 포럼의 이해관계자와 다부문 토론에서 책임 경영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한편,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리더십과 레버리지: 세계 경제를 이끄는 규칙과 관계에 인권을 포괄적으로 적용하기"라는 주제로 참여형 세션을 조직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인권운동가와 시민 사회를 보호하기 위한 기업의 역할을 포함한 UN 기업과 인권 이행 지침(UN Guiding Principles on Business and Human Rights)관련 이슈에 관해 논의하였으며, 유사해 보이는 전 세계 기업들의 인권 존중에 대한 관점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포럼 창설 이래 최초로 직장 내 장애인 인권 존중에 대한 독립 세션이 구성되었습니다. 동 포럼에서 John Ruggie 전 유엔 기업과 인권 특별대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이행 지침에 대해 전했습니다. 그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기여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발전의 일부로 인류의 핵심인 인권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포럼 마지막 날, 유엔글로벌콤팩트는 다양한 기업협회와 공동으로 기업과 인권에 관한 국가행동계획(National Action Plan, NAP) 성명서를 발의했습니다. 본 성명서는 국가행동계획(NAP)에 대한 기업의 지지를 재확인하고, 진전에 관한 관점을...
작성일 : 2016.1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68
(2016년 11월 10일, 캠브리지) 선구적인 리더와 혁신가, LEAD 기업의 대표들이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연례 LEAD 심포지움(LEAD Symposium)에서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breakthrough innovation)이 어떻게 새롭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Volans, PA 컨설팅, 싱귤래리티 대학, Innovation Arts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위한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이라는 주제 아래 이틀 간 진행되었으며, SDGs 달성에 요구되는 근본적인 혁신과 시장 변화를 촉진시키는 데 목적을 둔 인터렉티브 세션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심포지움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 LEAD 기업 10개 社는 Breakthrough Innovation Challenge의 일환으로 자사가 해결해야 할 야심찬 과제를 설정하며 SDGs 달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수립했습니다. 다국적 선도 기업의 차세대 사내 기업가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평가하고, 이를 미래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활용 할 수있도록 구성된 동 프로그램은 DoSchool이 공동 개발했으며, 일 년간 운영됩니다. 참여 기업들은 교육, 식량, 물, 에너지, 성 불평등, 보건을 포함한 SDGs 테마들을 이용해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날 제시된 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첨단 탐지 기술, 오염 제거 솔루션의 개발, 생물공학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솔루션 결합을 통한 식품 생 산 및 식품 안전 개선 •성 불평등, 환경 파괴, 정신질환 문제 해결에 기여하도록 임직원을 고무시키는 협업 플랫폼 개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모두를 위한 적정가격의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공유경제 모델 플랫폼 개발 Breakthrough Innovation Challenge 참가자들은 향후 수개월 간 Project Breakthrough 플랫폼에 대한 통찰력을 습득하고, 선구적인 사상가 및...
작성일 : 2016.1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0
[2016년 11월 14일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허핑턴 포스트 블로그에 게재한 글입니다] 어떻게 격차를 좁힐 수 있을까?  이번 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22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에서 전세계 리더들은 이 질문을 떠올렸습니다. 파리협정(Paris Agreement) 발효 일주일 만에 열린 제22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분명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올해 처음 우리는 파리협정을 이행하고 적용하기 위한 전세계적인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정부 관계자들은 기후변화가 현재와 미래의 국가 번영과 안녕에 큰 위협이 됨을 인식하고 비준을 설정하였으며, 협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마라케시에서는 약속을 이행하는 동시에 발전할 수 있다는 기업 및 투자자들의 강한 결의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변화를 제정할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효율성과 속도를 높이며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해, 파리협정에서의 약속과 개별 국가들이 제시한 국가별 기여방안(Intended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INDC) 간 격차를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 그리고 이미 많은 행동들이 실행되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지구 온도 섭씨 2도 이내 상승 목표 달성을 가속화해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COP22는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에서 나아가 반드시 행동에 나서야 할 모멘텀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지난 10 년 동안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를 정의하고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혼자서 이룬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기후에 대한 배려(Caring for Climate) 이니셔티브를 통해 65개국, 460개가 넘는 기업이 기후행동을 취하도록 이끌고, 최저 내부탄소가격을 100달러로 책정하도록 요구하는 것과 같이...
작성일 : 2016.1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37
[이하는 과학적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파트너 기관들과 공동으로 작성한 보도 자료입니다] (2016년 11월 16일, 워싱턴 DC) –과학적 감축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는 발족18개월 만에 약 200개 기업이 지구 온도 상승폭을 섭씨 2도 이하로 유지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고 이산화탄소 감축목표를 설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니셔티브는 지난해부터 매주 2개 이상의 기업이 과학적 감축목표 이행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는 기존 프로젝트의 목표 기한을 상회하는 결과며, 민간부문의 기후변화 대응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과학적 감축 이니셔티브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에서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로 기업들이 야심찬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를 설정하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참여 기업은 2년에 걸쳐 과학적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니셔티브 내 기준 부합 여부에 대한 전문가들의 철저한 검증을 받게 됩니다. 앞서 언급한 200여개 기업의 시장가치는 도쿄증권거래소와 비견되는 4조 8천억 달러로 추산되며, 한국의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웃도는 6억 2천 7백만 톤을 배출합니다. 그 중 Coca Cola, Dell, General Mills, Kellogg, NRG Energy, P&G, Sony, Thaly를 비롯한 26개 기업의 감축목표가 이니셔티브에 의해 승인되었습니다. 새롭게 승인된 감축목표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계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Walmart)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Scope 1)과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간접 배출량(Scope 2)을 2025년까지 2015년 대비 18% 감축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월마트는 이와 더불어 2030년까지 상위 및 하위 공급업체로부터 발생되는 기타 간접배출(Scope 3) 이산화탄소 배출량 백만 톤 가량을 절감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세계 최대 주류회사이자 주요...
작성일 : 2016.1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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