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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GC 한국협회는 민간부문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지원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와 볼란스(Volans)가 추진하고 있는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프로젝트(Breakthrough Innovation Project)’를 소개합니다. 선구적인 기업 리더 및 혁신가, 유엔글로벌콤팩트 LEAD 기업 10곳이 참여하는 동 프로젝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테마들을 이용해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SDGs 달성에 요구되는 혁신과 시장 변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차세대 사내 기업가들은 일년 동안 혁신적인 기술을 평가하고, 이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활용하게 됩니다.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Breakthrough Innovation) 프로젝트는 △경제적 성과, △환경적 성과, △사회적 성과의 ‘트리플 보텀라인(TBL: Triple Bottom Line)’ 개념의 창시자이자 볼란스(Volans) 창립자 겸 대표이사, 존 엘킹턴(John Elkington) 의 ‘Stretch Agenda’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유형을 제시합니다.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Breakthrough Innovation) 프로젝트’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화(Personalization): 재화 및 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개별소비자의 니즈를 즉각적으로 충족시키는 유형. 새로운 기술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 자원 순환(Closed-loop): 재활용과 재사용를 기반으로 자원의 지속가능한 순환을 추구하는 새로운 소비 구조. • 자산 공유(Asset sharing): 값비싼 재화 또는 서비스를 여러 사용자들이 공유하는 협력 소비경제. • 사용 기반의 가격(Usage-based-pricing): 재화 및 서비스의 사용량을 기반으로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기업의 소비자 기반 확대하는 비즈니스 유형. • 협력적 생태계(Collaborative-ecosystem): 공급망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한 기업 리스크 감소 및 비용 절감. • 민첩성(Agility): 기술을 활용해 즉각적인 의사결정 및 사전예방, 신속한 대응. 협회는 새로운 기술을 통한 비즈니스 기회들을 소개하여 우리 기업들의...
작성일 : 2017.03.0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49
2017년 1월 31일,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이 허핑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입니다. (2017년 1월 31일, 뉴욕) – 저는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 분야에서 기본 책임을 수행하는 기업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책임있는 기업은 언제 어디에서나 동일한 가치와 원칙을 지키며, 한 분야에서 보인 모범적인 활동이 다른 분야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상쇄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가치와 원칙은 불확실성과 변화의 시기에 경영자의 방향 설정과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지난 주, 저는 피난민과 이주민의 인권을 위해 연대한 기업, 학계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의 용기 있는 지원에 감명받았습니다. 이들은 임직원, 이해관계자, 고객들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핵심 원칙과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이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난민과 이주민들을 위한 일자리 마련, 주택 제공, 기부 등과 같은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기업이 실로 선한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저의 믿음을 재확인 시켜주었습니다. 고용주, 투자자, 혁신가 그리고 사회적인 영향력을 갖는 인물들은 지도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권 존중에 대한 기업의 책임은 국제적으로 합의된 여러 분야의 차별 금지 및 평등 원칙들을 포함합니다. 단순히 ‘포용(inclusion)’하는 것도 선한 기업 활동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 안팎 구성원 간 조화는 개방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지원합니다. 또한 고객과 기업, 비즈니스 파트너 및 지역 공동체 이해관계자들의 다양성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은 경쟁사 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작성일 : 2017.02.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7
(2017년 1월 16일, 제네바) – 150 여명 이상의 기업 리더, 시민사회, 정부 관리 및 유엔 기구 대표들이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가로막는 법적 장애물 제거를 위한 다중 이해관계자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제네바에 모였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유엔여성기구(UN Women), 국제무역센터(ITC), 동서문제센터(East-West Center), 국제 젠더 챔피언 제네바(International Gender Champions Geneva)가 공동주최한 고위급 행사에서는 직장과 금융 시장, 지역 공동체 내 여성 참여를 가로막는 장애물들에 주목하고,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경제, 기업 과제들을 논의하였습니다.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적 장벽 완화: 경제 및 기업 의무(Bringing Down Legal Barriers to Women’s Economic Empowerment: An Economic and Business Imperative)”라는 주제 하에 열린 행사에는 유엔 사무총장 산하 여성 경제적 역량 강화에 관한 고위급 패널(High-Level Panel on Women’s Economic Empowerment)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의 연구결과를 조명했습니다. 그리고 여성의 경제적 권한을 방해하는 성차별적인 법안이 적어도 하나 이상 존재하는 국가의 비율이 173개국 중 90%에 육박한다는 최근 세계은행(World Bank) 보고서의 연구결과도 공유되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직장 내 성차별 근절을 위한 민간 부문의 노력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세 킹고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법이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이로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품질레 음람보-응쿠카(Phumzile Mlambo-Ngcuka) 유엔여성기구 사무총장은 민관이 함께 긍정적 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강력하고도 목적지향적인 파트너십을 이룩할 것을 역설하고, 유엔여성기구와 유엔글로벌콤팩트의 공동 이니셔티브이자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한 여성역량강화 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작성일 : 2017.02.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0
(2017년 1월 24일, 오슬로) – 파괴적 혁신 기술과 정보 인프라는 토양 보호, 불평등 해소, 교육 여건 개선 등 세계가 직면한 시급한 위협에 대응하고 산업 전반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 DNV GL, 서스테이니아 (Sustainia)가 공동으로 발간한 ‘2017 글로벌 기회 보고서(2017 Global Opportunity Report)’의 골자이기도 합니다. 동 보고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및 2030 의제(2030 Agenda) 달성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노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위기 보고서(Global Risk Report)에 기반해 비즈니스 기회와 솔루션을 제시하는 동 보고서를 통해, 기업 경영자들은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미래 비즈니스 기회 및 솔루션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2017년 보고서에서는 5개 대륙 5,500여 명에 이르는 기업, 정부, 시민사회 대표들이 참여하여 통찰력을 제공하는 한편, 15가지 지속가능성 기회를 파악해 순위를 매겼습니다. 또한 도시 기후 회복력 증진을 위한 마이크로 그리드(Micro-grid) 도입, 토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박테리아 활용, 개인-개인간(P2P) 거래, 사이버 보안을 점검하는 화이트 해커 영입 등 세계 각지의 120가지 실제 사례 및 솔루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마트 물 관리 기술(Smart Water Technology)이 가장 큰 시장 기회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어 평화로운 사회 조성을 위한 분쟁 지역 내 디지털교육(Digital learning) 시장이 두 번째로 클 것으로 조사됨 • 블록체인(Blockchain), 인공지능과 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신뢰도 향상이 사이버 범죄 또는 불평등 증가와 같은 다양한 글로벌 리스크 대응에 도움이...
작성일 : 2017.02.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1
2017년 1월 13일,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허핑턴 포스트에 기고한 글입니다. 사람 중심의 글로벌 시장 만들기 약 20년전 코피 아난(Kofi Annan) 전 유엔사무총장은 “사람 중심의 글로벌 시장을 만들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를 발족시켰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이 목표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보호주의와 빈부격차가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다차원적이고 상호 연관된 복잡한 체계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를 통해 경제적 통합이 평화와 지속가능발전, 인권 증진에 필수임을 분명히 배웠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관점에서 오늘날의 성공은 전세계적 협력과 상호의존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화 또한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포용과 존중, 그리고 인간 중심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희소식은 우리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파리 기후 협약(Paris Climate Agreement)이라는 전세계를 위한 명확하고 강력한 해결방안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SDGs와 파리 기후 협약의 발족을 통해 우리는 2030년까지 건강한 지구에 평화와 번영을 달성하기 위한 공동 의제를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변화에 있어 기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SDGs는 전세계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청사진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고, 우리에게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14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강력한 리더십에 대한 요구 야심찬 SDG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향후 지속가능한 세계를 만들어나갈 전략적이면서 창조적이고, 선구자적인 비즈니스 리더와 기업가들이 필요하며, 이러한 진정성 있는 CEO들은 새 시대의 롤모델이 되어 줄 것입니다. 책임감 있고 혁신적인 리더십은...
작성일 : 2017.0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12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올해부터 기업이 직접 참여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과 10대 원칙에 입각한 비즈니스와 변화를 이끌 행동 플랫폼(action platform)을 런칭 합니다. LEAD 기업과 각국 협회, 유엔 기구 및 유관 기관들이 협력하여 개발한 5개 행동 플랫폼은 SDGs의 달성을 뒷받침하고, 이를 증진하기 위한 격차를 좁히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행동 플랫폼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업 인식 및 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전략’의 일환으로써, 플랫폼 당 최대 40개사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여비용이 있습니다. ■ 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 (The Blueprint for SDG Leadership)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The Blueprint for SDG Leadership)은 SDGs 17개 목표에 입각한 기업 리더십 사례 및 책임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고, 기존의 표준과 리더십 원칙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합니다. 동 플랫폼은 LEAD 기업, 유엔 기구, 시민사회, UNGC 각국협회 실무자들이 협력하여 기업의 SDGs 이행을 위한 전략, 목표, 영향력 등을 구체화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할 것입니다. ■ 보고를 통한 SDG 리더십 (SDG Leadership through Reporting) 유엔글로벌콤팩트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과 함께 기존의 기업 보고 프레임워크에 통합하여 기업들의 SDGs 이행에 관한 포괄적인 보고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동 플랫폼은 SDGs 관련 기업 보고 프레임워크와 지표 개발을 통해 투자자들의 의사 결정을 재고하고, 이에 대한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 SDGs를 위한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Breakthrough Innovation for the SDGs) SDGs를 위한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Breakthrough Innovation for the...
작성일 : 2017.0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1
다음은 기업과 지속가능발전위원회(Busi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Commission, BSDC)가 작성한 보도자료입니다. (2017년 1월 16일, 런던) – 35명 이상의 지속가능발전위원회(BSDC) CEO 및 시민사회 리더들은 지속가능경영모델이 2030년까지 최소 12조 달러 가치에 준하는 기회와 3억 8천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세계 경제 전략의 핵심으로 설정하면, 성장과 생산성 측면에서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 설정은 개발 호황에 있는 지속가능한 인프라 분야에서 특히 주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기업 및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변화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민간부문이 신뢰할만한 파트너로서, 정부와 시민사회와 공동으로 경제 문제를 해결해나갈 때, 비로소 진정한 리더십이 발휘될 것입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더 나은 비즈니스, 더 나은 세계(Better Business, Better World)’ 보고서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많은 빈곤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동시에 성장 불균형, 고용 불안, 부채 증대, 환경 위해성 증가와 같은 다양한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여러 국가와 산업계 및 금융계가 세계화를 반대하도록 이끌고, 진정으로 요구되는 세계 경제의 장기적 성장을 저해하였습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작년 한 해 동안 “지속가능한 시장 경제 구축과 글로벌 목표를 달성을 위해, 기업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핵심 질문에 대해 탐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의 답을, 다보스 포럼과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치러지는 시기에 맞추어 발간한 ‘더 나은 비즈니스, 더 나은 세계’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마크 맬럭 브라운(Mark Malloch-Brown)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의장은 “본 보고서는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특정한 행동을 촉구합니다....
작성일 : 2017.0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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