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활동
Notice-
협회소식-
본부소식-
행사갤러리-
동영상갤러리-
기부금 공시-
본부소식
HOME > 활동 > 본부소식
(2017년 4월 7일, 호주 시드니) – 지난 4월 6일, 기업, 정부, 투자자 및 NGO대표 등 100여명은 현대판 노예 근절을 위한 기업의 법적 이행 조건을 제시하는 호주 현대판 노예방지법(Australian Modern Slavery Act) 개정에 대해 논의하고자 유엔글로벌콤팩트 호주협회가 주관하는 ‘현대판   노예 근절을 위한 포럼(Modern Slavery Forum)’에 참석했습니다. 오늘날 현대판 노예는 인신매매부터 강제 노동, 특히 빚 상환을 위한 노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상을 보이며, 그 수는 4,580만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이 중 66.4%가 호주 및 호주 공급망을   포함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집중됩니다. 복잡한 기업 공급망으로 인해 잘 드러나지 않으나, 현대판 노예를 통한 불법적인 이익은 매년 약 1,500 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유엔글로벌콤팩트 호주협회는 기업, 정부, 투자자 및 NGO 대표들에 현대판 노예제도가   호주 기업 및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호주 의회에서 진행 중인 현대판 노예방지법 도입을 위한 기업의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앤드류 포레스트(Andrew Forrest) 워크프리(Walk Free) 재단 창립자 겸 포테스큐메탈스 그룹(Fortescue Metals Group) 회장, 샤란 버로우(Shran Broow) 국제노동조합총연맹(International Trade Union Confederation, ITUC) 사무총장, 크리스 크루더(Chris Crewthe) 호주 외교 및 대외원조위원장이 연사자로 참석한 본 포럼은 현대판 노예제도가 가져오는 리스크에 대한 기업의 이해를 돕는 한편, 현재 영국에서 시행 중인 현대판 노예방지법의 보고 의무와 같은 새로운 법령 도입이 가져올 수 있는 효과를 조명하고, 이를 위한 입법조사를 촉구하였습니다. 엘리스 코프(Alice Cope) 유엔글로벌콤팩트 호주협회 선임매니저는 “현대판 노예제도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작성일 : 2017.06.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4
(2017년 4월 28일, 멕시코 시티)-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중남미경제위원회(UN Economic Commission for Latin America and the Caribbean, ELSAC)와 공동으로 “2030 지속가능발전 아젠다 시행을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세션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라틴아메리카 포럼(Latin America Forum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의 일환으로 기업, 정부, 시민사회 및 유엔 등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참석 하에 멕시코 시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알리시아 바르세나(Alicia Bárcena) 유엔중남미경제위원회 사무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제시카 파이에타(Jessica Faieta) 유엔개발계획(UNDP)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부장, 유엔글로벌콤팩트 아메리카 지역 협회장의 연설이 진행되었습니다. 칠레 사회개발부 장관, 유엔 아르헨티나 상주조정관,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위원장 및 멕시코 행정자치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속가능발전의제(SDGs Agenda) 이행에 있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협력 기회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폐회식에서 유엔중남미경제위원회는 유엔글로벌콤팩트 및 지역협회들과의 전략적 제휴 체결을 발표하고, 중남미 지역에서의 지속가능발전의제 이행 지원을 위한 다자 이해관계자 파트너십에 민간부문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 ’2017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라틴아메리카 포럼’에 대해 알아보기
작성일 : 2017.06.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9
다음은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겸 CEO가 2017년 4월 26일 Silicon India에 기고한 기사입니다. 인류세(Anthropocene)의 도래: 인류세란 인류가 생태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결국 세계를 붕괴시킬 것으로 예측되는 현재의 지질학적 시기를 의미하며, 이는 만년 전 시작하여 2차 빙하기까지 인류 문명이 시작되고 급격하게 발달한 시기인 홀로세(Holocence)를 대체하는 새로운 지질시대입니다. 인류세 초기인 현재, 세계 경제시스템은 △기후변화와 기상이변, △자원고갈, △식량안보 및 생태계 다양성에 대한 위협, △경지 유실, △대기 및 수질 오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대량이주, △항생제 남용과 그로 인한 내성 및 생활 습관병의 급격한 증가 등 수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매우 심각한 수준의 빈곤과 불평등을 낳았습니다. 위와 같은 심각한 도전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에 상응하는 규모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에 빈곤을 종식시키고, 불평등을 완화하며,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창의력과 노력이 요구됩니다. 도전과제에 대한 준비 2015년 유엔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2030 지속가능발전 아젠다 및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채택하고 건강한 지구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공동의 비전을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급진적이고 신속한 변화를 위해서는 기업을 포함한, 사회 모든 분야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민간부문은 창의력과 전문성으로 2030 지속가능발전 아젠다 달성을 위한 필수 기술 개발 및 확대를 뒷받침하고 획기적인 혁신을 구현할 것입니다. 지속가능발전 아젠다를 실현은 발전의 중단이나 지연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수입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8억명의 빈곤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경제 발전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작성일 : 2017.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5
‘가치 연계하기: 기업연금계획이 투자자를 반영해야 하는 이유’ 보고서 (2017년 4월 20일, 미국 뉴욕) – 세계 양대 기업 및 책임투자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책임투자원칙(PRI)의 두 대표가 새롭게 떠오르는 지속가능성 분야이자, △투자 성과 개선, △수탁자 의무(fiduciary duty) 이행, △규제 리스크 관리, △기업 신뢰도 증대와 같은 이점을 가져오는 책임투자 정책을 기업연금제도에 적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책임투자원칙(Principle for Responsible Investment, PRI)와 유엔글로벌콤팩트가 공동 발간한 ‘가치 연계하기: 기업연금계획이 투자자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Aligning Values: Why corporate pension plans should mirror their sponsors)’는 CEO들이 연금 계획 수립 시 자사의 지속가능성 가치들을 반영할 것을 강조합니다. 본 안내서는 사례를 통해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연금제도 수립 방법을 보여주고, 책임투자원칙(PRI) 서명과 같이 지속가능한 투자를 위해 CEO가 취할 수 있는 5단계 행동을 소개합니다. 2016년 말 기준, 민간부문의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 연금은 미국에서만 2조 9000억 달러의 자산이 운용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는 그 규모가 수조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UNGC 사무총장은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ESG) 요소들이 많은 기관 투자자 및 기업들의 투자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기업연금 계획에는 여전히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피오나 레이놀즈(Fiona Reynolds) PRI CEO 겸 사무국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달성에 필요한 재원을 고려할 때, 수조 달러 규모의 기업연금 분야를 활성화하고 2030 의제와 연계된 기타 민간투자부문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리세 킹고 UNGC 사무총장과 피오나 레이놀즈 PRI 사무국장은 현재까지 1,700여 PRI 서명기관 중 기업연금은 50개에도...
작성일 : 2017.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2
SDGs 달성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디지털 플랫폼, ‘글로벌 기회 탐험가(Global Opportunity Explorer)’ 런칭 (2017년 4월 26일, 인도 뉴델리) – 지난 4월 26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인도 뉴델리에서 300여명의 비즈니스, 금융, 시민사회, 정부 및 유엔 리더들의 참석한 가운데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인도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회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목표일까지 5,00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책임있는 비즈니스 활동과 돌파구를 만들 혁신을 마련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사람과 지구 그리고 번영을 위한 범지구적 행동계획, 즉, 우리가 꿈꾸는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줄 보편적 목표와 타깃들을 제시합니다. UNGC는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지역 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지속가능발전의 기회의 땅, 인도에서 지역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인도가 글로벌 목표를 이행한다면, 우리는 2030의제(2030 Agenda)의 절반을 달성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왼쪽) 리세 킹고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오른쪽) 쿠마 강과르 인도 재무장관 유엔글로벌콤팩트는 회의 첫날 기업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참여를 촉진할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발표하였습니다. ‘글로벌 기회 탐험가(Global Opportunity Explorer)’는 비즈니스 리더, 사업가 및 투자자에게 SDGs 달성을 위한 파트너, 프로젝트, 시장 등을 연결하는 세계 최대의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이와 함께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신규 행동 플랫폼 ’SDG 리더십을 위한 청사진(Blueprint for SDG Leadership)’을 통해 SDGs 이행을 위한 기업의 구체적인 리더십 행사 방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쿠마 강과르(Kumar Gangwar) 인도 재무장관은 개막식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작성일 : 2017.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4
글로벌 기회 발굴가(Global Opportunity Explorer) 웹사이트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서스테이니아(Sustainia), DNV GL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솔루션 300개를 발표했습니다. 솔루션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새로운 혁신을 제공하고 시장 환경을 구축할 온라인 플랫폼 ‘에 게시됩니다. (2017년 4월 26일, 인도 뉴델리) –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서스테이니아(Sustainia), DNV GL은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든 신발부터 태양열 마이크로 그리드(Micro-grid)에 이르기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이행을 촉진할 미래 솔루션 300개를 발표했습니다. 솔루션들은 SDGs 달성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 및 시장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글로벌 기회 탐험가(Global Opportunity Explorer)에 소개되었으며, 지역 및 글로벌 리더 300여명이 모여 SDGs 달성을 위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는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인도 회의에서 공개되었습니다. 리세 킹고(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점차 더 많은 기업들이 SDGs를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혁신적인 솔루션의 원천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회 탐험가’ 플랫폼은 솔루션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기업, 투자자 및 사업가들이 네트워킹 및 협력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여러 솔루션을 한 곳에 집대성한 것입니다.  2030년까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이 이 새로운 플랫폼에 참여해 주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기회 탐험가는 현재 300개의 솔루션과 45여 개의 시장 기회를 소개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4월 26일부터 글로벌 기회 탐험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기회 탐험가 웹사이트 바로가기
작성일 : 2017.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6
(2017년 4월 27일, 인도 뉴델리) – 인도 뉴델리에서 이틀 일정으로 개최된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인도회의’ 마지막 날, 폐회식에서는 변화를 이끌어낼 기회와 획기적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대한 논의가 집중되었습니다. 이틀 일정의 본 행사는 지역 및 글로벌 지도자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책임있는 비즈니스 관행 증진을 촉구하고, 도전과제들을 해결할 과감한 혁신 기반의 신규 솔루션 개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더 나은 비즈니스, 더 나은 세계(Better Business, Better World)’ 보고서 인도판 본 행사는 유엔글로벌콤팩트가 올해 기업, 시민사회, 정부, 학계 및 UN과 함께 개발한 신규 행동 플랫폼들의 발전을 위한 다 부문 간 대화를 실현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동 플랫폼들은 책임있는 비즈니스를 증진하는 한편, 글로벌 목표 달성의 격차를 보완할 것입니다. 행사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분과세션에 참여하여 돌파구를 만드는 혁신, 임팩트 보고, 인도주의적 행동, 지속가능금융, 저탄소 발전, 포용, 양질의 일자리 등의 행동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발전위원회(Busi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Commission, BSDC)는 ‘더 나은 비즈니스, 더 나은 세계(Better Business, Better World)’ 보고서 인도판을 발간했습니다.  참석자 및 연사들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아젠다가 제시하는 기회와 책임을 강조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 리더십에 대한 총체적 접근(holistic approach)을 지지했습니다. 또한 기업 활동에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대한 근본적 책임을 요구하는 UNGC 10대 원칙을 내재화 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분과세션에서는 무해성(do no harm)원칙과 기업 수자원 관리부터 반부패, 여성을 위한 금융교육을 아우르는 공동노력 이니셔티브들이 주제로 등장했습니다. 이 밖에도, 유엔글로벌콤팩트와 탄소공개프로젝트(Carbon...
작성일 : 2017.05.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2

검색하실 단어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