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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9일, 뉴욕)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국제상공회의소(ICC)는 유엔 2030 지속가능발전의제(UN 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에 대한 민간 부문의 인식, 기회 및 참여 제고와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SDG 비즈니스 포럼(The SDG Business Forum)의 개회식에 이어,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과 John Danilovich 국제상공회의소(ICC) 소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유엔-기업 간 협력의 필요성과2030 의제(2030 Agenda) 이행에 있어 기업 및 산업 부문의 참여 증진을 강조하며 각 기관을 대표해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습니다. Lise Kingo 사무총장은 “새로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시대가 기업 에 가져다 주는 기대 및 기회는 실로 막대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글로벌 목표에 대한 열망을 전세계 비즈니스 기회로 바꾸기 위해 국제상공회의소(ICC)와 협력하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는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번영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이에 헌신하는 크고 작은 기업들을 필두로 하는 세계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John Danilovich 국제상공회의소(ICC) 소장은 “국제상공회의소(ICC)는 창설 이래 유엔글로벌콤팩트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유엔의 2030의제에 관해 더욱 긴밀한 협력을 구축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이 사회의 선한 원동력임을 보여주는 국제경제협력기구의 노력을 명확하고도 가시적으로 상징합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완전한 참여가 필수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동 체결식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인도하고 검토하는 연례 플랫폼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고위급 정치 포럼(High-level Political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2016년 7월 11-20일 개최)의 동시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와 국제상공회의소(ICC)는 유엔 경제사회국(UNDESA), ICC가 주도하는 Global Business Alliance for 2030과 함께 SDG...
작성일 : 2016.08.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3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이 2016년 6월 22일 허핑턴포스트에 기고한 글 입니다.   오늘 1,000명이 넘는 비즈니스, 금융, 시민사회 및 학계 등 각 분야의 대표들이 2016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UNGC Leaders Summit 2016)에 참여하기 위해 유엔 총회장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의제로 설정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러나 동 회의는 다른 지속가능성 회의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동 회의는 다가올 미래의 비즈니스 활동과 시장에 관한 회의입니다. 이 곳에서는 짧은 시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해결책들을 어떻게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실행할 수 있을지를 논의합니다. 다시 말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2030년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볼 뿐만 아니라, 전세계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에 대한 개요를 설명합니다. 17개 목표는 하나의 지침이자 지구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삶의 방법을 대표하는 청사진입니다. 또한, 우리가 바라는 더 나은 미래와 희망, 꿈 혹은 우리가 함께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것들에 관한 지침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이룰 수 있습니다. 리더스 서밋은 우리가 원하는 세계를 만드는 과정의 첫걸음 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 이뤄낼 의지와 능력 그리고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는 우리가 막대한 잠재력이 있는 가치기반의 접근방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업 간, 이해관계자 간 협력할 때 가능합니다. 리더스 서밋은 최고의 아이디어와 사람을 이어주고, 새로운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며, 아이디어들이 세상과 소통하게...
작성일 : 2016.07.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7
(2016년 6월 22일, 뉴욕) -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오늘 뉴욕 유엔 본부에서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달성을 뒷받침하고, 기업들의 인식 및 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년간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 전략의 주요 요소는 연례 리더스 서밋 개최, SDG Pioneers 프로그램, 지역 네트워크 SDG 이행 계획, 유엔-비즈니스 파트너십 그리고 영향력 보고를 포함합니다. 동 내용은 2016년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의 개회식에서 발표되었으며, 이틀간 진행될 행사에 1,000여 명이 넘는 비즈니스, 금융, 시민사회, 노동, 학계, 유엔, 정부 등 각 분야의 대표들이 모였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시대로 이끄는데 있어 특별히 준비된 전담기구입니다. SDGs을 달성하기 위해선 전례 없는 협력과 근본적인 혁신, 그리고 뛰어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선구자이어야 하며, 새로운 영역을 먼저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개인과 기업의 측면 모두에서 우리가 어떻게 비즈니스를 하는지, 누구를 임직원 또는 파트너로 정하는지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또한 소비자나 투자자로써 우리의 결정을 평가하고, 문제가 될 때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고 때로는 맞서야 한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이 모든 것을 실행하는 플랫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리더스 서밋은 글로벌 목표에 대한 기업의 기여를 높이고 새로운 시대를 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채택된 이후 처음 개최된 공식 비즈니스 포럼입니다. SDGs가 2030년까지 지속 가능한 세계의 청사진을 제공하는 동안, 미래의 경영활동과 시장을 위한 길도 언급하였습니다. 동 회의를 통해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책임 있는 경영활동, 획기적인 혁신 및 변화의 파트너십을 활성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작성일 : 2016.07.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5
(2016년 6월 22일, 뉴욕) -오늘 2016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 2016)에서 75개국, 600여 명이 넘는 기업 및 시민사회, 유엔, 정부 대표들이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의 달성을 위한 민간 부문의 행동을 증진시키고자 모였습니다. 어제 유엔 본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특별연설로 막을 올린 동 회의는 기업이 어떻게 새로운 시장에 접근하고, 성공을 거두며, 사회의 요구를 책임 있게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그들의 사업 모델을 변형시킬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습니다.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금 즉시 행동해야 합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사업 운영, 상품 및 서비스가 어떻게 세상을 지원하고 더 나은 현재와 미래의 시장을 창출해낼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SDGs를 염두에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에 대해 재고할 수 있도록 SDGs가 지침을 제공한다는 점을 인식하는 CEO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모든 기업들로 이러한 움직임을 확대하는 것이 우리의 현 과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이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동 회의에서는 지속가능성 증진을 위한 생활양식 변화, 기후 변화 대응, 책임 있는 비즈니스를 통한 평화 구축, 지속 가능한 해결책 및 사업 모델에 대한 재원 마련,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빈곤 종식, 지역 사업 활동에의 글로벌 목표 통합 등을 주제로 분과 세션이 열렸습니다. Jan Eliasson 유엔 부사무총장은 “2030년까지 유엔 헌장(UN Charter)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더욱 중대한 의미를 지니게...
작성일 : 2016.07.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
CEO들, 유엔 SDGs를 글로벌 과제 대응, 경쟁력 재정립을 통해 기업을 변화시킬 기회로 보다 (2016년 6월 22일, 뉴욕) -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엑센츄어(Accenture)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87%의 CEO 들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가 지속가능성을 재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약 절반(49%)에 해당하는 응답자들이 기업을 가장 중요한 주체로 꼽았습니다. 오늘 뉴욕에서 열린 2016 유엔글로벌콤팩트 리더스 서밋(2016 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에서 엑센츄어(Accenture Strategy)가 조사한 2016 UNGC-Accenture CEO Study (의제 2030: 기회의 창)의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본 연구에 따르면, 기업 대표들은 사회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솔선수범해야 할 의무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본 조사연구는 이미 유엔글로벌콤팩트에 참여하여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있는 CEO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들이 산업을 변화시키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향한 진전을 증진시킬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Lise Kingo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SDGs의 채택은 기업들에게 글로벌 목표를 현지 사업으로 창출해낼 수 있는 명확하고 보편적인 지침을 제공해줍니다. CEO들은 이제 근본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의무를 받아들이고 있으며, 우리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전세계적으로 SDGs와 관련하여 기업과 정부 및 시민 사회를 이어주고, 세계 경제 재형성 및 2030년까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민간 부문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사에 응한 유엔글로벌콤팩트 CEO의 70% 이상이 SDGs가 기업에게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을 재구성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78%는 이미 그들의 핵심 사업을...
작성일 : 2016.07.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6
(2016년 6월 31일, 뉴욕) – 유엔글로벌콤팩트와 Volans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진전을 이끌어 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시하는 Breakthrough Innovation Platform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새로운 SDGs를 기업 활동에 반영시키려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우선과제와 일치하는 Breakthrough Innovation Platform은 기존의 지배적인 비즈니스 사고방식에 도전하고, SDGs가 제공하는 기회들로 이를 확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6년 9월 발족될 동 플랫폼에는 기업, 혁신가 및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산업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케 할 새로운 기술들을 발굴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에서부터 사물 인터넷과 무인자동차, 3D 프린팅 그리고 합성 생물학에 이르는 기술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변화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SDGs와 파리 협약의 채택은 새로운 기회의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보여줍니다. 기업들은 이제 말을 행동으로 옮겨야 하며, 미래 경제의 동력이 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을 제공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John Elkington Volans 공동창립자 겸 대표는 “우리는 실리콘밸리, 베를린, 도쿄 그리고 요하네스버그에서든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람들과 협력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선두적인 기업들과 함께 우리는 현재 투자자와 언론, 활동가 및 규제기관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과 비즈니스 모델들의 장단점을 분석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Breakthrough Innovation Platform은 세계 곳곳에서 SDGs가 이해되고 실천되도록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자,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장기전략인 Making Global Goals Local Business의 핵심입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유엔글로벌콤팩트 LEAD를 통해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신선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적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작성일 : 2016.06.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5
(2016년 5월 20일, 암스트레담) 유엔글로벌콤팩트와 GRI가 제5차 GRI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향후 3년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집중 지원하고, 협력 관계를 이어나간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갱신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이자 유엔의 주요 민간부문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택트(UNGC)와 세계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을 개발•제시하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추진에 있어 민간부문이 기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Lise Kingo 유엔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은 “GRI와 UNGC가 지속가능성 보고에 관한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SDGs와 연계된 우수 보고 사례들을 통해 기업들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에 대한 기업의 노력을 측정하고 보고하는 것을 도울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Michael Meehan GRI 최고경영자는 “GRI는 유엔글로벌콤팩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에 영향을 미치고 그들의 참여를 이끄는 것을 포함하여, 지속가능발전 이슈에 관한 공동노력을 계속해서 확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보의 투명성 증진은 신뢰를 구축하는데 있어 신흥국과 선진국 경제 모두에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와 GRI는 SDGs 목표 17번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증진하고, SDGs와 책임 있는 기업활동의 연계를 다짐했습니다. 두 기구는 민간부문이 SDGs에 기여하는 바를 보고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SDG Compass와 같은 탄탄한 프레임워크와 지침들을 기업 네트워크에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두 기구는 유엔의 고위급 정치포럼(High Level Political Forum)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이번 양해각서 갱신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와 GRI는 아래의 공동가치를 재확인했습니다. - 책임 있는 비즈니스 사례들을 발전시킬 것을 약속...
작성일 : 2016.06.0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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